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을 안가보신분들을 위하여(제1편:길라잡이)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01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술먹고 흐트러지게 놀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중 북창동 지역을 가보건 안가보
건 간에 모르시는 분을 없을걸로 안다.
아시는분은 다 알겠지만 도통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오늘부터 4~5
회에 걸쳐 친절한 안내를 하려하니 회원님들의 음주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편의상 반말로 지껄이니 이해하세요^^)
북창동이라함은 시청로타리 프라자호텔 뒷편에 일직선으로 난 골목일대에 있
는 단란주점이 몰려있는 곳을 지칭하는데 그곳이 행정구역상 서울시 중구 북
창동이라 북창동 단란주점이라 일컷게 되었고 이제는 의례 북창동 하면 그곳
의 단란주점 혹은 룸싸롱(둘다 영업내용은 비슷하다)을 가르켜 북창동이라
부른다.(미아리,청량리를 떠올려보라)
그곳에는 크고 작은 그런 술집이 4~50여개가 성업중인데 내용은 모두 비슷하
다. 이제 그곳을 가보자.
가는방법은 간단하다. 택시에 올라 `북창동!' 하면 대부분의 택시기사는 그곳
안내해준다. 혹시 기사님이 모른다면 프라자호텔 뒷골목으로 데려다 달라면
그곳으로 안내해준다.
그곳에 도착하면 삐끼들이 되게 많이 달라붙는데...짐짓 많이 와보는 행세를
하며 여유를 부리고,(절대 기웃 거리지 말것 촌놈처럼..무시당하면 대가를 치
루게 되있다) 딱봐서 좀 규모가 큰곳으로 들어간다.
룸으로 안내가 되면 그곳의 지배인을 부른다. (이때 웨이터한테는 절대로 반
말을 해야 한다)보통 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보다는 상무 혹은
전무정도 되는 사람을 오라고 하는게 좋다.(말이 전무 상무지 나이는 보통
25~30정도다)
이윽고 그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의 명찰을 잽싸게 익히고는 '아! 자네가 김전무
구만...자네 삼성 영업부의 박과장 알지? 여기 단골이라 그러든데 박철수과장
말야...나 오늘 그양반이 여기 좋다고 해서 왔어 친구들 대려왔으니깐 좀 쪽
팔리지 않게 해줘!' 라는 식으로 얘기 하라. 왜 꼭 삼성 이냐면 그 근처가 삼성
본사가 몰려있어 왠만한 북창동 술집이면 그쪽 단골 하나쯤은 다 있기 마련이
기 때문이다. 그러면 당연히 그 전무는 알고 말굽쇼! 할거다.
그러면 일단 가는데는 성공한것이고 친근감 있게 명함 주고 받는것도 잊지말
것. 그리고 원래 내가 저쪽(아까 들어오다 본 딴 업소)을 갔었는데 박과장이
여기가 괜찮다고 해서 한번 와본거니깐 확실히좀 해봐! 내가 그럼 단골삼을
께....등등 여러말로 그 전문지 상문지의 부담을 확실히 주고 내가 많이 놀아봤
다는 암시를 줘서 긴장하게 만들어야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건 간에 모르시는 분을 없을걸로 안다.
아시는분은 다 알겠지만 도통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오늘부터 4~5
회에 걸쳐 친절한 안내를 하려하니 회원님들의 음주생활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편의상 반말로 지껄이니 이해하세요^^)
북창동이라함은 시청로타리 프라자호텔 뒷편에 일직선으로 난 골목일대에 있
는 단란주점이 몰려있는 곳을 지칭하는데 그곳이 행정구역상 서울시 중구 북
창동이라 북창동 단란주점이라 일컷게 되었고 이제는 의례 북창동 하면 그곳
의 단란주점 혹은 룸싸롱(둘다 영업내용은 비슷하다)을 가르켜 북창동이라
부른다.(미아리,청량리를 떠올려보라)
그곳에는 크고 작은 그런 술집이 4~50여개가 성업중인데 내용은 모두 비슷하
다. 이제 그곳을 가보자.
가는방법은 간단하다. 택시에 올라 `북창동!' 하면 대부분의 택시기사는 그곳
안내해준다. 혹시 기사님이 모른다면 프라자호텔 뒷골목으로 데려다 달라면
그곳으로 안내해준다.
그곳에 도착하면 삐끼들이 되게 많이 달라붙는데...짐짓 많이 와보는 행세를
하며 여유를 부리고,(절대 기웃 거리지 말것 촌놈처럼..무시당하면 대가를 치
루게 되있다) 딱봐서 좀 규모가 큰곳으로 들어간다.
룸으로 안내가 되면 그곳의 지배인을 부른다. (이때 웨이터한테는 절대로 반
말을 해야 한다)보통 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보다는 상무 혹은
전무정도 되는 사람을 오라고 하는게 좋다.(말이 전무 상무지 나이는 보통
25~30정도다)
이윽고 그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의 명찰을 잽싸게 익히고는 '아! 자네가 김전무
구만...자네 삼성 영업부의 박과장 알지? 여기 단골이라 그러든데 박철수과장
말야...나 오늘 그양반이 여기 좋다고 해서 왔어 친구들 대려왔으니깐 좀 쪽
팔리지 않게 해줘!' 라는 식으로 얘기 하라. 왜 꼭 삼성 이냐면 그 근처가 삼성
본사가 몰려있어 왠만한 북창동 술집이면 그쪽 단골 하나쯤은 다 있기 마련이
기 때문이다. 그러면 당연히 그 전무는 알고 말굽쇼! 할거다.
그러면 일단 가는데는 성공한것이고 친근감 있게 명함 주고 받는것도 잊지말
것. 그리고 원래 내가 저쪽(아까 들어오다 본 딴 업소)을 갔었는데 박과장이
여기가 괜찮다고 해서 한번 와본거니깐 확실히좀 해봐! 내가 그럼 단골삼을
께....등등 여러말로 그 전문지 상문지의 부담을 확실히 주고 내가 많이 놀아봤
다는 암시를 줘서 긴장하게 만들어야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관련자료
댓글 1
최고관리자1님의 댓글
- 최고관리자1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