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난 ㅅㅍ 누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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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11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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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31 살이고 뭐 키는 ㅍㅅㅌㅊ 얼굴은 ㅍㅎㅌㅊ 인데 ㅠㅠ 어릴때 부터 ㅅㅅ를 존나 좋아해서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ㅋㅋ

아줌마 두 명이랑 쓰리썸했던 썰도 있고..ㅋ


여튼 간에 필력이 안 좋아서 반응 보고 좋으면 더 올리고 안 좋으면 그냥 앞으로 눈팅이나 할려고 ㅋㅋ

잡썰은 그만하고 이제 시작할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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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살 때였나 오래 되가지고 기억이 잘 안난다

지금은 폭망한 사이트지만 그땐 그래도 세x클럽이 존나 잘 나갈때였지

뭐 지역 채팅방 나이별 채팅방 등등 이런거 있었던 생각이 난다 ㅋㅋ


그땐 뭐 여자친구는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아다라서 이걸 어떻게 깨지 맨날 고민만 하고 있었던 시절이었다

근데 내가 성욕이 장난이 아니라서 ㅋㅋㅋ 너무 하고 싶은 나머지 세x클럽에 방 몇개 만들어 놓고 물고기가 걸리길 기다리고 있었지 ㅋㅋ

방제는 내 키랑 조건 뭐 이런거 써놓고 "데이트메이트 구함" 이렇게 해놓고 ㅋㅋㅋㅋ 아 쪽팔려 ㅋㅋㅋ



만들어 놓고 게임이나 하면서 누가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 어떤 여자가 들어옴 ㅋ

나보다 한살인가 두 살 많은 누나였고 압구정 산다고 했다

뭐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난다 ㅋ 근데 뭐 약한 섹드립부터 했는데 다 받아주고 뭐 분위기 괜찮은거야

오 그래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만나기로 함ㅋㅋ

근데 사진 교환을 안해서 좀 불안하긴 했다 지가 지입으로 문근영 닮았다고 했는데

뭐 니들도 알다시피 채팅이나 어플로 만나면 주로 ㅎㅌㅊ ~ ㅍㅎㅌㅊ 이정도 되는 애들 마니 나오자나

그땐 뭐 카톡도 없었으니 얼굴을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었음


여튼 그 주 금요일 저녁인가 압구정 로데오에서 만나기로 했다 ㅋ

만났는데 오....보니까 솔까 문근영은 아닌데..솔직히 문근영 같이 생긴애 나오면 꼴리지도 않을 듯 ㅋㅋ

ㅈㅈㅁ 정도로 생긴거야 그리고 키는 한 150 정도로 작은데 가슴이 졸라 컸다!!!!


여튼 만났는데 그 누나도 날 별로 싫어하지 않는 듯 해서

압구정에 있는 쇼부라는 사케집에 들어가서 복분자를 시켜놓고 먹으면서 슬슬 작업을 걸기 시작했지 ㅋㅋ


이제 일해야 되서 오후에 또 와서 쓸께 ㅋㅋ

반응이 좋던 말던 걍 이 썰은 끝까지 다 쓸 생각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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