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라도 사랑한다면....순결은 참고사항!
작성자 정보
- youtube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0 조회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아래...'오늘 이런 일이'를 보고 씁니다.
그녀의 순결에 대한 의심때문에 헤어지는 걸 보니
옛날의 나를 보는것같아 씁쓸합니다.
그리고 경험이 있고 없고를 떠나 비디오방에서
남자에게 첫보지(최소한 그남자와)를 내주는 여자의
자업자득같기도 하고.
남자는 어디에서건 무조건 시도를 하죠.
그것이 정복감이든 테스트이든 끊임없이.
그 시도가 성공하면 그때 다시 분석하죠.
장소나 분위기,여자의 상태 등을 판단해서
찝찝하게 느껴지면 정복도 했으니 서서히
멀어지는거죠.괜찮았으면 더 깊이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그것으로
만족못할때는 결혼을 하는거겠죠.
그런데 어쩌면 그녀도 비디오방에서 한번 먹고
버릴 생각으로 그랬던건 아닐까요?
진짜 경험많은 여자라면 남자들의 심리상태도 알꺼고
숨기기 위해 연극을 할텐데 왜 그날은 들킬려고
작정했을까요?
찬게 아니라 차인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만 사귐의 기준이 처녀성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즐기고 노는 비처녀도 있지만
실연당해서 어쩔수 없이 비처녀인 여자도 있으니까요.
일단 다른 남자손길이 닿았다면 찝찝한거지만
그렇게 따지면 수많은 지하철,버스,병원 등의
남자손길은 상관없는건가요?(좀 비약이 심하지만)
순결이란거 좀 애매합니다.
내가 훔쳐본 수많은 여자들의 하체나
버스,지하철에서 만져지는 수많은 여자들,
페팅만 하다 헤어진 섹스 무경험녀들...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내고 어쩔수 없이
딴 남자와 사랑없이 결혼하는 숫처녀들...
진실과 행복은 숨겨져 찾기 어렵고
섹스보다 찾기쉬운 쾌락은 없는 이 세상에서
처녀성이란건 너무도 보잘것 없고 이기적인 가치라서
사귀는 대상의 기준으로 하기엔 좀 황당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나라면 창녀정도는 심하겠지만
수십명의 남자 사귄 경험이 있어도 착하고
서로 사랑한다면 ok입니다.
참 아랫분의 그 여자가 적극적이었다고 해서 하는말이지만
순진녀일수록 사랑한다면 남자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더 야하게,변태적인것도 쉽게 할수 있다는겁니다.
아래...'오늘 이런 일이'를 보고 씁니다.
그녀의 순결에 대한 의심때문에 헤어지는 걸 보니
옛날의 나를 보는것같아 씁쓸합니다.
그리고 경험이 있고 없고를 떠나 비디오방에서
남자에게 첫보지(최소한 그남자와)를 내주는 여자의
자업자득같기도 하고.
남자는 어디에서건 무조건 시도를 하죠.
그것이 정복감이든 테스트이든 끊임없이.
그 시도가 성공하면 그때 다시 분석하죠.
장소나 분위기,여자의 상태 등을 판단해서
찝찝하게 느껴지면 정복도 했으니 서서히
멀어지는거죠.괜찮았으면 더 깊이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그것으로
만족못할때는 결혼을 하는거겠죠.
그런데 어쩌면 그녀도 비디오방에서 한번 먹고
버릴 생각으로 그랬던건 아닐까요?
진짜 경험많은 여자라면 남자들의 심리상태도 알꺼고
숨기기 위해 연극을 할텐데 왜 그날은 들킬려고
작정했을까요?
찬게 아니라 차인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만 사귐의 기준이 처녀성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즐기고 노는 비처녀도 있지만
실연당해서 어쩔수 없이 비처녀인 여자도 있으니까요.
일단 다른 남자손길이 닿았다면 찝찝한거지만
그렇게 따지면 수많은 지하철,버스,병원 등의
남자손길은 상관없는건가요?(좀 비약이 심하지만)
순결이란거 좀 애매합니다.
내가 훔쳐본 수많은 여자들의 하체나
버스,지하철에서 만져지는 수많은 여자들,
페팅만 하다 헤어진 섹스 무경험녀들...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내고 어쩔수 없이
딴 남자와 사랑없이 결혼하는 숫처녀들...
진실과 행복은 숨겨져 찾기 어렵고
섹스보다 찾기쉬운 쾌락은 없는 이 세상에서
처녀성이란건 너무도 보잘것 없고 이기적인 가치라서
사귀는 대상의 기준으로 하기엔 좀 황당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나라면 창녀정도는 심하겠지만
수십명의 남자 사귄 경험이 있어도 착하고
서로 사랑한다면 ok입니다.
참 아랫분의 그 여자가 적극적이었다고 해서 하는말이지만
순진녀일수록 사랑한다면 남자를 위해 더 적극적으로
더 야하게,변태적인것도 쉽게 할수 있다는겁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