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을 통한 헌팅 시리즈 4 실전사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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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인과의 관계가 그렇게 정리되고, 다시 전화방을 찾았습니다.

가락동 엄마손상가(구 엄마손백화점) 맞은편 건물 4층에 있는 곳이였는데,
지금은 이곳이 아르바이트를 많이 쓰기 때문에 안갑니다.

그날은 8시경 들어간 것으로 기억 하는데, 계속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꽤 많은 시간이 흐른 다음에 걸려온 전화.. 띠리리리... 띠리리리...

나 :"여보세요?"
그 :"여보세요..."
나 :"왜 이렇게 시끄러워요. 공중전화인가봐요"
그 :"키 몇이예요?" <- 윽~ 의외다..
나 :"xxx센티미터요. 근데 혹시 나이나 직업을 여쭤바" <- 말이 끝나기도전에
그 :"차 있어요?"
나 :"예, 근데 나이가 어" <- 역시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 :"스물둘이구요, 지금 바로 길 건너편 전화박스인데 나오실래요?"
나 :"예 그러죠, 어떤 옷을" <- 말이 아직
그 :"그럼 빨리 나오세요. 딸깍~"

이제 고민에 빠졌습니다. 너무 이상한 것 입니다. 그래서 이리 저리 짱구를
굴리다가 어차피 선불로 지불한 시간이 다 되어 감으로 나가야 할 상황이
였습니다. '그래 나가자. 대신 정말 조심하자, 큰 기대도 하지 말고'...

나가보니 정말 어려보이는 청바지 입은 그리 키도 크지 않은 한 여자가 있었고,
말을 걸려고 하자 "아까 그 아저씨예요? 우리 드라이브 가요" , '이거 정신 바
짝 차려야 겠다... ' 강변북로를 따라 드라이브롤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도착한 호출번호.. 내 전화를 써서 전화를 하던 그녀는 생전
만나본 적도 없는 남자의 목소리에 좀 당황하면서 "누구세요? 저 어떻게 아세
요?" - "그 오빠가 알려 줬어요?" - "지금이요? 지금은 안돼고, 12시 넘어서요"
뭐 대충 이런 대화였다. 아는 오빠가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연락을 한 남자와
바로 만난다는 것도 그렇고 그렇게 쉽게 딴 남자에게 마구 연락처를 알려 준다
는 것으로 봐서 '이 애는 엄청 쉬운 애구나...' 감이 왔습니다.

그리고는 나와의 드라이브가 식상 했는지 그 남자와 만나기로 한 면목동으로
데려다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 았는데...
약속장소를 지도로 찾아 찾아 간 곳은 주택가 큰길... 주택가로 들어서는
골목에 주차를 하고 시간을 떼어는데, 영 어색합디다.

좀 있다가, 지나가는 행인은 신경도 안쓰고 살며시 팔을 들어 그녀어깨를 감싸
안고 입술을 가져갔습니다. 가슴을 손을 밀치는듯 했는데, 계속 힘을 주고 당기
자 끌려 오며 키스를... 이런...
그곳은 사람이 너무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였죠. 그렇다고 시외 한적한 곳으로
갈 수도 없는 노릇이였습니다. 차를 골목 안으로 계속 몰아 어느 연립주택의
차 한대 간신히 들어갈 공간에 주차를 하고 분위기를 살폈죠. 연립주탱의 반지
하에서 사람 소리가 났지만....

주택 입주자의 차가 오는 날에는 큰일이였습니다. "우리 뒷자리로 가자.."
뒷자리로 자리를 옮긴 저는 바로 똑 바로 눕힌 다음 전희과정을 거쳐 입으로
몬갓 써비스를 다 했습니다. 반응이 너무 빠르데요.
그리고는 삽입... 정말 남자를 즐기는 여자였습니다.
차 뒷자석이 계속 흔들리고, 쇼바에서 삐걱 소리가 날 정도 였는데, 그 와중
에서 소리까지 질러대는 통에 전 빨리 끝내야 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땀 범벅이된 그녀를 의자시트로 땀을 닦아주고 아까 그 장소로 가서 다른
남자의 차로 옮겨 타는것 까지 봐 주고 돌아왔습니다. 그 후론 다시 보지는
못했죠.

너무 쉽게 이렇게 되는 경우는 십중 팔구 뭔가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정말 그걸 너무 좋아하는 여자가 운좋게도 연결이 되었던 것 뿐입니다.
조심하시고, 신중하시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하셔야 합니다.


비번: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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