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단배로 남자만났는데 좆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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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먼저 나한테 아침에 대화가 왔다  게임이야기 좀 맞춰주니 좋다고 만나자고 하자해서 만남  만나니까 다행히 막 존나 돼지는 아닌데 살집은 있더라  근데 면상보자마자 환상 박살남  눈알 들어가있고 콧대없는 오리면상ㅇㅇ  
내가 말 걸어주니 눈 피하다가 맞다고 하더라  그리고 대화하는데 뭐든지 단답으로 이야기하더라  여기서 느꼈다  씨발 좆같은놈이라고ㅇㅇ  도망쳤어야하는건데 그대로 커피먹으러갔음  근데 병신놈이 지가 건대에 자주왔다매 스타벅스 못찾고 나한테  찾아달라고하더라  
근데 이쪽인거같다하면 아니라고 지랄함  내가 걍 가보자니까 내말대로하니 스벅나옴ㅇㅇ  가기전에 음료수 하나 사주고  올라갔다  
스벅가서 커피는 각자 돈으로 사고  얘기하려는데 처음볼때부터 느꼈지만 지 말로는 걸음이 빠르다고 하는데 그냥 나 신경도안쓰고 존나 휙휙감ㅇㅇ  
커피먹으면서 말거는데 느낀건 아 씨발 이새끼가 왜 친구가 없는지 알겠더라  이놈도 나 맘에 별로 안 드는 눈치였다  말하는데 옆에서 메이플 자동사냥 돌리고 ㄹㅇ  
ㄹㅇ 나오자마자 앞에연인들은 존나 앵기는데  이놈은 슥슥지나감  뒤도 안 돌아보고  내 생에 씨발 내가 학창시절 매년 고백 열다섯번이상 받는 면상인데 이런 치욕은 처음이였다  
씹놈한테 배고프냐하고 뭐먹을건지 이야기한담에짜장면 안먹은지 오래됐다해서 짜장면집감  좆창놈하고 일분일초도 있기싫었다  짜장면이 존나맛없는데도 꾸역꾸역 다 입에 처넣더라난 존나 좆같고 피곤하고 얘랑 다닐빠엔 바이브로 딸치는게 더 유용하다고 느낌  
지가 밥처먹으면서 나보고 활동적인거 뭐 좋아하냐니까  유도 배워서 좋아한다니까  

존나 싸가지없는 이상한 눈으로  
'아 사람패는거요?하하하'  
죽탱이 바벨로 존나 쳐버리고 싶었다  군만두 처먹지도 않고 나와서 피곤해 뒤지는척하고 바로 헤어짐  지도 나 맘에 안 들었는듯  짱깨집 여자가 나 존나 비웃더라  저딴놈 데리고 밥먹는다는게 ㄹㅇ  
ㄹㅇ 시간낭비만하고 시간만쓰고 뭐 정신적 행복감 만족감  이딴거하나없이 좆같음만 느끼고옴ㅇㅇ  내가 태어나서 남자한테 치욕느낀적이 없는데 리얼 좆같았다  이놈 처 만나려고 2달간 길은 머리 단발로 자른게 가장 좆같다  
나이도 어린놈이 씹치남성질이 있어서 그런지  백수새끼가차는 뭐가비싸네뭐네  시계는 롤렉스 뭐 씨바씨발 지금 채팅방 삭제하고  
화장실에서 창놈 갈때까지 숨어있는중  ㅋㅋ
이따 저녁에 혼자 삼겹살 조진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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