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em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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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em by This Guy
Chapter 16
마르시는 저녁식사 때까지 머무르기로 결정했지만, 기쁜 마음으로 샘을 지나의 집으로 태워다 주었다. 지나의 아버지나 의붓 엄마가 아직 집에 도착한 것 같지는 않았지만, 샘은 그가 빨간 미아타 승용차에서 나와 마르시에게 고맙다고 인사한 후 지나의 방의 창문을 보자 커튼이 쳐져 있었다.
지나는 문을 열고 그가 노크를 하기 전에 그를 안으로 끌어 들였다. 샘이 그의 몸을 단단히 문에 기대자 지나는 기에게 몸을 기울여, 그녀의 몸을 그에게 밀착하면서 그에게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안녕." 지나는 그들이 숨을 쉬기 위해 멈췄을 때 그녀에게 말했다.
"안녕, 여보." 지나는 겨우 말문이 티운 것처럼 말했다. "그레이 선생님과의 시험은 어땠어?"
"100점이야." 샘이 말했다. "너의 전문가적의 도움 덕분이야."
"하!" 지나는 그에게 다시 키스를 하기 전에 말했다. "내 기억에는, 우리는 공부하는 대신에 많은 시간을 토끼처럼 씹하는 데 보냈어."
"글세, 맞아." 샘은 키스를 하는 도중에 말했다. "하지만 정말, 정말 영리한 토끼들이지."
"으음, 너는 정말 달콤한 말을 하는구나."
지나는 사실상 샘의 몸 위에 올라탔고, 그녀의 탈과 다리가 그를 휘감을 때 그의 손은 그녀 엉덩이 아래를 붙잡아 그녀를 지지해 주었다. 샘은 체조선수와 데이트를 하면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 언제 너의 식구가 돌아오지?" 그는 잠시 후 물었다.
지나는 그의 어깨 건너편의 시계를 보고는 신음했다. "너무 빨라. 왜 너는 일찍 오지 않았지?"
"미안." 샘이 사과했다. "난 다른 데 정신을 뺏겼었어."
"그럴 줄 알았어." 지나가 말했다. 그녀는 다시 바닥으로 내려와 샘의 손을 잡고, 그를 부드럽게 껴안은 체로 계단을 향했다. "내 방으로 가자. 그런데 누가 차였어?"
"조안 누나의 친구, 마르시 거였어." 샘은 안내를 받으며 말했다.
"그럼.. 그녀도 너의 것 중의 하나..?"
"그래." 샘이 말했다.
지나는 놀라 약간 몸을 떨었다. "아아, 너도 알겠지만, 난 내가 네가 다른 여인들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질투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난 그렇지 않아. 사실.."
"응?" 샘은 그녀가 주저하자 말을 끊었다.
"사실.. 그게 흥분됐어. 내가 너와 조안이 같이 있는 것, 이제는 마르시와 같이 하는 것을 상상하자 그게 나를 일종의..." 그녀는 어깨를 으슥하고는 얼굴을 찡그렸다.
"흐음. 네가 내가 조안 누나와 마르시와 같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기분이 어땠어?"
"아아, 빌어먹을." 지나는 사실상 샘을 그녀의 방으로 끌고 갔다. "이리 들어와."
지나의 방은 샘의 방의 여성 버전이었다. 교재로 가득 찬 책상과 커다란 서가에는 책이 가득했고, 그 위에는 체조에서 받은 상들이 있었다. 위대한 체조선수들의 포스터가 벽에 붙어 있었고, 나이트스탠드 위에는 작은 짐승 인형이 싸여져 있었다. 샘은 여러 차례 여기에 와본 적이 있었지만, 그는 멈추고 감상적으로 주위를 둘러 봤다.
"이 방은." 그가 말했다. "너와 닮았어."
"그래." 지나가 말했다. "완전한 시장통이지."
샘은 몸을 돌려 그녀를 팔로 들자, 놀람의 소리를 내게 만들었다.
"주의해." 지나는 그에게 붙으며 말했다. "날 떨어트리지 마."
"그럴 리가 없어." 샘이 말했다. 그는 그녀를 부드럽게 침대에 내려놨고, 그리고 그녀에게 합류하기 전에 멈춰 신발을 벗었다.
