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줌마에게 당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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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곤돌라 임다.
지금 허리 아퍼 죽겠네용.어제 그러니까 정확히 얘기하자면 오늘 새벽 구리에
있는 무슨 나이트더라 하여간 거기에서 있었던 야그 입니다.

친구 녀석과 어제 종로에서 술한잔 먹고 상봉동에 있는 한국관엘 갔읍니다.
한 10시쯤 됐는데 인원이 꽉찼더군요.가보신분은 아실테지만 그 넓은곳이
발디딜틈 없이 사람들로 북적되는게 '우리나라에 성문화는 이곳에서 시작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친구녀석이 구리로 가자고 하더군요.
하여간 그곳에 갔읍니다.
"햐 물 엄청 디~~럽다"

이말이 감탄사 처럼 나오더군요.
무슨 아줌마들 댄스 경연 대회장에 온듯한 착각이 들더라구요.
츄리닝 입고 온 아줌마,빨간색 스타킹에 빤짝이 옷 입고 온 아줌마,등등....

하여간 전 그곳서 별 생각없이 얌전히(?)술만 마시고 있었죠.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은 가고 그 사이 부킹도 몇번 했다 실패 하고 있던차에 왜이터가 정말 괜찮은 아가씨(?)를 뎃구 왔읍니다.

아쉽게도 그녀는 제 친구 옆에 앉히게 되었죠.(쓰블놈 왜이터)
자기도 둘이서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합석 하자고 했읍니다.

전 속으로 생각했죠.
'원래 끼리 끼리 뭉쳐 다니니까 저여자랑 같이 온 여자도 괜찮을 것이다'하구요.

이게 비극에 시작이었읍니다.
좀 있다 그여자랑 같이 온 여자는 진짜 월간 잡지에 표지 모델 처럼 생겼읍니다.

~월간 프로 레슬링~

진짜 김일이 상대해도 두려워할 정도로.. 아마도 안토니오 이노끼에 전매특허인 코브라 트위스트에 완벽하게 걸려도 쉽게 빠져 나올것만 같은 그런 여자
정말 두번다시 생각하기 싫은 육중한 몸매를 자랑 하더군요.

'내인생 엽기적인 앤을 만날때 부터 꼬이기 시작하더니 정말이지 징그럽게
꼬이더군요.'

제 앞에 친구녀석과 그 킹카(?)를 보니 울화가 더 돋구치더군요.
똑같은 돈내고 누구는 김히선하고 하고,누구는 리영자랑 한다면 기분 좋겠어요.

이 뚱땡이는 내가 좋아 죽것는지 술한잔 먹고 안주 맥여주고 그러는데 왠 바퀴벌레가 제몸에 스물스물 기어가는듯한 착각에 빠지데요.

앤도 뚱땡이,바람 필라고 맘먹고 나온 상대도 뚱뚱땡이.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난 뚱땡이가 싫어요"하고 외쳤다간 김일 선수도 두려워할 정도에 그여자에게 헤드록이라도 걸리면 목숨이 위태로울것 같아 꾹 참고
주위 시선을 의식해가며 고분고분 술을 먹었읍니다.

그렇게 술을 먹고 있는데 제 친구 녀석이 나가서 2차로 한잔 더 하자고 하더군요.

'으악~~저 씹탱이가 누구 죽일려고 하는구나'
그 여자들은 좋다고 따라 나오더군요.

이 위기를 헤쳐 나갈 방법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더군요.
밖에 나가자 이 뚱땡이는 제 팔짱을 끼며 꼭 붙어 있더라구요.

제 꼴이 고목나무에 매미라고나 할까요.

술집에 가서 여자들이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제가 친구녀석에게 먼저 가겠다고 말했더니 그 자식이 내가 가면 판이 깨진다고 좀 참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이 씁새야 너 같음 참을수 있겠냐" 그랬더니 이 쓰블놈이 졸라 웃더군요.

정말이지 친구와에 의리 땜에 간신히 그곳에서 버티고 있었읍니다.
그곳에서도 술병은 싸이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는데 뚱땡이는 이혼녀라고 하고
친구 파트너는 유부녀라고 하더군요.

근데 술에 취하니까 이 뚱땡이가 조금은 날씬해 보이데요.

하여간 그곳에서 나와 근처 여관에 들어갔읍니다.
전 조금도 성욕이 일지 않았지만 개 끌려 가듯 그렇게 들어 갔읍니다.

