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3부 1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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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 Ron's Journey

Part 3: Field Agent Ronald Chaffey

by Net Wolf

Chapter 1: New Home for the Chaffeys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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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은 일본 문화에 관련된 책을 찾기 위해 도서관에서 오후를 보냈다. 물론 그것은 그의 새로운 꽃 쿠미코를 위해서였다. 그녀는 확실히 아름답고 매우 헌신적이었으나 때때로 약간 이해가 안가는 행도을 하는 것이었다. 물론 그 이상한 점도 론이 그녀에게 매혹되는 이유 중 하나였다. 그는 별 무리 없이 그녀의 별난 점을 인정하고 살 수도 있다. 그녀는 아마 그가 총애하는 여자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처음부터 어떠한 질문도 하지 않고-처음에 자신을 받아줄지 아닐지 물어본 것을 제외하고-그를 따를 뿐이었고 그 순종성은 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었다. 두어 시간동안 일본 사회에 관한 책들을 뒤져본 후 일본어에서 두어 개의 항목을 찾아낸 론은 그의 손님을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론은 작업실에 손님 맞을 준비를 다 끝냈다. 그 작업실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방이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 곳에 에어콘이나 난방장치를 설치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론은 오늘의 사업에는 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덥다는 것은 그의 일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7:00 정각. 론의 집앞에 차가 한 대 서더니 차에서 어떤 세련돼 보이는 숙녀가 내렸다. 그녀가 걸어오는 것을 보자마자 론의 성기는 순식간에 딱딱해 졌다. 이 귀부인은 암캐일지도 모르나 정말 끝내줬다! 그는 예쁜 여자의 대부분은 암캐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 물론 내 주위에 있는 여자들은 암캐가 아니지만. '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 그 자신을 소개했다.

" 안녕하세요. 태넌부인. 제 이름은 로널드 채피입니다. "

그는 정중하게 보이도록 풀네임을 썼다.

" 자 들어오시죠. 그 물건은 보통사람이 본다면 별 느낌을 못 받겠지만 부인정도의 안목이시라면 알아보실 겁니다. "

그의 말은 약간 그럴듯하게 들렸지만 그는 이것이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다소 무시하며 물었다.

" 그림은 어디에 있죠? "

' 맙소사. 그녀는 정말 팽팽한 엉덩이를 가진 암캐야. '

" 이쪽으로 오시죠. 부인. "

론은 작업실로 가도록 그녀를 안내했다. 그는 이미 가족들에게 저녁에는 밖에 나가있으라고 말을 해두었다. 이것은 사업이었고, 그는 어떠한 것이라도 자신이 일을 하는데 방해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방송 명령을 걸어놨기 때문에 그녀는 집이 파괴된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그들은 마침내 방안으로 들어섰고 캘리 테넌이 이젤(화판받침) 위를 보자 검은 천으로 덮혀진 그림이 있었다. 그것은 예술품을 보여주기 위한 전통적인 방법이었고 또한 완벽한 위조였다.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나 론은 환상으로 그녀에게 무엇인가를 보도록 만들었을 뿐이었다. 태넌부인은 이젤쪽으로 다가가 혹시나 그림에 손상이 갈까봐 부드럽게 천을 들어올렸다. 물론 그녀가 다가갈 때 론은 환영 그림을 공기 속으로 날려 버렸고 그 귀부인은 잠시 멍하니 바라보다가 몸을 돌려 소년을 바라보았다.

" 도대체 무슨 짓이죠? "

그녀는 놀라는 것보다 화가 났고 그녀에게 겨우 13살짜리 아이를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었다. 하지만 론은 보통아이와는 달랐다.

" 앉으세요. 테넌 부인. "

켈리 테넌은 마치 녹슨 기계처럼 천천히 쇼파로 다가가 앉았다. 그녀는 한 발자국씩 걸을 때 마다 그것에 저항했으나 전혀 소용이 없었다.

