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 (백치 분홍이 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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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읽었습니다...
눈물이 글썽 글썽 날려고 하네요..
야설적으로 생각하기보담은..가슴 저려오는 소설같은...이야기인듯..
픽션이라는 뜻이 아니구요..
아무튼 너무 잘 읽었습니다..
님도 인간적인 미가 다분히 있는 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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