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누나 번호 땄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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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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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부천 살 때 북부역에 가면


프리존 건물 2층에 안마방이 하나 있었음


(지금은 단속 걸렸는지 남녀공용 중국전통마사지로 바뀜ㅋ)


거기가 1시간에 10만원 40분에 8만원이었는데


하루는 알바 끝나고 영 컨디션이 꿀꿀한 게


안마나 한번 가야겠다 싶어서 그냥 집 가깝고


싼맛에 하려고 거기 들어감


보통 부천대 인근 안마방은 아 줌마 장사나


짱꼴라 쓰는 좆같은 곳 많았는데


거긴 진짜 20대만 썼음


싼 게 비지떡이다보니 아가씨 미모가


존나 예쁜 애들은 없고 그냥 중간층 정도에


서비스도 뭐 별다른 거 없이


그냥 안마랍시고 좀 쭈물쭈물해주다가


여관바리마냥 애무 좀 받고 떡치고 나오는 정도




하여간 그날이 군복무 시절 휴가 때 한번 가고


전역하고나서 처음 갔으니까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샤워하고 좀 기다리니까 아가씨가 들어옴


얼굴은 뭐 역시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예쁘다할 건 없었고 몸매도 그냥 ㅍㅌㅊ


말투가 좀 우물우물하고 어수룩한 게


귀척인가 싶기도 했음


아무튼 이 누나도 씻고 나와서 우선 마사지부터 가볍게 받는데


이 누나가 주로 아저씨들 많이 오는 업소에


내 나이 또래가 잘 안오니까 신기했는지


몇살이냐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말을 붙임


당시 내가 하던 일이 백화점에서 판매사원이어갖고


그런 말 적당히 받아주는건 잘했는데


이 누나가 시덥지 않은 농담 던져도 그냥


풉ㅋㅋ


푸훗ㅋㅋ


이런식으로 잘 웃었음


마사지 다 받고나니 누나가 옷 벗고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ㅋㅋㅋㅋ애무스킬 꽝이었음


사까시를 해주는데 존나 흥분 안됨ㅋㅋㅋㅋ


하여간 따뜻한 입김 닿고 혀는 부드러우니까


ㅈ같은 전여친 바람나서 헤어진지 두달만에


처음 여자랑 살 섞는 거라 그런지


자지는 발딱 서있었음


그러고 예사 업소가 그렇듯이 누나가 콘돔 씌우고


여성 상위부터 시작하는데 흔드는 게ㅋㅋㅋㅋㅋ


진짜 이것도 존나 흥분 안됐음...


내가 원래 섹스하면 눈을 잘 안 감고


여자 몸을 감상하면서 하는 편이라


올라탄 누나를 빤히 쳐다보는데


누나랑 눈이 마주침




"왜 쳐다봐ㅋㅋ"


"그냥요ㅋㅋ"




하여간 그러다가 그 누나가 좀 더 흔들더니


갑자기 흔드는걸 멈추고 내 얼굴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나도 똑같이




"왜 그렇게 봐요ㅋㅋ"




그랬더니 이 누나가 실실 웃으면서


손가락으로 내 콧구멍을 막으면서


내 얼굴에 장난을 치는 거


어쭈?요년 봐라?


싶어서 내가 슬쩍 몸을 일으키면서




"왜 얼굴 갖고 장난을 치고 그래?ㅋㅋ"




라고 말하면서 상체를 세워서 누나 얼굴을 마주봤음


그러고 누나 눈을 보는데 내 눈을 지긋이 쳐다보는 거임


아ㅋ요년 걸렸다ㅋ


싶어서 누나 입술에 내 입술을 갖다대고


혀를 살짝 댔더니 이 누나도 입을 슬쩍 벌리고


내 혀를 받아들임


그렇게 내가 누나 목덜미를 살짝 쥐고


둘이 쩝쩝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누나를 눕혔음


눕힌 다음에도 바로 삽입하지 않고


계속 키스를 하면서 누나 보지를 살살 어루만졌더니


이 누나가 신음을 하면서 러브젤말고


애액이 조금씩 나오는 게 느껴짐ㅋㅋ


그러다 누나 젖꼭지랑 상체 오랄을 해주는데


이 누나가 거부반응 없이 느끼는 거ㅋㅋㅋ


아마 업소 취직하고 지가 서비스 받긴 처음이었겠지ㅋㅋㅋ


그 다음엔 그냥 ㅍㅍㅅㅅ


사정한 다음 누나가 콘돔 빼주더니 하는 말이


"들어가자 씻겨줄게"


라고 하는 거


이야 여기 씻겨주는 서비스는 없는데ㅋㅋㅋ


기분 좋아라 들어가서 그 안마방에서 쓰던


포도향 바디워시로 누나가 나 씻겨주는 거 느끼면서 또 키스함


슬슬 옷 챙겨 입으면서 누나랑 노가리를 좀 깠는데


당시 26살 누나였고 집은 영등포라 그랬음


남자친구도 있었고


그렇게 옷을 챙겨입고 누나가 카운터에 "손님 나가요"


라고 연락한뒤 남직원이 와서 나 배웅해주기 전에


또 몰래 누나한테 뽀뽀해달라 그래서


2번 쪽쪽하고 나옴ㅋㅋ


그러고나서 집에 가는데


아...요즘 연애도 안하는데 그냥 누나 연락처나 따서


가끔 놀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고 한 반년 지났을 거임


그 당일 이후 누나 생각은 거의 한적 없었고


나도 새 여친이 생겨서 알콩달콩 잘 놀고 있었음


일은 계속 다니는 중이었는데


원래 결혼은 여친이랑 하고싶고


섹스는 딴 여자랑 하고 싶은 게 남자 마음 아니냐


또 퇴근하는 길에 몸이 근질근질한데


여친을 불러낼 수는 없는 상황이고


지갑에 돈 좀 있겠다


집에 가는 길에 또 그 안마방이 생각나서


혹시 그 누나 있으려나 하고 그 안마방 찾아감


(싼 가격인데 이 누나 만나면 애인모드처럼 할 수 있으니까)


카운터 남직원은 여전히 그대로였는데


당연히 내 얼굴은 기억 못하고




"미성년자 아니시죠?"


