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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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첨으로 여기에 글을 올려보냅니다..다른분들의 야그만 보고있으려니 미안해서리 미천한 글이지만 올립니다..
그녀을 알게된건 대학교1학년 겨울방학이었다. 아버지의 소개로 XX반도체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난 조금은 숫기가 없어서 사람들과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가 내가 일하는 곳은 나만 빼고 전부 여자였기 때문에 더더욱 소극적인 자세로 생활할 수 밖에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끝낼때가 3주정도 남았을 무렵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다른 곳에서 파견근무를 나온 그녀..그 처럼 이쁜 여자는 TV말고는 첨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허리까지 닿은 긴 생머리 조그만 입술 속쌍커풀이 지고 웃을땐 반달모양으로 변하던 눈.
나도 모르게 첫눈에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난생 첨으로 여자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대하게 되었다. 하지만 난 그녀에게 말 한마디 못붙이고 그저 일하면서 쉬는 시간에 슬쩍슬쩍 곁눈질로 그녀를 바라볼 수 밖엔 없었다. 하지만 사랑은 운명이라고 했던가....
나의 마음에 부합하듯 그녀도 나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를 본지 일주일정도 지나서 그녀는 퇴근시간에 커피한잔 사달라고 하였고 물론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승낙을 하였다. 그 후로 우린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마시며 이런저런 속내가지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 누가 서로 먼저랄 것도 없이 우린 애인사이로 급속히 친해졌고 그러는 사이 난 그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끝날 시간이 되면 난 어김없이 회사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가 즐거운 날을 보냈다.하지만......
그녀의 파견기간도 점점 끝나가고 있었다. 결국 그녀가 떠나기 전날 우린 첨으로 술집을 갔다. 꼬치구이 전문점이었는데 소주 한두잔밖에 못먹던 그녀가 그날은 계속 술을 들이마셨다. 눈물을 흘리며...그러다가 시간은 12시가 훌쩍 넘었고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희야(내 첫사랑이기에 실명이 아닌 가명을 쓰는것 이해해주시길)이제 들어가야지"
그러나 그녀는 이미 너무 취해있어서 스스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다.간신히 난 그녀를 부축해서 밖으로 나왔고 골목길을 걷다가 갑자기 그녀가 내 가슴에 안기어 울기 시작했다.
"영호씨(가명) 나 가슴이 너무 아파, 영호씨랑 떨어져 있을것을 생각을 하면 가슴을 도려내듯이 아파" 이런 말을 듣고 어느 남자가 행복해하지 않을까...그런 그녀 모습이 너무 이뻐 나도 모르게 그녀 입술에 키스를 하게 되었다. 우리의 첫키스는 그렇게 하게 되었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휘파람을 불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키스에만 열중(?)했다. 우린 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택시를 타고 가까운 여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난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녀가 떠나기 전에 좀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
속이 안좋다며 화장실에 갔던 그녀가 방문을 열고 들어설때 난 그만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그녀는 입고 있던 두꺼운 껍질들을 벗어버리고 그녀의 가장 소중한 부분만을 가린채 내 앞으로 걸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영호씨, 나 영호씨한테 내 모든걸 주고싶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거같아"
"국희야!"
난 그녀의 조그만 몸을 꼭 껴안으며 침대로 쓰러져 버렸다. 그녀의 살결은 너무 희고 부드러웠고 쑥쓰러워하듯 부풀어오른 가슴에 얼굴을 묻었을때 '아 이대로 모든게 정지 되었으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키스를 하고 처음으로 엄마가 아닌 여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봉긋이 솟은 유두를 혀로 쓰다듬을 때 그녀의 입에선 조그만 신음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그 때 난 너무 여자에 대해서 알지 못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그녀가 내 옷을 벗겨주고 그녀의 마지막 가리개를 어찌해야 할지 몰라할 때 그녀가 스스로 창피한 웃음을 보이며 팬티를 내릴때 그 모습! 난 아직도 그 때를 잊지 못한다. 전혀 불순하게 보이지 않고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는 모습..
지금 만나는 여자들이 옷을 벗을 때 천해보이는 이유는 그녀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냥 그녀의 속으로 들어갔다.
