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북경에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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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파트까지 걸어가는 동안에 그녀는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끌더군요. 그녀는 얼굴도 귀엽고 예쁘게 생겼지만
의상이 상당히 세련되어 있어서(방송국에서 일해서 그런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그당시 27세였는데 방송국을 휴직하고 대학원에
다니던 중이었음.
괜히 제가 얼굴이 붉어지더군요. 그녀는 당연한것처럼
행동하구요.

제 아파트입구에 도착하자 잽싸게 제 아파트(당시 4층)로 들어
갔습니다. 왜냐하면 같은층에 한국사람들이 많이 살았거든요.
나중에 소문나면 곤란하기 때문에..

들어가서 우선 책상에 앉아서 1시간 정도 착실하게 공부를
했어요. 모르는것 물어보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워낙 중국어
실력이 없기때문에 책에서 본것을 짜맞추어서 말하는 것은
조금 되는데 그녀가 설명하는 것을 알아들을수가 없다는 것이
었습니다. 1시간정도 그렇게 공부를 하다가 제가 쉬자고 했더니
좋다구 하더군요. 10분정도 음료수 마시면서 있다가 춤추는 것
좋아하냐구 물었더니 좋아한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던 조관우 테이프를 넣고 춤(블루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춤을 추면서 그녀의 귓볼에 살짝 키스를 하였더니 몸을 부르르
떨더군요. 그래서 저는 '음... 여기가 성감대군' 하면서 다른
성감대를 찾고자 슬슬 몸을 더듬었습니다. 슬슬 손이 내려가
그녀의 가슴부분에 닿자 움찔하면서 제손을 잡더군요.
처음부터 강하게 밀어붙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다시 등뒤로
해서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엉덩이 부근에 가니까 다시 움찔
하는것 같은데 거부하지는 않더군요. 이제 전체적인 윤곽을
잡았으니 천천히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제 어깨에 기대어
있던 그녀를 세워서 키스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하더니
계속 공략을 하니까 입술은 허락했는데 도대체 이빨을 열지
않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제 침대있는쪽으로 슬슬
밀어서 침대위에 눕혔습니다. 서있으면 여자의 행동반경이
크기때문에 제 맘대로 밀어 붙일수가 없어서요.....
침대에 눕히고 제 왼팔을 그녀 머리뒤로 해서 그녀의 왼손을
잡고 오른손을 제 몸밑에 넣어서 그녀로 하여금 두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다시 키스를 하였더니 처음에는 거부를 하더니 조금
지나자 입을 벌리고 키스를 하더군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손을
조금씩 내려 가슴을 애무하려고 하자 완강히 거부를 하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손을 뺐다가 이번에는 바로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스커트를 올리고 스타킹위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다리를 꼬면서 완강히 거부하였지만 제 오른다리를 사이에
넣고 슬슬 문지르기 시작하자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 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스타킹위로 조금씩 물기가 느껴지기
시작하자 저는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소리를 치면서 무슨말인가를 지껄이는 것이었습니다. 당시는
제가 중국어를 몰라서 정확히는 알수 없었으나 느낌으로 그러면
안된다는 소리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아는 중국어로'메관시
메관시(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손을 넣어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그곳은 질펀하게 젖어 있었고 제가 그녀의
음핵을 집중 공격하자 그녀는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면서
저를 껴안았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고
(우선 순위에 입각해서) 스커트를 벗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브라우스를 벗기려 하자 그녀는 여태까지의 반응과는 달리
다시 완강히 거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은 그대로
두고 저는 바지를 벗고 그녀위에 누웠습니다. 그정도 애무를
했는데두 아직 완강히 거부하는 몸짓을 느낄수 있었기에 그녀의
위에서 계속 키스를 하면서 음핵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의 동굴에 손가락을 넣고 휘저으자 그녀는 하지말라고
하면서도 몸은 경련을 하더군요. 그렇게 몇번 넣다 뺐다를 하고나서
제 물건을 그녀의 구멍에 갖다 대었더니 그녀는 아직 모르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한번에 제 물건을 그녀의 구멍끝까지 밀어 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소리를 치면서 빼라구 하더군요. 또 허리를 비틀면서
제 물건을 빼려고 애를 썼지만 저는 그녀의 어깨를 잡고 그녀의
안에서 가만히 있었더니 그녀도 조용해 지더군요. 그녀는 아직
남자관계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구멍은 굉장히 빡빡하더군요.
그안에서 우선 왕복운동을 하지않고 제물건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
방법으로 자극을 주었더니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더니 저를 꽉 껴안는
것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천천히 왕복운동을 하면서 그녀가 그렇게
거부하던 가슴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라우스를 열고 브레지어를
풀어내자 그녀의 가슴이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저는 무척 실망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중학교 학생정도의 가슴이었습니다. 나중에 그녀에게
들은 얘기지만 그녀는 가슴이 작아서 컴플렉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작은 가슴이지만 왕복운동을 하면서 열심히 애무를 하고
빨아주었습니다. 그러자 왕복운동을 할때 내던 신음소리와 가슴을
특히 젖꼭지를 빨아줄때의 신음소리가 다르게 나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하자 그녀는 더이상 참지못하구 소리를 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중국의 아파트는 방음이 잘 안돼서(특히 제아파트는
중국인들이 사는 아파트임) 옆집의 소리가 다들리는데....
그리구 옆집은 한국인 부부가 살고 나는 혼자 사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신이 번쩍들더군요. 그래서 제 입술로
그녀의 입술을 막으면서 마지막 피치를 올리고 그녀의 동굴속에
사정을 하였습니다. 때가 5월 초였지만 엄청 덥더군요.

그대로 좀더있고 싶었지만 땀이 너무 흘러서 그녀를 데리고
같이 욕실에 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하는 동안에
제것을 빨아달라고 하였지만 그녀는 거부하더군요.

샤워후에 옷을 입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그녀는 아프다면서 잘
걷지를 못하더군요. 미안하다구 하니까 그녀는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면서 다시는 하지말자구 하더군요. 나도 이제
안한다고 하면서 이틀뒤에 다시 공부(?)하자고 하였더니
그때 다시오겠다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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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서는 점점 능숙해지는 그녀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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