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미스트레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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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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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며칠 표류를 했는지 이 동양인은 온몸이 말이 아니다.프
라이데이 때와는 사뭇 다르다.
원래 바싹 마른 체격인 것 같은데 거기다가 프라이데이 목정도에
올 정도의 작은키,온몸에서 열이 나는지 땀투성이고 입술은 하얗
게 메말라있다.이 곳은 우기가 거의 없다
그래서 물을 구할 수 가 없어 이렇게 된 것 같다.비라도 오면 이
꼴보다는 나았을 덴데.....
한 200미터 정도에 떨어진 곳에 구명보트가 발견되었다.발자국을
보니 보트에서 나와 얼마 걷다가탈진해서 쓰러진 것 같다.엘리사
가 프라이데이를 시켜 동양인을 움막에 옮겨놓고 눕혔다.
물을 입술에 축이자 입이 움직인다."엄마,엄마"
"제 뭐라고하는 거야?" "어엄마?" "프라이데이, 어느나라 말인지
알아?"
"잘,모르겠는데요?" "나이는 얼마않되는 것 같아요"
얼굴을 씻겨보니 17,8세 정도?.....
"흐음"엘리사가 특유의 잔인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는다.
"하,제인 니 장난감 하나 생겼다 예!"
"나는 프라이데이를 씻기고 올께 잘 지켜봐"
"프라이데이를 왜 씻겨?"
"앞으로 우리 장난감이 될꺼지만 지금은 손님인데 깨끗하게 보여
야지,않그래?"
"프라이데이 따라와" "예,주인님"
이 숲속을 지나면 아름다운 폭포수가 있다.거기가 우리식구들의
목욕실이다.
물론 이 자매들의 전용목욕실,프라이데이는 시중만 들고 시선을
딴쪽으로 하고 무릅꿇고앉아있어야한다.그런데 오늘은 특별한 날
이다.엘리사는 프라이데이에게 텁수룩한 수염을 우선 자르게 하
고 가슴털 심지어 자지털까지 밀어버려 온몸의 털을 없에 버린다.
"어머 애기같네? "갑자기 우리 아버지 생각난다"
"알아? 우리 엄마도 아빠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이런일을 시켰는데......"
프라이데이의 의문이 하나 풀린다. 엘리사와 제인 이 두자매는
직업미스트레스와 노예사이에서태어난 것 같다.가능할까? 그렇지
만 만약에 사실이라면 왠만한 의심이 풀린다.
자라면서 보고 배운게 에셈이니......"어머! 너두 좀 가꾸니까
멋있다 예" 엘리사의 미소.....
24살 진짜 순수한 숙녀다운 약간은 소녀틱한 귀여운 미소
'엘리사 나는 그런 너를 사랑한다 나의 여신이여 내 온몸을 바쳐
당신을 받들겠나이다.'
"다 씻었어? 다음은 내 차례네? 에리사의 흑갈색 짧은모피치마가
훌렁 벗겨지고 알몸이 드러난다.
긴다리,알맞게 덮힌 블론드색치모,조금도 늘어지지않은 팽팽한
유방,조금도 꾸미지않았지만
미소띤 얼굴 더 자세히 간다면 야성적인 푸른 눈 오똑한 코 섹쉬
하게 치켜올라간 눈썹.....
정말 완벽에 가까운 신의 작품이야......
"야 너 무슨 생각하고있어?" 어느덧 그녀가 씻다말고 다가와 나
의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친다. 프라이데이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
면서 "이것은 여신님에 대한 저의 조그만 찬사입니다."
"예 좀봐 눈물까지....." 측은한 듯 바라보다. 천진스런 미소를
띄며 "좋아 여신님이라....."
하며 발을 내민다. "핥아!" 바위에 앉아서 한쪽 발을 내민다.
프라이데이 발바닥부터 정성스럽게핥는다.이어서 발가락 하나하
나를 성스러운 물건을 대하듯이 바라보면서 빨기 시작한다.
"으으음, 좋아 좀더 아아아"엘리사가 에스터시를 느낀다.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에서 나온걸로 해석하면 여기서의 발가락
은 남자의 성기이다.페미니스트다운 성행위,
즉,엘리사는 프라이데이에게 오랄섹스(보통 남자들이 자기에게
종속된 여자에게서 하죠? 아니면 메스터로써요?)를 시키는 것이
다.여기서 필자는 풋페티쉬는 남성을 지배하려는
미스트레스들의 간접성행위로 해석된다.스트라폰 다른말로 딜도
플레이는 상당히 직설적이고,풋페티쉬는 간접적인 걸로......