"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죠? "

" 단지 당신을 즐겁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한 일이죠. 하지만 이야기는 그만하죠. "

그는 그녀를 조용히 시켜 그의 집중을 방해하는 것을 막고 그녀의 정신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약 20분 동안, 론은 켈리 테넌의 마음을 만지작거렸다. 쓸데없는 생각을 지우고 사고를 재구성하자 그녀는 큰 예외가 하나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아내의 모든 점을 갖추게 되었다. 그녀는 메건이나 마린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남편이나 주위사람들에게 충분히 사랑 받을 만큼 남편에게 충실하도록 만들었다. 물론 론이 그녀를 원하지 않을 때 만이었다. 그는 그녀의 두뇌에 궁극적으로 유린하는 명령을 설치하였고, 어떠한 사람들보다 론에게 복종적하도록 했지만 론이 먼저 원하지 않는 한 그녀가 그것을 바라지도 인식하지도 못하게 했다. 이제부터 그녀는 최소한 평소에는 남편에게 충실하고 자식들을 사랑하는 훌륭한 아내가 된 것이다. 론은 이것이 나중에 쓸모가 있을 것이라고-혹은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마침내 조정을 마치고 그녀가 '잠'에서 깨어나자 론은 그녀에게 소다수를 건네 주었다.

" 마셔요, 목마를 거에요. "

그도 이미 펩시 한 캔을 마셨다. 켈리는 그녀의 소다를 천천히 한 모금씩 마셔갔다.

"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죠? "

그녀가 물었다.

" 작은 재미를 즐기기 위해서에요. 단지 그뿐이죠. "

그는 그녀가 다 마신 컵을 받아서 놓고 말했다.

" 자, 일어서 주실래요. 그리고 팔을 옆구리에 붙이세요. 예, 그 자세요. "

론은 마치 조각상 같은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였다. 그녀는 5'10"(177.8cm)의 키에 어깨에 닿는 아름답고 미끈하게 늘어뜨린 금발과 절묘한 녹색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전체적으로 기품있고 세련된 느낌이 들었고 높게 솟은 광대뼈와 완벽한 모양의 코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해 줄 뿐이었다. 그녀의 매력은 굉장한 한 쌍의 가슴에서 더욱 두드러졌고 4"높이의 힐은 그녀의 길고 날씬한 다리를 강조하고있었다. 그녀의 옷차림은 짝 달라붙는 몸매가 잘 드러나는 매우 섹시해 보이는 검은색 원피스였다. 론은 오늘 하루 종일 섹스를 하지 안았으나 그 것은 그녀를 봄으로써 모두 보상되었다.

' 정말 굉장한데! 테넌씨가 성격을 살펴볼 생각을 못하고 그녀에게 홀딱 반한 것도 이해되는군. '

" 긴장을 푸세요. 우리는 단지 약간 즐기기만 할테니깐요. "

" 알았어요. 당신이 말한다면... "

론은 그녀에게 머리위로 손을 올리라고 했고, 그녀는 그대로 했다. 이 자세는 그녀의 가슴을 위로 들어올리는 작용을 했고, 덕분에 그것을 훌륭하게 강조시키고 있었다. 그녀가 입고 있는 옷은 매우 타이트했고 그는 그것을 찢고 싶지 않았다. 그는 약한 염동력을 이용해 그녀의 옷을 한꺼번에 머리위로 벗겨 버렸다. 하지만 그가 상상한 장면과는 전혀 다른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곳에는 어떤 옷도 없었다. 그녀는 지금 완벽한 누드였던 것이었다. 그녀는 브라도 하지 않고 심지어 팬티도 하지 않았다. 그녀가 노브라라는 것을 눈치챈 론은 그녀의 옷을 벗길 때 팬티만 입은 그녀의 모습을 기대하였으나, 갑자기 나타난 그녀의 나신은 그의 머리를 커다란 망치로 때린 것과 같은 효과를 주었다. 그녀의 젖꼭지는 갑작스럽게 공기에 노출되어서 인지, 혹은 자극 때문인지 꼿꼿이 서 있었다. 그녀의 몸은 방 안의 열기 때문인지 흐르는 땀으로 인해 눈부신 윤기가 흐르고 있었다.

" 내 쪽으로 다리를 벌려. 나에게 보여주기 위해 벌려봐. "

그녀는 전혀 주저하지 않고 그대로 했다. 론은 그것을 주시하다가 정신력으로 붓을 만들어 그녀의 가슴을 가로지르며 쓰다듬었다. 그녀의 몸 전체가 전율하였고 그녀는 낮게 신음하였다. 론은 그 동장을 계속 반복하다 배로 내려와 또 반복하였고 그녀는 다시 떨면서 신음하였다. 곧 론은 붓을 내려 부드럽게 그녀의 음순과 클리토리스를 쓰다듬었다. 그녀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흔들거리고 있었고, 뭔가를 강렬히 원하는 듯이 끙끙거리거나 흐트러진 비명을 질렀다.

