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진짜 일본 여대생의 섹스에 관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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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어느 여대생의 일기입니다. 번역란에 올릴까 했지만
아무래도 리얼한 글이 경험담에 어울릴것 같아 올립니다.
이 일기가 올라온 웹사이트는 유료사이트가 아닌 단순 취미사이트입니다.
주로 顔射와 口內發射에 취미가 있는 사람들이 오는 사이트인데
특이하게도 여대생(20대 초반인듯 합니다.)이 웹마스터인 사이트에 자신의
일기를 올렸길래 번역해 봅니다. 이 일본아가씨는 정액을 무척 좋아하는것 같군요.

토모코의 일기(가명을 써서 우미라고 나오지만 웹주소에 tomoko가 들어있는걸로
보아 추측해 보았습니다.)

9/ 11(2:50)
돌아와서, 곧바로 UP 하려고 생각했지만, 서버가 다운되어 있었어요. 이런!
게다가, FTP 서버도 그때까지 되질 않았고....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
오늘은 여자친구와 술을 마시러 갔었습니다∼ ! 미성년일때부터 술도 제법 먹었거든요.
하지만, 맥주는 마시질 못하겠어요(^-^;) 칵테일이라던가 그런것밖에는.
맥주는 씁쓸하기 때문에 마실 수 없거든요. 바보같다고 생각하세요?
친구와 매전(주:지역이름인듯)에서 마셨었는데, 근처에 대학생이 있어서
어쩐지 합석하게 되어버렸어요 (^-^;)
대학생 다섯 사람, 우리들 네 사람이서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대학생들은 모두 남자들이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두 사람정도 있었어요.
전화번호를 교환하는것 만으로 끝나 버렸지만....
대학생중 한사람이 「임금님 게임-! 」 을 하자고 해서,
모두 OK 였기 때문에 임금님 게임을 했습니다. 룰은 여러분들은 이미 알고 있죠?
처음엔, 악수를 한다든가, 맥주를 마시게 한다던가 그런것들이었지만, 점점
단계적으로 정도가 심해져서, 키스하는 것은 물론, "가슴을 만져보자!" 라고까지 말하기 시작했죠,
저도 꽤 많이 당해서 지금도 억울해요 ^_^
많이 취했던건 아니지만, 매우 즐거웠던 기억이라 또 기회가 있으면 함께 마시자고 말하게 됐어요.
여름방학 중에라도 같이 마시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대학생과 음란한 관계가 되지 않았어?' 라는 생각하세요?
후훗~ , 그런 관계는 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역시 유감이에요(^-^)


9/ 12(1:40)
일기 UP 하는게 늦어서 죄송해요! 지금 A군이 집에 와 자고 있는 중이거든요....
제가 이런 일기를 쓴다는 사실은 절대비밀이거든요. 이걸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오늘은 제 집에서, 밤참을 만들어 같이 먹었더니「맛있다!」라고 칭찬해 주더군요.
무척 기분이 좋았어요! (^-^)
밥을 먹은 다음에, 함께 목욕탕에 들어갔습니다. 목욕에서는, 각자 서로
씻겨주곤 하죠. 그는 저를 몸 구석구석까지 씻겨 주었습니다. 물론 저도 A군의 구석구석까지 씻겨주죠.
제가 A군의 거기를 정성들여 씻겨주었더니, 서버리더군요... (^-^)
「넣어도 좋아?」라고 물어 보길래, 「응, 좋아요.. 」 라고 금새 말해버렸어요.
A군은 목욕탕가에 앉고, 저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A군의 거기를 핥기도 하고
입속에 깊숙이 넣어 빨기도 했습니다.
혀끝을 써서 골고루 뿌리부분을 핥아주고, 줄기를 깊숙이 머금고는 혀를 움직이며 자극해 주었더니
A군의 앞에서, 투명한 국물이 쭈욱 흘러나오길래, 저는 전부 빨아 마셨죠.
그는 제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게 되자 넣어 주었습니다. 물론 생으로요!
목욕탕은 좁기 때문에, 선 자세에서 빽으로 넣어 주었습니다.
너무 기분좋았어요~!! 이웃집의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로 큰 소리로 숨이 넘어가게 소리를 질렀죠.
처음엔 참고 침대까지 갈수 있을것 같았지만, 역시 참지를 못하겠더군요.
목욕탕에선 자주 섹스하지 않기 때문인지 격렬한 섹스를 하고, 금새 절정을 느껴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목욕탕에서 해보신적 있으세요?