(테디생각)
"야! 이건 특별히 주는 상이야"하며 엉덩이를 내민다."보지까지
다 핥아!"
그녀도 이 곳의 털을 밀었다.정말 깨끗하다.엉덩이 구석구석 혀
를 내밀어 정성스럽게 핥는다.
물기에 젖은 약간은 긴 블론드숲속에 부끄러운 듯이 내민 핑크빛
꽃잎과항문! 몇번을 마추친이들이지만 프라이데이는 이들을 정말
사랑한다.더럽다구? 이들을 대하는 속세에 찌들은 프라이데이 그
자신의 혀를 그는 오히려 추하게 생각한다.여신의 다리사이에 있
는 두송이 꽃잎을 그는 숭배한다.그는 더러운 혀를 사용하지 말
았으면 한다.부끄러운 듯이 그는 혀를 내민다.
그녀의 두다리사이에 머리를 묻고 마치 사제가 성스러운 캔들을
대하듯이 조금씩 혀를 움직인다.
한편 움막에서는 ......
제인은 동양인의 바지를 벗기고 있다.옷이 땀에 쩔어서 냄새가
나고 무었보다도 동양인을 처음 대하는 그녀로서는 약간의 호기
심이 먼저다."어머 귀엽다!" 프라이데이 삼분의일 만한크기에
껍질이 귀두를 덮고있다.프라이데이의 말이 맞는 것 같다.17-8세
정도 라고 짐작되는 짧고 조그마한치모가 보인다.그리고 아직 덜
영근듯한 불알과 거기에 난 털들......이런 제인의 생각은 단순
히프라이데이와 비교해서다.
"이상하다? 프라이데이는 벗겨져있던데?" 껍질을 덮고있는 귀두
부분을 보며 제인은 생각에 잠긴다.
"한번,벗겨볼까?"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귀두부분의 껍질을 서
서히 잡아내려본다.잘 않내려간다.
약간 힘을 들여서 내리니 벗겨진다."으 흑" 동양인 소년이 반응
을 한다. 약간 쓰라린듯한 짜증스러움의 반응을 제인은 느낀다.
"이 자식이......" 제인이 일어서고 짧은 가죽치마를 올린다.
덜 성숙된 빨간색의 꽃잎이 드러난다.언니와 다르게 동양인의 머
리부분에 서서 다리를 벌린다.
"쏴---아" 제인의 클릿에서 황금색 물이 나온다.
"누--누구예요!"
"이자식이 뭐라고 하는 거야, 참 네, 어느나라말이야?" 제인의
의문은 극에 달한다.
우선은 말이 않통할 것 같다.
동양인쪽으로는 정말로 황당하다.
얼굴에 뜨거운 물이 쏟아져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은 어느덧
알몸이 되어있고 백인여자의 길게 뻗은 두다리사이로 자신은 누
워있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다가 눈앞에 펼쳐진 빨간색 보지,거기서 나오는 황금색 물
줄기
"으악" 일어나려고 하지만 백인녀가 한쪽발로 그의 얼굴을 밟고
누른다.
"가만히..... 있어"
"어푸 어푸" 피곤에 지친 동양인은 얼굴을 밟힌 채로 그대로 기
절하고 만다.
황금색물줄기는 그가 기절한 후에도 연달아 뿜어댄다. "쏴-아"
다시 이곳은 폭포수 앞 엘리사와 프라이데이......
프라이데이는 길게 다리와 팔을 벌리고 누워있고 엘리사가 나뭇
잎으로 서서히 그의 온몸을 긁으면서 누빈다.목서부터 점점 아래
로 내려간다.젖꼭지에서 나뭇잎을 원을 그리면서 서서히긁기 시
작한다.그리고 배로 아래배로.......제인의 머리가 프라이데이의
가슴쪽으로 다가온다.
프라이데이의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물고 비튼다.
"아아아아" 발기된 프라이데이의 자지끝에서 맑은 물이 맺힌다.
"아! 주인님 아아 미치겠어" 프라이데이의 손이 저절로 자지로
향한다.
그의 손을 막는 엘리사의 손, "쉬 내아기 그러면 때치!
아아 엘리사의 두팔은 부지런히 움직이고 프라이데이의 몸은 뒤
틀린다.
마침내 나뭇잎이 프라이데이의 자지에 다다른다.항문과 불알 사
이를 몇분동안 오간다.
이어서 발기된 그의 자지 그리고 귀두 끝에서 방황한다.
