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고교 후배여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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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남녀 공학인 고등학교 였다.
시골이라서 상고 공고 빼고 인문고는 1개 였는데 나는 거길 다녔다.
남자가 한 학년당 6개반 이고 여자는 4반정도... 고교 시절에 나는 공부를 잘해서 지금은 S대를 다닌다. 고등학교 졸업할때 난 여자 친구도 없었고 여자애들이랑은 거의 말도 하지 않았다.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수줍은 성격이라 애써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관심을 보이진 않았다. 나는 고등학교때 3년 내내 수학 경시대회를 나갔는데 ,2학년때 경시대회에 같이 나간 후배 여자애랑 알게 되었다. 이름은 은주 였다. 그래도 그당시에는 인사만 주고 받는 사이로 지냈다. 시간이 흐르고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었을때 동문 남자 후배 방에가서 노는데 그 후배가 은주 얘기를 했다. 지금 어디 지방대에 다닌다고 하면서 얘기를 했다. 내 기억속의 은주는 보통키에 예쁘장한 얼굴, 입은 좀 크고 몸은 좀 말랐고 모범생 타입이었다. 며칠뒤에 나는 은주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은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학생이 되서 한번도 못 만나 봤지만 그래도 내가 전화를 하면 방가워 할 것 같았다. 은주가 전화를 받았을때 은주는 정말로 방가워 했다. 그래서 내가 "그럼 언제 우리 만날까?" 라고 했더니 금요일 정도에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서울이고 은주는 청주에 있어서 어디서 만날까 고민하다가... 내가 대전 유성에서 보자고 했다. 유성은 관광 특구이고 놀기도 좋구 깨끗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성에는 누나 오피스텔이 있었다. 누나가 시집가기전에 충남대 대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사용하던 오피스텔이었다. 아직 처분을 안해서 내가 가끔 사용하던 오피스텔이었다. 은주를 만나는 날 나는 대전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은주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은주는 한참 늦었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아마 못보고 말았을 것 같다. 터미널에서 만난 은주는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고등학교 때의 모범생과 같은 이미지는 없고.... 잘나가는 여대생같았다. 지방대를 간거 보면 고3때 좀 놀긴 논거 같기도 하지만..... 은주는 세로로 길게 줄무늬가 있는 쫄 바지를 입었는데 엉덩이가 그렇게 컸나 싶을 정도 였다. 상의는 흰색 레이스가 약간 달린 브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거기서 유성가는 버스를 탔다 . 유성까지는 한 30~40 분 정도 걸렸는데 옆에 앉아서 보니 정말로 이쁘고 섹쉬 했다. 냄새도 좋았고... 무엇보다 크고 세련된 입 과 입술이 가히 놰쇄적이었다. 가는 동안 비가 내려서 유성에 도착 했을때 먼저 오피스텔에 가서 가방을 내려 놓구 큰 우산을 가지고 나왔다. 먼저 궁동으로 갔다. 유성에는 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가 있는데 그 대학가가 궁동이다. 거기에 있는 '백촌'이라는 고기집에서 고기랑 밥을 먹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음 ..밥 먹을때 까지만 해도 은주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라던가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레전드 호텔 4층에 있는 빠에 가서는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유성에는 호텔이 많은 데 몇몇은 꽤 괜찮았고 물도 좋았다. 우리는 그 빠에서 칵테일을 시키고 좀 어두운 조명 아래서 서로 마주보고 얘기 했다 .좀 어색한 기분도 들었지만 싫지는 않았다. 그 빠에는 춤도 출수 있게 무대가 있었는데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모두 거기 나가서 춤을 추었는다. 우리도 춤을 추었다. 그런데 신나는 음악이 끝나고 조용한 음악이 나올때 내가 자리로 돌아 가려고 하니깐 은주가 내 손을 잡았는데 그 순간 기분이 묘했다. 아직 그럴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시간이 흘러 밤 11시 정도 돼었다. 그래서 내가 "집에 가야 돼지 않어" 하고 물었다. 막차시간이 11시 50분 정도 니까 차를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가야 했다. 우리는 그래서 빠를 나와서 오피스텔로 향했다. 동아 오피스텔하고 레전드 호텔은 그리 멀지 않아서 걸어서 한 3분정도면 갈수 있었다. 오피스텔에 도착했을때 은주가 " 저 여기 있으면 안돼요? 지금 어지럽고 한데.........." 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래도 돼지만 괜찮겠어?" 라고 내가 물었더니 은주가 괜찮다고 했다. 자기도 청주에서 친구랑 자취하기 때문에 걱정할거 없다고 했다.
