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룸에서..정신엄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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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첨으루..글을 오려 봄다..

잘 쓸수 있으려나..초보니..마니 기대는 하지 마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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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삼년 전 쯤인가...?

친구녀석이 --동네 친구임--밤에 급한 목소리를 전화를 했더군여...

"야..빨랑 옷입구 울집으루 와라!!!!!!!"

"우띠..이 늦은 밤에 몬일이여?"

" 야! 존 일이니까..암소리 말구 빨랑와...!!!!!!"

전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구..친구녀석 집으루 향했져..

"띠발넘..지금 시간이 몇신데..."-

-11시가 넘어가구 있었슴

여튼..녀석의 집에 도착하니..지 방에서 양주를 한병 까구 있더라구여..

"헉...왠 양주..---그때는 양주 마실 기회가 별루 엄어서..--; "

친구녀석이 " 야!!! 암말 말구 마셔..."

저야..왠 땡이냐..하구 마구마구 마셨져..

한병을 거의 다 마셔갈 무렵...

"따르릉..."

녀석의 핸퐁이 울리더군여..

' 이 늦은 시간에 누구여?' 옆에서 가만희 들어보니...여자친구 같더군여..

근데..이 녀석이 전화를 받더니..갑자기..얼굴이 환해져서리..

"야!!!!!!!! 빨랑 나가자.." 함서 저를 끌구 나가는 거여여..

저는 보쌈 당하는 과부처럼 암말두 못하구 ..이게 도대체 어케 돌아가는 거야?

함서 녀석을 따라 택시에 몸을 실었져..

택시안에서 녀석이 자초지종을 설명 하다군여..

오늘 지 앤을 만나기루 했는데..고 년이 지 한테 사기를 치구..

딴 넘들하구 데이트를 하려구..하다가 지한테 뽀록이 나버려서..넘 열이받아서

절 불러 짱박아둔 양주를 까구 있었던 거져..

근디..쿠쿠..녀석의 저주가 효과를 발휘 했는지..

그 넘들이 여자들에게 덤테기를 쒸우구 날라 버렸다지 모여여..

쿠쿠..구래서 이 뇬들이 돈이 엄어서..울먹이면 녀석한테 전화를 한거여여..

쿠쿠..녀석은 택시 않에서 이빨을 갈더군여..

"이 씨불랄년 오늘 아주 주거서..!!!!!!"

"야..너 그러다 증말 살인낼라..참아라.."

전 말리면서두..띠발 내가 왜 이런일에 끼었나? 하면서..건대 앞으루 갔져..

노바다야끼에 들어가니..두뇬이 똥씹을 얼굴루 앉아 있더군여..

헉...!!!!!!!!!!!!

근디...두뇬중에 한녀이 넘 야시시하게 생긴게 죽이는 거 있져..

전 속으루..흠..제발 저뇬이 제 친구녀석 앤이 아니길 빌구 또 빌구..

캬캬...신이시여..감사함다^^

고 야시시한 년은 제 친구의 앤이 아니더라구여..아멘..아미타불..신의뜻대루..


헉..헉..넘 힘들어여..

이렇게 힘든줄 몰는디..

죄송함다.. 좀만 쉬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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