"네(신분증 보여줌)"


"예 그럼 안으로 모시겠습니다"


"아 혹시 영등포 사는 누나 있어요?"


"?영등포요?"


"네 그 예전에 26살짜리 영등포 사는 누나 있었는데"




라고 하니 남직원이 잠깐 생각하다가 "아!"하고는


알았다고 그럼 불러주겠다고 함


그날은 장사가 좀 잘됐는지 샤워하고


거의 30분을 기다렸는데


아까 남직원이 좀 긴가민가 하던 게 생각나서


혹시 그 누나 말고 다른 누나 들어오는 거 아닌가 싶었음


그렇게 누나 기다리는데 문에서 "똑똑똑" 소리가 남


"네~"하고 대답했더니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올ㅋ전에 그 누나인 거임


반년이 넘게 안 왔던 터라 혹시 누나가 나 기억하려나 했는데


누나가 먼저 "어!"하면서 내 얼굴을 알아봄




"나 기억나요?"


"응~되게 오랜만에 왔네?"


"누나 보고싶어서 왔지"


"피식ㅋ"




전에 봤을 때 보다 이 누나 살도 더 빠지고


화장이 진한 편이었는데


바쁠 시간이라 그런지 약간 피곤해보이기도 했음


누나가 샤워하고와서 또 마사지를 해주려는데 내가




"마사지 안해줘도 돼요"




라고 했더니 바로 애무부터 해줌


애무스킬은 여전히 향상되지 않은 상태였음ㅋㅋ


그렇게 무덤덤하게 사까시를 받다가


누나가 입을 떼길래




"나 안 보고 싶었어요?"




라고 장난삼아 말을 던졌는데


누나가 흐흥 웃으면서 자기가 먼저


얼굴을 들이밀고 나한테 키스함ㅋㅋ


그렇게 키스하면서 자연스럽게 누나가 올라타고


또 자세 바꾸기 전에 나도 서비스 한번 해주고ㅋㅋ


앞으로 눕혀서 키스하면서 삽입하다가


뒤로 돌려서 누나가 바닥에 밀착한 상태에서


뒷치기 하다가 깊게 쑤시면서 사정함


또 누나가 "씻겨줄게~"하길래 따라 들어가갖고


누나가 씻겨주는 거 가만히 보다가




"나도 누나 씻겨줄래"




했더니 이 누나가 약간 흠칫 했음




"너 그러면서 느낄려고 그러지"


"당연하지ㅋ"




그렇게 나도 포도향 바디워시로 누나 몸 구석구석


맨손으로 묻혀주고 가슴이랑 보지도 존나 열심히 씻겨줌


보지 문지르는데 누나가 열혈 리액션 함ㅋㅋ


그러고 또 옷 챙겨입으려고 하는데


왠지 저번처럼 그냥 가기 아쉬워서


폰 내밀면서 "누나"


그랬더니 누나가 알아서 "응?번호 달라고?"


그러더니 자기 번호 찍어줌


그리고나서 "연락할게요~"


라고 한마디 한뒤 또 인사 뽀뽀 한번 하고


집 가는 길에 누나한테





"안뇽"




이라고 보냈던가 뭐라고 보냈던가


그냥 시덥잖은 문자 한통 보냈는데


누나가 일하느라 그랬는지 일부러 그랬는지


반응이 없었음ㅡㅡㅋ


그래서 나도 딱히 무슨 뜻이 있어서 받은 건 아니고


그냥 저번에 못 땄던 거 아쉬워서 받은 거 반


가끔 심심풀이나 할까 해서 받은 거 반이어서


집에오자마자 번호 지웠음


안마방 업소 아가씨인데다가


남친도 있다는데 괜히 깊게 작업해서


좋을 것 같지도 않았고ㅋ




그 다음은 해가 바뀌고 연초 쯤이었나 갔던 것 같은데


이번엔 그냥 그 누나말고 다른 아가씨랑 해보려고


남직원한테 암말 안했는데


그 누나 뙇ㅋㅋㅋ


"어 또 왔네?"하길래


그냥 또 누나 보고싶어 왔다 뭐 이런식으로


너스레 까면서 또 친한척 애인모드 한판 했음


그러다가 문득 문자 보냈던 거 생각나서




"누나 왜 그때 답장 안했어요?ㅋㅋ"




라고 그랬더니 누나가




"문자 한적 있었어?


모르는 사람이 보내거나 일하는 중엔 원래 폰 잘 안써"




라고 하길래 그래 그러려니 하고 나왔음


그 이후론 그 누나 본 적도 없고


지금은 그 안마방이 아예 퇴폐가 아니고


진짜 마사지샵으로 바뀐 터라


이제 그 누나 다신 만나지 못하겠지


아 글 쓰다 보니 또 포도향이 그립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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