"내 말은." 그는 키스 도중에 말했다. "따듯하고, 친근하고, 흥미있는 물건으로 가득 찼어."
"으음음." 지나는 그녀의 입술을 대고 한숨을 쉬었다. "네가 같이 있는 게 더 흥미로워."
둘은 차고의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는 행동을 멈췄다. 약간 시간이 지난 뒤, 문이 꽝하고 열리는 소리가 났다.
"지나?" 지나의 의붓 엄마의 목소리가 아래층에서 들려왔다.
지나는 한숨을 쉬고는, 바로 앉았다. "우리 여기 있어요, 앤지!" 그녀는 소리 치며, 그녀의 브라를 바로 하고 셔츠도 제자리에 위치시켰다. "내 방이에요!"
앤지가 침실 안으로 머리를 디밀었을 때, 샘은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있었고 지나는 침대에 걸터앉고 있었는데, 둘 다 대단히 순진해 보였다. 앤지는 샘에게 모호하게 미소를 지어 보이고는, 앤지에게 말했다. "사실, 나는 저녁 식사에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았어. 내 생각에는 피자를 주문할까 해."
"좋아요." 앤지가 말하자, 샘이 덧붙였다. "좋게 들리는 데요, 디코스타 부인."
"너의 아버지는 곧 집에 올 거야."앤지는 덧붙여 말하며, 복도로 되돌아가고는 그녀의 침실로 돌아갔다. "너희들 아래로 내려가는 게 어때?"
지나는 그녀 집안의 아이였다. 그녀는 두 명의 이미 대학을 졸업해 다른 주에 거주하는 두 명의 오빠가 있었다. 그녀는 한번 샘에게 그녀의 탄생은 부모님이 그들의 결혼을 살리기 위한 시도였을 거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일시적인 성공일 뿐이었다. 디코스타 부부는 지나가 7살일 때 갈라섰고, 그 일은 그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사건으로, 그의 침착하기 짝이 없는 친구에게 예기치 못할 정도 많은 눈물을 가져다 주었다. 지나의 아버지는 몇 년 뒤 훨씬 나이 어린 여자와 결혼을 했다. 앤지는 디코스타 씨의 큰아들보다 겨우 한 살이 많았고, 샘의 어머니는 조용히 남자란 새 모델로 교체하는 걸 좋아한다는 논평을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결혼은 상당히 행복한 것 같았다. 앤지는 예쁘지만 수동적인 여자로, 애매한 방법으로 영향을 받아서, 특별히 영리하지는 않지만 좋은 성격이었고, 지나와는 상당히 잘 지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겨우 12살 밖에 나이가 적고 더 영리한 여자에게 엄마 노릇을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샘과 지나는 거실로 내려가 품위 있게 앉아서, 지나의 아버지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기다렸고, 그 동안 앤지는 옷을 갈아입었다.
"그럼, 어떻게 할 생각이야?" 지나는 잠시 후 샘에게 물었다.
나는 어떤 생각도 갖고 있지 않아." 그는 시인했다. "난 그게 통할지도 아직 몰라. 우리의 시선을 너의 아빠와 의붓 엄마에게서 때지 말고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보자."
차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 이 시점에 다시 들렸다. "이제 우리가 시험해 볼 기회가 온 것 같구나." 진가 말했다. 그녀는 약간 신경질적이 죈 것 같았다. "난 네 지시를 따를 게."
샘은 지나의 손에 힘을 주었다. "괜찮을 거야." 그는 내부로부터 확신감을 다시 느끼면서, 말했다. "나를 믿어."
로베르토 디코스타는 50대의 나이였지만, 그는 아직도 매우 건강했다. 그는 갈색 머리에 덩치가 큰 남자였고 벼락치는 목소리를 갖고 있었다. 그는 다정하게 그의 딸의 뺨에 키스를 하고, 샘의 손을 비틀며 그의 어깨를 황소를 충분히 쓰러트릴 정도의 힘으로 쳤다. 이건 그의 보통 인사법이었다. 샘은 그일에 아무런 유감도 없었고, 디코스타 씨가 물러서자 그의 어깨를 직접적으로 문지를 뿐이었다. 지나는 그에게 윙크를 했다.
