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O 婦人 7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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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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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오랜만에 써서 어디까지 썼는지 모르겠네요..음…
시간나는 대로 다시 연재하겠습니다. ^_^
인관장은 영미의 머리채를 잡고 열심히 진퇴운동을 하고 있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오예.. 오예..하는 의성음을 내면서…
그리고.. 사정이 가까워져 오는 순간… 영미는 느낄수 있다..
불알이 잔뜩 댕겨지고.. 엉덩이 힘주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다.
갑자기 머리채를 잡은 손을 뒤로 확 빼는 인관장이다.
“휴~~”
“이제 그만..” “나는 이정도면 됩다..”
“충분히 즐거움을 맛보았다”
“내일 아침에 편안 복장으로 갈아입고…요기 공터로 나와라…
오전 6시 반까지 나오면 된다”
JUDO 婦人 7部
- 秘技 –
다음날 오전 6시 반.. 산중이라 아직도 어두웠지만..
어디서 전력을 끌어 쓰는지.. 공터앞에는 갓등이 켜져 있고..
마치 도시속의 가로등 같았다..
뿌연 희미한 불빛속에서.. 인관장 얼굴을 보니..
이사람이 나를 도와줄 사람이니, 나쁘게 할 사람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가 없었다.
“얘야.. 유도와 유술의 차이점을 뭐라고 생각하냐?”
하고 인관장이 질문을 한다
영미는 인터넷에서 본 자료와 자기가 느꼈던 것을 얘기하였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도가 더 정신수양적이며,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다…니말이 맞다”
“유도와 검도, 이것이 이 용어가 쓰인 배경을 보면
아마도 명치 유신이후, 유파간의 기술을 통합하고..
체육 및 국민교육의 목적으로 쓰인 것이다.”
“즉 우수한 유파에서 가장핵심적인 기술을 모아서 本을 만들고
대련과 시합의 규칙을 갖추어서 수련할 수 있게 한것이다.”
“그러나 獨練의 경우에는 문파 또는 유파에서 내려오는 전통수련방식이
필요하며, 또 간단하기 조차 하다, 유파의 권위를 빌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는 것도 있지”
“유도는 어떻게 수련해야 할까? 여자는 근력으로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은
너도 잘 알것이다. 즉.. 아령을 들고, 스쿼트를 하던 한계가 있다”
“근력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기력을 키워야 한다”
“여기 첫번째로 비전의 氣合術을 전수할 테니 매일 수련토록하여
기력을 키우도록 해보거라”
“의념이 중요하다…..천지간의 사방의 모든기운을 모두 모은 다고 생각하고
힘껏 들여마시면서, 얍 하는 기합과 함께 단전에 모은후 수족의 말단에
보내는 연습을 하여라”
……
“그리고 調息과 止息연습을 하거라.. 특히 지식은 저기 보이는
타이어 튜브로 스스로 목을 죄고 참는 연습을 하고,
나중에 두손으로 직접 목의 대동맥을 잡고 수련경과를
체크해봐야 한다.”
………….
“ 기공적 수련을 한다고 당장 무술적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 무술적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필요한데.. 이러 이러한 것이다.”
“두번째로 가르킬 것이 띄우기 이다”
“ 자 내손을 꽉 잡아 보아라” 하며 인관장은…한쪽손을 잡게 해준다.
영미가 두손으로 인관장의 손을 꽉 잡자… 인관장은 가볍게 손목만 젖혀서
영미를 공중으로 2m 정도 띄워버렸다…”
쿵하고 떨어진 영미는 엉덩이를 부여 잡으며 인관장의 설명을 들으려고 다시
인관장 옆에 왔다
“ 이 렇게는 근력으로 하지는 못한다.. 기합술과 그리고 타이밍, 한문으로로는
機氣라고 하는데, 역시 감각적으로 익히야 하고, 인체역학적 기술도 필요하다.”
“ 이 띄우기는 복합적 요소에 의해서 이루어 질수도
한 가지 요소로 이루어 질수 있다.
내가 가리키는 것은 세가지 이다. 기합술, 타이밍(기기),
인체역학구조상의 물리력이다
통상 유도라는 것이 세번째 것만으로 충분히 거한을 메칠 수 있지만..
