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절복통 예체능 체육과 2, 승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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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덥입니다. 요새 쫌 바뻤네요. 뭐 할일이 그리 많은지. 지금도 뭐 하나 끝내고 접속해서 오랫만에 글이나 올릴까 하네요.
체육과 수영편에서 예고한 바 있는 승마편입니다. 후루룩 하면서도 엽기적이라는... (비위 약한 분 절대 관람 금지)
승마수업 들으러 간 놈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녀석이 뻥친게 아닌가 했는데, 같이 수업들은 여자애들도 다 알더군요. 오오.
회화과에 엄청나게 날라리같이 생긴 계집애가 있었습니다. 오리지날 부산인 주제에 서울말 쓰고... 하여튼 매일밤 나이트를 전전하고 집에도 가끔 들리며 가끔 들어오면 엄마가 '자주 놀러와라' 한다는 전설의 아이였습니다.
이쁜 날라리라서 어떻게 한번 자빠뜨려보려는 늑대들이 주위에 많았죠. 친구녀석 (멍멍이로 표기하죠)도 마찬가지였나봅니다. 날날이가 승마수업 듣는다는 말 듣고 그날 술샀을 정도니까요.
하여튼, 승마수업 듣는 팀은 학교버스로 승마장에 갔습니다. (안봐도 다 본척하는 문체로 쓸께요. 그게 편해서리.) 날날이는 타이트하고 까만 바지에 까만 브라우스 입고 나타났네요. 아니 아무리 정장입고 타는 승마라지만, 그래도 명색이 체육과 수업인데... 여자애들은 쌍년이라고 생각했을테고, 남자애들은 정말 멋진 화숑감각이라고 중얼댔습니다. 하여튼 오늘은 처음으로 말을 타는 날. 기초교육은 다 받았고, 이제 처음으로 말에 오르는...
멍멍이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 앞에 서 있던 날날이가 일단 말에 올랐습니다. 처음엔 타고 내리는데만도 큰 신경이 쓰였지만, 날날이는 밤마다 쌓은 운동신경으로 제법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조교가 처음엔 고삐를 잡아서 말이 달리지 못하게 해줍니다. 근데 조교녀석이 날날이에게 관심이 있는지 약간 빠른 속도로 말을 몰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날날이는 까르르 웃으며 '무서워요~'를 연발, 주위의 여자애들로부터 경멸의 오바이트를....
날날이는 말에서 내립니다. 근데, 뭔가 표정이 좀 이상합니다. 멍멍이는 날날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조교녀석을 째려보고는, 말에 올랐습니다. 말을 타면서도 눈은 날날이에게 고정... 앗 날날이 엄청나게 놀란 표정을 짓더니 어디론가 뛰어갑니다. 멍멍이는 아연실색...
멍멍이는 말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우리과 여자애들이 있는데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멍멍이의 아랫도리를 주목합니다. 여자애들중 하나는 어디론가 도망갑니다. 용기있는 한 여자애가 멍멍이에게 다가가... 오빠, 웬 피야?
멍멍이의 바지, 사타구니 부분이 피범벅이었던 것입니다!
... 날날이는 오늘 생리가 터질 줄도 모르고 아무 대책 없이 말에 탔던 것입니다. 까만 바지를 입은 날날이는 일단 표가 안났지만, 그리고 말에 열심히 보지를 문대고 있어서, 피가 나서 젖은건지, 그게 거시기 그래서 젖은건지, 몰랐던 것입니다!
멍멍이는 어디선가 바지를 빌려입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게 말했습니다.
'날날이 피묻은 바지 절대로 안빨고 안버린다. 집에 가서 빨아먹을까?'
저는 이라고 말했고, 제 주위에선 걔하고 말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때 나타난 우리의 짭짭이. 승마보지 먹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수영보지는 차라리 낫다...'
고대 승마과를 지망하는 부잣집 딸을 고딩때 사귀었었는데, 10살때부터 승마를 시작한 승마보지는 완전히 돌보지였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도 아직 안한 (짭짭이 포경수술 이야기도 있습니다.) 짭짭이의 똘똘이는 승마보지에 끼어서 거의 작살이 났다는군요. 며칠동안 딸도 못잡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승마수업을 듣지 않은 것에 대해 천만 다행으로 생각했죠.
