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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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말 오랜만에 올립니다.
제가 같은 여자에게 한번이상 물 주지 않는다 했지만, 저도 돌아보면 몇명에게는 많이 줬네여. 화장실2 에서의 그 유부녀는 저와 무려 2년째 만나고 연락이 되니까여.
제가 여러번 물 준 여자들 중에 지금 지방 어느 도시에서 단란주점하는 여자가 하나 있는 데 오늘은 그녀 야기를 올릴랍니다.
그전 제가 근무하던 회사에 동향 선배가 한명 있었는데 이 인간이 58년 개띠로 총각인데 완전히 전국구라 그저 치마만 둘렀다하면 그저 껄떡거리는 맨임다,
그 인간하고 같이 회사만 끝났다 하면 50km쯤 떨어진 ㅊ시로 애인 만나러 달려가곤 했는데 사실 그녀가 나에게 아날을 처음 가르쳐준 여자였지여. 나중에 시간되면 그 야기도 올려볼람다.
그녀와 헤어지기 약 한달 쯤 전에 그 ㅊ시로 출장갈 일이 있어 그 인간을 데리고 같이 갔지요. 일이 일찍 끝나고 그녀덜을 불러내 넷이서 닭똥집에 술을 여섯병인가 먹고는 근처 노래방으로 갔슴다.
훤한 대낮에 노래방에 무신 손님이 있었겄슴니까. 그저 우리 맘대로지여. 그 인간이 지여잘 잡고 춤을 추며 별 짓을 다하더만여. 그 여자도 유부녀였는데 증말이지 무지하게 밝히는 여자였슴다.
원래 평소에도 껄떡거리는 인간이 낮술먹고 취했으니 뭐 볼짱 다본거지여. 거기서 아예물건 꺼내놓고 사까시를 시키는데 그 여자도 기냥 진흙뻘 맨발로 뛰는 소리 내가며 열심히 빨아댑디다.
그러니가 내 여자가
"야- 여관가서 해. 노래방에서 대낮에 뭐하는 거야."하며 빽 소리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가대여.
그래 그 인간들에게 주의 좀 주고 부리나케 쫒아나갔더니 화장실로 드가대여.
'흐흐- 이뇬이 씨벌 쏠리면 쏠린다 할 것이지.'하고 따라 갔지여.
저도 참 술만 드가면 눈치 채셨겄지만 거의 견공수준이거든여.
"야- 문 따봐."했더니
"왜-?"하고 빽 하대여.
"아 할 말이 있다니까."
어쩌고 하다가 드디어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드가서 냅다 치마를 걷어올렸더니 빼더만여.
그러나 지가 어쩔 것임니까. 빤스 무릎꺼정 내려놓고
"야- 벽 잡어."했더니
"아유-우. 미쳤어. 여기서."하면서 엉덩일 쭉 빼주대여.
"알었어. 금방 할께."하곤 대가리에 침바르고 기냥 밀어넣었지여.
그거 노래방 화장실에서 번개불에 콩궈먹듯이 할라니까 증말 뽕 가더만여.
다 끝내고 나가니까 주인 여자가 얼굴 벌개져서 고개 돌리더만여.
'아하- 이 뇬이 다 들었구만.'하는 생각에 싱긋 웃어주고 우리 룸으로 갔더니 그새 뭘 어쨌는지 둘이 나란히 앉아 얼굴 벌개져 있더만여. 글 솜씨가 별로라 또다시 죄송.
제가 같은 여자에게 한번이상 물 주지 않는다 했지만, 저도 돌아보면 몇명에게는 많이 줬네여. 화장실2 에서의 그 유부녀는 저와 무려 2년째 만나고 연락이 되니까여.
제가 여러번 물 준 여자들 중에 지금 지방 어느 도시에서 단란주점하는 여자가 하나 있는 데 오늘은 그녀 야기를 올릴랍니다.
그전 제가 근무하던 회사에 동향 선배가 한명 있었는데 이 인간이 58년 개띠로 총각인데 완전히 전국구라 그저 치마만 둘렀다하면 그저 껄떡거리는 맨임다,
그 인간하고 같이 회사만 끝났다 하면 50km쯤 떨어진 ㅊ시로 애인 만나러 달려가곤 했는데 사실 그녀가 나에게 아날을 처음 가르쳐준 여자였지여. 나중에 시간되면 그 야기도 올려볼람다.
그녀와 헤어지기 약 한달 쯤 전에 그 ㅊ시로 출장갈 일이 있어 그 인간을 데리고 같이 갔지요. 일이 일찍 끝나고 그녀덜을 불러내 넷이서 닭똥집에 술을 여섯병인가 먹고는 근처 노래방으로 갔슴다.
훤한 대낮에 노래방에 무신 손님이 있었겄슴니까. 그저 우리 맘대로지여. 그 인간이 지여잘 잡고 춤을 추며 별 짓을 다하더만여. 그 여자도 유부녀였는데 증말이지 무지하게 밝히는 여자였슴다.
원래 평소에도 껄떡거리는 인간이 낮술먹고 취했으니 뭐 볼짱 다본거지여. 거기서 아예물건 꺼내놓고 사까시를 시키는데 그 여자도 기냥 진흙뻘 맨발로 뛰는 소리 내가며 열심히 빨아댑디다.
그러니가 내 여자가
"야- 여관가서 해. 노래방에서 대낮에 뭐하는 거야."하며 빽 소리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가대여.
그래 그 인간들에게 주의 좀 주고 부리나케 쫒아나갔더니 화장실로 드가대여.
'흐흐- 이뇬이 씨벌 쏠리면 쏠린다 할 것이지.'하고 따라 갔지여.
저도 참 술만 드가면 눈치 채셨겄지만 거의 견공수준이거든여.
"야- 문 따봐."했더니
"왜-?"하고 빽 하대여.
"아 할 말이 있다니까."
어쩌고 하다가 드디어 문이 열리고 안으로 드가서 냅다 치마를 걷어올렸더니 빼더만여.
그러나 지가 어쩔 것임니까. 빤스 무릎꺼정 내려놓고
"야- 벽 잡어."했더니
"아유-우. 미쳤어. 여기서."하면서 엉덩일 쭉 빼주대여.
"알었어. 금방 할께."하곤 대가리에 침바르고 기냥 밀어넣었지여.
그거 노래방 화장실에서 번개불에 콩궈먹듯이 할라니까 증말 뽕 가더만여.
다 끝내고 나가니까 주인 여자가 얼굴 벌개져서 고개 돌리더만여.
'아하- 이 뇬이 다 들었구만.'하는 생각에 싱긋 웃어주고 우리 룸으로 갔더니 그새 뭘 어쨌는지 둘이 나란히 앉아 얼굴 벌개져 있더만여. 글 솜씨가 별로라 또다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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