" 켈리? 나에게 뭘 원하지? "

론은 이렇게 굴욕을 주는 것을 좋아했다.

" 으흑... 흑.. 내 안에 들어와줘요... 흑. 나를 기절할 만큼 강하게 박아달라고요! "

론이 프로그램한 대로 그의 앞에서 그녀는 완벽한 암캐가 되어있었다. 론은 그녀에게 걸어가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애무하였다. 그것은 단단하고 팽팽했다.

' 그녀는 운동을 많이 했음이 틀림없어. '

론은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그녀의 몸을 돌려 그를 마주보게 했다. 그녀의 현재 자세와 그녀의 키를 감안해 눈앞에 보이는 그녀의 젖가슴을 꽉 쥔 채로 끌어당겨 물어버렸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물어뜯는 것은 상관하지 않고 그에게 자신의 몸을 누르며 자신의 몸을 문지르려고 노력했다. 론은 그녀의 가슴 가득히 잇자국을 낸 다음 그녀의 가슴을 양손으로 '짝짝' 소리가 나도록 후려치기 시작했다. 그의 가혹한 고문이 계속되자 켈리는 황홀경에 빠져 몸부림쳤다. 론은 다시 붓의 이미지를 만들어 그녀의 보지에 문질렀고, 그녀의 몸부림과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다. 론은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하였고 오히려 때리는 속도를 점점 올렸다. 그의 학대를 받던 그녀는 마침내 절정에 달하게 되었다. 귀가 터질 정도의 비명과 함께 그녀는 절정에 올랐고 몸을 경직시킨 채로 부들부들 떨었다. 만약 론의 염동력이 아니었더라면 그녀는 마루 위에 쓰러져 버렸을 것이다. 잠시 눈물까지 흘리며 즐거워하는 그녀를 바라보던 론은 문득 그녀의 심정이 궁금했다.

" 기분이 어때? "

" 흑흑... 어렸을 때 부모님께 몇 번 맞은 이후로는 처음인데.. 흑.. 너무 좋았어요.. 론... "

그녀는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지만 론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를 놔주지 않았다. 그녀가 잠시 회복하길 기다린 론은 쇼파쪽으로 가 옷을 다 벗은 후 앉았다.

" 이리와, 켈리. "

켈리 테넌은 신속히 미끄러지며 그에게 다가왔다.

" 무릎꿇어. "

그녀는 즉시 무릎을 굻고 그를 올려다보며 다음 지시를 기다렸다. 방금 변태적인 방법으로 오르가즘에 올랐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전히 깨끗하고 세련돼 보였다. 그러한 그녀를 자기 발 밑에 꿇려 마음대로 한다는 생각은 론을 더욱 흥분 시켰다.

" 내 자지를 빨어. "

육감적인 주부, 켈리 테넌 그녀는 남자의 성기를 빠는 것을 역겨워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번도 해 본적이 없었으나 지금은 명령받은 대로 기꺼이 빨려고 했다. 그녀는 론의 성기를 손으로 받쳐들고,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녀는 귀두 끝에서 시작해서 불알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입술이 닿지 않은 곳이 전혀 없도록 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귀두 만 입안으로 삼킨 후 부드럽게 빨기 시작했다. 론의 자지는 최고로 단단해졌고 그녀는 점점 깊숙이 집어넣었다. 처음에는 단지 귀두 부근만 입안에 넣고 혀로 어루만졌으나 곧 진공청소기로 청소하듯 강렬하게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의 자지는 조금씩 조금씩 깊게 그녀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었고 마침내 그의 자지는 끝까지 삼켜져 그녀의 목구멍을 관통해 있었다. 그 상태로 그녀는 손을 내려 그의 불알을 어루어 만졌으나 곧 숨이 막히자 혀로 그의 자지를 휘감거나 핥으며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론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때까지 빨고, 삼키고, 뱉고, 핥는 행동을 계속 유지하였다. 절정이 다가 온다는 것을 깨달은 론은 그녀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그녀의 입안 깊숙이 집어넣었다. 론은 잠시 신음하는 듯 싶더니 그녀의 목구멍 안에 정액을 쏟아 부었고 그녀는 한 방울도 빼놓지 않고 삼켜버렸다.

