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룸싸롱 웨이터 면접 다녀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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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이런데는 웨이터 이런거 안올라오더라고..
그래서 오다가다가 만난 동생한테
이렇게 살기 싫다니까 웨이터 한번 해볼생각 없냐길래
소개해준데 갔음 .. 근데 면접보던 웨이터 짱인지
긴팔문신있고 .. 담배하나 피라더니 
막 경험 있냐고 해서 옛날에 노래방 웨이터 했다니까
뭐 별거 없겠네? 이러고 .. 몇살이냐길래
32살이요.. 했더니 표정 이상해지는거
그래서 아 나이가 너무 많나요 ㅜ 했더니
아니 자기가 동생이라고 말놓으라더라 ㅋㅋ 씨발~
그러더니 실장한테 얘기해서 연락준다고 가보라길래
집에왔는데 사실 숙식제공땜에 갔거든
근데 씨발 저 룸빵같은데서 자는거같아서
좆같아서 안나갈까 생각중 ㅇㅇ...
일 구하기 좆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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