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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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훔쳐보기 야기를 하게 되네용.. ^^;;
저희 동네 목욕탕도 한 때는 여탕과의 사이에 구멍이 있어서 훔쳐보기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
공사 후 지금은 안되네용..
하루는 장독대에 올라갔었는데
옆집 화장실이 바로 위에서 보이더군요.
그리고..
화장실 창문이 투명한 관계로 안이 다 보이공... -_-*
음... 바로 이거야...
어느날...
어떤 아가씨가 화장실로 가더군요.
허리를 낮게 숙이고, 신발은 벗고,
살금살금 화장실 문 위로 접근..
장독대가 좀 높은 곳에 위치해서 딱 화장실 지붕 위로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 보고는... 흐으...
일을 좀 오래 보더군요. 음.. 큰거..
그리고..
일을 보면서 열씸히 손톱을 손질하던데...
머리 위에서 보는 것이라 대담하게 얼굴을 내밀고... 흐흐흐
일을 다 보고는
준비해 둔 휴지로 아래를 닦아내더군요.
누런것이 묻어나오는데..
아주 짜릿했습니다.
정말 보이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몰래 본다는 것은 아주 짜릿하죠.
이후 장독대는 언제나 은폐엄폐의 장소로써
좋은 여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들킨 기억은 없는데
....
그리고 어느날...
이번에는 그녀가 외출하려나 봅니다.
역시 은폐장소에서 한가이 책을 읽으며
경계를 소흘히 하지 않은 보람이 있어
하얀 스타킹에 양장을 한 모습의 그녀를 포착할 수 있었죠.
씨익..
그런데 이번에는 화장실 문 위로 접근하는 것이 늦어버렸습니다.
접근하려는 순간 일어나더라구요... 허걱..
들키지 않게 허리를 굽히고 살짝 잠망경으로 동태를..
이번에의 위치는 정면..
앗 머리를 숙였다..
쪼그만 창의 잠망경은 치우고 직접 눈으로..
거리는 2미터
음...
소변을 보고 팬티랑, 팬티 스타킹이랑 라인정리중이였군..
그때 첨 봤죠.
팬티스타킹에 쌓인 팬티는 아주 섹쉬하다는 것을..
역시 고개를 드는 순간 사삭...
은폐엄폐..
나의 먹이여.... ^.^
저희 동네 목욕탕도 한 때는 여탕과의 사이에 구멍이 있어서 훔쳐보기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
공사 후 지금은 안되네용..
하루는 장독대에 올라갔었는데
옆집 화장실이 바로 위에서 보이더군요.
그리고..
화장실 창문이 투명한 관계로 안이 다 보이공... -_-*
음... 바로 이거야...
어느날...
어떤 아가씨가 화장실로 가더군요.
허리를 낮게 숙이고, 신발은 벗고,
살금살금 화장실 문 위로 접근..
장독대가 좀 높은 곳에 위치해서 딱 화장실 지붕 위로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 보고는... 흐으...
일을 좀 오래 보더군요. 음.. 큰거..
그리고..
일을 보면서 열씸히 손톱을 손질하던데...
머리 위에서 보는 것이라 대담하게 얼굴을 내밀고... 흐흐흐
일을 다 보고는
준비해 둔 휴지로 아래를 닦아내더군요.
누런것이 묻어나오는데..
아주 짜릿했습니다.
정말 보이고 싶지 않은 부분까지 몰래 본다는 것은 아주 짜릿하죠.
이후 장독대는 언제나 은폐엄폐의 장소로써
좋은 여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들킨 기억은 없는데
....
그리고 어느날...
이번에는 그녀가 외출하려나 봅니다.
역시 은폐장소에서 한가이 책을 읽으며
경계를 소흘히 하지 않은 보람이 있어
하얀 스타킹에 양장을 한 모습의 그녀를 포착할 수 있었죠.
씨익..
그런데 이번에는 화장실 문 위로 접근하는 것이 늦어버렸습니다.
접근하려는 순간 일어나더라구요... 허걱..
들키지 않게 허리를 굽히고 살짝 잠망경으로 동태를..
이번에의 위치는 정면..
앗 머리를 숙였다..
쪼그만 창의 잠망경은 치우고 직접 눈으로..
거리는 2미터
음...
소변을 보고 팬티랑, 팬티 스타킹이랑 라인정리중이였군..
그때 첨 봤죠.
팬티스타킹에 쌓인 팬티는 아주 섹쉬하다는 것을..
역시 고개를 드는 순간 사삭...
은폐엄폐..
나의 먹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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