"그럼." 디코스타 씨가 소리쳤다. "지난 밤 늦게까지 한 공부는 성공했니? 시험은 어땠어?"
"100점을 받았어요." 샘이 말했다. "지나 덕분이에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지나가 반박했다. "샘은 영리하니까요."
"글세, 너희 둘 다 나보다 낮지. 수학이라, 그것을 잘 한 적은 없었어." 디코스타 씨는 그의 머리를 흔들었지만, 수학을 못하는 데에 특별히 화를 내는 것 같지 않았다. "이봐, 앤지!" 그는 계단 위를 향해 소리쳤다. "저녁은 뭐야?"
앤지는 잠시 후 계단 위에서 내려와, 그녀의 남편이 기쁘게 해 줄 키스를 받기 위해 뺨을 내밀었다. 그녀는 피자를 주문하려는 그녀의 계획을 설명하고, 그의 동의를 받은 다음, 전화를 하러 움직였다. 디코스타 씨는 샘과 지나가 앉아있는 곳 건너편 의자에 앉아, 그들과 학교, 스포츠, 그리고 날씨 등에 대해 마치 신문하듯이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는 가끔 옆방의 앤지로부터 피자의 토핑으로 무엇을 할건가에 대한 제의에 의해 중단되었다. 결국 앤지가 돌아와 다른 의자에 얌전히 앉았고 가끔가다가 대화에 자신을 의견을 첨가하였다.
처음에는, 아무런 영향력에 대한 힌트가 보이지는 않았다. 디코스타 씨는 대화를 주도하려고 했지만, 샘은 그런 일에 익숙해져 있었고, 그의 이해와 의견은 평소와 같은 것 같았다. 그런데, 어떤 스포츠 팀이 기회를 갖고 있는 가를 토론하는 동안, 앤지가 소리를 냈다.
"그런데, 샘, 네 나이가 얼마니?" 그녀가 물었다.
"으음, 지나와 같은 16살이에요." 샘이 대답했다.
"그럼, 너희들 밤에 나갈 거니?"
샘은 약간 눈을 깜박였다. "글세, 그럴 생각이에요. 가끔은."
앤지가 설명하였다. "우리는 지나가 원하면, 언제나 그걸 허용해야 할지를 이야기를 나눴어."
"누가 '우리'에요?" 지나가 물었다. "누구도 그 일에 대해 나에게 말해 준 적이 없어요."
"나와 네 아버지,"앤지가 말했다. "난 그에게 내가 16살 때 데이트하러 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구식이야."
"아니, 난 아니야." 디코스타 씨가 변명했다. "난 그저 그녀가 안심할 수 없는 사람과 외출하게 하고싶지 않을 뿐이야."
앤지는 사실 약간 히죽 웃으며 말했다. "나는 남자애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아요. 당신도 16인 적이 있었잖아요"
디코스타 씨는 결국 약간 얼굴을 붉혔고, 샘이 중재의 말을 했다. "그런데, 우리 반의 많은 남자아이들이 데이트를 하고 일부는 고정적으로 하죠. 아저씨도 알다시피, 정규적인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갖고 있죠."
"너는 어떠니?" 앤지가 그에게 물었다. "너 여자친구가 있니?"
샘은 잠시 주저하다가, 결국 말하였다. "글세요.. 지나는 내 가장 친한 친구죠. 그리고 내 생각에는 그녀는 매우 아름다워요. 하지만 우리는 같이 나가거나, 다른 짓을 한 적이 없어요." 머무는 것은 괜찮고, 외출하는 건 안됨.
지나는 그 대화에 얼굴을 붉혔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그의 대답에 부채질을 했다. "그래, 나의 지나는 요염한 아이야. 그렇지 않니, 아가야?"
"아빠!" 지나는 더욱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녀는 매우 예뻐." 앤지가 동의했다. "지금처럼 그녀가 머리를 내렸을 때에는 더욱 그렇지. 너는 어때, 지나? 너는 샘을 좋아하니?"
