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의 버섯사냥 2/2 (일,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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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의 버섯사냥 2/2

「버섯발견∼」어느새 손에 쥐었는지, 히데히코를 제외한 3명의 남자들은

소독저를 뻗어 눈앞의 「버섯」잡으려 했다.

젓가락만한 길이에 빨간색으로 착색된 드문 소독저로 백엔 숍에서

거대한 사발과 함께 리카가 샀다. .아니, 「사도록 시켜졌다.」일 것이다.


그 젓가락이 리카의 버섯. .불쑥 발기한 크리토리스를 잡았다.


「제일 먼저 도착∼」마사루가 들뜬 목소리로 외쳤다.

그리고 소독저로 사이에 둔 채로. .리카의 크리토리스 꽉 쥐었다.


「하 아-. .우우 우우. .」히데히코를 입에 문 채로, 리카는 신음 소리를 높였다.

「아-간사해∼. .조금은 나눠줘∼」

잔뜩 부푼 크리토리스를 아키라의 소독저가 위아래로 훑었다.

「앗. .앗. .우우 우우 우우. .」

참마와 사로메치르등이 섞인 강렬한 미약이 리카의 하복부를 괴롭혔다.

허리의 통증과 온몸을 타오르게 할 것 같은 맹렬한 가려움이 리카의 크리토리스를 내습하고 있었다.

끝이 잘개 갈라진 소독저의 표면이 리카의 거대한 크리토리스를 긁어 올리자

리카의 비렬로부터 쾌감의 음즙이 흘러넘쳤다

크리토리스가가. ., 아니 보지 전체가, 마치 다른 생물같이 꿈틀거렸다. . .

그리고, 끊임없이 꿀을 토해냈다.


남자들은 재촉하듯이 리카의 크리토리스를 교대로 참마즙이 발라진 붓을 놀렸다.

이 기초가 되면 크리토리스를 해방한다.

'. .아아. .쌀 거같아. .'

또 다른 누군가의 소독저가 참마즙을 뒤집어쓴채, 크리토리스∼버섯을 찾았고 그리고

훑어 올렸다.


리카의 돌출된 버섯을 매개로한 추잡한 유희. .

그것은, 확실히 버섯「사냥」이라고 불리기에 충분했다. ..


「이렇게나 많이 흘리다니.」

리카의 질로부터 흘러넘친 음즙이, 마루에 웅덩이를 만들고 있었다.

「아아. .」

리카가 절정에 이르려고 한 그 찰나. . ., 그 허리가 요동했다.

. .순간. .

「. .꺄악!. . 꺄아아~. .」

다리(교각)의 중앙에 놓여진 초의 불길이 리카의 엉덩이를 핥았다.

순간 입에 물고 있던 히데히코를 토해내며 리카는 비명을 지른것이다.

「야베(やべ-->이건뭐죠?). .」

남자들은 당황해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러나 여기는 준비실. . . 소리를 듣고 달려오는 구둣소리나 웅성거림은 없었다.

그럭저럭 점심시간의 분주함이 잦아들던 시기였던 것이 다행이었다.


「이런 이런. .」

「큰 소리를 내면 너의 그 몰골이 전교에 알려지게 될거야.」

「부끄러운 건 리카 너야.」

「징계를 받아야 겠군요. .」

남자들이 제각기 한마디씩 했다.

「죄. .죄송합니다. .」

리카는 다리(bridge)자세를 풀고 참마와 고추. .사로메치르. .그 외 여러가지약 투성이가

된 하반신을 추스리며 땅에 엎드려 연신 사죄하였다.


「징계는 피할 수 없지.」

「용서해 주세요. .이제. .두번다시 이런 실수는 하지 않겠습니다. .」

「안 되-. .믿을 수 없다.」

「아. .제발. .용서를. .」

「안 되. 조개(음렬을 말하는듯)를 태울까 크리토리스를 태울까, 어느 쪽이 좋아?」

「제발. .부탁입니다. .」

「후후. .어떻게 하지?」남학생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히죽거렸다.

물론, 애초에 음렬이나 음핵을 태울 용기는 조금도 없었다. 음모

정도라면 좋지만, 그들은 거기까지 범죄에 손을 댈 생각은 없었다.


「으음 ∼이 남은 참마. .보지와 엉덩이로 마시게 하는게 어떨까. . 후후. .」

표면에 바르는 것만으로 맹렬한 가려움을 가져온 특제 참마 드링크를 여자의 음문과 항문에

주입한다는 말일 것이다. (특정 부위에 대한 일괄적인 명칭이 없군요....)

'. .안되 몸속에서부터 가려움이 올라올거야. .또 강렬한 편의는. .그것 안되. .'

「. .아. .제발. .」

리카는 그런 고통을 받아들일 자신이 없었다.

「그렇게 하는게 좋을 듯 하군.」

「그. .그런. .」

그 사발의 내용물은 2 리터를 가뿐히 넘고 있어 관장 한다고 해도 어널만으로 그것

전부를 소화하기에는 벅찼다.

「그럼 역시 크리토리스를 태우는게. .」

「아아. .」

리카는 신음 소리를 높였다.


리카는 맹렬한 가려움을 억제하기위해 무의식중에 하복부에 손을 뻗었다.

「자, 결정이군. 그 자리에서 엉덩이 세우고 엎드려.」


리카는 양어께와 무릎으로 신체를 지탱하며 양손으로 항문을 열었다.

이것이 관장을 받을 때 취하기로 결정된 포즈다.

「괜찮아. .관장한 뒤에 새는 일이 없도록 마개로 막은 후 이것으로 확실히 싸줄태니.」

토모노리의 손에는 청테이프와 랩이 쥐어져 있었다.

특제 드링크를 항문과 질에 주입한후 마개를 한 다음 하복부를 랩으로

빙빙 감고 청테이프로 마무리할 계획일 것이다.


'. .아아. .'

끝부분을 제거한 관장기로부터 참마의 물약이 직장내에 흘러든다.

'. .아아. .앗. .앗. . . .'

통증. .가려움. .열. ..

다양한 괴로움이, 리카의 하복부를 유린했다.


전후의 구멍에 참마를 가득 담은채 하반신이 랩에 싸인채 채 수업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우울한 오후를 생각하자 리카는 단지 목메어 울 수 밖에 없었다. .

-끝-


움....글이 어색하다는 말을 듣고 의욕상실로 침울해져 있다가 제 주제를 파악하고 나서 집중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아...일본어 실력이 좀 처져서 번역기를 사용한 부분이 좀 많으니 불평할 처지가 안된다는 주제를 파악했다는 거죠. 그래도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여 다듬었는데....약간 꿀꿀해지는군요. 어쨌든 간에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고쳐야 할부분을 좀더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주셧으면 합니다. 그러면 좀더 빨리 매끄러운 문맥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고로 다음건 더 분발해서 번역기 티 안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사로메치르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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