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SEX&거짓말 11 부 (2002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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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거짓말 11 부 (2002수정)


*이 글은 전적으로 작가의 상상에 의한글이며,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부 도시의 지명등은 실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회사...
점심시간이었다. 선영이는 식당에 내려가 점심을 먹을 생각으로 자리에서 일어나는데..과장이 선영이를 불렀다.
선영이는 영문도 모르고...과장앞에 섰다..

[김과장] 선영씨..점심..어떻게 할꺼야?
[김선영] ..구내식당에서 먹을..껀데요..
[김과장] 오늘은 내가..점심한끼 사줄께...
[김선영] 아..니..괜찮습니다..그냥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을께요..
[김과장] 어허..왜이러나? 내가 밥한끼 산다니까..윗 저고리 입구..주차장으로 와...
[김선영] ...아니....저........

과장은 더이상 선영이의 대답을 듣지 않았다..
과장은 옷걸이에 걸려있는 양복 저고리를 들고는 사무실을 빠져 나갔다..
과장이 나가고 난뒤에 사무실에 혼자 서있던 선영이는 불안했다.
자린고비인 과장은 선영이가 입사한 이후 직원들에게 조그만 음료수조차 사는걸 보지 못했다.
그만큼 노랭이짓을 하는 과장이 선뜻 선영이에게 밥을 사겠다고 나서니..무슨...꿍꿍이가 있는것이분명했다.
선영이는 우물쭈물하다가..의자뒤에 걸려있던 옷가지를 집어들고..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지하 주차장입구에는 이미 과장의 소나타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영이는 소나타의 앞문을 열어..과장의 옆자리에 앉았다. 선영이가 자리에 앉자 과장은 차에 시동을 켜고..주차장을 빠져 나갔다.

[김과장] 선영씨와..밥먹기는 처음인데....야외로 나가서 맛있는거..먹을까?
[김선영] ...

과장은 혼자말을 하듯..중얼거렸다....선영이는 대답하지 않았다.
과장은 정말 시외로 나가려는지..번잡한 시내중심가를 빠져나와..외곽의 국도에 차를 올렸다.
화창한 날씨에..잘뻗은 국도주변에는논과 밭들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었다.
군데군데 일을 하러 나온 아주머니들이 허리를 굽혀...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한가로운 시골의 풍경이 포근해 보였다. 넓은 논과 밭을 지나는 도중..가끔씩..음식점이며..모텔들이..보였다.
음식점들은 고급스럽게 외관을 치장하고..서로 원조라는 간판을 내걸어 지나가는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모텔들 또한 웅장한 외관을 뽐내며 넓은공간에 우뚝서서..지나가는 행인들의 시선을 붙잡고 있었다.
모텔옆에 자리한 주차장은 짙은색의 차양막으로 가려져있어..주차장안에 자가용이 있는지..바깥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다.

과장은 차를 몰아..계속..한참을 더..가더니....화려하게 치장한 모텔의 주차장안으로 차를 밀어넣었다.
주차장은 좀전에 길가에 서있던 다른 모텔들과 달리..차양막으로 가려져서..주차장안으로들어오자..바깥이 보이지 않았다.
과장은 차의 시동을 꺼더니..문을 열고 내리면서..말했다.

[김과장] 내리지..
[김선영] ...

과장은 모텔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갔다.

"저 인간이..밥먹으러 가자더니..모텔로 들어온 이유가 뭐야?"

선영이는 과장의 뒤를 따라들어가기 뭐해서..쭈볏거리며 망설이고 있자 혼자 걸어가던 과장이 뒤를 돌아보며......말했다.

[김과장] 여기..아랫층에..식당이 있어..어서 들어와...
[김선영] ...