나는 그 오피스텔에서 자고 다음날 서울로 갈생각 이었지만 은주랑 같이 밤을 보낼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나는 지하에 있는 편의 점에 가서 맥주 몇병이랑 주수랑 라면을 사왔다. 티비를 보면서 맥주를 마셨는데 한동안 말없이 가끔 얼굴 보면서 눈이 마주 치면 웃고 그렇게 있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내가 은주 손을 잡았다. 은주는 손을 빼지는 않고 수줍게 웃기만 했다. 나는 얼른 은주를 당겨서 키스를 했다. 은주도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는 바닥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은주를 들어서 침대로 옮겼다. 옮기다가 실수를 해서 맥주를 업질렀는데 그 거 닦다가 분위기가 한번 깨졌다 .하지만 그래도 내친김이라 침대에서 키스를 계속 했다. 키스를 해도 사실 아무 느낌 없었다. 키스해서 좋다는 걸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가 내가 은주 바지를 벗기는데 은주는 가볍게 저항했다. 그래도 나는 은주의 바지 단추를 풀르고 단번에 바지를 내렸다. 그런데 바지가 쫄쫄이라서 바지랑 팬티가 한꺼번에 벗겨졌다. 나는 얼른 은주 위로 올라가서 내 옷도 벗었다. 그리고 은주의 다리를 벌리고 키스를 하면서 블라우스를 벗기려고 했는데 은주가 블라우스는 죽어도 못벗기게 했다. 은주는 다리가 정말 잘빠졌다. 다리선이 정말리 이뻤다. 피부는 희고 깨끗했는데 보지에 거뭇거뭇 난 털이 많지도 않으면서 진하게 보였다. 내 물건은 벌써 부터 팽창할대로 팽창해있었다. 난 은주의 보지에다가 집어 넣을려고 노력을 했는데 정말로 안들어가 졌다. 은주가 저항을 해서 정말로 힘들었다. 한 40분간 레슬링을 한다음에야 가까스로 집어 넣을 수가 있었다. 은주의 보지 구멍은 진짜 너무 작았다. 내 자지가 들어 갔을때 은주는 " 엄마!! 엄마! 제발 오빠.. 오 빠 제발" 하면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 했다. 내 자지는 은주의 보지구멍 속에서 정말로 꽉 쪼여졌다. 난 은주가 너무 비명을 질러서 갑자기 겁도 났다. 하지만 은주의 비명소리를 들으니까 , 이상하게도 더 격렬하게 그리고 더 무자비하게 내 자지를 은주의 보지에 비벼 댔다. 한참 뒤에 나는 사정을 할수 있었다. 은주는 얼굴을 돌리고 내가 자기 보지를 닦아 줄때도 얼굴을 들지 않았다. 그리고 곧 잠이 들었다. 은주와는 그뒤로 청주에서 한번 만났었지만 섹스를 하지는 않았다.
시골이라서 상고 공고 빼고 인문고는 1개 였는데 나는 거길 다녔다.
남자가 한 학년당 6개반 이고 여자는 4반정도... 고교 시절에 나는 공부를 잘해서 지금은 S대를 다닌다. 고등학교 졸업할때 난 여자 친구도 없었고 여자애들이랑은 거의 말도 하지 않았다.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수줍은 성격이라 애써 내가 먼저 말을 걸거나 관심을 보이진 않았다. 나는 고등학교때 3년 내내 수학 경시대회를 나갔는데 ,2학년때 경시대회에 같이 나간 후배 여자애랑 알게 되었다. 이름은 은주 였다. 그래도 그당시에는 인사만 주고 받는 사이로 지냈다. 시간이 흐르고 내가 대학교 2학년이 되었을때 동문 남자 후배 방에가서 노는데 그 후배가 은주 얘기를 했다. 지금 어디 지방대에 다닌다고 하면서 얘기를 했다. 내 기억속의 은주는 보통키에 예쁘장한 얼굴, 입은 좀 크고 몸은 좀 말랐고 모범생 타입이었다. 며칠뒤에 나는 은주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은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대학생이 되서 한번도 못 만나 봤지만 그래도 내가 전화를 하면 방가워 할 것 같았다. 은주가 전화를 받았을때 은주는 정말로 방가워 했다. 그래서 내가 "그럼 언제 우리 만날까?" 라고 했더니 금요일 정도에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서울이고 은주는 청주에 있어서 어디서 만날까 고민하다가... 내가 대전 유성에서 보자고 했다. 유성은 관광 특구이고 놀기도 좋구 깨끗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성에는 누나 오피스텔이 있었다. 누나가 시집가기전에 충남대 대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사용하던 오피스텔이었다. 아직 처분을 안해서 내가 가끔 사용하던 오피스텔이었다. 은주를 만나는 날 나는 대전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은주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은주는 한참 늦었다. 조금만 더 늦었으면 아마 못보고 말았을 것 같다. 터미널에서 만난 은주는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고등학교 때의 모범생과 같은 이미지는 없고.... 잘나가는 여대생같았다. 지방대를 간거 보면 고3때 좀 놀긴 논거 같기도 하지만..... 은주는 세로로 길게 줄무늬가 있는 쫄 바지를 입었는데 엉덩이가 그렇게 컸나 싶을 정도 였다. 상의는 흰색 레이스가 약간 달린 브라우스를 입고 있었다. 