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년 젖빨다가 징계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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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고등학교 3학년이고 남녀공학 학교에 다니고있다 


 


남녀 합반이라는 가장큰 장점이 있다.


 


내 짝이 우리학교 젖소라는 별명을 가진 D컵의 여자다.


 


존나 힘들게 짝이됬다. 그런만큼 의미도 큼


 


일단 나는 이젖소와 친해질필요가 있었음


 


의외로 털털해서 쉽게 친해질수 있었고


 


가만튀를 할 정도로 친해졌다. 그리고 큰가슴을 출렁거리며 나를 추노했음 ㅍㅌㅊ?


 


튀다가 잡히면 그녀석에게 ㅈㅈ를 잡히는 능욕을 당했다.


 


그년이 내 ㅈㅈ를 잡고 한다는 말이 "이정도면 사까시할맛 나겠는데?"


 


ㅈㄴ 개 꼴렸지 그땐 화장실로 튀어가서 상딸을 쳤음


 


어느날은 그년이 더워서 셔츠는 벗어두고 반팔만입고 쉬는시간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거임


 


근데 중요한건 땀에 젖어서 안이 비쳐서 보이는데 노브라인거임


 


ㅅㅂ 개 풀발기함 난 참을수 없었음


 


그때 인터넷 기사에서본 '쉬는시간마다 남학생에게 모유주는 여학생' 이라는것이 떠올랐음


 


그래서 난 일단 그년의 허벅지에 머리를 대고 살며시 누웠음


 


내 눈앞에는 D컵의 가슴이 있는거임!


 


바로 덮쳤음 티셔츠와 가슴을 모두 흡입했음 쬭쬭


 


내 침때문에 ㅈㄲㅈ가 비치는거임 주물럭대고 있으니깐 이년이 바로깼음


 


시발 ㅌ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년이 평소처럼 안 쫒아오는거임


 


돌아가보니깐 울고있는거임...웬지 모성애? 그런게 막 느껴지는거임


 


어깨에 손올리고 나지막히 "미안.." 이랬음


 


근데 뿌리치고 교실을 뛰쳐나감


 


그땐 진짜 진심으로 내가 뭐하는 짓인가 날 자책했음...돌아오면 잘해줘야지 하면서


 


근데 그년이 담임한테 일러서 지금 징계받고 있다.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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