지나는 샘에게 유도를 요하는 듯이 봤지만, 그는 그저 어깨를 으슥했다. "나는 샘을 무척 좋아해요." 그녀는 간접적으로 대답했다.
"너희는 멋진 한 쌍이 될 거야." 긍정적이 되어 간 앤지가 말했다.
동벨이 울리자, 디코스타 씨는 몸을 일으켰다. "피자가 왔나보다." 그가 말했다. "내가 돈을 내지. 접시 좀 가지고 오겠니?"
샘과 지나는 거실의 탁자 위에 접지를 내려놓았다. 디코스타 가족은 부엌에서 먹질 않았는 데, 디코스타 씨는 그걸 야만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디코스타 씨는 피자 상자를 들고 나타났고, 그들은 모두 앉아서, 거실에서 식사하는 동안 대화를 계속했다.
샘은 이제 그의 영향력이 힘을 발휘하는 것에 확신을 했다. 그는 그의 머리 속으로 울림을 들을 수 있었고, 탁자 주위의 태도가 천천히 바뀌는 것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무슨 일이 발생하는 지 알고 있는 지나 역시 변화를 눈치챘고, 로베르토와 앤지가 결국 그들의 의견을 바꾸자 앤지는 놀란 눈빛을 샘에게 보냈다.
지나가 데이트하는 것을 허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저녁식사 동안 샘과 지나가 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확실히 바뀌었다. 디코스타 씨는 몇 가지 규칙을 샘에게 제시했다.
"난 그녀가 11시까지 귀가하는 것을 기대한다. 알코홀이 제공되는 장소는 가지 않고, 마약을 거래하는 장소도 마찬가지야."
"아빠." 지나는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샘은 나를 그런 장소에 대려가지 않아요."
"글세, 나는 그런 일들을 공개적으로 처리하는 걸 좋아한단다." 그녀의 아버지가 말했다. "나는 너의 남자친구가 너를 올바르게 대접한다고 믿고 싶단다."
"저는 최선을 다할 게요." 샘이 말했다.
앤지는 그에게 희미한 미소를 보여 주었다. "여자를 올바로 대접하는 데에는 많은 방법이 있어." 그녀는 말하며 윙크를 했다.
"앤지!" 로베르토가 말했다. "당신은 그들에게 다른 생각을 집어넣어 줄 필요가 없어."
"그들은 16살이에요." 앤지가 말했다. "실제적으로 성인이지요. 나는 그들이 이미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확신해요."
잠시 후 대화의 화제가 다른 주제로 바뀌었고, 로베르토는 샘에게 그가 좋아하는 스포츠 팀이 얼마나 기회가 있을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샘은 복싱이외의 스포츠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기에, 그는 예의바르게 디코스타 씨의 주장에 모두 동의했다. 예의바르지만 진가 다리를 뻗어 근의 다리를 문지르다가 다시 그의 종아리로 내려가며, 그에게 그녀의 부모님이 안계셨으면 하는 눈초리를 계속 보내자, 그는 약간 얼이 빠져 있었다. 앤지는 데이트로 화제 되돌아오자 그녀가 10대 때 운동선수와 데이트한 추억에 잠겼다.
"나는 맥스 클라크와 데이트한 적이 있어." 그녀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나는 그때 치어리더였고, 그는 라인백커였지." 앤지는 약간 슬픈 듯이 아래를 바라보며 말했다. "나는 더 이상 치어리더 유니폼에 맞지가 않아." 그녀가 말했다.
"당신은 아직도 귀여워." 로베르토는 단호히 말했다. "그리고 섹시해."
"나는 몸무게가 늘었어요."
"하지만 바른 장소에 불었어." 로베르토가 말했다.
"당신은 정말 달콤해요." 앤지는 다시 한숨을 쉬며 말했다. "맥스도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했지요. 물론, 우리는 그제 10대에 불과했어요. 그는 아마 마더 테레사가 그와 데이트를 자청했다면 그녀도 섹시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나는 그가 잘 생겼다고 생각했어요. 특별히 그의 얼굴이 아니고요. 그는 경기를 할 대 헬멧을 벗고 너무 자주 해서, 그의 얼굴은 좀 찌그러져 버렸어요. 하지만 그는 덩치가 크고 근육질이었지요. 하지만 특별히 훌륭한 체형은 아니었어요." 그녀가 덧붙였다. "하지만, 난 그 때 그것을 잘 몰랐어요. 뭔가 대조할 기준을 몰랐어요. 나중에 나는 그일에 농담을 하는 데 익숙해졌어요... 그는 '민'(Min :역자 : 뭘 의미하는지 나도 모르겠음)이라고 이름 붙여야 마땅하다고요."