과장은 뒤로 돌아..선영이에게 다가오더니..선영이의 등을 밀며..모텔안으로 들어섰다.
모텔문을 열고 들어서자..음식점을 알리는 간판이 보였고...바로 옆에는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였다.
과장이 뒤에서 떠미는 바람에..선영이는 지하로 내려가게 되었다.
계단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자..지하에는 생각보다 깔끔하고 보기좋게 꾸며진 음식점이 있었다.
음식점에는 낮시간이고 외진곳인데도 밥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남녀가 짝을 이루어 식사를 하고 있었다.
대부분..남자들은 30대 후반이거나..나이가 지긋하게 들었고..남자들과 식사를 하고있는여자들은 대부분이..20대 초반이거나....
20대 후반의 예쁘장하게 생긴 아가씨들이었다.
누가..보아도..부부사이가 아닌것이 분명했다.
그들은 왜 이시간에..이곳까지와서 밥을 먹는걸까? 선영이는그들을 바라보며..과장이 밀어부치는 곳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과장은 식당의 구석으로 가서 비어있는 자리에 앉았다.
과장과 선영이가 식탁에 앉자..서빙을 하는 아가씨가 테이블에 와서는 주문을 받았다.
과장은 정식을 주문했고..선영이는 비빔밥을 주문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두사람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주변에서 쩝쩝거리며 음식을 먹는 소리가 들리자..배안에서 음식을 달라고 아우성이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배가 고프던 참에..선영이는 체면차리지 않고..마구 먹어대기 시작했다..
배가 고팠던 과장도..공기밥을 재빨리 처리하고..공기밥을 하나더 추가했다..
정신없이 밥을 먹고나니..포만감이 몰려왔다.

식사를 마치자..과장이 휴지로 입을 닦으면서...일어났다...

[김과장] 맛있게 먹던데...자아..그만...일어나지..
[김선영] ...

과장은 음식점 입구에서 음식값을 계산하면서 식당 주인과...무어라고 이야기하고..주인은..전화기를 들어..어디론가..전화를 했다..
과장은 주인이 전화를 할 동안..기다리고 있었고..선영이는식당 밖에서 과장을 기다렸다.
잠시후..과장이 음식점에서 나왔다.
다시 일층으로 올라온 선영이는 모텔밖으로 나가려했다..

하지만..과장은 선영이의 팔을 붙잡아..엘리베이터 앞에섰다..
선영이는 과장의 의도를 알아챘다..과장은 순순히..밥한끼를 사주려고 이곳까지 선영이를 데리고 온것이 아니었다.

5층에 내렸다. 5층에도 안내데스크가 있어서..과장은 안내데스크에서 열쇠를 받아..같은층의 방문을 열었다..
방안에 들어선 과장은 윗옷을 벗으며..선영이를 보며...이야기했다. 마치..그전부터둘의 사이가..그런것처럼..아주..자연스럽게...말이다..

[김과장] 시간이..없어..먼저..씻을래?
[김선영] ....
[김과장] 그래..빨리 하고 가야지...자아...이리와.
[김선영] ...

과장은 입구에 뻣뻣하게..서 있는 선영이의 팔목을 붙잡더니 침대쪽으로 끌었다.

[김과장] 옷 벗어..
[김선영] ....

과장은 선영이에게 옷을 벗으라하고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과장은 조금씩..자신의 속살을 보여주고 있었다.
과장이 옷을 벗는 동안..선영이는 잠시 머뭇거리며..망설였으나..체념하고..옷을 벗기 시작했다.
선영이가 옷을 벗지 않으면 과장이 강제로..벗길것이 뻔하기 때문에 스스로 벗는것이 낫다고 생각했던 것이었다.
선영이는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러나 과장은 서둘러서 옷을 다벗고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 선영이 에게로 다가왔다.
선영이는 겉옷을 모두 벗고는 이제..브래지어와 팬티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과장은 옷을 벗고있던 선영이를 안고 침대위에 쓰러졌다.
그리고.천천히 선영이의 팬티를 벗겨내렸다. 선영이의 젖가슴을 가리고 있던 브래지어도 방바닥에 떨어져 버렸다..
완전히 알몸이 된 선영이는 가만히 있었다.