9/ 13(22:35)
휴우~ ! 지금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거동이 수상한 이상한 사람이 와 신경이 쓰였어요. 계속 눈길을 ...
게다가 더 나쁜것은, 그 수상한 사람이 계산대로에서 계산이 끝난 뒤
저에게 수작을 걸어 온 거에요!! 게다가 그따위 음흉한 미소를 짓는건 또 뭔지,
소름이 돋을 것 같았어요.
제생각으로는 평상시 사람을 이유없이 기분 나쁘게 본다던가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지만...
그 수상한 사람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체질적으로 그런 사람은 싫더군요.
아무튼 그 손님하고 또 문제가 생기면 누구든지 도와 주세요 (^-^;)


9/ 15(23:50)
오늘은 A군과 영화를 보러 갈 예정이었지만
소나기가 내려 할 수 없이 집에서 함께 보내기로 했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이라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저는 아직도 여름 방학이기 때문에, 언제라도 놀 수 있는 있지만
A군은 직장인이기 때문에 평일엔 놀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A군과 하루종일 섹스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괜찮았어요(^-^;)
으음.. 전부 제8라운드까지 했는데 너무나 짜릿했어요!
결국 A군은 지쳐서 뻗었지만.... (^-^)
[* 정액은, 전부 얼굴하고 입으로 받았어요. 입속에 들어온 건 전부 꿀꺽~♪]
마지막에 나온것은 좀 양이 줄어들어서 아쉬웠지만.. 좀 더 마시고 싶었거든요....
오늘 오전에는 계속 침대에 붙들어 매어져서 했어요.
처음이라 그런지 조금은 무서웠지만, 굉장히 자극적이었죠. 처음 경험하는 탓인지, 꽤 흥분해서
제 거기는 흥건하게 젖어 침대를 적실 정도라 너무 부끄러웠죠.
A군도 광장하게 흥분해서 금새 빳빳하게 서버렸답니다.
억지로 페라치오를 시키거나 민감한 유두를 낼름낼름 핥거나,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저를 가지고 놀게 놔두었죠.
그런데, 그런게 또 더 흥분되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기절할 것 같이 되어버렸죠.
난폭하게 강간당하는 듯한 기분이 좋은건 왜일까요?
묶여지는게 이렇게 짜릿할 꺼라곤 생각한적 없었거든요.
여러분들께 권유하고 싶을 정도랍니다. 좋을 것 같으면 시험해 보세요~♪
[*주: 원문을 적당히 우리말로 번역할 만한 단어가 없더군요.. 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칼피스(진한액체,정액을 여기선 정액을 뜻한다)는 전부
顔射(여자의 얼굴에 싸는것)&口內發射(여자의 입속에 싸는것)였습니다.
입속에 있는것은 전부 ゴックン!(정확히 무슨뜻인지는 알수 없지만
입속에 사정된 정액을 가지고 되새김질을 하거나 가글거려서 거품을 내는등
정액을 가지고 장난하는것을 남자에게 보여주는 행동인듯)]
9/ 17(1:45)
아우~ 배아파!! 왜일까요??.
여러분 아시는군요? 네..생리입니다.. 원래 생리통이 없는 편인데..웬지
오늘은 너무 아프네요.. 약 먹었지만 효과도 없고.....
하아~ 배가 너무 아파서 섹스 생각도 안나네요 . 진짜 최악입니다!