체육과 수영편에서 예고한 바 있는 승마편입니다. 후루룩 하면서도 엽기적이라는... (비위 약한 분 절대 관람 금지)
승마수업 들으러 간 놈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녀석이 뻥친게 아닌가 했는데, 같이 수업들은 여자애들도 다 알더군요. 오오.
회화과에 엄청나게 날라리같이 생긴 계집애가 있었습니다. 오리지날 부산인 주제에 서울말 쓰고... 하여튼 매일밤 나이트를 전전하고 집에도 가끔 들리며 가끔 들어오면 엄마가 '자주 놀러와라' 한다는 전설의 아이였습니다.
이쁜 날라리라서 어떻게 한번 자빠뜨려보려는 늑대들이 주위에 많았죠. 친구녀석 (멍멍이로 표기하죠)도 마찬가지였나봅니다. 날날이가 승마수업 듣는다는 말 듣고 그날 술샀을 정도니까요.
하여튼, 승마수업 듣는 팀은 학교버스로 승마장에 갔습니다. (안봐도 다 본척하는 문체로 쓸께요. 그게 편해서리.) 날날이는 타이트하고 까만 바지에 까만 브라우스 입고 나타났네요. 아니 아무리 정장입고 타는 승마라지만, 그래도 명색이 체육과 수업인데... 여자애들은 쌍년이라고 생각했을테고, 남자애들은 정말 멋진 화숑감각이라고 중얼댔습니다. 하여튼 오늘은 처음으로 말을 타는 날. 기초교육은 다 받았고, 이제 처음으로 말에 오르는...
멍멍이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 앞에 서 있던 날날이가 일단 말에 올랐습니다. 처음엔 타고 내리는데만도 큰 신경이 쓰였지만, 날날이는 밤마다 쌓은 운동신경으로 제법 잘 타는 것 같습니다. 조교가 처음엔 고삐를 잡아서 말이 달리지 못하게 해줍니다. 근데 조교녀석이 날날이에게 관심이 있는지 약간 빠른 속도로 말을 몰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날날이는 까르르 웃으며 '무서워요~'를 연발, 주위의 여자애들로부터 경멸의 오바이트를....
날날이는 말에서 내립니다. 근데, 뭔가 표정이 좀 이상합니다. 멍멍이는 날날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조교녀석을 째려보고는, 말에 올랐습니다. 말을 타면서도 눈은 날날이에게 고정... 앗 날날이 엄청나게 놀란 표정을 짓더니 어디론가 뛰어갑니다. 멍멍이는 아연실색...
멍멍이는 말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우리과 여자애들이 있는데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멍멍이의 아랫도리를 주목합니다. 여자애들중 하나는 어디론가 도망갑니다. 용기있는 한 여자애가 멍멍이에게 다가가... 오빠, 웬 피야?
멍멍이의 바지, 사타구니 부분이 피범벅이었던 것입니다!
... 날날이는 오늘 생리가 터질 줄도 모르고 아무 대책 없이 말에 탔던 것입니다. 까만 바지를 입은 날날이는 일단 표가 안났지만, 그리고 말에 열심히 보지를 문대고 있어서, 피가 나서 젖은건지, 그게 거시기 그래서 젖은건지, 몰랐던 것입니다!
멍멍이는 어디선가 바지를 빌려입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제게 말했습니다.
'날날이 피묻은 바지 절대로 안빨고 안버린다. 집에 가서 빨아먹을까?'
저는 이라고 말했고, 제 주위에선 걔하고 말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때 나타난 우리의 짭짭이. 승마보지 먹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수영보지는 차라리 낫다...'
고대 승마과를 지망하는 부잣집 딸을 고딩때 사귀었었는데, 10살때부터 승마를 시작한 승마보지는 완전히 돌보지였다는 것입니다.
포경수술도 아직 안한 (짭짭이 포경수술 이야기도 있습니다.) 짭짭이의 똘똘이는 승마보지에 끼어서 거의 작살이 났다는군요. 며칠동안 딸도 못잡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승마수업을 듣지 않은 것에 대해 천만 다행으로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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