"그건 다른 일이야." 로베르토는 얼굴을 샘에게 돌리며, 말했다. "나의 지나의 남자친구라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줄 알아야 해."
"지나의 행복은 나에게 매우 중요해요." 샘이 말했다.
"그래야만 하지. 너는 그녀를 만족시키는 게 좋을 거야."
지나는 그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지나는 이제 탁자 아래로 샘에게 그녀 다리 전체로 문지르고 있었다. "샘은 나를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요."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만족감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그럼, 좋아." 디코스타 씨는 기쁨에 넘쳐, 말했다. "나는 항상 저 녀석을 좋은 놈이라고 생각했지."
"맞아요." 앤지는 동의했다. "샘은 정말 잘 생겼어요. 맥스처럼 덩치가 크지는 않지만, 단단해요. 그리고 그의 얼굴은 뭉개지지도 않았고요." 앤지는 그에게 위험한 눈빛을 보냈다. "그의 그곳은....?" 그녀는 지나에게 물었다.
"아마 표준 크기일 거예요." 지나가 말했다. "혹은, 내 생각은 그렇지만, 상관없어요. 그리 비교할 만한 기준을 모르니까. 하지만 난 불평할 만한 이유가 없어요."
그 시점에서 식사는 끝나 디코스타 씨에게 샘과 지나가 같이 잠자는 일이 받아들여졌고, 그리고 그들은 자유롭게 그들이 좋아하는 데로 그들의 집 어느 곳이든지, 언제든지 함께 밤을 보내도 좋다고 허락을 받았다. 그의 힘이 무엇이든지, 그는 그것의 효과에 깜짝 놀랐다. 만약 그가 바로 거실 탁자에서 그대로 지나를 씹하려고 한다고 해도, 그는 로베르토와 앤지가 반대할 거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았다.
샘과 지나는 접시를 씻었고, 그 동안 앤지는 남은 피자를 정리했고 로베르토는 거실에서 나와 스포츠 채널을 봤다. 지나는 샘에게 재빨리 키스를 하고 히죽 웃었다.
"일이 잘 풀렸어." 그녀가 말했다.
"그래." 샘이 동의했다. "놀랄 정도야."
"그럼, 이제 우리 뭘 할까?"
"나도 모르겠어." 샘이 말했다. "만약 우리가 좀더 그들과 시간을 보낸다면 영향력도 더욱 커질 거야."
"좋아.' 지나가 말했다. "아마 우린 좀더 같이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샘은 앤지가 돌아왔을 때 무얼 할까 생각했고 모두 같이 '세 갈래 추적' 이라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 젊은이들이 한편, 어른들이 한편이 되었다. 잠시 샘을 흘끗 보더니 지나도 동의했고, 게임할 준비를 했다.
게임은 큰 재미를 주고 끝맺었다. 샘과 지나는 로베르토나 앤지보다 독서량이 많았지만, 로베르토는 충분히 나이가 많아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보지도 못하는 옛날 영화나 새로운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고, 두 팀은 상당히 비등하였다. 오랫동안 게임을 한 후, 지나는 그녀가 샘의 무릎 위에 앉으면 더욱 편안할 거라고 결심했다. 반대는 없었고, 상대 팀에서도 앤지가 로베르토의 무릎 위에 앉는 걸로 대응을 했다. 샘은 그의 품안의 아름다운 소녀에 의해 그의 주의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느꼈고, 특별히 그가 문제를 읽을 때 그의 귀에 오물거리고, 그들이 정답을 말하면 매번 그에게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로베르토와 앤지는 더욱 어려워졌는데, 앤지가 그녀의 남편의 긴 물건에서 손을 치우려하지 않았기에 그들은 문제를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어여만 했다.