9/ 20(16:20)
일기 UP 하는게 늦어서 미안해요. 너무 깊이 잠들어 버려서~~ (^-^;)
토요일은, 게시판에서 말했던 것처럼 D군의 집에 자러 갔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D군을 만나는 게 목적이 아니었고, D군의 부모님께 용건이 있어서 갔었던 거에요.
D군과 제가 섹스를 하는 사이라는 건 물론 비밀이죠.
D군의 집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세블럭 정도 떨어져 있어요.
저는 D군의 동생방에서 자고, 동생은 부모님과 함께 자기로 했어요.
모두가 푸욱 잠이들었을 무렵 D군의 방에 몰래 잡입했죠.
첨엔 여러 가지 이야기만 하고 그러려고 했지만.... 그렇고 그런 분위기가 되버려서...
그렇지만, 저는 생리중이기 때문에 삽입은 할수가 없었고..정말 유감이었죠!
그래서, 그냥 D군만 만족시켜주려고 생각했답니다.
처음에는 D군이 저의 가슴을 더듬으며 애무를 해왔지만,
제가 페라치오를 해주고 싶어졌기 때문에
D군의 바지와 트렁크팬티를 벗겨 버리고는, 거기를 꽈악 잡았어요.
D군은 부끄러움을 좀 타는것 같이 느껴지더군요.
저는 D군이 귀엽게 느껴져서, 좀 더 적극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뒷줄기를 핥아주며 D군의 반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입술로
뒷줄기를 감아물고 츄웁츄웁 빨아주었죠.
D군의 것은 뻘떡 서버렸고 「기분좋아~」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전 기분이 좋아서 '또 해줄께'하고는 이번에는 확 입속으로 빨아들여 버렸습니다.
D군은 그러는중에도 가능한 한 목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참은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가족들에게 알려지면 둘 다 무척 곤란할테니까요.
저는 물고 느긋하게 혀를 굴리며 빨거나, 빠르게 머리를 앞뒤로 움직여 마찰하거나 하면서,
좀 더 기분좋게 느끼게 해주려고 손으로 함께 훑어 내며 페라치오를 해줬습니다.
「읏..좀있으면 나올것 같아...입에 해도 좋아? 」라고 조그맣게 들렸기 때문에
페라치오를 계속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고는 스피드를 UP해서 빨아당기니까,
갑자기 D군의 싱싱한 엑기스가 입안 가득히 퍼져왔습니다.
입술을 오무려 전부 막아내는게 잠깐 늦어서, 입으로부터 약간 넘쳐 흘러버렸습니다.
그걸보던 D군은「야하다~~ . 」 라고 말하고선 tissue로 닦아내려고 했지만,
저는 전부 마시고 싶었던 참이라 혀를 낼름 내밀어
입술주위의 엑기스를 전부 핥아버리고 나니까「정말 좋았어-. 」라며 웃어주었어요.
「왜냐하면 D군의 엑기스, 전부 마시고 싶었거든~♪」
이라고 말하니까 그는 저를 꼭 껴안아 주었습니다.
얼마동안 D군의 침대에 누워서,또 이야기하고 그랬지만 곧 졸음이 와서,
D군의 동생방으로 돌아와 잤습니다. 가족들은 눈치채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무척 좋았어요. 끝내주게 스릴있었거든요(^-^)