론이 사정을 다 끝마치고 쇼파에 기대 쉬고 있는 동안 그녀는 다음 번을 위해 그의 자지를 발기시키려고 입도 떼지 않고 계속 빨고 있었다. 그녀가 그를 완전히 발기시키자 론은 그녀에게 일어나라고 한 후 의자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 이리와서 날 마주 보고 내 자지 위에 앉아. "

그는 아직 이 자세에서 상대방을 마주보고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한 번 해보기로 했다. 그녀는 기대에 찬 듯 뛰어와 의자 위로 올라 간 후 천천히 그의 자지위로 엉덩이를 내렸다. 그의 자지가 그녀 안으로 들어갈 때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 뱉었다. 마침내 그녀의 보지가 그를 완벽히 삼켜버리자 그는 그녀를 멈추게 했다. 그리고 론은 이미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그것을 그의 것보다 상당히 가늘고 긴 페니스로 만들어 그녀의 똥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그것이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녀는 긴장했으나 어느 정도 들어가자 그녀는 즉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 Oh, yesssssss! That feels soooooo goood!"

그녀는 그의 귀에대고 만족하다는 듯이 신음하였다. 론은 그의 이미지가 그녀의 안으로 완벽히 들어가자마자 그것을 그의 자지만큼 두껍게 확장시킨 후 한 장소에 고정시켰다. 그래서 그녀가 그의 자지의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이미지 또한 그의 자지처럼 그녀의 항문 안팎으로 운동을 하게 되었다. 이미지가 갑자기 확장되자 그녀는 비명을 지르고 다시 느리게 움직이려고 했으나 그녀의 몸은 그녀를 배신했다. 그녀는 너무나 자극 받아서 참을 수 없었던 것이었고 그의 두뇌와 신경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지만 아까 론에게 학대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쾌락으로 바꿔버렸다. 그녀는 그의 무릎 위에서 거칠게 날뛰기 시작했다. 론은 자신을 전혀 움직이지 않았으나 그녀가 움직이는데 이런저런 도움을 주었다. 그는 남는 염동력을 일부 이 상황에 이용해서 그들을 허공에 뛰었다. 그리고 그의 밑으로 이미지 의자를 만들어 그 들의 위치를 고정시켰다. 그렇게 그는 공중에 떠 편안히 앉아 그녀가 그의 위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모습과 그녀가 지르는 교성, 그리고 그의 하체에서 올라오는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

' 진짜 암캐같군. 그래도 여전히 세련돼 보이기는 한데? 귀부인암캐인가? '

그러는 동안 그녀의 페이스는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은 매우 매력적인 방법으로 위 아래로 발버둥치고 있었고 론은 그 젖가슴을 움켜쥐어 다시 빨고 물어뜯기 시작했다. 이것은 켈리를 더욱 사납게 만들었고 더욱 빨리 움직이게 만들었다. 마침내 론이 양 젖꼭지를 강하게 깨물고 비틀자 그녀는 절정에 이르렀다. 그녀는 몸을 경직시키고 잘게 전율하다가 극도의 엑스타시에 의한 강렬한 경련을 일으켰고, 그 것은 그의 자지를 더 조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녀는 완전히 늘어져버렸다.

하지만 불행히도 론은 아직 절정에 오르지 못했다. 그 때 그는 메건이 문 앞에 서있는 것을 보았다.

" 무슨 문제라도 있어?. 메건. "

" 아뇨. 주인님. 뭔가 소리가 들리기래 왔을 뿐이에요.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계속 즐기세요. 전 나가보겠습니다.. "

" 잠깐 멈춰. 메건, 옷을 벗고 빨리 이 쪽으로 와! "

메건의 등장은 확실히 우연이었지만 론은 그녀가 필요했다. 론은 이것이 진짜 우연인가 생각했지만 별로 상관하지 않았고 상관할 상황도 아니었다.

