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어먹은여자들(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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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우연한 기회에 한번 먹고 끝난 그런 경험 몇가지 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나는 영업을 한다.
나는 주로 대기업을 거래 하는데 구매부에는 많은 직원이 있고 그중에는 나와 매우 친한 사람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다.
그중 한명이 있는데 편의상 정대리라 부르겠다. 정대리는 그때 당시 결혼한지 일년이 채 안된 신혼이였고
회사에서는 업무적으로 대했지만 밖에서는 나를 형님이라 불렀다.
회사에서 상사에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에게 전화 해서 형님 오늘 한잔 사 주세요. 라고 말할 정도고
소주 한잔에 이야기를 나누는 접대 이상의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사이다.
가끔 토요일 오후면 마누라와 이곳에 오면 셋이 함께 식사를 하고 노래방도 가곤 하여서 그의 아내와도 잘
알고 지낸다.
그날도 처음에는 퇴근후 정대리의 집 부근에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였다.
형님 술드셨으니 오늘 못 내려 가시겠네요. "그래 오늘은 이 부근의 어느 여관에 가서 자야 겠다."
형님 그러지 말고 안주 거리 좀 사고 술 몇병 사 가지고 우리집에 가서 밤 새웁시다. 어차피 내일은 쉬는
날인데요. (참고로 그 회사는 격주 토요 휴무를 하고 그날은 그런 주의 금요일 이였다)
"안돼 신혼 부부만 사는 집에 제수씨 눈치 보여서.....," 이 친구 집에 전화를 하더니 형님 하고 이 부근에서
한잔 하고 있는데 오늘 우리집에서 주무시게 해야 겠어, 그러고는 전화를 나에게 건넸고 상대편에서는 자기
집에 와서 자고 가란다.
나는 결국 끌려 갔고 가면서 이것 저것 안주 거리와 술을 많이 사 가지고 갔다.
형님 우리 오늘 밤새 마셔 봅시다,우리 마누라도 술 잘마셔요. "그러지뭐"
"제수씨 오늘밤 신세좀 지겠습니다, 대신 제수씨 오늘 술은 양껏 드릴께요"
그렇게 우리는 술판이 벌어 졌다. 처음엔 사양하던 정대리의 미누라도 제법 술을 잘 마셨고 흥겨웁게 술잔이
돌았다.
정대리는 술이 한잔 되자 지 마누라라고 그러는지 내가 앞에 있는데도 안고 만지고 하여간 바로 보고 있기가
민망한 행동을 하고 마누라는 술이 많아 취해서 정신이 없다.
새벽 3시쯤 되자 형님 이제 그만 잡시다, "왜 마누라 하고 하고 싶어서?" 예
"그래 들어 가서 자 나도 그만 잘거다" 형님이 오늘 큰방에서 주무세요, 우리가 작은 방에서 잘테니...,
그리고는 큰방에 대강 자리를 펴고 나오더니 자기 마누라는 작은 방에 안아다 눕혀 놓고 나와서 남아 있는
술을 마저 비우고는 형님 내일 아침 11시 까지는 일어나기 없어요. "알았어 나도 지금 자면 일찍은 못 일어
날것 같아, 잘자..,"
나는 큰방에 들어오니 입고 있던 양복이 거추장 스러워서 모두 벗고 팬티바람에 잠이 들었다.
술이 많이 취해서 금방 잠이 들었고 그렇게 3시간쯤 잔던것 같다.
술기운에 몸부림을 치는데 옆에 누군가가 있었고, 나는 아직 술이 들깬 상태여서 어딘지 분간도 못하고
그냥 우리집이고 옆에 자는 사람은 내 마누라 일거라고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몸의 이곳 저곳을 만졌다.
그러다가 아랫부분으로 손이 가서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희롱 하기 시작 했고, 여자는 자는지 별 반응이
없이 가만히 있다. 술을 먹어서 정신이 없는데도 새벽이 되니 기특한 좇은 벌떡 거린다.
