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동네 여자애 겁탈한(?) 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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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짱나네 모바일로 쓰는중인데 핸드폰 가운데 x표시 눌렀더니 날아가버렸어 


더짧게 줄여야할거같아 


아까 친구들하고 약속때매 잠깐 끊은거거든 


이어서 이야기할게. 


여자애 바지를 벗겼더니 그때당시 모여있는 애들은 그 여자애 빼고 다 남자애들이었자나 그것도 성에대해 무지한 초등학생 저학년들


벗기니까 우리는 다 달려있는 ㄱㅊ가 없는거야 


그 여자애 동생이 "형아 우리 누나 ㄱㅊ 어디갔어?"


나는 귀신이 그 여자애 ㄱㅊ를 떼어가서 귀신에 홀린거라고 상각했어 


"귀신이 ㄱㅊ 떼어가서 지금 저러는거야 형이 귀신 쫒아버릴테니까 걱정마"


이러면서 귀신을 쫒아내려고 그 여자애 ㅂㅈ 를 만졌어 


부들부들 했던거같애 


어린애들 ㅂㅈ를 본 애들은 알지도 모르겠는데 진짜 부들부들하게 생겼고 민둥민둥해 


아마 그게 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여자의 ㅂㅈ를 보게 된 날일거야


나는 그 여자애 ㅂㅈ 속에 ㄱㅊ가 빨려들어간줄 알았어 


그래서 그걸 꺼내겠다고 만지면서 그 속을 계속 파고들었지 


진짜 뻑뻑하더라 



귀신이 정말 쎄게 홀렸나보다 생각했어 


여자애가 아팠는지 자꾸 발버둥 쳤고 


애들은 힘들다며 놓칠거같다고 했어 


나는 좀만 더 참으라고 귀신 쫒아내야할거아니냐고 다그쳤고 


내가 대장이었으니까 잘 따라줬어 


거길 계속 만지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에서 내 ㄱㅊ가 조금씩 커지는게 느껴졌어 


그냥 오줌마려운가보다 생각했어 


어서 그여자애를 구해내야겠다는 신념에 작업(?)을 서둘렀지


ㅂㅈ를 자꾸 쑤시다보니까 그 여자애가 울기시작한거야 


나는 이성을 살짝 잃었던거같아 자꾸 파고들어갔어 


그러다가 아까 마려웠던 오줌이 참기 힘들어서 집에갔다온다고 집으로 갔어 


갔다오니까 여자애가 영양제 하나 들고있더라


곰돌이모양 영양제였는데 그거 주길래 


"귀신 갔나보다 이거 맛있어? "


하고 받아서 그거 처묵 하고 집가서 간식먹고 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신기한 경험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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