거기서 유성가는 버스를 탔다 . 유성까지는 한 30~40 분 정도 걸렸는데 옆에 앉아서 보니 정말로 이쁘고 섹쉬 했다. 냄새도 좋았고... 무엇보다 크고 세련된 입 과 입술이 가히 놰쇄적이었다. 가는 동안 비가 내려서 유성에 도착 했을때 먼저 오피스텔에 가서 가방을 내려 놓구 큰 우산을 가지고 나왔다. 먼저 궁동으로 갔다. 유성에는 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가 있는데 그 대학가가 궁동이다. 거기에 있는 '백촌'이라는 고기집에서 고기랑 밥을 먹고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음 ..밥 먹을때 까지만 해도 은주를 어떻게 해보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라던가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레전드 호텔 4층에 있는 빠에 가서는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유성에는 호텔이 많은 데 몇몇은 꽤 괜찮았고 물도 좋았다. 우리는 그 빠에서 칵테일을 시키고 좀 어두운 조명 아래서 서로 마주보고 얘기 했다 .좀 어색한 기분도 들었지만 싫지는 않았다. 그 빠에는 춤도 출수 있게 무대가 있었는데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모두 거기 나가서 춤을 추었는다. 우리도 춤을 추었다. 그런데 신나는 음악이 끝나고 조용한 음악이 나올때 내가 자리로 돌아 가려고 하니깐 은주가 내 손을 잡았는데 그 순간 기분이 묘했다. 아직 그럴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시간이 흘러 밤 11시 정도 돼었다. 그래서 내가 "집에 가야 돼지 않어" 하고 물었다. 막차시간이 11시 50분 정도 니까 차를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가야 했다. 우리는 그래서 빠를 나와서 오피스텔로 향했다. 동아 오피스텔하고 레전드 호텔은 그리 멀지 않아서 걸어서 한 3분정도면 갈수 있었다. 오피스텔에 도착했을때 은주가 " 저 여기 있으면 안돼요? 지금 어지럽고 한데.........." 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래도 돼지만 괜찮겠어?" 라고 내가 물었더니 은주가 괜찮다고 했다. 자기도 청주에서 친구랑 자취하기 때문에 걱정할거 없다고 했다.
나는 그 오피스텔에서 자고 다음날 서울로 갈생각 이었지만 은주랑 같이 밤을 보낼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그래서 나는 지하에 있는 편의 점에 가서 맥주 몇병이랑 주수랑 라면을 사왔다. 티비를 보면서 맥주를 마셨는데 한동안 말없이 가끔 얼굴 보면서 눈이 마주 치면 웃고 그렇게 있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때 내가 은주 손을 잡았다. 은주는 손을 빼지는 않고 수줍게 웃기만 했다. 나는 얼른 은주를 당겨서 키스를 했다. 은주도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는 바닥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은주를 들어서 침대로 옮겼다. 옮기다가 실수를 해서 맥주를 업질렀는데 그 거 닦다가 분위기가 한번 깨졌다 .하지만 그래도 내친김이라 침대에서 키스를 계속 했다. 키스를 해도 사실 아무 느낌 없었다. 키스해서 좋다는 걸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가 내가 은주 바지를 벗기는데 은주는 가볍게 저항했다. 그래도 나는 은주의 바지 단추를 풀르고 단번에 바지를 내렸다. 그런데 바지가 쫄쫄이라서 바지랑 팬티가 한꺼번에 벗겨졌다. 나는 얼른 은주 위로 올라가서 내 옷도 벗었다. 그리고 은주의 다리를 벌리고 키스를 하면서 블라우스를 벗기려고 했는데 은주가 블라우스는 죽어도 못벗기게 했다. 은주는 다리가 정말 잘빠졌다. 다리선이 정말리 이뻤다. 피부는 희고 깨끗했는데 보지에 거뭇거뭇 난 털이 많지도 않으면서 진하게 보였다. 내 물건은 벌써 부터 팽창할대로 팽창해있었다. 난 은주의 보지에다가 집어 넣을려고 노력을 했는데 정말로 안들어가 졌다. 은주가 저항을 해서 정말로 힘들었다. 한 40분간 레슬링을 한다음에야 가까스로 집어 넣을 수가 있었다. 은주의 보지 구멍은 진짜 너무 작았다. 내 자지가 들어 갔을때 은주는 " 엄마!! 엄마! 제발 오빠.. 오 빠 제발" 하면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 했다. 내 자지는 은주의 보지구멍 속에서 정말로 꽉 쪼여졌다. 난 은주가 너무 비명을 질러서 갑자기 겁도 났다. 하지만 은주의 비명소리를 들으니까 , 이상하게도 더 격렬하게 그리고 더 무자비하게 내 자지를 은주의 보지에 비벼 댔다. 한참 뒤에 나는 사정을 할수 있었다. 은주는 얼굴을 돌리고 내가 자기 보지를 닦아 줄때도 얼굴을 들지 않았다. 그리고 곧 잠이 들었다. 은주와는 그뒤로 청주에서 한번 만났었지만 섹스를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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