엘리사의 이빨은 여전히 그의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는다.
여신과 숙련된 창녀의 이미지, 프라이데이의 환상도 방황한다.
그녀의 타고난 섹슈얼 카리스마! 검은것도 또한 하얀것도 아닌
회색시대에 프라이데이는 살고있다.
"호호 자지가 대포만해졌네?" 엘리사가 창녀의미소를 짓는다.
프라이데이 그는 지금 강간당하고 있다.그는 혼란스럽다.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가 갑자기 그의 머리쪽으로 다가온다.그의
코와입으로.....
그 여신이 아닌 창녀가 그의 코와 입을 강간하고있다.
창녀의 클릿도 젖어있다. 맑은 액체가 그의 코와 입에 스며든다.
"아흐흑" 하얀 물줄기가 튄다.엘리사의 얼굴에도......엘리사의
환영이 무서운 여신으로바뀌는 순간!
"짝" "짝짝" "퍼억, 퍽" 엘리사가 따귀와 주먹을 휘두른다.
"야이 아 누가 싸랬어!"
그녀의 매서운 파란눈이 번쩍인다.숲속에 가더니 회초리와 줄을
가져온다.준비된 미스트레스 엘리사......
"일어서" 엘리사가 그의 젖꼭지를 친다.엘리사가 그의 원수같은
자지를 친다.
그녀의 성스러운 섬섬옥수로 그의 자지를 잡고 올리더니 그의 불
알을 사정없이 친다.
진짜 아프다.그의 불알이 시계추처럼 왔다갔다한다.프라이데이가
대꾸가 없다.그는 죄를 졌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아픔도 참는다.
그의 불알에 줄을 맨다.여신이 마구 잡아당긴다.그 상태로 폭포
수 주위를 한 열바퀴 정도로 돈다.
그 다음은 불알에 줄을 맨채로 기어간다.나는 개야.여신이 명령
한다."나는 개입니다"하고 외치랜다.
빨리 기어서 가야한다.않그러면 내 불알은 절단난다.
내몸은 내꺼가 아니다.바로 여신님꺼다.프라이데이는 자신이 밉
다.이 원수같은 자지를 잘라버리고싶다.
그 상태로 프라이데이는 움막까지 끌려간다.움막에서는.......
라이데이 때와는 사뭇 다르다.
원래 바싹 마른 체격인 것 같은데 거기다가 프라이데이 목정도에
올 정도의 작은키,온몸에서 열이 나는지 땀투성이고 입술은 하얗
게 메말라있다.이 곳은 우기가 거의 없다
그래서 물을 구할 수 가 없어 이렇게 된 것 같다.비라도 오면 이
꼴보다는 나았을 덴데.....
한 200미터 정도에 떨어진 곳에 구명보트가 발견되었다.발자국을
보니 보트에서 나와 얼마 걷다가탈진해서 쓰러진 것 같다.엘리사
가 프라이데이를 시켜 동양인을 움막에 옮겨놓고 눕혔다.
물을 입술에 축이자 입이 움직인다."엄마,엄마"
"제 뭐라고하는 거야?" "어엄마?" "프라이데이, 어느나라 말인지
알아?"
"잘,모르겠는데요?" "나이는 얼마않되는 것 같아요"
얼굴을 씻겨보니 17,8세 정도?.....
"흐음"엘리사가 특유의 잔인한 표정으로 미소를 짓는다.
"하,제인 니 장난감 하나 생겼다 예!"
"나는 프라이데이를 씻기고 올께 잘 지켜봐"
"프라이데이를 왜 씻겨?"
"앞으로 우리 장난감이 될꺼지만 지금은 손님인데 깨끗하게 보여
야지,않그래?"
"프라이데이 따라와" "예,주인님"
이 숲속을 지나면 아름다운 폭포수가 있다.거기가 우리식구들의
목욕실이다.
물론 이 자매들의 전용목욕실,프라이데이는 시중만 들고 시선을
딴쪽으로 하고 무릅꿇고앉아있어야한다.그런데 오늘은 특별한 날
이다.엘리사는 프라이데이에게 텁수룩한 수염을 우선 자르게 하
고 가슴털 심지어 자지털까지 밀어버려 온몸의 털을 없에 버린다.
"어머 애기같네? "갑자기 우리 아버지 생각난다"
"알아? 우리 엄마도 아빠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이런일을 시켰는데......"