과장의 입술이 선영이의 입술위로 덥쳤다. 선영이는 과장의 입술을 피하려고 했지만..과장의 완력에..결국...항복하고 말았다.
과장은 선영이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넣으며 격렬하고 자극적인 키스를 해대었다.
선영이는 괴로웠지만..과장의 억센힘에는 당해낼 수 없었다.
과장의 서투른...키스 덕분에 선영이의 입주변에는 침범벅이 되어 버렸다.
과장은 키스를 하면서 선영이의 다리를 좌우로..벌렸다.
선영이의 다리가 벌어지자 과장은 선영이의 질구에 손을 갖다대었다.
선영이의 질구가 젖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였다.
선영이의 질구는 아직 젖지 않았었다.

할 수 없이 과장은 자신의 페니스에 침을 묻히고 선영이의 질구에다 귀두를 갖다대었다.
선영이는 과장의 침이 더러웠지만..참을 수 밖에...없었다.
과장의 발기하여 부풀어진..살덩어리가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질구가 건조한 상태여서 선영이는 아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달라붙어 있던 질벽이 밀고 들어오는 과장의 단단한것으로 인하여....양옆으로 쩌저적..갈라지는 느낌이..자극적이었다..

[김선영] 허억..

과장의 물건이 몸속에 진입하자..아랫도리를 관통하는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전율시켰다..
그리고..이어지는 무겁고도..아릿하면서도 불쾌한 느낌..

선영이의 좁은 질구를 통과한..과장의 페니스는 선영이의 몸속으로의 진입에..거칠것이 없었다.
과장의 단단한 물건은 지나가야할 길을 막고 있는 동굴들은 양옆으로 헤치면서 선영이의 몸속으로깊숙하게..안쪽으로 안쪽으로 돌진해 들어갔다.

선영이는 과장의 페니스가 몸속으로 거칠게..밀고 들어오자 질입구가 따끔거리는것 같았다.
선영이의 질구가 아직 확장되지 않은 관계로 삽입이 용이하지 않자..과장의 페니스가 조금.. 뒤로 물러나는듯 했다..
그리고..다시..세차게 안으로 밀고 들어왓다.
과장은 선영이의 몸속에 자신의 분신을 깊이 삽입하기 위해..이러한 행위를..여러번..반복했다..결국..과장의 그러한 시도에 의해선영이의 몸안으로
과장의 페니스가 모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삽입을 끝낸 과장은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쑤걱쑤걱..과장의 살덩이가 선영이의 질을 물고..들락거리고 있었다.
과장의 물건이 드나들면서 선영이의 질벽을자극하자..선영이의질벽 역시 강력한 수축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조여지는 선영이의 질에 의해...민감해진 물건이 자극을 받자..마치 무언가에 쫒기듯...성급해진 과장은..격렬하게 선영이의 몸속으로
살덩이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사정을..하고 말았다..
선영이는 꿈틀거리며 정액을 토해놓는 과장의 페니스에 의해 질벽이 자극을 받자, 묘한 쾌감을 느꼈다.
선영이는 남자들과의 관계시 남자가 선영이의 몸속에삽입을하여..사정을 할때의 물건의 꿈틀거림과..쏟아지는 정액으로 인하여..자극을 받아..
쾌감을 느끼는것 같았다..

과장은..자신의 물건이..꿈틀거림을 끝내고 선영이의 몸속에다 정액을 모두 쏟아내자 재빨리..선영이의 몸에서 사그러드는 자신의 물건을 빼내었다....
주루룩..선영이의 벌어진 질구에서 과장의 정액이 흘러 내렸다.
과장이 물러나자..선영이는 몸을 일으켜 휴지로 사타구니를 닦고 팬티안에 휴지를 몇겹 접어서 댄다음..팬티를 입었다..

한참 후...두사람을 태운..소나타 자가용은...모텔을 조용히..빠져나왔다..

점심시간의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과장은 그렇게 선영이의 몸을 탐한것이었다.

회사에 도착하니..점심시간이 이미 지나 있었다.
과장이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는 동안..선영이가 먼저 사무실에 올라갔다..
사무실에는 직원들이..앉아서 열심히..업무를 보고 있었다. 직원들의 눈치를 보며..선영이는 조용히 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앉은 선영이는 머리가 복잡하여..책상위에 업드렸다.
그때...선영이의 자리에 놓인..전화벨이..울렸다.선영이는 힘없이..수화기를 집어들었다.