"아~~~~"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그녀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뺐다. 그녀또한 그대가 첫경험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한 몸이 되었고 성교도중 나도 모르게 그녀의 꽃잎쪽으로 얼굴을 향하게 되었고 그녀의 분홍빛 질을 혀로 핥고 있었다. 너무도 신기했고 또 너무도 예쁜곳이었다. 난 첨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그녀의 클리토리스(나중에 그곳이 클리토리스란걸 알았다)를 애무했고 그녀의 입에선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 방안을 가득채웠다. 그녀는 나의 머리카락을 당겨 위로 올라오게 되었고 우린 하나가 되었고 난 그녀의 몸속에 사정을 하였다. 그 때 그녀는 나의 등을 너무 힘쎄게 잡아서 지금도 그때의 손톱으로 생긴 흉터가 남아있다.
하지만 그게 그녀와의 마지막이 될줄을 생각지 못했다. 서로 숨을 고르며 누워 있을 때 그년 내게 말했다.
"우리 지금 당장 결혼해"
하지만 그 때 내 나이 겨우 20.자신이 없었다. 난 그녀에게 지금 왜 안되는지를 설명했지만 그녀는 그걸 용납치 않았다. 그녀는 옷을갈아입고 나가버렸고 원래 직장으로 새벽에 떠나버렸다. 난 그후 3개월동안을 술에 취해 지냈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그녀를 찾아갔다. 하지만 그녀는 변해있었다. 냉담한 그녀의 표정, 말투, 하지만 그녀의 눈은 울고 있었다.
"우린 서로 어울리지 않아. 영호씬 대학생이고 난 겨우 고등학교 나와서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야"
"국희야 그게 무슨 상관이야...서로 사랑하잖아..나 군대 갔다올때까지만 기다려줘..그리고 나서 우리 결혼하자."
하지만 그년 그럴수 없다고 했고 끌듯이 나를 차에 태워 버렸다.
지금도 난 후회하고 있다. 왜 좀더 강하게 그녀를 이끌지 못했나....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생각이 난다.
'아마 아이 엄마가 되어있겠지.............'
여러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평생 땅을치며 후회하실겁니다.
잘 쓰지 못한 글이지만 그 동안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그녀와의 추억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젠 그 때 처럼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여자들을 만났지만 전 아직도 그때를 기억합니다.
그 때의 그녀를.............
그녀을 알게된건 대학교1학년 겨울방학이었다. 아버지의 소개로 XX반도체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다. 난 조금은 숫기가 없어서 사람들과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가 내가 일하는 곳은 나만 빼고 전부 여자였기 때문에 더더욱 소극적인 자세로 생활할 수 밖에 없었다. 아르바이트를 끝낼때가 3주정도 남았을 무렵 그녀를 만나게 되었다. 다른 곳에서 파견근무를 나온 그녀..그 처럼 이쁜 여자는 TV말고는 첨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허리까지 닿은 긴 생머리 조그만 입술 속쌍커풀이 지고 웃을땐 반달모양으로 변하던 눈.
나도 모르게 첫눈에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난생 첨으로 여자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대하게 되었다. 하지만 난 그녀에게 말 한마디 못붙이고 그저 일하면서 쉬는 시간에 슬쩍슬쩍 곁눈질로 그녀를 바라볼 수 밖엔 없었다. 하지만 사랑은 운명이라고 했던가....
나의 마음에 부합하듯 그녀도 나를 좋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를 본지 일주일정도 지나서 그녀는 퇴근시간에 커피한잔 사달라고 하였고 물론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승낙을 하였다. 그 후로 우린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마시며 이런저런 속내가지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 누가 서로 먼저랄 것도 없이 우린 애인사이로 급속히 친해졌고 그러는 사이 난 그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끝날 시간이 되면 난 어김없이 회사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가 즐거운 날을 보냈다.하지만......
그녀의 파견기간도 점점 끝나가고 있었다. 결국 그녀가 떠나기 전날 우린 첨으로 술집을 갔다. 꼬치구이 전문점이었는데 소주 한두잔밖에 못먹던 그녀가 그날은 계속 술을 들이마셨다. 눈물을 흘리며...그러다가 시간은 12시가 훌쩍 넘었고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희야(내 첫사랑이기에 실명이 아닌 가명을 쓰는것 이해해주시길)이제 들어가야지"
그러나 그녀는 이미 너무 취해있어서 스스로 걸을 수도 없는 상태였다.간신히 난 그녀를 부축해서 밖으로 나왔고 골목길을 걷다가 갑자기 그녀가 내 가슴에 안기어 울기 시작했다.
