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왕의 경험니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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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야.문에 가입한지 일주일 된 백수왕입니다.

이렇게 경험게시판의 문을 두드리게 된 것은 야설을 쓰려고 했으나

워낙 글재주가 없어 우선 저의 경험을 몇가지 들려드리고 차후에

야설을 써볼까 합니다.

그럼 저의 경험을 써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포르노를 본 이후로 여러가지 이상한(

보통 사람이 보기에)행동을 꽤 많이 했습니다.

우선 노출증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다른분들과 달리 가족을 대상으로 노출을 꽤 많이 했었습니다.

엄마나 할머니에게 나체를 보여주곤 했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혼이나긴

했지만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도 틈만 나면 나체를 보여

줬답니다.(그냥 나체가 아님 자지가 꼴린 상태임)

한 번은 샤워를 하는데 엄마가 라면을 드실려고 라면을 찾다가 못 찾으셔서

저에게 물으시길래 '어디어디에 있어요'라고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찾지를 못하셔서 발가벗은 채 부엌으로 가서 라면을 찾아드렸습니다.

물론 엄마한테 야단을 맞긴 했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그리고 동생(남자)이 하나 있는데 이놈 앞에서는 안해본게 없는 것 같네요.

자위행위는 물론이고 자지털을 면도한 것도 보여주었구요. 길을 가다 자지를

꺼내서 보여주기도 하고 여하튼 저때문에 못볼거 많이 봤죠.

이상이 저의 가족에 대한 저의 노출이었구요. 이제부턴 제 3자에 대한 노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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