[김선영] 네에..김선영입니다.
[김영종] 잘있었어? 나..영종이야..
[김선영] ....
[김영종] 여보세요? 왜 말이 없어?
[김선영] ..말..하세요..
[김영종] 음..오늘 오후..신라호텔로와..
[김선영] 오늘은..안돼요..
[김영종] 뭐? 안돼? 무슨소리야..약속을 했는데..안돼..9시까지 신라호텔로 와..
[김선영] 무슨 약속요? 내가 무슨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야근이 있어서 안돼요..
[김영종] 그럼..잠깐...나왔다가 들어가..내가 다시 회사에..바래다 줄께..
[김선영] 안돼요..
[김영종] 뭐? 조용히..이야기해서..들을까 했는데..네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모른단 말이지?
그럼...너희 회사에..사진을 돌릴까? 그 사진에..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껀데..
[김선영] ......알았어요..
[김영종] 흐흐.. 그렇지..그래야쥐..그렇게 말을 잘들어야지...헤헤..그럼..나중에..9시에 신라호텔에서 보자구.."딸깍"
[김선영] ....

전화를 끊은 선영이는 얼굴을 감쌌다..
마침 마악 주차장에서 올라온 과장이 자리에 앉으며..괴로워 하는 선영이를 보게되었다.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하던 선영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이런저런 생각으로..머리가 아파서 도저히..자리에 앉아서 일을 할 수 없었다.
선영이는 과장에게 몸이 안좋아서 잠시...쉬었다가..오겠다고..이야기하고 사무실을 나가서..여직원 휴게실의 침대누웠다.
간이 침대에 누워있던 선영이는 과장과의 한낮의 섹스로 인하여 피곤하여 누워있다가..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퇴근시간이 다되어서 동료여직원이 들어와...선영이를 깨웠다.
여직원 휴게실은 여직원들만의 휴식공간으로 가끔씩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직원들이 쉬었다가 가거나, 피곤할때 '낮잠을 자는 곳이었다.
일종의 양호실이었던 것이다.

선영은 퇴근준비를 했다. 남자와 약속한 장소로 가기위해서 였다.
회사에서 신라호텔까지는 몇분이 안걸린다.
선영이는 걸어서 호텔에 도착했다. 가깝다고 생각한 거리가 걸어서 가려니..꽤나 멀었다.
많은거리를 걸은 선영이는 다리가 아프자..괜히 걸었다고..후회를 했다..
호텔에 도착하여 로비에 들어서니..로비에서 기다리고있던 남자가 선영이를 발견하고 다가왔다.
선영이에게 다가온 남자는 매우 친한듯이..말을 걸어왔다..

[김영종] 어이..빨리왔네..자아..올라가자구..
[김선영] ....

남자는 선영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리고 10층으로 올라갔다.
미리 준비한 열쇠로 남자는 문을 열었다. 과연 일급호텔이라 방안은 으리으리했다.
방안에 들어선 남자는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영종] 자아..옷 벗어..시간 없어..
[김선영] ....

선영이는 자진해서 옷을 벗었다. 오늘...벌써..두번째..스스로 옷을 벗는것이었다.
선영이는 옷을 벗으면서..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선영이가 옷을 벗기를 기다리던 남자는 선영이가 알몸이 되자..남자는 선영이를 침대로 끌고 갔다.
남자는 침대에 눕혀진 선영이의 다리를 거칠게 좌우로 벌렸다..남자는 예고없이..선영이의 몸속으로 파고들었다..

[김선영] 아...