"영호씨(가명) 나 가슴이 너무 아파, 영호씨랑 떨어져 있을것을 생각을 하면 가슴을 도려내듯이 아파" 이런 말을 듣고 어느 남자가 행복해하지 않을까...그런 그녀 모습이 너무 이뻐 나도 모르게 그녀 입술에 키스를 하게 되었다. 우리의 첫키스는 그렇게 하게 되었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휘파람을 불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고 키스에만 열중(?)했다. 우린 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택시를 타고 가까운 여관으로 향했다. 하지만 난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녀가 떠나기 전에 좀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
속이 안좋다며 화장실에 갔던 그녀가 방문을 열고 들어설때 난 그만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그녀는 입고 있던 두꺼운 껍질들을 벗어버리고 그녀의 가장 소중한 부분만을 가린채 내 앞으로 걸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영호씨, 나 영호씨한테 내 모든걸 주고싶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들거같아"
"국희야!"
난 그녀의 조그만 몸을 꼭 껴안으며 침대로 쓰러져 버렸다. 그녀의 살결은 너무 희고 부드러웠고 쑥쓰러워하듯 부풀어오른 가슴에 얼굴을 묻었을때 '아 이대로 모든게 정지 되었으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키스를 하고 처음으로 엄마가 아닌 여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봉긋이 솟은 유두를 혀로 쓰다듬을 때 그녀의 입에선 조그만 신음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그 때 난 너무 여자에 대해서 알지 못했기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랐다. 그녀가 내 옷을 벗겨주고 그녀의 마지막 가리개를 어찌해야 할지 몰라할 때 그녀가 스스로 창피한 웃음을 보이며 팬티를 내릴때 그 모습! 난 아직도 그 때를 잊지 못한다. 전혀 불순하게 보이지 않고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는 모습..
지금 만나는 여자들이 옷을 벗을 때 천해보이는 이유는 그녀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그냥 그녀의 속으로 들어갔다.
"아~~~~"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그녀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뺐다. 그녀또한 그대가 첫경험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한 몸이 되었고 성교도중 나도 모르게 그녀의 꽃잎쪽으로 얼굴을 향하게 되었고 그녀의 분홍빛 질을 혀로 핥고 있었다. 너무도 신기했고 또 너무도 예쁜곳이었다. 난 첨이었지만 최선을 다해 그녀의 클리토리스(나중에 그곳이 클리토리스란걸 알았다)를 애무했고 그녀의 입에선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 방안을 가득채웠다. 그녀는 나의 머리카락을 당겨 위로 올라오게 되었고 우린 하나가 되었고 난 그녀의 몸속에 사정을 하였다. 그 때 그녀는 나의 등을 너무 힘쎄게 잡아서 지금도 그때의 손톱으로 생긴 흉터가 남아있다.
하지만 그게 그녀와의 마지막이 될줄을 생각지 못했다. 서로 숨을 고르며 누워 있을 때 그년 내게 말했다.
"우리 지금 당장 결혼해"
하지만 그 때 내 나이 겨우 20.자신이 없었다. 난 그녀에게 지금 왜 안되는지를 설명했지만 그녀는 그걸 용납치 않았다. 그녀는 옷을갈아입고 나가버렸고 원래 직장으로 새벽에 떠나버렸다. 난 그후 3개월동안을 술에 취해 지냈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그녀를 찾아갔다. 하지만 그녀는 변해있었다. 냉담한 그녀의 표정, 말투, 하지만 그녀의 눈은 울고 있었다.
"우린 서로 어울리지 않아. 영호씬 대학생이고 난 겨우 고등학교 나와서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야"
"국희야 그게 무슨 상관이야...서로 사랑하잖아..나 군대 갔다올때까지만 기다려줘..그리고 나서 우리 결혼하자."
하지만 그년 그럴수 없다고 했고 끌듯이 나를 차에 태워 버렸다.
지금도 난 후회하고 있다. 왜 좀더 강하게 그녀를 이끌지 못했나....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생각이 난다.
'아마 아이 엄마가 되어있겠지.............'
여러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평생 땅을치며 후회하실겁니다.
잘 쓰지 못한 글이지만 그 동안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있던 그녀와의 추억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젠 그 때 처럼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없을만큼 많은 여자들을 만났지만 전 아직도 그때를 기억합니다.
그 때의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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