메건은 그녀의 옷이 단추가 많아 벗는 데 오래 걸릴 것 같자, 아예 옷을 뜯어버리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이 자유롭게 터져나오자 론은 그것을 움켜쥐었다. 켈리는 이미 아래에 내려놓았으나 그는 아직 떠있었다. 그는 메건을 들어올려 그녀의 바지를 벗겨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녀는 주인님의 명령에 따라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었다. 그녀의 보지 안은 이미 애액이 흥건했고 론은 단번에 그녀의 보지안에 박아 넣은 후 곧 빼버렸다. 그것은 단지 다음 행동을 위해 준비를 한것 뿐이었다.

메건의 똥구멍은 그의 식구 중 가장 타이트했다. 그는 그녀의 항문을 잡아 늘리고 그의 자지를 찔러 넣었다. 메건은 전혀 그를 막지 않았으나 이 행동은 그녀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고 있었다. 론은 왠만하면 그냥 진행하려고 했으나 고통에 의해 부들부들 떨고 있는 그녀의 몸을 보고 멈추었다. 평상시라면 이런저런 방법을 쓸 수 있었으나 지금의 그는 잠깐의 시간마저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고, 대신 그의 회복능력을 응용하기로 했다. 그는 즉시 메건의 정신에 접촉하여 그녀의 항문을 느슨하게 하고 그녀의 직장내부에서 화학적인 윤활유를 분비하게 하였다. 그렇게 한 후 그는 다시 강하게 그녀의 항문 안에 찔러 넣었지만 메건은 낮게 끙끙거릴 뿐 고통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론은 더 이상 꺼릴 것이 없자 그녀의 안으로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손을 돌려 한 손은 젖가슴을 애무하고 다른 손은 그녀의 보지를 문질렀다.

' 공중에 떠서 하니 이 것도 굉장히 쉬운데? 이 자세를 땅에서 했다면 여기저기가 힘이 들어가 어려웠을 텐데. 떨어질 염려도 없고. 고통스러운 자세도 없고. 굉장하군! "

이미 상당히 자극을 받은 후 시작한 론은 그의 미친듯한 페이스를 단지 2분 정도만 유지할 수 있었다. 그는 그녀의 항문 안에 펌프처럼 뭔가 퍼붓고 싶은 느낌을 느꼈고, 그 순간 그는 절정에 올랐다. 메건이 아직 절정에 오르지 못했다는 것을 안 론은 즉시 미리 프로그램해 놓은 수동식 자극으로 그녀를 절정에 올려주었다. 다시 작업실에는 순수한 쾌감과 기쁨에 가득차 울부짖는 신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절정의 순간이 끝난 후 론은 그들을 쇼파위로 내려 휴식을 취했다. 론의 자지가 부드러워지자 메건의 항문에서 빠져나왔고, 그녀는 몸을 돌려 론을 껴안았다. 그들은 깊고 관능적으로 키스를 했고 그들의 혀는 상대방의 입안에서 맛있는 전리품을 위해 싸움을 했다. 마침내 그녀는 입술을 떼고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휴식을 취했다. 사랑스러운 그녀를 보던 론은 입을 열었다.

" 정말 좋았어. 메건. 즐거웠어. "

바로 그것이 그의 섹스노예로서 그녀가 듣기를 원하던 말이었다. 그녀가 극도의 절정보다도 더 간절히 원하는 것은 그녀의 주인님이 그녀의 행동으로 행복해 하는 것이었던 것이다.

몇 분 후 테넌부인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론은 메건을 밀어낼까 생각했지만 그는 지금 그녀의 몸의 감촉을 즐기고 있었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

" 으음.. 응? ..... 론? 아! 아까는 정말 멋졌어요! baby, 당신은 정말 환상적이요! "

켈리는 흥분해서 어쩔 줄을 몰라하며 그에게 아양을 떨고 있었다..

" 켈리, 너는 이제 네 남편에게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거야. "

사실 그의 테크닉이 론 만큼 좋을지 나쁠지는 상관없었다. 이미 그녀는 남편의 행동에서도 쾌락을 느낄 수 있게 프로그램되어 있었다. 물론 론 만큼 즐겁지는 않겠지만 상당한 쾌락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그녀는 론이 먼저 원하지만 않는다면 남편에게만 관심을 가질 것이다.

