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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여성 항해사가 엄마한테도 절대 말 안하는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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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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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의 댓글
- 체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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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가는 건 별로고 인생에 딱 한 번 저 배에 타서 6개월간 지내보고 싶다
태양속으로님의 댓글
- 태양속으로
- 작성일
군대 동기 중에 배 타다 온 놈이 있었는데,
그 친구 말이 배 생활에 대비해서 군대 생활은 천국이라더군요.
참 재밌는 것은 이 친구가 설렁설렁하는 것 같고 무지하게 여유로운데,
뭐든 다 잘했다는 겁니다.
이 친구를 보면서 느낀 점은
'배는 타지 말아야지!'였습니다.
그 친구 말이 배 생활에 대비해서 군대 생활은 천국이라더군요.
참 재밌는 것은 이 친구가 설렁설렁하는 것 같고 무지하게 여유로운데,
뭐든 다 잘했다는 겁니다.
이 친구를 보면서 느낀 점은
'배는 타지 말아야지!'였습니다.
야구아제님의 댓글
- 야구아제
- 작성일
배 타는 것이 쉽다는 것은 아니지만 배에 따라 다를 수도 있죠.
막말로 배는 타지 말아야지 한다면 배 타는 군대인 해군이 제일 빡센 군대가 되겠네요(물론 해군이 빡세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배도 어선 타면 헬을 맛 볼 수 있고, 대형 화물선을 타면 어선과는 다른 세상이 또 펼쳐지죠.
요새는 원양 어선을 타도 힘든 일은 외국인 선원들이 다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문적인 일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옛날부터 배 타셨던 분들은 7~80년대에 우리나라가 허드렛일부터 하던 때의 경험이 있어서 부사수를 혹독하게 그물 접는 것부터 시키고 한다고 합니다. 물론 외국인 선원 보는 앞은 아니고요.
막말로 배는 타지 말아야지 한다면 배 타는 군대인 해군이 제일 빡센 군대가 되겠네요(물론 해군이 빡세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배도 어선 타면 헬을 맛 볼 수 있고, 대형 화물선을 타면 어선과는 다른 세상이 또 펼쳐지죠.
요새는 원양 어선을 타도 힘든 일은 외국인 선원들이 다 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문적인 일을 한다고 합니다.
다만, 옛날부터 배 타셨던 분들은 7~80년대에 우리나라가 허드렛일부터 하던 때의 경험이 있어서 부사수를 혹독하게 그물 접는 것부터 시키고 한다고 합니다. 물론 외국인 선원 보는 앞은 아니고요.
냐하하핳하님의 댓글
- 냐하하핳하
- 작성일
저런 항해사분들 돈은 정말 잘 모일것 같다.
급여도 쎄지만 우선 뭐 쓸데가 없자나 평소에...
급여도 쎄지만 우선 뭐 쓸데가 없자나 평소에...
땡말벌11님의 댓글
- 땡말벌11
- 작성일
급여 그렇게 안높던데요. 연봉 이야기 듣고 놀랬음.
뭐 해외로 나가면 금액이 커지겠지만 국내는 그렇게 안높고 업무강도도 높은듯
뭐 해외로 나가면 금액이 커지겠지만 국내는 그렇게 안높고 업무강도도 높은듯
안알려줌님의 댓글
- 안알려줌
- 작성일
큰 배일 수록 돈되고
멀리 나갈 수록 좋다던데
멀리 나갈 수록 좋다던데
야구아제님의 댓글
- 야구아제
- 작성일
미국 항공모함에 2천 명 가까이 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선은 그 크기에 30명 정도 타죠.
항모에서 길을 잃어도 다른 사람은 모른다던데 그 큰 상선에서는 오죽할까요.
항모에서 길을 잃어도 다른 사람은 모른다던데 그 큰 상선에서는 오죽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