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수채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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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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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되는일은 하나도 없지...
세상 돌아가는일은 맘에 안들지...
하지만......'
이 놈의 가사는 어찌나 내맘을 잘 나타내주는지.....
그래서 나같은 친구넘과 소주한잔 했다.....
글구 피씨방...
다아 하기도 지겨워서...
한동안 안했던 소이클롭에 들어갔다...
그냥 그날은 일탈을 하고 싶었다.....
일탈 .... 내일은 없다...
유치 찬란한 제목의 방제였다......
그냥 다른거 하다가 보니...
어느새 나의 방에 한여자가 들어왔다.....
선수인가???
우린 서로에 대해 자세히 묻지 않고 어쨌건 만나기로했다....
글구 내일이면 우린 서로 모르는 사람으로 하자는 약속을 하고서....
정말 노력할때는 안되더니....
그냥 기대없이 벙개녀를 만나러 갔다...
술이 좀 올랐는지...
작은 키에 좀 귀엽게 생겼다...
그냥 난 비디오방에 가자고 했다...
근데 좀 망설이는듯 하던히 그녀의 대답...
그럴까요?~~
후~~~
그래서 비디오방에 들어갔다....
번지 잠프를 하다를 골랐다...
그냥 그땐 그게 보고 싶었다.....
방에 들어갔다...
추운겨울이어서.....
안경에 김이서렸다....
글구 얼굴에 열이 더 오르는것 같았다....
쇼파에 누운 나와 그녀.....
"내일부터 아는체 안하니까 걱정마세요...."
그녀의 말이었다....
~~
와우~~~!!
그녀에게 늑대 팔배게를 제공했다...
느낌이 좋았다....
계속 비디오를 보다가......
그녀를 내쪽으로 끌어 안고...
입술을 맟추었다...
거부하는듯 하다가...
그녀의 다문 이들이 느껴졌다...
나이 혀밀기에 그녀도....
살짝 입을 벌렸다....
오른손은 그녀의 블라우스에 왼쪽가슴과 오른쪽 가슴을
부드럽게 쓸어주었고....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브래지어를 위로 올렸다...
새하햫다는게 이런피부라는걸 실감하게 했다....
내가 느껴본 여자가슴중 가장 딱딱한가슴이었다...
얼굴을 묻고 그녀의 가슴을 쪽 빨았다...
"아퍼~!"
그녀의 숨넘어갈듯한 소리.....
계속 가슴 빨다가
손은 그녀의 다리쪽으로 갔다..
그녀의 바지를 벗기려고 하는 순간...
그녀의 손이 너무 강하게 거부를 했다...
더 강하게 하면 나쁜짓이라는 생각이들어서...
"니가 실으면 안할께"
그후 계속 가슴과 입술에 공세를 퍼부었지만...
그녀의 손은 바지 벗기기를 거부했다...
그래서 난 안하기로 맘먹었다...
그냥 비디오를 보았다....
비디오를 보고나니 아침이 밝았다...
그녀에게 나의 폰번호를 남긴채...
그녀를 택시에 태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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