결국, 두 시간 정도 게임을 한 후, 참가들은 게임을 끝내기로 했다. 지나는 샘의 목에 키스를 멈추고 말했다. "만약 괜찮다면, 우리는 좀 일찍 잘 게요."
"어, 좋아, 괜찮다." 로베르토는 그의 가슴에 파고들어 그에게 꽉 달라붙고 있는 앤지를 상대하면서 말했다. "내 생각에는 우리 모두 그래야만 하겠다. 잘 자라!"
Chapter 16
마르시는 저녁식사 때까지 머무르기로 결정했지만, 기쁜 마음으로 샘을 지나의 집으로 태워다 주었다. 지나의 아버지나 의붓 엄마가 아직 집에 도착한 것 같지는 않았지만, 샘은 그가 빨간 미아타 승용차에서 나와 마르시에게 고맙다고 인사한 후 지나의 방의 창문을 보자 커튼이 쳐져 있었다.
지나는 문을 열고 그가 노크를 하기 전에 그를 안으로 끌어 들였다. 샘이 그의 몸을 단단히 문에 기대자 지나는 기에게 몸을 기울여, 그녀의 몸을 그에게 밀착하면서 그에게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안녕." 지나는 그들이 숨을 쉬기 위해 멈췄을 때 그녀에게 말했다.
"안녕, 여보." 지나는 겨우 말문이 티운 것처럼 말했다. "그레이 선생님과의 시험은 어땠어?"
"100점이야." 샘이 말했다. "너의 전문가적의 도움 덕분이야."
"하!" 지나는 그에게 다시 키스를 하기 전에 말했다. "내 기억에는, 우리는 공부하는 대신에 많은 시간을 토끼처럼 씹하는 데 보냈어."
"글세, 맞아." 샘은 키스를 하는 도중에 말했다. "하지만 정말, 정말 영리한 토끼들이지."
"으음, 너는 정말 달콤한 말을 하는구나."
지나는 사실상 샘의 몸 위에 올라탔고, 그녀의 탈과 다리가 그를 휘감을 때 그의 손은 그녀 엉덩이 아래를 붙잡아 그녀를 지지해 주었다. 샘은 체조선수와 데이트를 하면 할 수 있는 게 많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 언제 너의 식구가 돌아오지?" 그는 잠시 후 물었다.
지나는 그의 어깨 건너편의 시계를 보고는 신음했다. "너무 빨라. 왜 너는 일찍 오지 않았지?"
"미안." 샘이 사과했다. "난 다른 데 정신을 뺏겼었어."
"그럴 줄 알았어." 지나가 말했다. 그녀는 다시 바닥으로 내려와 샘의 손을 잡고, 그를 부드럽게 껴안은 체로 계단을 향했다. "내 방으로 가자. 그런데 누가 차였어?"
"조안 누나의 친구, 마르시 거였어." 샘은 안내를 받으며 말했다.
"그럼.. 그녀도 너의 것 중의 하나..?"
"그래." 샘이 말했다.
지나는 놀라 약간 몸을 떨었다. "아아, 너도 알겠지만, 난 내가 네가 다른 여인들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질투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난 그렇지 않아. 사실.."
"응?" 샘은 그녀가 주저하자 말을 끊었다.
"사실.. 그게 흥분됐어. 내가 너와 조안이 같이 있는 것, 이제는 마르시와 같이 하는 것을 상상하자 그게 나를 일종의..." 그녀는 어깨를 으슥하고는 얼굴을 찡그렸다.
"흐음. 네가 내가 조안 누나와 마르시와 같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기분이 어땠어?"
"아아, 빌어먹을." 지나는 사실상 샘을 그녀의 방으로 끌고 갔다. "이리 들어와."
지나의 방은 샘의 방의 여성 버전이었다. 교재로 가득 찬 책상과 커다란 서가에는 책이 가득했고, 그 위에는 체조에서 받은 상들이 있었다. 위대한 체조선수들의 포스터가 벽에 붙어 있었고, 나이트스탠드 위에는 작은 짐승 인형이 싸여져 있었다. 샘은 여러 차례 여기에 와본 적이 있었지만, 그는 멈추고 감상적으로 주위를 둘러 봤다.