9/ 24(0:40)
오늘은, 천둥번개가 하루종일 치더군요.. 전, 천둥소리 정말 싫어요!!
이야기가 갑자기 바뀌는것 같지만, 23일 한밤중에 A군이 갑자기 저의 집에 놀러 왔습니다.
라고 말하긴 하지만, 그날 저는 이미 자고 있던 중이지만(^-^)
사실은 A군에게 저의 집열쇠를 줘버렸기 때문에, A군은 현관의 벨을 울리지 않고 들어온거였죠.
그래서 저는 전혀 모르고, 그대로 자고 있었어요.
A군은 야근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저의 집에 들른거였답니다.
A군은, 자고 있는 제게 장난을 쳤답니다. 제 경우, 잘 때는 언제나
탱크톱 1 매와 팬티만 걸치고 자는데, 제가 눈을 떴을 때에는
탱크톱만을 입고 있었죠. 그럭저럭 A군한테 벗겨지게 된것 같습니다(^-^;)
눈을 떴을 때는, A군이 제 거기를 쩝쩝거리며 빨고 있던 중이었어요.
이상한 느낌때문에 「으응~~뭐야?」하고 일어나려는데, A군이 갑자기 생으로 그걸 넣어 왔어요.
제가 순간적으로 무슨일이 일어 나는줄로만 알고,
「꺄악---!!」 하고 비명을 지르니까 A군이「나야, 나!」라고 말해서 한숨 놓았어요.
보통때라면, 놀러 올 때는 연락해서 만나고 나서 그러기 때문에....
이런 짓은 딴곳에서는 하지 않겠죠?... (^-^;)
중요한 최후의 발사는, 안에다 싸게[*주: 원문으로는 中出이라고함] 해 주었답니다. 안전일이거든요!
A군은 강간하는것 같은 기분이라 색달라서 즐거웠다고 했답니다~


9/ 28(1:05)
요즘 지쳐버린 토모코입니다. 25일은 나니와(주:지명)로 놀러 갈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사촌한테 전화가 와서,「우리집 근처 고교 문화제 보러갈래? 」 라고 하길래 놀러 갔습니다.
솔직한 감상은, 별로 재미있는건 없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그만 거기 고교생에게 헌팅 당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었더니 오늘 전화가 걸려왔어요.
이번에 한번 만나 놀자는 전화였습니다.
25일에 A군과 나니와로 갈 계획이었지만, 제가 약속을 어기는 바람에
A군이 벌을 받아야 된다면서 25일 밤에 자기 집에 오라고 명령하더군요.
그 벌은, A군을 입으로 다섯번이나 싸게 해주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처음엔 깜짝 놀랐지만 약속을 어긴 제가 나쁜년이다...라고 생각하고
A군의 트렁크팬티를 내려 커져버린 거기를 뿌리끝까지 입속에 넣었습니다.
그리곤 A군이 제일 민감한 뒷줄기를 낼름낼름 핥아 주었더니
제가 좋아하는 투명한 국물이 흘러 나와 혀로 핥아 마셔주면서 방긋 웃어줬어요.
A군은 그것에 더 흥분했는지, 더욱 더 딱딱하게 되었어요.
좀 더 흥분하기 좋도록 일부러 북적북적 소리를 심하게 내서, A군이 빨리 싸도록 졸라댔습니다.
첫번째 싸는건 꽤 빨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입속에 나온 엑기스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묻는 눈으로 A군을 쳐다보자,
A군은「꿀꺽[*주: 원문은 고쿤(ゴックン)해라. 」라고 얘기해서 순순히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꿀꺽하고 다 마셔버렸습니다.
두번째는 휴식없이 A군의 작아져 버린 거기를 입에 머금었습니다.
그리고 거북머리만 물고 자극하거나 했죠.
결국 네번밖에 싸지 않았지만 (나도 A군도 잠이 왔기 때문에)
전부 A군이 꿀꺽하라고 시켰기 때문에 몽땅 마셔버렸습니다.
마지막에 나온것은 양도 적고 맛도 거의 안났어요.
잠깐 자고 난 후에 이번엔 진짜로 다섯 번을 입으로 싸게 하라고 시켜서
아침 5시 정도까지 페라치오를 해주고,
아침 9 시반에 일어나, 26일은 나니와에 놀러 가서 밤 7 시 정도까지 같이 놀았어요.
하루에 아홉번을 마셔버린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물론 A군도 녹초가 되버렸지요~(^-^)
충분히 잠을 잘 수 가 없었기 때문에 너무 지쳐서 27일은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업로드 늦어서 미안해요!!