네가 중점으로 해야 할 것이.. 기합술이고,
이것은 평소수련으로 기력을 키우고
타이밍, 즉 상대의 중심을 흐트리고, 기운과 힘이 이끄는 방향, 움직임
더 나아가 심리상태, 몸의 움직임의 방향등은 대련과 경험을 통해서
익혀야 한다.
인체역학적 물리력은 그냥 기술이다.. 물론 기술에는
여러가지 극의가 숨어있는 것도 있지만.
일단 기술로만 이해해도 된다.”
“세번째로 가리킬 것이 掌擊 이다…
네가 주먹으로 때릴 것이냐… 발로 찰것이냐?
나 개인적으로 여자가 발차기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발차기는 위험한 기술이어서.. 완성되지 않으면 스스로 위험에 빠질수 있다..
아까 가르킨 기합술을 응용하여 장격 혹은 빈타 로서 쓸수 있다..
좀더 기술이 심화되면, 指功도 필요하니, 보너스로 가리켜 주마…”
이리하여, 아침 6시반부터 오후5시까지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秘技를 전수받았다..
성질은 지랄 맞아도 인관장은 진짜였다…. 정말 사부였다…
예를 들어 띄우기를 가르칠때도 기합술로서, 이렇게, 기술로서는 이렇게,
타이밍으로서는 이렇게… 몸으로 느끼게 둘째날은 진도가 빠르다고,
아이끼도 몸다루기와 전환보법까지 직접 전수 받았다
전수 받을 때는 엄하고 자상한 사부였으나..
역쉬 늑대근성은 죽을 때까지 없어 지지 않는다고…
간혹 가르침을 빙자한 농도 짙은 애무도 1시간에
1번 정도는 하였다
왠일인지 영미는 잘 견디었고, 사실 용호네 패거리에게
시달려서 그런지 그렇게 견디기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첫째날, 기합술 시범을 보이고, 자세를 6가지 가르쳐 준다음….
“重用求法”을 가르친다고 하며 의념사용법을 전수하면서…
영미의 가슴과 보지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고
잠시 딴 마음을 먹으면, 자세가 흔들리는 것을 눈치채고
뭐라고 닦달하는 것이었다..
“창녀가 되느냐? 여협이 되느냐? 는 마음먹기 달렸다”
하며 꾸짖으면서.. 만지기는 엄청하게 만지는 것이었다.
둘째날은 띄우기를 직접 시범을 보였다… 물론 숙달된
조교는 영미였고, 기가 막힌 것은 주로 신체부위는
가슴과 보지로서… 예를 들어 뒤에서 가슴잡아… 차돌리기..
앞에서.. 고간(보지)잡아 배대뒤치기 등.. 갖가지 여자의
비부를 이용한 다양한 공격법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영미는 인관장의 정신세계가 심히 의심스러웠다..
어떤 기술은 정말.. 열심히 궁리하지 않으면 자세도
안나오는 기술이었기 때문이다.)
셋째날은 장격이었는데… 이름은 柔功掌 이었다..
이름은 중국권법 같은데.. 사실은 혼합무술이었다..
중국의 유공문 + 남파권의 호접장 + 유술의 관수 + 형의권의 벽타
벽괘문의 활보(정보) 타법 + 한국의 수벽치기 등의
여러공법이 혼재한다고 하며 본인이 창시자가 아니라고 했고,
친한 同道 고수가 전수한 것으로
일본검법 비전과 서로 바꾸어서 익힌 것이라고 했다.
역시 영미는 가슴과 엉덩이 보지부분을 집중적으로 맞았다..
나중에는 빨갛게 부어올랗고.. 충혈되기 까지 하였다..
영미가 괴로운 표정을 지어내자.
인관장은 영미보고 막아보라 하며 따귀를 때리는 것이다.
아니 때리는 것이 밀친다고 하는 표현이 맞겠다.
미리 예고와 경고를 해도 영미는 막을 수가 없었다…
타이밍과, 호흡간격, 기력의 발출등을 배울수 있었다.
(따귀를 맞아가며)
저녁 8시때부터 저녁 10시 반까지는 봉사의 시간이었다…
AROUND THE WORLD라고 하여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인관장의 몸을 햐ㅌ아 주었고 ORAL SERVIEE 역쉬
찬맥주와 찬우유 등을 입에 넣어가며, 열심히 봉사하여 주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性도인술 여성편을 생각하고 여러기교를 부릴려고
하였는데.. 생각처럼 잘 안돼었다… 그래도 잠자기 전에…
성인쇼핑몰에서 산.. 옥구슬 2개를 넣고 열심히 수련하였다..