"이 방은." 그가 말했다. "너와 닮았어."
"그래." 지나가 말했다. "완전한 시장통이지."
샘은 몸을 돌려 그녀를 팔로 들자, 놀람의 소리를 내게 만들었다.
"주의해." 지나는 그에게 붙으며 말했다. "날 떨어트리지 마."
"그럴 리가 없어." 샘이 말했다. 그는 그녀를 부드럽게 침대에 내려놨고, 그리고 그녀에게 합류하기 전에 멈춰 신발을 벗었다.
"내 말은." 그는 키스 도중에 말했다. "따듯하고, 친근하고, 흥미있는 물건으로 가득 찼어."
"으음음." 지나는 그녀의 입술을 대고 한숨을 쉬었다. "네가 같이 있는 게 더 흥미로워."
둘은 차고의 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는 행동을 멈췄다. 약간 시간이 지난 뒤, 문이 꽝하고 열리는 소리가 났다.
"지나?" 지나의 의붓 엄마의 목소리가 아래층에서 들려왔다.
지나는 한숨을 쉬고는, 바로 앉았다. "우리 여기 있어요, 앤지!" 그녀는 소리 치며, 그녀의 브라를 바로 하고 셔츠도 제자리에 위치시켰다. "내 방이에요!"
앤지가 침실 안으로 머리를 디밀었을 때, 샘은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있었고 지나는 침대에 걸터앉고 있었는데, 둘 다 대단히 순진해 보였다. 앤지는 샘에게 모호하게 미소를 지어 보이고는, 앤지에게 말했다. "사실, 나는 저녁 식사에 별다른 준비를 하지 않았어. 내 생각에는 피자를 주문할까 해."
"좋아요." 앤지가 말하자, 샘이 덧붙였다. "좋게 들리는 데요, 디코스타 부인."
"너의 아버지는 곧 집에 올 거야."앤지는 덧붙여 말하며, 복도로 되돌아가고는 그녀의 침실로 돌아갔다. "너희들 아래로 내려가는 게 어때?"
지나는 그녀 집안의 아이였다. 그녀는 두 명의 이미 대학을 졸업해 다른 주에 거주하는 두 명의 오빠가 있었다. 그녀는 한번 샘에게 그녀의 탄생은 부모님이 그들의 결혼을 살리기 위한 시도였을 거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일시적인 성공일 뿐이었다. 디코스타 부부는 지나가 7살일 때 갈라섰고, 그 일은 그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사건으로, 그의 침착하기 짝이 없는 친구에게 예기치 못할 정도 많은 눈물을 가져다 주었다. 지나의 아버지는 몇 년 뒤 훨씬 나이 어린 여자와 결혼을 했다. 앤지는 디코스타 씨의 큰아들보다 겨우 한 살이 많았고, 샘의 어머니는 조용히 남자란 새 모델로 교체하는 걸 좋아한다는 논평을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결혼은 상당히 행복한 것 같았다. 앤지는 예쁘지만 수동적인 여자로, 애매한 방법으로 영향을 받아서, 특별히 영리하지는 않지만 좋은 성격이었고, 지나와는 상당히 잘 지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그녀가 겨우 12살 밖에 나이가 적고 더 영리한 여자에게 엄마 노릇을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샘과 지나는 거실로 내려가 품위 있게 앉아서, 지나의 아버지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걸 기다렸고, 그 동안 앤지는 옷을 갈아입었다.
"그럼, 어떻게 할 생각이야?" 지나는 잠시 후 샘에게 물었다.
나는 어떤 생각도 갖고 있지 않아." 그는 시인했다. "난 그게 통할지도 아직 몰라. 우리의 시선을 너의 아빠와 의붓 엄마에게서 때지 말고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보자."
차고 문이 닫히는 소리가 이 시점에 다시 들렸다. "이제 우리가 시험해 볼 기회가 온 것 같구나." 진가 말했다. 그녀는 약간 신경질적이 죈 것 같았다. "난 네 지시를 따를 게."
샘은 지나의 손에 힘을 주었다. "괜찮을 거야." 그는 내부로부터 확신감을 다시 느끼면서, 말했다. "나를 믿어."
