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벨맨이 룸메이드 아줌마가 일하는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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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6년전 경험담 입니다.
제가 인턴으로 벨데스크에 일할때 였읍니다.
우편물 배달 같은게 많아서 자주 층에 왔다 갔다 했읍니다.
근데 우연찬케 정말 나를 성적으로 자극하는 룸메이드 아줌마가
호텔방을 청소 하고 있었죠...
앉았다 일어섰다 하는 모습, 그리고 허리를 구부릴 때
팽팽한 엉덩이...등을 몰래 숨어서 감상하고 는했죠..
그리고 일부러 말도걸고 친한척...
한 30후반정도 되고 정말 모든것이 빵빵해서 육감적으로 생겼읍니다.
"아줌마 정말 섹시하시네요, 남자들 아직도 쫗아오죠?"
"참나, 별소리를 , 어쩜 귀엽게도 생겼지...."

하면서 절 굉장히 귀여워 해주셨죠...

이건 100% 제 실제 경험담임을 맹세 합니다...

어느날 룸청소를 하고 있는데가서 어리광을 피웠읍니다.
"오늘 너무 힘들어서 다리가 너무 아파요..."
했더니
"아직 침대는 청소 안했으니까 좀 앉아서 쉬다가..."
하시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앉아서 이런 저런 예기를 했죠...
애인예기..좀불쌍한척 할라구 차였대는둥...
그러면서 " 그래머세요..넘 섺시 하시네요..."
했더니 " 뭐 뚱뚱하지..."
"아녜요, 뚱뚱하긴요...제가 들어서 들면 뚱뚱한거구요..., 일단 절 업을수 있나 해보세요...자.." 하면서 등어리로가서 목을 감쌌읍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업히게 되었죠...

"넘 푸근해요.. 어려서 엄마한테 안자라서 업힌 기억이 없어요, 꼭
엄마같은 누나 같아요..."했죠..
그리고 내린후
"제가 들어볼께요" 하고 허리를 잡고 벌썩 들었죠..
그땐 이미 제 자지가 꼴릴대로 꼴려서 아줌마 엉덩이 갈리진 사이에 제가 일부러 맞춰 넣고 올렸죠 " 억..." 하고 좀 놀라더군요.
그리고 내려서 " 거봐요, 안뚱뚱 하잔아요" 했더니
"아이 귀여운것 .." 하면서 뽀뽀를 뺨에 해주는게 아니껬어요...
전 다됬다..하고 입에 다 뽀뽀를 하는데 , 누가 오는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나중으로 미루고 바로
가다듬고 나왔죠....

다음날 또 올라 갔읍니다. 우편물 배달 룸에 갔다 온다하고
역시나 일하고 있더라구요.
"오늘도 다리가 넘 아파요 하고 침대에 앉았죠.
그랬더니 옆에 앉아서 다리를 주물러 주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입에 다시 뽀뽀를 하려했더니 루주 묻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살짝 대고 뗄께요.." 하고 다시 했는데..
입술은 안데고 혀만 살짝 집어 넣었더니 아줌마도 혀를 내어 서로
혀만 비볐죠..
그리고 난 풍만한 ( 사실 두손으로 잡고도 남을 정도 였음)
가슴을 만졌죠...계속 혀로 침이 묻은 혀를 낼름 거리며,
빨고 혀끝을 좌우로 왔다갔다하면서 비비고.

다시 내손은 브라우스 단추 사이로 손가락 하나를 넣고
브라를 위에서 아래소 넣은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하나로 만졌죠.
손톱으로 눌러 보기도 하고 긁어보기도 하고.

아줌마는 제자지에 손이 자연스럽게 오더군요, 바지위로 만져 주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우리 남편보다 크고 딱딱하다...,
누가 오면 어쩌려고 이제 고만... 아...하..아...'하면서
신음을 내더니 자기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젖은 손으로 잡아
브라위로 올려 브라우스 사이노 내주고 내머리를 잡고 같다 대는게
아니겠어요...전 혀로 빨고 물고 빙빙돌리고 쪽쪽 소리가 나도록...
아줌마는 " 아...너무좋아..좀더 세게 빨아봐...아악...아..좋아...
좀더세게..아..아....아.." 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었죠...

그때..재수 없게 또 누가 오는 소리가..
우린 후다닥 빨리 가다듬고...전 " 아줌마 이방 손님거니까. 잘보이는데다 놔주세요..." 하면서 내려가 버렸죠...


*** 힘드네요..그래도 좋아 하시면 열심히 쓸게요..점수 많이 주셔도 열심히 쓰구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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