(수련 방법은 구슬 2개를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게 하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 한번 사서 해 보세요…)
인관장은 절대 破精하지 않았다… 어느정도 기분이 좋아지고
영미의 보지에서 느른한 애액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냥 씩 웃으면서 옷을 입고는 자기방에 가서 자버린다.
셋째날 저녁 마지막날 열심히 방중술을 수련하고 있는 모습을
인관장에게 들켰다..
“얼씨구 이년 보게”
“뛰기도 전에 날려고 하는 구먼 “
“인단술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여…”
하며, 책을 건네주는 데.. 일본어와 한국말註釋, 한문이 마구 섞여 있었다..
“이것은 내가 제일 존경하는 일본의 아이끼도/검도 여자고수인 요오꼬 사범의
수련기 인데.. 끝에.. 인단술 및 방중술이 언급되어 있다”
“참고 하여라…”
다음날 아침에 헤어지려고 하니, 인관장이야말로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딸처럼 보살펴 준것이다.(물론 여자로서도 말이다)
떠나가는데 쳐다 보지도 않는다…
(영미는 가기전에… 자신의 MIRC ID와 E-MAIL 주소를 탁자위에 올려놓고
적어주고 떠났다)
영미가 고속버스를 타고 올라올때였다.. 터미널에서 도시를 벗어나기 전에
한번 정차 하였는데.. 불량한 무리의 3명이 올라탔다. 영미를 열심히
힐끔거리는게 마치 타겟으로 선정된 것 같아서 기분나빳다…
아니나 다를까.. 중간의 휴게소 화장실에서 나오는 순간 뒤에 한사람이
붙는 것이 보였다…그리고는 영미의 목을 조르려고 하였다…
영미는 앞으로 몸을 숙이고 호신술 교본대로 뒤에사람의 다리를 잡아서
몸과 함께 일으켜려는 순간, 앞에 서있는 사람이 깍지를 쥐고 영미의
뒷덜미를 힘껏 내리쳤다…
영미는 순간 기절하고 말았다..
눈을 떠보니… 어느 헬스장 같았다…
시간나는 대로 다시 연재하겠습니다. ^_^
인관장은 영미의 머리채를 잡고 열심히 진퇴운동을 하고 있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오예.. 오예..하는 의성음을 내면서…
그리고.. 사정이 가까워져 오는 순간… 영미는 느낄수 있다..
불알이 잔뜩 댕겨지고.. 엉덩이 힘주는 것이 느껴지는 것이다.
갑자기 머리채를 잡은 손을 뒤로 확 빼는 인관장이다.
“휴~~”
“이제 그만..” “나는 이정도면 됩다..”
“충분히 즐거움을 맛보았다”
“내일 아침에 편안 복장으로 갈아입고…요기 공터로 나와라…
오전 6시 반까지 나오면 된다”
JUDO 婦人 7部
- 秘技 –
다음날 오전 6시 반.. 산중이라 아직도 어두웠지만..
어디서 전력을 끌어 쓰는지.. 공터앞에는 갓등이 켜져 있고..
마치 도시속의 가로등 같았다..
뿌연 희미한 불빛속에서.. 인관장 얼굴을 보니..
이사람이 나를 도와줄 사람이니, 나쁘게 할 사람인지
도무지 짐작할 수 가 없었다.
“얘야.. 유도와 유술의 차이점을 뭐라고 생각하냐?”
하고 인관장이 질문을 한다
영미는 인터넷에서 본 자료와 자기가 느꼈던 것을 얘기하였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도가 더 정신수양적이며,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다…니말이 맞다”
“유도와 검도, 이것이 이 용어가 쓰인 배경을 보면
아마도 명치 유신이후, 유파간의 기술을 통합하고..
체육 및 국민교육의 목적으로 쓰인 것이다.”
“즉 우수한 유파에서 가장핵심적인 기술을 모아서 本을 만들고
대련과 시합의 규칙을 갖추어서 수련할 수 있게 한것이다.”