" 그럼 이제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는데요? "

" 글쎄... 생각나면 부를께. "

" 정말이요! 저는 계속 기다릴..... ??? 이상하지만 기다리지는 않을 것 같군요....??? 하지만 언제든지 불러만 주면 달려올게요. "

" 알았어. 우선 거기 전화기 좀 가져다 주지 않을래? "

" 물론이죠! "

그녀는 론에게 전화기를 가져다 주었고, 론은 빌이 주었던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 테넌씨? 예스. 제가 론입니다. 예. 와서 부인을 데려가시면 됩니다. 아뇨? 그녀는 그림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돌아와 그녀를 보시면 놀랄 겁니다.. 예. 예. 곧 다시 뵙죠. "

론은 전화를 끊고 켈리에게 다시 돌려 주며 말했다.

" 이제 그만 옷 입어. "

메건은 즉시 일어났으나 론이 그녀를 제지하였다.

" 넌 아니냐. 그냥 거기에 있어. "

메건은 평화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다시 누웠다.

하지만 론은 곧 메건을 올려 보내야 했고 그도 테넌씨를 맞이하기 위해 옷을 입었다. 그리고 켈리를 그의 무릎에 엎어놓고 원피스의 아랫부분을 조금 걷어 올려 그녀의 탄탄한 엉덩이와 보지를 쓰다듬거나 찰싹 찰싹 때리며 테넌씨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녀는 다시 흥분해서 그의 무릎 위에서 신음소리를 내며 꿈틀거리고 있었다. 드디어 테넌씨의 차가 보이자 론은 그녀를 내려놓고 그를 마중나갔다.

" 안녕, 론! 드디어 너를 보게 되는 구나. "

" 안녕하세요. 저도 당신을 보게 돼서 기쁩니다. "

" 그 실험은 어떻게 됐니 ? "

" 실험이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신 대로 일은 다 잘됐습니다. "

그때 켈리는 화장실에서 그녀의 화장을 고치고 애액으로 더럽혀진 부분 등을 씻고 있었다.

" 그래서 말입니다. 약속대로 당신 아내가 좋게 변했다는 것을 확신하면..... "

" 서류는 이미 작성돼있네, 어린 친구. 빌이 너를 믿으니 나도 너를 믿는 것은 당연하지. 하지만 너는 어떻게 나를 믿지? 내 말은 내가 아내를 데리고 그냥 도망가 버리면 어쩌려고? "

" 아뇨, 당신은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도망간다 해도 제가 당신을 찾을 수 있을테고, 그렇게 되면 당신의 아내는 전보다 더 끔찍해 질 겁니다. "

" 오, 그건 안되지, 친애하는 나의 작은 친구! 그런 일은 없을 거야. 일은 모두 잘 처리하고 왔네. 만약 자네 가족이 오늘 이사하기를 원한다면 그러게나. 나는 상관없어. 짐은 다 옮겼고 전기와 물은 여전히 들어오고 있지. 계약서는 내일 작성해도 될거야. "

" 감사합니다. 그런데 키를 주셔야.... "

테넌씨는 키 두 개를 꺼내어 넘겨주었다.

" 감사합니다. 우리는 오늘밤 옮겨야겠어요. 정문현관 없이 지내는 것은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

" 흠... 매우 인상적인 장면인데? 무슨 일이 있었나? "

" 단지 약간의 싸움 때문이요. 그게 전부입니다. 아. 부인께서 나오는 군요. 좋은 밤 보내시길... "

켈리는 그의 남편의 팔에 매달려 걸어나갔고 그것은 그녀가 전에는 결코 하지 않을 일이었다. 테넌씨는 잠시 놀라다가 론을 돌아보며 히죽 웃어주었다.

" 정말 고맙네! 론. 나는 이만 가보겠네. 잘 있게나. 작은 친구. "

그 말과 함께 테넌부부는 떠났다. 산드라가 다가와 론을 껴안으며 말했다.

" 론, 대단하구나. 네가 오늘 집을 찾겠다고 말하긴 했지만 벌써... "

" 여기 열쇠요. 엄마. "

테넌씨는 키와 함께 세밀한 약도도 건네주었었다.

" 자, 필요한 짐만 가지고 가보죠. 오늘밤은 거기서 지내요. 엄마. "

" 좋아. 론. 나는 애들을 부르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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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 : 고등학교에 들어가 생활을 하던 론은 학교에서 새로운 여자들을 물색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의 구역 내에서 비멤버 능력자가 유명여배우 질리언의 영화 찰영장에서 난동을 피운다는 말을 듣고 달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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