프라이데이의 의문이 하나 풀린다. 엘리사와 제인 이 두자매는
직업미스트레스와 노예사이에서태어난 것 같다.가능할까? 그렇지
만 만약에 사실이라면 왠만한 의심이 풀린다.
자라면서 보고 배운게 에셈이니......"어머! 너두 좀 가꾸니까
멋있다 예" 엘리사의 미소.....
24살 진짜 순수한 숙녀다운 약간은 소녀틱한 귀여운 미소
'엘리사 나는 그런 너를 사랑한다 나의 여신이여 내 온몸을 바쳐
당신을 받들겠나이다.'
"다 씻었어? 다음은 내 차례네? 에리사의 흑갈색 짧은모피치마가
훌렁 벗겨지고 알몸이 드러난다.
긴다리,알맞게 덮힌 블론드색치모,조금도 늘어지지않은 팽팽한
유방,조금도 꾸미지않았지만
미소띤 얼굴 더 자세히 간다면 야성적인 푸른 눈 오똑한 코 섹쉬
하게 치켜올라간 눈썹.....
정말 완벽에 가까운 신의 작품이야......
"야 너 무슨 생각하고있어?" 어느덧 그녀가 씻다말고 다가와 나
의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친다. 프라이데이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
면서 "이것은 여신님에 대한 저의 조그만 찬사입니다."
"예 좀봐 눈물까지....." 측은한 듯 바라보다. 천진스런 미소를
띄며 "좋아 여신님이라....."
하며 발을 내민다. "핥아!" 바위에 앉아서 한쪽 발을 내민다.
프라이데이 발바닥부터 정성스럽게핥는다.이어서 발가락 하나하
나를 성스러운 물건을 대하듯이 바라보면서 빨기 시작한다.
"으으음, 좋아 좀더 아아아"엘리사가 에스터시를 느낀다.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에서 나온걸로 해석하면 여기서의 발가락
은 남자의 성기이다.페미니스트다운 성행위,
즉,엘리사는 프라이데이에게 오랄섹스(보통 남자들이 자기에게
종속된 여자에게서 하죠? 아니면 메스터로써요?)를 시키는 것이
다.여기서 필자는 풋페티쉬는 남성을 지배하려는
미스트레스들의 간접성행위로 해석된다.스트라폰 다른말로 딜도
플레이는 상당히 직설적이고,풋페티쉬는 간접적인 걸로......
(테디생각)
"야! 이건 특별히 주는 상이야"하며 엉덩이를 내민다."보지까지
다 핥아!"
그녀도 이 곳의 털을 밀었다.정말 깨끗하다.엉덩이 구석구석 혀
를 내밀어 정성스럽게 핥는다.
물기에 젖은 약간은 긴 블론드숲속에 부끄러운 듯이 내민 핑크빛
꽃잎과항문! 몇번을 마추친이들이지만 프라이데이는 이들을 정말
사랑한다.더럽다구? 이들을 대하는 속세에 찌들은 프라이데이 그
자신의 혀를 그는 오히려 추하게 생각한다.여신의 다리사이에 있
는 두송이 꽃잎을 그는 숭배한다.그는 더러운 혀를 사용하지 말
았으면 한다.부끄러운 듯이 그는 혀를 내민다.
그녀의 두다리사이에 머리를 묻고 마치 사제가 성스러운 캔들을
대하듯이 조금씩 혀를 움직인다.
한편 움막에서는 ......
제인은 동양인의 바지를 벗기고 있다.옷이 땀에 쩔어서 냄새가
나고 무었보다도 동양인을 처음 대하는 그녀로서는 약간의 호기
심이 먼저다."어머 귀엽다!" 프라이데이 삼분의일 만한크기에
껍질이 귀두를 덮고있다.프라이데이의 말이 맞는 것 같다.17-8세
정도 라고 짐작되는 짧고 조그마한치모가 보인다.그리고 아직 덜
영근듯한 불알과 거기에 난 털들......이런 제인의 생각은 단순
히프라이데이와 비교해서다.
"이상하다? 프라이데이는 벗겨져있던데?" 껍질을 덮고있는 귀두
부분을 보며 제인은 생각에 잠긴다.
"한번,벗겨볼까?"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귀두부분의 껍질을 서
서히 잡아내려본다.잘 않내려간다.
약간 힘을 들여서 내리니 벗겨진다."으 흑" 동양인 소년이 반응
을 한다. 약간 쓰라린듯한 짜증스러움의 반응을 제인은 느낀다.
"이 자식이......" 제인이 일어서고 짧은 가죽치마를 올린다.