한참을 만지다 보니 나는 약간 잠이 깨는데 뭔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 내 마누라 보다는 몸집이 작은게 분명
다른 여자다.
가만히 생각 하니 여기는 우리 집이 아니고 정대리 집이다. 그럼 이 여자는 정대리 마누라?
술이 확 깬다. 하지만 내 좇은 이미 커질대로 커졌고 아무 구멍이든 박아야 할것 같았다.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자다가 화장실에 갔다가 무의식 적으로 자기들의 방으로 들어 온것 같다.
잠시 갈등을 하다가 속옷 팬티와 런닝만 입고 있는 그녀의 작은 팬티를 벗겼다. 아직도 이 여자는 세상 모르고
자고 있다. 나는 내 특유의 수법인 보지에 침바르기를 하였고 올라 타고 살며시 좇을 여자의 보지에 밀어 넣기
시작 하는데 반쯤 들어 가는 순간 여자가 잠에서 깨어 뭔가 이상한지 어머!!!!
나는 힘을 주어 밀어 박아 버렸다. "제수씨 술이 취해서 여기가 우리 집인줄 알았고 제수씨가 내 마누라 인줄
알고 이랬는데 이미 들어가 버렸으니 어쩌죠?" 그러고는 열심히 전후진을 하였다.
처음에는 이러지 마세요, 빼세요, "이미 들어 갔고 결과는 마찬가지예요"
그리고는 퍽퍽 박아 대니 여자도 나를 끌어 안으며 조그만 심음 소리를 내기 시작 한다.
그러면서 어쩌지를 연발 한다. "이래서는 안되는줄 알면서도 제수씨를 보면 항상 아랫도리를 보곤 했어요."
제수씨는 굉장히 섹시해요"
한바탕 하고 나니 여자는 내 좇의 주위를 옆에 벗어둔 자기 팬티로 닦아 주고는 몇번 입으로 빨아 주고는
비밀이예요, 라고 말하고는 장농에서 팬티 한장을 꺼내들고 화장실로 간다.
잠시후 그녀는 다 씻었는지 화장실을 나와서 작은방으로 들어 가는 소리가 들렸고 나는 다시 잠이 들었다가
열시쯤 일어나서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니 정대리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고 여자는 부억에서 아침 준비를 하고
있다. "제수씨 잘 주무셨어요? 간밤에 폐가 많았네요" 나는 일부러 큰소리로 외쳤다.
"물한잔만 주세요" 물한잔을 마시고 "나 그만 갈께요," 라며 그녀의 엉덩이를 몇번 토닥토닥 해 주었다.
얼굴이 붉어지며 아침 드시고 가세요, "아니예요, 정대리는 아직 자는 모양이죠?' 예
일어 나면 갔다고 전해 줘요. 그리고는 집으로 돌아 왔다. 그후 정대리는 회사를 그만 두고 사업을 시작 했고
요즘도 가끔 정대리의 볼 기회는 있지만 예전 처럼 제수씨라 부르며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지내고 있다.




보름 전쯤 경북에 외근을 갔다가 오후에 돌아 오는 길이 였다. 바닷가 길을 이용해서 돌아 오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경치 좋은 곳에는 무슨놈의 모텔들이 그리도 많은지.....,
울산을 조금 못왔는데(행정 구역상으로는 울산이라고 하더군..,) 차가 조금 밀렸고 나는 모텔쪽으로 눈을 돌려
유심히 보고 있었다. 그때 어느 한쌍이 걸어 나오고 있었고 나오던 여자와 내눈이 마주 쳤고 순간 나도 놀랐
지만 여자도 엄청 놀라는 눈치 였다.
그 여자는 다름아닌 나하고 한동네 사는 내 후배의 마누라였다. 가끔 그 후배와 나는 술 한잔 하고 서로의
마누라를 불러내서 노래방에 자주 가곤 했기에 잘 아는 사이였다. 그러니 그 여자가 놀랄수 밖에......,
나는 씩 한번 음흉하게 웃어 주고는 차를 출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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