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돔용소설] 섭 만들기..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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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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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SM이며, 펨돔(여자주인)내용입니다.
취향이 아니신 분은 읽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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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세머다.
가학성을 가진 새디, 펨돔이다.
내가 본 지식은 인터넷에서 온통 외국 싸이트 뿐이였고, 이렇게 인터넷으로 동호회가 활발하게 있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한국에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은 나 하나 뿐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보통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아프지만 것을 빨리 인정해야했다.
그럴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뭐든 쉽게 생각하고 빨리 적응하는 성격 때문인지도...
그후에는 내 성향을 채워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랬다. 사귀어도 내가 이끌수
있는 꼭 연하, 연인 사이가 되어도 말은 절대로 놓지 못하게 했다.
나는 사람마다 꼭 잠재된 에셈 성향이 조금씩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까...그를 내 섭으로 길들이는 건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누..나..저..저기.."
"아우~ 귀여워~~^^ 키스가 처음이야??"
"...../////"

화르르륵 ~~~
얼굴이 붉어지는 녀석을 보면서 나는 슬며시 미소지었다.
내가 좋다고 따라다니던 녀석의 고백을 오케이 한것은 녀석이 한눈에 보기에도
순진해 보였기 때문이었다.
막 수능을 끝낸 고딩어 티가 줄줄 나는 녀석의 고백을 받고 사귄지 일주일쯤
되었을까? 혼자 사는 나는 녀석을 초대해 음식이랑 설거지를 시킨후에 녀석에게
보답으로 키스를 한것이였다.

"움..상욱이 입에서 담배냄새 난다.."
"핫....;;"

약간 인상을 찌푸리면서 말하는 내 모습에 녀석은 두손으로 귀엽게 입을
가린 채 어쩔줄 몰라한다.

"...내가 이야기 안했던가..나.. 상욱이가 담배 안폈음 좋겠어.. 그래줄수
있지??"
"......네에.."

조금은 자신없는 투로 고개를 끄덕이는 녀석을 보면서 나는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삼일후.. ..
기회는 의외로 쉽게 찾아왔다.


"정말이야..?!"
"네......."

나는 눈 꼬리를 위로 올렸다.

"한번더 묻겠어. 정말로 3일동안 한가치도 안폈어?"
".........네..."

한층 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되었다.

"마지막이야. 나는, 야속을 못지킨 사람보다도 거짓말 하는 사람을 더 싫어해.
정말로 3일동안 한가치도 피지 않았어?"
".................죄송해요. 누나... 어제 일어나자 마자 무의식적으로 저도
모르게.....앗.."

--철썩~!

나는 있는 손바닥을 밑에서 부터 위로 해서 힘껏 녀석의 뺨을 올려쳤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들리는 녀석의 신음소리..
벌써 부터 온몸의 세포가 곤두설 정도다.

"...아..앗...."
"....꿇어!"

주변의 공기가 얼음이 되어서 바닥으로 산산이 깨질정도로 차가운 목소리였다.
내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녀석은 어떠한 생각도 하지 못하고 길바닥에서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차가운 아스팔트에 무릎이 닿이자 자신의 처지를
생각했는지 고개를 들어서 나를 보았다.
강아지 같은 눈빛이다.

"누..누나.."

어쩔줄 몰라하며.. 어쩡쩡한 모습..
이런 대낮에 길가에서 무릎을 꿇는 것은 처음이리라..

"약속 지키지 않은것. 거짓말 한것. 그것만으로도 너와 나의 사이는 끝났다고
할 정도로 중대한 잘못을 넌 한거야. 거기서 잘 생각해봐. 이것으로 우리사이를
끝내고 싶다면 그냥 돌아가도 좋아. 그것이 아니라 너의 잘못에 대한 댓가를 치
루고서라도 나와 함게 있고 싶다면 ... 내 집으로 와도 좋아. 내 집으로 들어온
순간.. 넌, 오늘 잘못한 일에 대한 철저한 댓가를 치르게 될꺼야. 널 믿을수
없게 되었으니까 말이야."