덜 성숙된 빨간색의 꽃잎이 드러난다.언니와 다르게 동양인의 머
리부분에 서서 다리를 벌린다.
"쏴---아" 제인의 클릿에서 황금색 물이 나온다.
"누--누구예요!"
"이자식이 뭐라고 하는 거야, 참 네, 어느나라말이야?" 제인의
의문은 극에 달한다.
우선은 말이 않통할 것 같다.
동양인쪽으로는 정말로 황당하다.
얼굴에 뜨거운 물이 쏟아져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은 어느덧
알몸이 되어있고 백인여자의 길게 뻗은 두다리사이로 자신은 누
워있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다가 눈앞에 펼쳐진 빨간색 보지,거기서 나오는 황금색 물
줄기
"으악" 일어나려고 하지만 백인녀가 한쪽발로 그의 얼굴을 밟고
누른다.
"가만히..... 있어"
"어푸 어푸" 피곤에 지친 동양인은 얼굴을 밟힌 채로 그대로 기
절하고 만다.
황금색물줄기는 그가 기절한 후에도 연달아 뿜어댄다. "쏴-아"
다시 이곳은 폭포수 앞 엘리사와 프라이데이......
프라이데이는 길게 다리와 팔을 벌리고 누워있고 엘리사가 나뭇
잎으로 서서히 그의 온몸을 긁으면서 누빈다.목서부터 점점 아래
로 내려간다.젖꼭지에서 나뭇잎을 원을 그리면서 서서히긁기 시
작한다.그리고 배로 아래배로.......제인의 머리가 프라이데이의
가슴쪽으로 다가온다.
프라이데이의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물고 비튼다.
"아아아아" 발기된 프라이데이의 자지끝에서 맑은 물이 맺힌다.
"아! 주인님 아아 미치겠어" 프라이데이의 손이 저절로 자지로
향한다.
그의 손을 막는 엘리사의 손, "쉬 내아기 그러면 때치!
아아 엘리사의 두팔은 부지런히 움직이고 프라이데이의 몸은 뒤
틀린다.
마침내 나뭇잎이 프라이데이의 자지에 다다른다.항문과 불알 사
이를 몇분동안 오간다.
이어서 발기된 그의 자지 그리고 귀두 끝에서 방황한다.
엘리사의 이빨은 여전히 그의 젖꼭지를 잘근잘근 씹는다.
여신과 숙련된 창녀의 이미지, 프라이데이의 환상도 방황한다.
그녀의 타고난 섹슈얼 카리스마! 검은것도 또한 하얀것도 아닌
회색시대에 프라이데이는 살고있다.
"호호 자지가 대포만해졌네?" 엘리사가 창녀의미소를 짓는다.
프라이데이 그는 지금 강간당하고 있다.그는 혼란스럽다.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가 갑자기 그의 머리쪽으로 다가온다.그의
코와입으로.....
그 여신이 아닌 창녀가 그의 코와 입을 강간하고있다.
창녀의 클릿도 젖어있다. 맑은 액체가 그의 코와 입에 스며든다.
"아흐흑" 하얀 물줄기가 튄다.엘리사의 얼굴에도......엘리사의
환영이 무서운 여신으로바뀌는 순간!
"짝" "짝짝" "퍼억, 퍽" 엘리사가 따귀와 주먹을 휘두른다.
"야이 아 누가 싸랬어!"
그녀의 매서운 파란눈이 번쩍인다.숲속에 가더니 회초리와 줄을
가져온다.준비된 미스트레스 엘리사......
"일어서" 엘리사가 그의 젖꼭지를 친다.엘리사가 그의 원수같은
자지를 친다.
그녀의 성스러운 섬섬옥수로 그의 자지를 잡고 올리더니 그의 불
알을 사정없이 친다.
진짜 아프다.그의 불알이 시계추처럼 왔다갔다한다.프라이데이가
대꾸가 없다.그는 죄를 졌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아픔도 참는다.
그의 불알에 줄을 맨다.여신이 마구 잡아당긴다.그 상태로 폭포
수 주위를 한 열바퀴 정도로 돈다.
그 다음은 불알에 줄을 맨채로 기어간다.나는 개야.여신이 명령
한다."나는 개입니다"하고 외치랜다.
빨리 기어서 가야한다.않그러면 내 불알은 절단난다.
내몸은 내꺼가 아니다.바로 여신님꺼다.프라이데이는 자신이 밉
다.이 원수같은 자지를 잘라버리고싶다.
그 상태로 프라이데이는 움막까지 끌려간다.움막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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