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이런 일이 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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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아주 오래전 얘기가 되네요.
여자만 보면 그저 꼴리는 때....
아침마다 출근할 때면 지하철은 지금도 그러지만
어낙이 많은 사람들 때문에 이리저리 몸이 치일 때가 있지요.
'색을 밝히는 여자도 있구나'라고 알게 해 준 묘녀가 있었져
.
으음..
내릴 때가 되어서 슬슬 출구로 가서 대기하고 있는데.
제 앞에 저보다는 젊은 애가 서있었는데..
엉덩이를 슬쩍 문지르대요.
나야 그때만 해도 순진했기때메 약간 뒤로 뺐는데...(증말 순진했나.)
벌써 알아채고는 벌떨 스질 않겠습니까???
아구 아푸라..
그런데..요것이 엉덩이를 움직이는 척 자꾸 문대네요..미안하게스리..
기분은 묘했지요..
글타구 순진한 몸이 올타구나 마구 쳐박을수도 읍었지요..

내리고나서 '아하 남자를 디게 즐기는 여자도 있구나'라고 생각했죠.
그때부터는 아호야...젊음의 욕정을 조절하느라 무지 힘들었죠..

나중에 한 때 이것 때문에 우산으로 한대 맞기도 했지여.
여자는 시러하는데 내가 손으로 타치를 했거덩여...으~~~
어케 알았쥐...난 아주 지능적으로 했는데.....
별일 아니라서 미안하구만여...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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