“그러나 獨練의 경우에는 문파 또는 유파에서 내려오는 전통수련방식이
필요하며, 또 간단하기 조차 하다, 유파의 권위를 빌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는 것도 있지”
“유도는 어떻게 수련해야 할까? 여자는 근력으로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은
너도 잘 알것이다. 즉.. 아령을 들고, 스쿼트를 하던 한계가 있다”
“근력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기력을 키워야 한다”
“여기 첫번째로 비전의 氣合術을 전수할 테니 매일 수련토록하여
기력을 키우도록 해보거라”
“의념이 중요하다…..천지간의 사방의 모든기운을 모두 모은 다고 생각하고
힘껏 들여마시면서, 얍 하는 기합과 함께 단전에 모은후 수족의 말단에
보내는 연습을 하여라”
……
“그리고 調息과 止息연습을 하거라.. 특히 지식은 저기 보이는
타이어 튜브로 스스로 목을 죄고 참는 연습을 하고,
나중에 두손으로 직접 목의 대동맥을 잡고 수련경과를
체크해봐야 한다.”
………….
“ 기공적 수련을 한다고 당장 무술적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 무술적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필요한데.. 이러 이러한 것이다.”
“두번째로 가르킬 것이 띄우기 이다”
“ 자 내손을 꽉 잡아 보아라” 하며 인관장은…한쪽손을 잡게 해준다.
영미가 두손으로 인관장의 손을 꽉 잡자… 인관장은 가볍게 손목만 젖혀서
영미를 공중으로 2m 정도 띄워버렸다…”
쿵하고 떨어진 영미는 엉덩이를 부여 잡으며 인관장의 설명을 들으려고 다시
인관장 옆에 왔다
“ 이 렇게는 근력으로 하지는 못한다.. 기합술과 그리고 타이밍, 한문으로로는
機氣라고 하는데, 역시 감각적으로 익히야 하고, 인체역학적 기술도 필요하다.”
“ 이 띄우기는 복합적 요소에 의해서 이루어 질수도
한 가지 요소로 이루어 질수 있다.
내가 가리키는 것은 세가지 이다. 기합술, 타이밍(기기),
인체역학구조상의 물리력이다
통상 유도라는 것이 세번째 것만으로 충분히 거한을 메칠 수 있지만..
네가 중점으로 해야 할 것이.. 기합술이고,
이것은 평소수련으로 기력을 키우고
타이밍, 즉 상대의 중심을 흐트리고, 기운과 힘이 이끄는 방향, 움직임
더 나아가 심리상태, 몸의 움직임의 방향등은 대련과 경험을 통해서
익혀야 한다.
인체역학적 물리력은 그냥 기술이다.. 물론 기술에는
여러가지 극의가 숨어있는 것도 있지만.
일단 기술로만 이해해도 된다.”
“세번째로 가리킬 것이 掌擊 이다…
네가 주먹으로 때릴 것이냐… 발로 찰것이냐?
나 개인적으로 여자가 발차기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발차기는 위험한 기술이어서.. 완성되지 않으면 스스로 위험에 빠질수 있다..
아까 가르킨 기합술을 응용하여 장격 혹은 빈타 로서 쓸수 있다..
좀더 기술이 심화되면, 指功도 필요하니, 보너스로 가리켜 주마…”
이리하여, 아침 6시반부터 오후5시까지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秘技를 전수받았다..
성질은 지랄 맞아도 인관장은 진짜였다…. 정말 사부였다…
예를 들어 띄우기를 가르칠때도 기합술로서, 이렇게, 기술로서는 이렇게,
타이밍으로서는 이렇게… 몸으로 느끼게 둘째날은 진도가 빠르다고,
아이끼도 몸다루기와 전환보법까지 직접 전수 받았다
전수 받을 때는 엄하고 자상한 사부였으나..
역쉬 늑대근성은 죽을 때까지 없어 지지 않는다고…
간혹 가르침을 빙자한 농도 짙은 애무도 1시간에
1번 정도는 하였다
왠일인지 영미는 잘 견디었고, 사실 용호네 패거리에게
시달려서 그런지 그렇게 견디기 어려운 것도 아니었다…
첫째날, 기합술 시범을 보이고, 자세를 6가지 가르쳐 준다음….
“重用求法”을 가르친다고 하며 의념사용법을 전수하면서…
영미의 가슴과 보지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고
잠시 딴 마음을 먹으면, 자세가 흔들리는 것을 눈치채고
뭐라고 닦달하는 것이었다..
“창녀가 되느냐? 여협이 되느냐? 는 마음먹기 달렸다”
하며 꾸짖으면서.. 만지기는 엄청하게 만지는 것이었다.
