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단체방에서 여친 ㅂㅈ 만진썰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 게이들아 형이다 ㅋㅋㅋㅋ




전여친 얘기는 아직 마음이 씁쓸해서 안풀고있었는데


이건 좀 발기찬 얘기니까 풀어봄 ㅋㅋㅋ






내가 전여친(이하 A) 을 만난게 동호회 활동하면서 만났거든??


보드 동호회인데 겨울되면 방을 큰거 하나 잡아서 보드타고 쉬고 하거든


방 이용료는 따로 내고말이지 ㅋㅋㅋ




암튼 나도 그 방에 일정금액을 낸 상황이었고...


여친은 일때문에 바쁘다고 지분신청을 안 한 상황이었지 ㅋㅋㅋ




중간얘기 존나 다 생략하고...


여친이랑 같이 보드타러 갔음


그날은 방 이용자가 좀 되는날이라서 존나 아쉬워하고 있었음


다들 저녁 먹고 술한잔 마시고 이제 씻고 이불깔고 누웠지




방구조는 큰방이 두개인 구조라 남여구분없이 자리잡고 그냥 대충 자는 그런상황임


난 물론 A를 옆에 끼고 같이잤고 ㅋㅋㅋ


그날 존나 피곤해서 그냥 잠들었는데






방이 건조하고 더워서 새벽에 깼단말야


나 부시럭대니까 여친도 잠에서 깼나봐


일단 키스했음 ㅋㅋㅋㅋㅋ


옆에 사람들 다 자고있는데 그냥 존나 키스했음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급 꼴려서 여친 ㄱㅅ이랑 ㅇㄷㅇ 존나 주므르면서 키스계속 함


그때 자세가 마주보고 있으면서 내다리 사이로 여친다리 끼고있엇거든


근데 허벅지가 따뜻해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ㅂㅈ로 손 돌격 ㅋㅋㅋㅋㅋ


이미 젖어있는 상태였음 ㅋㅋㅋ 존나 뜨거웠고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막 만지다가 벌려서 ㄱㅁ에 손가락 넣고 간질간질 만져주고


내ㅈㅈ는 쿠퍼액 존나나오고 ㅋㅋㅋㅋ


A가 소극적인 여자라서 내거는 안만져줌 ㅅㅂ




옆에 한 여섯명 자고있었는데


개꼴릿했음 헤헤






지금은 없지만...시발 ㅠㅠ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30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