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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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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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두는 어제 3달여의 미국 출장을 다녀와서 오늘 오후 두시가 다 되어서야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내 최현숙은 이미 출근을 한 상태였고 집안은 조용했다. 서로의 일들이 바빠 삼십 중반이 다 되도록 아이를 가지지 않은 것이 이토록 집안을 허전하게 만드는구나 라고 영두는 짧게 생각했다. 자신은 대기업의 과장으로 뛰어난 영어실력 때문에 해외업무가 잦은 총망받는 인재였고, 아내도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기반이 탄탄한 광고회사의 부장으로 있었다. 여자로서의 재치와 센스가 광고계에서 정평이 나,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교섭이 끊이지 않고 있기도 한 캐리어 우먼이었다.
영두는 부시시 눈을 비비다가 열려진 붙박이 옷장 밑에 웬 비데오 카세트 하나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았다. 정신도 차릴겸 비데오나 볼까 하는 생각으로 그 비데오를 집으려고 옷장 가까이 가니, 거기엔 세개의 비데오가 구석진 곳에 마치 숨겨져 있는 양 있었다.
비데오는 겉표지가 없었다. 영두는 별 생각없이 비데오를 들고 거실로 나가 우유 한잔과 빵을 꺼내 식탁에 앉았다. 그리고는 빵을 우물우물 씹으며 비데오테입을 비씨알에 끼워, 재생 버튼을 눌렀다.
첫 장면은 자신의 아내 현숙이 정장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폼이 약간 긴장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음... 자기가 만든 광고 장면 연습을 해 보는 건가...' 단순하게 생각하며 우유를 마시는 순간 티비에서 현숙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그 음성을 듣는 순간 영두는 숨이 멎는 충격을 받았다.
"네... 주인님... 저는 주인님의 종... 최현숙입니다... 네... 제 소개요...?"
이것은 광고 카피 연습이기에는 시작이 너무 이상했다. 화면속의 배경은 분명 자기 집 거실이었고,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즉 아내와 지금 비데오를 찍고 있는 사람 외에는... 그렇다면, 지금 저 비데오를 찍고 있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영두는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화면을 주시했다.
얼굴이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화면속의 현숙은 말을 이었다.
"저는 최현숙이고 B 광고사의 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서른 네살이고..."
비데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야... 네 주민등록증을 꺼내서... 카메라 앞에 갖다 대라고 했지!"
현숙은 황급히 주머니에 손을 넣어 이미 준비되어 있는 듯한 주민등록증을 꺼내어 약간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 앞에다 가져다 대었다.
화면속에는 이제 현숙의 신상명세가 적힌 주민등록증이 현숙의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가 함께 비쳐지고 있었다. 영두는 이 장면은 어쩌면 강도가 집에 들어와 현숙에게 추잡한 행동을 시키고 그걸 비데오 카메라에 담고 있는 것이 아니가고 생각했다. 그는 이제 먹는 것도 잊은 체,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화면속에서 현숙은 이제 옷을 벗고 있었다. 옷을 벗으며 현숙의 입가에 웃음이 카메라 정면을 향해 잡히고 있었는데, 그 웃음은 지독히도 어색했다. 정장속의 현숙은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웃옷을 벗으니 그냥 무겁게 출렁거리는 유방이 나왔고, 치마를 내리니 팬티조차 입지 않은 현숙의 아래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영두는 마치 자기 아내가 아니라, 어떤 몰래카메라 비데오를 보는양 침을 꿀꺽 삼키었다. 가슴은 마구 뛰고 있었지만, 또 다른 흥분감이 영두를 사로잡고 있었다.
현숙의 몸은 아주 육감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게다가, 현숙의 보지두덩에는 털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아니... 현숙이... 보지털을 면도했다는 말인가... 언제부터... 내가 출장을 나간동안..."
영두는 화면을 계속 응시했다.
화면은 먼저 현숙의 무겁게 보일만치 큰 유방을 보여주는가 하더니 아래로 내려야 현숙의 보지부분을 자세하게 찍고 있었다. 현숙의 보지두덩이 가까이 찍히자, 그녀가 털을 면도한지 하루 이틀이 지났는지, 거뭇거뭇한 털들이 아주 짧게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 상세하게 비치고 있었다.
또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야, 보지를 활짝 벌려서, 속이 완전히 보이도록해. 물론 넌 지금 물이 가득차 있겠지... 그 물이 방울지는 것도 다 보이도록!"
현숙의 보지가 자기 손으로 벌어지는 장면이 크로즈업대고 있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현숙의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빨간 보지속살에는 끈적해 보이는 물이 방울지고 있었다. 더우기 현숙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음~ 하는 현숙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현숙이 즐기고 있는 것이 분명한 장면이었고, 결혼생활 내내 이렇게 자기 아내의 이렇듯 음탕한 장면을 본 적이 없는 영두는 이게 꿈이 아닌가고 고개를 흔들었다.