둘째날은 띄우기를 직접 시범을 보였다… 물론 숙달된
조교는 영미였고, 기가 막힌 것은 주로 신체부위는
가슴과 보지로서… 예를 들어 뒤에서 가슴잡아… 차돌리기..
앞에서.. 고간(보지)잡아 배대뒤치기 등.. 갖가지 여자의
비부를 이용한 다양한 공격법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영미는 인관장의 정신세계가 심히 의심스러웠다..
어떤 기술은 정말.. 열심히 궁리하지 않으면 자세도
안나오는 기술이었기 때문이다.)
셋째날은 장격이었는데… 이름은 柔功掌 이었다..
이름은 중국권법 같은데.. 사실은 혼합무술이었다..
중국의 유공문 + 남파권의 호접장 + 유술의 관수 + 형의권의 벽타
벽괘문의 활보(정보) 타법 + 한국의 수벽치기 등의
여러공법이 혼재한다고 하며 본인이 창시자가 아니라고 했고,
친한 同道 고수가 전수한 것으로
일본검법 비전과 서로 바꾸어서 익힌 것이라고 했다.
역시 영미는 가슴과 엉덩이 보지부분을 집중적으로 맞았다..
나중에는 빨갛게 부어올랗고.. 충혈되기 까지 하였다..
영미가 괴로운 표정을 지어내자.
인관장은 영미보고 막아보라 하며 따귀를 때리는 것이다.
아니 때리는 것이 밀친다고 하는 표현이 맞겠다.
미리 예고와 경고를 해도 영미는 막을 수가 없었다…
타이밍과, 호흡간격, 기력의 발출등을 배울수 있었다.
(따귀를 맞아가며)
저녁 8시때부터 저녁 10시 반까지는 봉사의 시간이었다…
AROUND THE WORLD라고 하여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인관장의 몸을 햐ㅌ아 주었고 ORAL SERVIEE 역쉬
찬맥주와 찬우유 등을 입에 넣어가며, 열심히 봉사하여 주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는 性도인술 여성편을 생각하고 여러기교를 부릴려고
하였는데.. 생각처럼 잘 안돼었다… 그래도 잠자기 전에…
성인쇼핑몰에서 산.. 옥구슬 2개를 넣고 열심히 수련하였다..
(수련 방법은 구슬 2개를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게 하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 한번 사서 해 보세요…)
인관장은 절대 破精하지 않았다… 어느정도 기분이 좋아지고
영미의 보지에서 느른한 애액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는
그냥 씩 웃으면서 옷을 입고는 자기방에 가서 자버린다.
셋째날 저녁 마지막날 열심히 방중술을 수련하고 있는 모습을
인관장에게 들켰다..
“얼씨구 이년 보게”
“뛰기도 전에 날려고 하는 구먼 “
“인단술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여…”
하며, 책을 건네주는 데.. 일본어와 한국말註釋, 한문이 마구 섞여 있었다..
“이것은 내가 제일 존경하는 일본의 아이끼도/검도 여자고수인 요오꼬 사범의
수련기 인데.. 끝에.. 인단술 및 방중술이 언급되어 있다”
“참고 하여라…”
다음날 아침에 헤어지려고 하니, 인관장이야말로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딸처럼 보살펴 준것이다.(물론 여자로서도 말이다)
떠나가는데 쳐다 보지도 않는다…
(영미는 가기전에… 자신의 MIRC ID와 E-MAIL 주소를 탁자위에 올려놓고
적어주고 떠났다)
영미가 고속버스를 타고 올라올때였다.. 터미널에서 도시를 벗어나기 전에
한번 정차 하였는데.. 불량한 무리의 3명이 올라탔다. 영미를 열심히
힐끔거리는게 마치 타겟으로 선정된 것 같아서 기분나빳다…
아니나 다를까.. 중간의 휴게소 화장실에서 나오는 순간 뒤에 한사람이
붙는 것이 보였다…그리고는 영미의 목을 조르려고 하였다…
영미는 앞으로 몸을 숙이고 호신술 교본대로 뒤에사람의 다리를 잡아서
몸과 함께 일으켜려는 순간, 앞에 서있는 사람이 깍지를 쥐고 영미의
뒷덜미를 힘껏 내리쳤다…
영미는 순간 기절하고 말았다..
눈을 떠보니… 어느 헬스장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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