다시..아랫도리를 강하게 꿰뚫는듯한 쾌감이 선영이의 민감한 감각기관을 자극하고....뒤이어..남자의 물건이..몸속으로 진입하기
시작하자..무겁고도 둔중한 불쾌한 느낌이..전달되어져..뒷맛이씁쓸했다.
삽입시의 쾌감으로 선영이가 신음소리를 내자..갸냘픈 여성의 신음소리에 자극을 받은 남자는 흥분하여..더욱더 거칠게 페니스를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어 넣었다.
점심시간에 과장과의 섹스로 인하여..약간..질구가 넓어진..선영이의 질속을..남자의 페니스가 축축하게 젖어있는 질속으로 쑤욱..
안으로 밀려들어오자 선영이는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선영이의 몸속 깊숙히 박힌 남자의 페니스가 이제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남자의 돌기물이 선영이의 젖어 있는 질벽을 강하게..긁으며 움직이자 선영이의 질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질속의 주름진 부분들이 수축운동을 하면서 남자의 페니스를 조으기 시작했다.
질입구와 남자의 페니스가 만나는 부분에서 선영이의 질구가 남자의 페니스를 물고 있는 형상이되자 돌기물이 들락거리면서 선영이의
귀여운 음순들이 춤을추듯이 남자의 페니스와 같이 들락거렸다.

몇번의 허리욵동을 하던 남자는 갑자기 하던 행동을 멈추고 선영이를 가만히 들여다 보았다.
선영이는 눈을 감고 있었기에..남자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줄 모르고 있었다.

남자는 한참을 그러고 있더니..선영이의 몸에서 자신의 물건을 회수했다..
그리고..선영이의 사타구니를 수건으로 깨끗하게..닦아 주었다.
민감한 부분에 수건이 닿자 선영이는 자극을 받아..움찔거렸다.
남자는 선영이의 사타구니에 묻어 있는 분비물을 닦아내고 질입구에 지난번의 액체를 바르려고 했다.

[김선영] 잠깐.....만요..
[김영종] 왜 그래?
[김선영] ....지난번엔....그걸..많이 발라서..많이 아팠어요..그래서...오늘은..조금만..
[김영종] 그래? 아팠단 말이지? 흐흐...알았어..그리서 그때...그쪽바리가 좋아했구먼....헤헤...

남자는 선영이의 질속으로 손을넣어 질입구 부분에만 조금 액체를 발랐다.
그리고 남자는 옷걸이에 걸려진 옷가지를 챙겨입고는...

[김영종] 잠깐만..있어..
[김선영] ...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는 호텔방을 나가버렸다.

남자가 나가고 잠시후 ..

젊은 남자가 들어왔다. 키가 크고 늘씬하게 생겼는데.얼굴은 쥐처럼 생겨서 못난이축에 속했다.
남자는 방안에 들어와..누워 있는 선영이를 내려다 보더니 덮고 있던 이불을 치워버렸다.
이불밑에 드러난 선영이의 알몸을 남자는 잠시동안..감상을 하더니 침대에서 물러나..자신이 입고있던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남자의 동작은 매우 빨랐다. 순식간에 남자가 알몸이 되자 선영이가 누워 있는 침대로 올라왔다.
남자는 침대에 올라와서는 다짜고짜 선영이의 다리를 벌리더니 자신의 물건을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어 넣으려했다..
남자의 물건은 이미 발기하여 단단하게 팽창해 있었다.
남자가 삽입을 시작하자..좁아진 질구가 강제로 벌어지려하자..통증이 전달되어져 왔다. 조금전 영종이의 물건을
받아들여...넓어졌던 질구는...질구가 좁아지는 액체를 발랐기때문에 남자가 억지로 삽입을 시도하자..통증이 느껴졌던 것이다.
남자는 낑낑거리며 선영이의 몸속으로 물건을 밀어녛으려 안간힘을 쓰고있었다.

[김선영] 아아..

남자가 거칠게 삽입을 시도하자..통증을느낀..선영이가 고통에 힘들어..신음소리를 내었다....
선영이의 신음소리에 자극이 되었는지..남자는 다시한번..물건을 뒤로 후진시키더니..강렬한 힘으로 돌기물을 들이밀었다.

[김선영] 허억..