장면이 끊기더니, 다음 장면은 현숙이 거실에서 완전 전라로 발을 벌린 자세로 양 팔을 하늘 번쩍 들고 있었다. 마치 벌을 서는 자세 같았는데, 자세히보면 현숙의 표정은 흥분에 쌓여 있었고, 허벅지에는 물이 흘러내리는 것도 화면에 또렷이 잡히고 있었다. 카메라를 고정 시켜놓았는지 카메라맨으로 보이는 남자가 현숙의 옆에 서 있었다. 현숙이 팔을 들고 있는 겨드랑이를 가느다란 막대기로 톡톡 치며 말을 하고 있었다.
"음. 넌 보지털도 많이 나서 깍게 했는데... 여기 겨드랑이 털도 많이 났군... 하지만 이건 그냥 나두는게 좋아... 많은 사람들이 그걸 원하거든..."
현숙은 뭐라고 중얼거리는 듯 했지만, 제대로 들리지가 않았다.
남자의 얼굴이 드디어 화면에 잡혔는데... 영두는 그 못생긴 남자가 누구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아내의 회사 동료주에도 저렇게 생긴 사람을 본 적이 없었다. 약간 불량해 보이고... 잔인한 표정을 숨길 수 없는 이 추남은... 바로 강식이었다...
화면속에서 내내 강식은 영두의 아내 현숙을 괴롭히고 있었고, 현숙은 영두가 보는 한, 강식의 한마리 노예로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전혀 강식을 혐오하는 눈치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강식이 한번쯤, 손으로 현숙의 보지부근을 만져라도 주면, 현숙의 표정은 마치 한번만 보지속에 아무거라도 넣어달라는 음탕한 표정으로 바뀌고는 했다.
그렇게 벌 서는 자세로 얼마간 있던 현숙은 강식의 명령에 따라 이번에는 에어로빅 체조를 하고 있었다. 현숙의 잘 발달된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고 있었고, 다리를 번쩍 들 때마다, 현숙의 보지 속이 낱낱이 찍히고 있었다.
영두의 눈이 충혈되었다...
"아내가 무었때문에... 저녀석 앞에서... 저렇게..."
그 다음 장면은 더욱 처참한 것이었다. 현숙은 그렇게 벌거벗은 상태로 정원으로 끌려나갔다. 화면속에서 현숙은 강식에게 사정을 하고 있었다.
"주인님... 이렇게 나가면... 정원 안이라해도 문밖에서 지나가는 사람은 정원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제발 티셔츠 하나만이라도..."
그러나 현숙의 애원에도 아랑곳 없이 카메라는 이미 정원을 찍고 있었다...
영두는 부시시 눈을 비비다가 열려진 붙박이 옷장 밑에 웬 비데오 카세트 하나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보았다. 정신도 차릴겸 비데오나 볼까 하는 생각으로 그 비데오를 집으려고 옷장 가까이 가니, 거기엔 세개의 비데오가 구석진 곳에 마치 숨겨져 있는 양 있었다.
비데오는 겉표지가 없었다. 영두는 별 생각없이 비데오를 들고 거실로 나가 우유 한잔과 빵을 꺼내 식탁에 앉았다. 그리고는 빵을 우물우물 씹으며 비데오테입을 비씨알에 끼워, 재생 버튼을 눌렀다.
첫 장면은 자신의 아내 현숙이 정장 차림으로 서 있었는데, 폼이 약간 긴장되어 있는 모습이었다.
'음... 자기가 만든 광고 장면 연습을 해 보는 건가...' 단순하게 생각하며 우유를 마시는 순간 티비에서 현숙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그 음성을 듣는 순간 영두는 숨이 멎는 충격을 받았다.
"네... 주인님... 저는 주인님의 종... 최현숙입니다... 네... 제 소개요...?"
이것은 광고 카피 연습이기에는 시작이 너무 이상했다. 화면속의 배경은 분명 자기 집 거실이었고,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즉 아내와 지금 비데오를 찍고 있는 사람 외에는... 그렇다면, 지금 저 비데오를 찍고 있는 사람은 누구란 말인가? 영두는 마음을 진정시키지 못하고 화면을 주시했다.
얼굴이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화면속의 현숙은 말을 이었다.
"저는 최현숙이고 B 광고사의 기획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서른 네살이고..."
비데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야... 네 주민등록증을 꺼내서... 카메라 앞에 갖다 대라고 했지!"
현숙은 황급히 주머니에 손을 넣어 이미 준비되어 있는 듯한 주민등록증을 꺼내어 약간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 앞에다 가져다 대었다.