그렇게 말을 하고 나는 돌아섰다.
이런 차가운 표정을 한 나는 본적도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녀석은 많은 생각을 할것이다.
나는 녀석이 나를 따라올지.. 오지 않을지.. 그것까지는 확신할수 없었다.
다만, 녀석이 따라온다면....
난,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란것만 알수 있었다..



내 집앞에 도착해 서슴없이 집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서 잠시 기다리자 .. 초인종이 울렸다.

.....................녀석이었다.












"들어와.."

동안의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비장한 얼굴을 한 녀석에게 나는 차가운 얼굴을
한채 명령했다.
녀석은 숨죽인듯 조용히 신발을 벗고 들어왔다.
거실로가 내가 쇼파에 앉자 녀석은 어찌해야할지 몰라 어정쩡한 포즈로 서
있었다.

"잘도 돌아가지 않고 다시 왔네.."
"누..누나..정말 잘못했어요. 누나를 잃고 싶지 않아서..그래서 거짓말을..
미안해요..누나..정말..."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 같은 녀석을 얼굴을 보면서 나는 웃음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가까스로 참을수 있었다.

"시끄러. 누가 너에게 변명하라고 했어?! 그럴꺼라면 나가! 자신의 잘못을
변명으로 덮어두려는 남자와는 사귀고 싶지 않아!"

차갑게 내뱉는 내 말에 녀석은 사색이 되었다.
그리고 털썩하고 무릎을 꿇었다.

"죄...죄송해요..누나.."
"사과하는 녀석의 머리가 너무 꼿꼿해."

내 말이 떨어지자 마자 녀석의 말 잘듣는 강아지처럼 꼬리를 내리듯 머리를
바닥에 처박았다.
그 머리를 나는 한 발로 지긋이 밟으며 쇼파에서 일어났다.

"내가 너를 믿게 해봐. 내가 어떤 짓을 해도 받아들임으로서 너를 믿게해봐.
네 마음이 진심이라는걸 증명해봐..!! ... 지금의 너는 약속도 못지키고 거
짓말만 내뱉는 한낱 개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야..."
"...흑.."
"지금부터는 처벌을 할테니까 '누나'라는 호칭은 하지마! 호칭은 '선생님'으
로 해."
"..네...."
"호칭은!"
"..선..생님..."

나는 느낄수 있었다.
녀석의 섭 성향을..
그리고,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머지 않아 주인님으로 바뀔거라는 사실을...
나는 지긋이 녀석의 머리를 한번 밟아주고는 쇼파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 머리를 바닥에 밟고 있는 녀석에게 차가운 목소리로 명령했다.

"이리와!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이에게는 매가 최고니까.. 내 무릎에 엎드려.."

나는 쇼파 걸터 앉아서 무릎을 치면서 녀석에게 명령했다.
녀석은 천천히 일어나더니 내앞까지 와서는 어쩔줄 몰라하면서 우물 거리자
나는 녀석의 허벅지 있는 곳을 힘껏 때렸다.

"허둥지둥 할꺼야?! 빨리 못 엎드려?!"
"네..네넷!!"

녀석은 얼굴이 홍당무가 된채 내 무릎에 엎드렸다.

"옷위에 때리면 벌이 되지 않겠지..?"

나는 얼굴이 붉어져 어쩔줄 몰라하는 녀석이 반항하기도 전에 녀석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아아앗!!"
"가만있어! 일어나면 그 상태로 내쫒을줄 알아!"
"....네....넷.."

화들짝 놀라며 일어나려던 녀석은 내 말에 다시 조용해졌다.
그리고 탐스럽게 익은 엉덩이만을 내놓은채 얼굴을 홍당무가 되어서 푹 숙이고
있었다.
나는 엉덩이를 한번 두번스다듬었다.

"숫자를 센다. 틀리거나 말하지 않을때는 처음부터 다시야. 핸드라서 아프지도
않겠지만, 혹시나 아프다고 몸을 비틀거나 비명소리를 내도 처음부터 다시야.
알았어?"
"...."
"대답은!"

-- 찰싹!

나는 힘껏 엉덩이를 때렸다.

"네... 네넷!!"

반사적으로 나오는 녀석의 목소리에 나는 차가운 미소를 지었다.




..........................................다음 이시간에 계속...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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