무언가가..찢어지는 느낌이 들면서...강하게 아랫도리를 관통당하는 느낌에..선영이는 쾌감을 경험했다..
마침내 남자의 돌기물이 한번에 쑤욱..하고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려들어왔다.
남자의 물건이 몸속으로 들어오자..강렬한 쾌감뒤에..무겁고..아릿한..느낌의 통증이..전달되어져 왔다..
완전히 삽입이 되자 남자는 거칠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남자의 거친행동에 선영이는 갸날픈 아랫도리가 쓰라리고 아파왔지만, 아픔을 참았다.

선영이가 다시금 신음소리를 낸다면 남자는 그소리를 듣고 또다시 흥분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였다.
남자의 페니스가 몸속에 들어와서 선영이의 질벽을 자극하자..선영이의 질벽이 수축운동을 시작했다.
남자는 선영이의 갑작스런 반응에 놀라면서..어쩔줄 몰라했다.

그리고.....남자의 돌기물 끝부분에서 뜨거운것이 터져나왔다.
안심하고..선영이를 찍어누르던 남자는 갑자기 선영이의 질벽이 수축운동을 하면서 강하게 남성을 조으자..민감해진 부분에 자극을
받아..그만..자신도 모르게..사정을 하고 말았던 것이었다.
남자의 정액은 선영이의 질속을 강하게 때렸다.

허무하게..사정을 해버린 남자는 한동안 축 늘어진채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지지 못했다.
남자가 오랫동안 삽입을 한채로 가만히 있자..결합한 부분이 따끔거리며 아파오자..선영이가 허리를움직여..남자를 흔들었다..
서로 아랫부분이 연결되어 선영이가 엉덩이를 움직이자..남자도 따라서 움직이게 된것이었다..선영이가 움직여..남자를 흔들자..남자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져..일어나서 침대에 걸터앉아..담배를 피워 물었다.

남자는 담배를 피우는 동안에도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던 남자는 후다닥 자리에서 일어나..옷을 입고는 나가버렸다.
남자가 나가고 선영이는 혼자 남게되자 아랫도리에 묻은 남자의 이물질을 닦으려고 몸을 숙였다. 그런데..침대에는 약간의 핏자국이있었다.
선영이는 놀래서 몸을 내려다보니 보지부분이 따끔거렸다. 찢어진걸까?
선영이는 화장대앞으로가서 한쪽다리를 의자위에 올려서 다리를 벌리고는 자신의 음부를 살펴보았다.
질구에 조그맣게 찢어진 부분이 보였다..나쁜넘..선영이는 따끔거리는 그곳을 휴지로 닦아내었다.

잠시후..영종이가 들어왔다. 영종이는 들어오면서..화장대앞에서 선영이가 다리를 벌리고 서있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영종이는 선영이의 벌어진 다리사이의 질구를 보고..자극을 받아..선영이를 그대로 침대로 쓰러뜨렸다.

선영이는 지금..거시기가 찢어져서 아프다는 말을 하려했으나..영종이의 입술이 선영이의 입을 막아버렸다.
그리고..영종이의 몸이 선영이의 몸속으로 들어왔다.
영종이의 귀두가 진입하며..선영이의 찢어진 질입구 부분을 건드리자 따가움이..전달되어..괴로웠다...
하지만...이내..영종이의 무지막지한 힘에의해 선영이의 몸은 뚫려버렸다..

몇번의 피스톤운동..그리고..허리운동..질 수축운동.. 둘다 땀이 몸에 흠뻑 베였다.
영종이가 사정을 함으로써..둘의 섹스는 끝이 났다..

옷을 입고 호텔을 나오면서 선영이는 20만원을 받았다. 영종이가 조금 더 주는것이라고 했다..

선영이는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하루에 세명의 남자와 섹스를 했다..
언제까지 이런생활을 계속해야하는지..선영이는 불안했다.
영영 남자의 마수에 걸려..빠져나오지 못하면..어떻게되는것일까? 다시 머리가 아파오기 사작한다..선영이는 뒷자리에 몸을 파묻었다...
무언가..강력하게..자신을 감싸줄것이 필요했다..

선영이를 태운 택시는 화려한 불빛들을 뒤로하고..시원하게 달려가고 있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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