10/ 2(20:25)
어쩐지, 오늘의 밤부터 날씨가 안 좋아 질 것 같군요.
내일 운동회가 있는 학교가 많을 것 같은데. 제 사촌도 체육대회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이 일기를 읽고 있는 여러분 중에는, 아이가 있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 내일은 굉장히 바쁘겠네요.
디지탈 카메라를 들고 몰래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을꺼구요.
교복위로 봉긋 솟은 가슴만 봐도 설레이세요?(^-^)
토모코는, 요즘에 섹스한적이 없어서 욕구불만 인것 같죠?
그렇지만, 오늘 A군이 집에 자러오기 때문에 꽉 안고~~ 귀여워해 줄꺼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A군이 기절할 정도로 기분좋게 해주려고 생각중입니다.
오늘은 어떤 식으로 섹스하게 될지 그려보는 중이에요. 상상속에서... .
어떤 식으로 안아주었는가는, 나중에 보고할께요! 아마 내일쯤 될까요?
즐거운 시간이 너무 기다려지네요~(^-^)


10/ 3(21:40)
어제는, 여기 썼던대로 A군이 저의 집에 자러 왔습니다~♪
A군에게 야참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했지만,
야근 때문에 회사에서 먹고온것 같아서 그냥 만들지 않았어요.
A군이 우선 시원하게 샤워하고 싶다고 했기 때문에,
두사람이 들어가기엔 좁은 목욕탕에 들어갔습니다..
전, 샴푸할 때는 항상 눈을 감고 머리를 감는편이지만 (아기같다고 생각해요...) ,
A군은 그럴때마다 언제나 장난을 쳐요.
항상 가슴을 만지작만지작하고,
몸을 씻을때는「내가 씻어 줄께! 」 그러고는 가득 거품이 일게 해서, 온몸을 손으로 씻겨 줍니다.
특별히 가슴과 거기는 정성들여 꼼꼼하게 씻겨주죠(^-^)
단지 만지고 싶을 뿐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나도 A군의 우람한 기둥을 손으로 깨끗히 씻겨주었죠.
씻길때, A군의 거기는 점점 커져버려서 딱딱해졌죠.
「가슴으로 씻겨주면 좋겠는데」라고 하길래 젖가슴 사이에 끼우고 씻겨 주었어요.
A군은 굉장히 만족한 것 같아요~♪
샤워을 마치고 나오더니, 오락실의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래요~.
2 인용의 게임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나혼자 가지고 놀았지만.
계속 A군의 거기를 게임하듯 가지고 노는중에도 A군은 제 가슴을 만지작 거렸어요.
가슴에 집착하는것 같아요(^-^)[*주: 원문에는 가슴페치로 나옴]
가슴을 대고 비비면서 게임을 하니까, A군의 거기는 또 커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참을수 없게 되었는지, 「넣어도 좋아? 」하고 묻더군요.
「에에, 게임한다고 생각하라면서? 」라고 투덜대니까
「게임한다고 생각하고 하지 뭐.」라고 해서, 옆으로 누운채로 뒤에서 부터 넣게 됬어요.
당연히 콘돔없이 생으로요.... A군은 천천히 움직이다가 빠르게 움직이면서 게임처럼 놀리더군요.
15 분정도 참고 게임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전 참을수 없게 되버려서,
「아앙, 안돼. 제대로 해줘. 못참겠단말야~! 」하고 사정했어요.
A군은 심술장이라서「안돼~」그러더니 다른 체위로 바꾸려고 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먼저 선수를 쳐서 A군의 손이 움직이지 않도록 억누르고, 위에 올라가서 넣어버렸죠.
그리고는 마음껏 허리를 흔들었어요.
너무나 빠르고 격렬하게 움직였으므로, 곧바로 제가 가버릴것 같게 되었습니다.
스톱했지만, A군은 힐쭉 웃더니,
허리를 빠르게 탈탈 쳐올리는 바람에 그만 저 먼저 깨끗하게 당해버렸어요.
절정을 느낀뒤라 힘이 빠져 허리를 흔들지 못하고 있으니까 또 정상위로 찔러오더군요.
쉴틈도 없이 다시 느낌이 와서 전 그만
「나 또 느껴요..빠르게..그렇게..이제 안돼!!」하고 소리질러 버렸어요.
「정말 벌써 또 느끼는거야?」
「응,부탁해요.빨리..주세요..」
그러자 A군은 뒤에서 거칠게 찔러왔고 곧 우리 둘다 결국 절정에 달했고
전 너무 좋아서 지금도 생각하면 몸이 짜릿해져요(^-^)
오늘은 A군의 엑기스가 등과 엉덩이에 잔뜩 뿌려졌습니다.
사실은 입안 가득히 받아주려고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갑자기 가버리는 바람에 그럴 여유가 없었어요.
조금 아깝긴 하지만 그 순간 너무 기분 좋았기 때문에 그냥 하라고 했죠~♪


