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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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을 통해 보던 일이 나에게 실제로 일어났다.
지난 3월 1일 휴일이라 친구와 술이 떡이 되어 친구 집에서 잠을 잤다.
내 친구놈은 나보다 3살이 많은 놈인데 술 고래다. 술이라면 환장하는 놈으로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입에 거품을 물정도로 취하는 놈이다.
그놈의 집에 가자 친구 어머니가 마중을 하시는 것이 었다.
죄송스런 마음에 고개도 못들고 친구를 방에 눕히고 나도 잠을 청하는데
친구 엄마가 "밥 먹었니?"라고 물으시는 것이었다.
나는 "네" 먹었습니다. " 라고 대답을 하고는 잠을 청하는데
"애. 잠시 이야기 좀 하자"라면서 부르시는 것이었다.
라면에 햄을 넣어 안주거리를 만드시더니, 소주 한병을 꺼내시고는
내 친구놈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친구 엄마는 50대 초, 중반으로 큰 시장에서 이불집을 하는 분이엇고
처음 술마시는 것을 봤다.
난 이미 마신 술로 알딸딸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며 어머니의 물음에 성실히 답하고
내 나름대로의 위로와 희망을 주고 있었다.
분위기가 익어 갈 무렵 내 눈에 꽉 박히는 것은 친구 어머니의 치마 밑 허벅지 엿다
와!
정말 색정적이었다.
한 3시간을 술 마시며 이야기 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친구 엄마의 허벅지, 팬티를 실컷 구경했다.
내가 만일 술이 덜 취했더라면
정말 친구 엄마를 눕히고는 무슨 짓을 벌렸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구는 떡이 되어 있고 친구 엄마랑 단 둘이서 술도 취한 상태이고
상대는 여자!
난 후회는 없다.
만약 내가 친구 어머니를 어떻게 했더라면
다시는 친구의 얼굴을 못보았을 테니까
그렇지만 친구 엄마의 허벅지와 팬티는
정말 매혹적이었고
다만 상상하며 딸딸이 칠 수 있게 해준 배려에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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