화면속에는 이제 현숙의 신상명세가 적힌 주민등록증이 현숙의 하얗고 가느다란 손가락가 함께 비쳐지고 있었다. 영두는 이 장면은 어쩌면 강도가 집에 들어와 현숙에게 추잡한 행동을 시키고 그걸 비데오 카메라에 담고 있는 것이 아니가고 생각했다. 그는 이제 먹는 것도 잊은 체,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화면속에서 현숙은 이제 옷을 벗고 있었다. 옷을 벗으며 현숙의 입가에 웃음이 카메라 정면을 향해 잡히고 있었는데, 그 웃음은 지독히도 어색했다. 정장속의 현숙은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웃옷을 벗으니 그냥 무겁게 출렁거리는 유방이 나왔고, 치마를 내리니 팬티조차 입지 않은 현숙의 아래가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다.
영두는 마치 자기 아내가 아니라, 어떤 몰래카메라 비데오를 보는양 침을 꿀꺽 삼키었다. 가슴은 마구 뛰고 있었지만, 또 다른 흥분감이 영두를 사로잡고 있었다.
현숙의 몸은 아주 육감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게다가, 현숙의 보지두덩에는 털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아니... 현숙이... 보지털을 면도했다는 말인가... 언제부터... 내가 출장을 나간동안..."
영두는 화면을 계속 응시했다.
화면은 먼저 현숙의 무겁게 보일만치 큰 유방을 보여주는가 하더니 아래로 내려야 현숙의 보지부분을 자세하게 찍고 있었다. 현숙의 보지두덩이 가까이 찍히자, 그녀가 털을 면도한지 하루 이틀이 지났는지, 거뭇거뭇한 털들이 아주 짧게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 상세하게 비치고 있었다.
또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야, 보지를 활짝 벌려서, 속이 완전히 보이도록해. 물론 넌 지금 물이 가득차 있겠지... 그 물이 방울지는 것도 다 보이도록!"
현숙의 보지가 자기 손으로 벌어지는 장면이 크로즈업대고 있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현숙의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빨간 보지속살에는 끈적해 보이는 물이 방울지고 있었다. 더우기 현숙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음~ 하는 현숙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현숙이 즐기고 있는 것이 분명한 장면이었고, 결혼생활 내내 이렇게 자기 아내의 이렇듯 음탕한 장면을 본 적이 없는 영두는 이게 꿈이 아닌가고 고개를 흔들었다.
장면이 끊기더니, 다음 장면은 현숙이 거실에서 완전 전라로 발을 벌린 자세로 양 팔을 하늘 번쩍 들고 있었다. 마치 벌을 서는 자세 같았는데, 자세히보면 현숙의 표정은 흥분에 쌓여 있었고, 허벅지에는 물이 흘러내리는 것도 화면에 또렷이 잡히고 있었다. 카메라를 고정 시켜놓았는지 카메라맨으로 보이는 남자가 현숙의 옆에 서 있었다. 현숙이 팔을 들고 있는 겨드랑이를 가느다란 막대기로 톡톡 치며 말을 하고 있었다.
"음. 넌 보지털도 많이 나서 깍게 했는데... 여기 겨드랑이 털도 많이 났군... 하지만 이건 그냥 나두는게 좋아... 많은 사람들이 그걸 원하거든..."
현숙은 뭐라고 중얼거리는 듯 했지만, 제대로 들리지가 않았다.
남자의 얼굴이 드디어 화면에 잡혔는데... 영두는 그 못생긴 남자가 누구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아내의 회사 동료주에도 저렇게 생긴 사람을 본 적이 없었다. 약간 불량해 보이고... 잔인한 표정을 숨길 수 없는 이 추남은... 바로 강식이었다...
화면속에서 내내 강식은 영두의 아내 현숙을 괴롭히고 있었고, 현숙은 영두가 보는 한, 강식의 한마리 노예로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전혀 강식을 혐오하는 눈치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강식이 한번쯤, 손으로 현숙의 보지부근을 만져라도 주면, 현숙의 표정은 마치 한번만 보지속에 아무거라도 넣어달라는 음탕한 표정으로 바뀌고는 했다.
그렇게 벌 서는 자세로 얼마간 있던 현숙은 강식의 명령에 따라 이번에는 에어로빅 체조를 하고 있었다. 현숙의 잘 발달된 풍만한 유방이 출렁거리고 있었고, 다리를 번쩍 들 때마다, 현숙의 보지 속이 낱낱이 찍히고 있었다.
영두의 눈이 충혈되었다...
"아내가 무었때문에... 저녀석 앞에서... 저렇게..."
그 다음 장면은 더욱 처참한 것이었다. 현숙은 그렇게 벌거벗은 상태로 정원으로 끌려나갔다. 화면속에서 현숙은 강식에게 사정을 하고 있었다.
"주인님... 이렇게 나가면... 정원 안이라해도 문밖에서 지나가는 사람은 정원을 다 들여다 볼 수 있어요... 제발 티셔츠 하나만이라도..."
그러나 현숙의 애원에도 아랑곳 없이 카메라는 이미 정원을 찍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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