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 편의점택배로 보내던 틀딱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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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6년 여름 이맘때쯤. 편의점알바를 꽤오래했었다.원룸촌이라 택배를 전부 우리편의점에 맡겨놓는데 그게 거의 25개쯤은됐음. 엄청많이옴. 그래서 그런가 택배이저씨랑 친해져서 대화도하고 그랬음.근데 아저씨가해주는말이 이 편의점에서 누가 독사를 편의점택배로 보내서 난리가났었다. 라고해서 매우 놀랐음.왜냐면 보내는택배는 카운터 쪽이 두는데 그 독사포장을 일반종이상자에 송곳으로 구멍 몇개뚫고 테이프마감도 제대로 안돼있는 상태에서 발송을한거. 만약에 어쩌다 독사 탈출해서 물렸으면 나 인생마감할수있었던상황.택배물류센터였는지 트럭이었는지 암튼 거기서 독사가 기어나온거임. 물류를 던지면서 작업을하니까 던지는중에 입구벌어져서 거기로 빠져나온거같음. 그래서 난리나서 때려죽였는데 택배주인이 전화로 뭔데 내 뱀을 죽이냐. 얼마짜린지 아냐. 물어내라 이지랄떨었다는거.죽은 고양이시체보내는 인간도있고 별의별거 보내는 사람 꽤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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