생각해보면 20대초중반은 항상 성욕과의 전쟁이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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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몸매 좀만 좋으면 하루가 멀다하고 쑤시기 바빴는데


나이처먹어가면서는 좃이 여자를 가리기 시작함


불같이 성욕이 일 때가 좋을 때였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중의학이나 한의학에서는 남자의 정욕은 곧 활력이요 기력이라고 보는데


결국 그건 남자의 젊음을 상징하는게 아닌가 싶고...


진시황도 사실 불로초를 원한게 아니라 무한정력제를 원한것이었지... 


나이가 얼마든 하루종일 궁녀들을 쑤셔댈 수 있는 정력... 


그게 불로초의 근원이자 황제들의 최종목표가 아니었나


지금도 가끔 복날 시장가를 거닐다보면


내일모레 환갑인 양반들이 잉어니 자라니 온갖정력제 찾아서 삼만리도 마다하지 않음


근데 그렇게 해서 살아는 성욕을 과연 마누라한테 쓸까는 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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