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털뽑다 피부병나서 병원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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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왁싱 궁금해서 기분좀 느껴볼라고 핀셋으로 자지털 한 100개정도 뽑았었는데 
그걸하면 목욕물에 몸담그면 안되나봐?? 목욕물 몸담그자마자 그 다음날
피부에 수포올르고 존나 간지럽더라;; 잠도못잘정도로??

결국 병원갔는데 간호사가 무슨일때문에 오셧냐 묻길래 좀 쪽팔려서 머뭇거리는데
존나 해맑게 말해달라고하더라... 
그래서 우물우물대면서 성기근처에 뭐가나서...이러니까 알았다면서 기다리라고함ㅇㅇ

진료를 받는데 의사가 최근에 관계를 가진적 있나요?? 보통 관계로 생기는건데...이러길래 
묻길래 아니요 ㅎㅎ 하는데 뭔가 이 여자 저여자 만나고다니는 씹인싸된 기분이었음 ㅎㅎ
의사센세 존나친절하더라 수포생긴부분 막 만져서 확인해줌 ㅇㅇ 
나같으면 성병같아서 더러워서 안만질텐데

끝나고 병원나오는데 진료비에 약값 만원넘게나오더라..
근데 인싸들은 진짜 섹스많이해서 여기올텐데 나는 좆털뽑다가 여기를오네하면서 자괴감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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