10/11(1:45)

요즘 노느라고 바쁜 토모코에요(^-^)
어제는, 「매트릭스」를 보러 갔었습니다. 아주 재미있었어요!!!
주인공도 너무너무 멋졌구요♪ 키아누 리브스한테 안겨봤으면 좋겠네요!
소름끼칠 정도로 박력있는 영화에요!!.
데이트하러 갈 예정인 사람들은 꼭꼭 가보세요~ (^-^)
오늘은,A군이 내일 이사를 한다고 해서 도와주러 갔었습니다.
대단했어요....정리할 이삿짐들이 여기저기 겹겹이 쌓여 있더라구요(^-^)
이것저것 전부 종류별로 정리해서 치우고 정리하고...포장하고..정리가 끝나고,
A군이 수고한 댓가라면서 아무것도 없는 빈방에서 갑작스럽게 섹스를 시작했어요~♪
(물론 tissue는 있었죠!)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지, 목소리가 크게 울리더군요.
아마 근처에 있는 사람들한테도 들렸을지도....
A군은, 5일정도 동안 한번도 안해서 금새 나올것 같다고 했어요.
내가 단지 살짝 빨아줬을 뿐인데도 흠칫 떨고, 밑둥의 뒷줄기를 낼름낼름 핥아주니까
헉헉거리면서 제 머리를 꽉 움켜쥐더라구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깊숙히 물고 빨아당기다가 꺼내면서
살짝살짝 깨물어 주기도하고 혀로 핥아주니까
인상을 쓰면서 갑자기 푹[*주: 원문은 ドピュッ(도퓨); 의성어 인듯]하고 나와버리면서 끝났습니다.
A군은 그렇게 일찍 싸고 싶지는 않았겠지만
엄청나게 기분이 좋은지 부르르 떨면서 신음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기뻤어요~♪ 오늘 엑기스 맛은 아주 진했거든요.
이렇게 진한 맛은 오래간만이라서 굉장히 좋아했답니다.(^-^)
사실은, A군이 「입밖으로 흘려서 보여줘.」라고 말했지만, 아깝기 때문에 꿀꺽해버리고선
A군에게 「아~아, 보여주려고 했는데....맛있어서 그냥 먹어버렸어요.」라고 애교스럽게 사과하니까
A군은 더 신이나는듯 절 엎드리게 하고는 격렬하게 찔러 줬어요.
한번 싸고난 뒤라서인지, 오랫동안 허리를 흔들어 줘서 몇번인지도
모르게 오르가즘을 느껴 버렸습니다.(^-^)
마지막엔 얼굴에 싸 주었답니다.
2번째였으므로 양이 조금 줄었긴 해도 따뜻한 느낌이 무척 기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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