태어나서 여자랑 여관 들어가는게 죽기보다 싫을 정도로 느낀건 이날이 처음이고 앞으로도 없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뚱땡이는 제 팔짱을 방에 들어갈때 까지 꼭 끼고 있더군요.
꼭 수갑찬것 처럼 느껴지고 방에 들어갈땐 감방에 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자 마자 이 여자가 제 겉옷을 벗겨서 옷걸이에 걸고 제 바지도 벗기데요.양말도 벗어놓은거 싹 접어 놓더라구요.결혼한 사람과 안한 사람에 차이점 이라고나 할까요.(제 앤은 제 양말 절대로 손으로 안 집습니다)

그러면서 먼저 씻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미쳤읍니까.이 뚱땡이를 위해 때빼고 광내게.
귀찮아서 싫다고 했더니 그럼 자기 먼저 씻겠다고 하더군요.

불을 끄고 옷을 벗는데 와~~tv 불빛에 비치는 그녀에 몸매는 한마리 코끼리를 연상 시키더군요.

그나마 뚱땡이에 키가 커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읍니다.

침대에 누워 유선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뚱땡이가 욕실에서 나오더군요.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오는데 전 그게 수건이 아니라 이태리 타올인줄 알았읍니다.

그리고 나서 제 옆에 눕더니 손을 슥 밑으로 내리면서 제 똘똘이를 만지더군요.
근데 이자식이 조또 내말을 안듣고 누가 날 찾나 하고 고개를 바짝 쳐들더라구요.

이 여자 어머 하더니 입을 밑으로 내리고 내 귀여운 똘똘이를 한입에 집어 넣고 쭈쭈바 빨듯이 맛나게 먹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다리를 번쩍 쳐들고 똥꼬 까졍 빨아주는데...
다른 여자 같음 내가 씻지 않아서 졸라 미안해 할텐데 이 레슬러 한테는 그런 마음이 안들고 막 시집온 새색시 마냥 제 온몸을 이 여자 에게 죽이던 살리던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맡겨 뒀읍니다.

그러더니 엉덩이를 내 쪽으로 하고 69 자세를 취하더군요.
솔직히 이 때는 내마음 나도 모르게 조금은 흥분된 상태라 봉사 차원에서 응해 줬읍니다.히히~~

근데 사실 지꺼 뽀뽀해 달라고 디밀었는데 안해줬어봐요.
그 큰 궁둥짝으로 제 얼굴을 뭉개면 아마 질식해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흥분도 됐지만 목숨이 위태로와서 한겁니다.사실임다^^
근데 이 뚱땡이 봉지는 좀 이쁘게 생겼더군요.털도 별로 없고.

이 여자 봉지를 조금 예뻐해 주니까 흥분이 됐는지 내려오더니 빨리 넣어달라고 하데요 그래서 뭐 시키는데로 했읍니다.

막 하는데 이 여자 날 갑자기 밀치더니 자기가 올라타서 지랄 오도 방정을 떨더군요.

오로가즘이 왔는지 몸을 바짝 밀착 시키면서 한차례 부르르 떨더니 제 몸위로 꼬꾸라 졌읍니다.

"허억~~"(제 신음 소리 임다)

꼬꾸라 졌을때 얼마나 무겁던지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더군요.

그러고 나서 얼마후 저도 제 새끼들을 그여자 몸뚱이에 뿌려 댔읍니다.

그리고 나서 30분후 이 여자가 한번 더 하자고 그러는지 제 똘똘이를 꼼지락 만지더니 입으로 또 물고 또 하더라구요.

저 오늘 새벽에 4시간 사이에 3번 했음니다.아마 기억하기론 내 지금까지 하룻밤에 3번한것은 군대가기전에 해보고 처음 인것 같더군요.
3번째 끝나니까 날이 밝아 졌더라구요.

쓰벌 잠 한숨 못자고 바로 출근 했읍니다.
지금 이순간은 일이 별로 없어서 낮잠 때릴까 하다가 오늘밤 혹시 네이버3 회원님들중에 그런곳에 가실분들이 계실까봐 경각심(?)차원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마 이런곳에 부킹 성공확률이 70%이상은 될것 같더군요.
굶주린 아줌마들에 벌떼 같은 공격을 잘 선택해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그럼.전 잠이나 한숨 자야겠읍니다.오늘밤 앤과 의무방어전을 또 치러야 되는데 걱정이 앞서내요.

네이버3 가족 여러분 좋은 주말 맞으시길....


ps : 오버원 형님 저 ★랑▶☞도 할줄 알아요.
알파칠십오님이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갈켜 줬어용.히히~~
저 많이 똑똑해 졌죠.우히히^^
부두목님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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