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한 전화방 번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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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번개임다...
날씨가 조아여..캐캐..죽인다..날시..- _ -;;;
다름이 아니오라..얼마전 회원님들두 잘(?) 아시는 길동 전화방 번섹 얘기를
해 드릴려구여...
각설하궁..
장사를 하는 관계로 낮에 시간이 남으면 잠시 들르곤 했는데...
그날은 저녁에 집에 가다가 잠시 들렸지여...
한 서너통화를 예의상 하면서..
'시바..오늘두 걍 집에 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구 있는데..
"디리링~~~~~~~~"전화 벨이 울렸슴다..
[번개]" 여보세여?"
[전화건녀]"오빠 몇살?"
[번개]"나..29살.. (사실은 30살 - _ -;;;)
[전화건녀]"옵빠..결혼 했어?"
[번개]"이론..아니쥐..나 미혼이야..(사실은 유부남임 - _ -;;)
[전화건녀] "옵빠 핸폰 번화돼봐.."
[번개] "018 --- ----"
[전화건녀] "핸폰으로 전화하께...뚜우..]
잠시후 핸폰으루 전확 왔므..
"옵빠나야..지금 길동이쥐? (선순가 보다..전화방 위치를 아는거보니 -_-;;;)
"응..길동마쟈.."
"오빠..나 지금 강남역 서울호텔인데 ..올래?"
"헉 !!!!!!!!!!(이건 모지? 알바 하자는 소린가?)"
"알바 하자는 거니?"
"오빠는 내가 알바나 할 여자루 생각되?"
-_-;;;.. ' 그럼 몬 여자루 생각 해야되지?'
째든 전 강남역 서호호탤로 갔구 513호에루 갔슴다..
생각 보다 별루(?)인 콩만한 얘가 기다리구 있었구..
아주 오래된 연인(?)처럼 행동 하다가 서루 비비구 빨구..
근데 ..자구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리..이넘의 똘똘이가 말을 않듣는 검다..
'우씨..이거 혹시 에이즈나 모 그런거 걸려서 걍 막주는거 아냐?'
똘똘이가 힘을 못쓰자..
"오빠 왜그래..덩치는 커가지구..-_-;;;"
하더니..무지하게 흡입력 강하게 생긴 조금한 입으루..
마구 제 똘똘이를 빨아 들이더니..
제 위로 올라와서 마구 흔들어 되는 검다..헉!!!!!!!!
전 다른 생각 할 정신두 엄이..그년에 엉덩이 좌우앞뒤 열나 흔들기에..
걍..찍~~~~~~~~~~
글구 나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두 내내 찜찜한 생각이..
열분 혹 길동 전화방에서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않게시나여?
걍 주서 먹은거 같은데..
영 찜찜 해서리..
날씨가 조아여..캐캐..죽인다..날시..- _ -;;;
다름이 아니오라..얼마전 회원님들두 잘(?) 아시는 길동 전화방 번섹 얘기를
해 드릴려구여...
각설하궁..
장사를 하는 관계로 낮에 시간이 남으면 잠시 들르곤 했는데...
그날은 저녁에 집에 가다가 잠시 들렸지여...
한 서너통화를 예의상 하면서..
'시바..오늘두 걍 집에 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구 있는데..
"디리링~~~~~~~~"전화 벨이 울렸슴다..
[번개]" 여보세여?"
[전화건녀]"오빠 몇살?"
[번개]"나..29살.. (사실은 30살 - _ -;;;)
[전화건녀]"옵빠..결혼 했어?"
[번개]"이론..아니쥐..나 미혼이야..(사실은 유부남임 - _ -;;)
[전화건녀] "옵빠 핸폰 번화돼봐.."
[번개] "018 --- ----"
[전화건녀] "핸폰으로 전화하께...뚜우..]
잠시후 핸폰으루 전확 왔므..
"옵빠나야..지금 길동이쥐? (선순가 보다..전화방 위치를 아는거보니 -_-;;;)
"응..길동마쟈.."
"오빠..나 지금 강남역 서울호텔인데 ..올래?"
"헉 !!!!!!!!!!(이건 모지? 알바 하자는 소린가?)"
"알바 하자는 거니?"
"오빠는 내가 알바나 할 여자루 생각되?"
-_-;;;.. ' 그럼 몬 여자루 생각 해야되지?'
째든 전 강남역 서호호탤로 갔구 513호에루 갔슴다..
생각 보다 별루(?)인 콩만한 얘가 기다리구 있었구..
아주 오래된 연인(?)처럼 행동 하다가 서루 비비구 빨구..
근데 ..자구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리..이넘의 똘똘이가 말을 않듣는 검다..
'우씨..이거 혹시 에이즈나 모 그런거 걸려서 걍 막주는거 아냐?'
똘똘이가 힘을 못쓰자..
"오빠 왜그래..덩치는 커가지구..-_-;;;"
하더니..무지하게 흡입력 강하게 생긴 조금한 입으루..
마구 제 똘똘이를 빨아 들이더니..
제 위로 올라와서 마구 흔들어 되는 검다..헉!!!!!!!!
전 다른 생각 할 정신두 엄이..그년에 엉덩이 좌우앞뒤 열나 흔들기에..
걍..찍~~~~~~~~~~
글구 나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두 내내 찜찜한 생각이..
열분 혹 길동 전화방에서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 않게시나여?
걍 주서 먹은거 같은데..
영 찜찜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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