로베르토 디코스타는 50대의 나이였지만, 그는 아직도 매우 건강했다. 그는 갈색 머리에 덩치가 큰 남자였고 벼락치는 목소리를 갖고 있었다. 그는 다정하게 그의 딸의 뺨에 키스를 하고, 샘의 손을 비틀며 그의 어깨를 황소를 충분히 쓰러트릴 정도의 힘으로 쳤다. 이건 그의 보통 인사법이었다. 샘은 그일에 아무런 유감도 없었고, 디코스타 씨가 물러서자 그의 어깨를 직접적으로 문지를 뿐이었다. 지나는 그에게 윙크를 했다.
"그럼." 디코스타 씨가 소리쳤다. "지난 밤 늦게까지 한 공부는 성공했니? 시험은 어땠어?"
"100점을 받았어요." 샘이 말했다. "지나 덕분이에요."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지나가 반박했다. "샘은 영리하니까요."
"글세, 너희 둘 다 나보다 낮지. 수학이라, 그것을 잘 한 적은 없었어." 디코스타 씨는 그의 머리를 흔들었지만, 수학을 못하는 데에 특별히 화를 내는 것 같지 않았다. "이봐, 앤지!" 그는 계단 위를 향해 소리쳤다. "저녁은 뭐야?"
앤지는 잠시 후 계단 위에서 내려와, 그녀의 남편이 기쁘게 해 줄 키스를 받기 위해 뺨을 내밀었다. 그녀는 피자를 주문하려는 그녀의 계획을 설명하고, 그의 동의를 받은 다음, 전화를 하러 움직였다. 디코스타 씨는 샘과 지나가 앉아있는 곳 건너편 의자에 앉아, 그들과 학교, 스포츠, 그리고 날씨 등에 대해 마치 신문하듯이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는 가끔 옆방의 앤지로부터 피자의 토핑으로 무엇을 할건가에 대한 제의에 의해 중단되었다. 결국 앤지가 돌아와 다른 의자에 얌전히 앉았고 가끔가다가 대화에 자신을 의견을 첨가하였다.
처음에는, 아무런 영향력에 대한 힌트가 보이지는 않았다. 디코스타 씨는 대화를 주도하려고 했지만, 샘은 그런 일에 익숙해져 있었고, 그의 이해와 의견은 평소와 같은 것 같았다. 그런데, 어떤 스포츠 팀이 기회를 갖고 있는 가를 토론하는 동안, 앤지가 소리를 냈다.
"그런데, 샘, 네 나이가 얼마니?" 그녀가 물었다.
"으음, 지나와 같은 16살이에요." 샘이 대답했다.
"그럼, 너희들 밤에 나갈 거니?"
샘은 약간 눈을 깜박였다. "글세, 그럴 생각이에요. 가끔은."
앤지가 설명하였다. "우리는 지나가 원하면, 언제나 그걸 허용해야 할지를 이야기를 나눴어."
"누가 '우리'에요?" 지나가 물었다. "누구도 그 일에 대해 나에게 말해 준 적이 없어요."
"나와 네 아버지,"앤지가 말했다. "난 그에게 내가 16살 때 데이트하러 나갔다고 말했다. 그는 정말 구식이야."
"아니, 난 아니야." 디코스타 씨가 변명했다. "난 그저 그녀가 안심할 수 없는 사람과 외출하게 하고싶지 않을 뿐이야."
앤지는 사실 약간 히죽 웃으며 말했다. "나는 남자애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아요. 당신도 16인 적이 있었잖아요"
디코스타 씨는 결국 약간 얼굴을 붉혔고, 샘이 중재의 말을 했다. "그런데, 우리 반의 많은 남자아이들이 데이트를 하고 일부는 고정적으로 하죠. 아저씨도 알다시피, 정규적인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갖고 있죠."
"너는 어떠니?" 앤지가 그에게 물었다. "너 여자친구가 있니?"
샘은 잠시 주저하다가, 결국 말하였다. "글세요.. 지나는 내 가장 친한 친구죠. 그리고 내 생각에는 그녀는 매우 아름다워요. 하지만 우리는 같이 나가거나, 다른 짓을 한 적이 없어요." 머무는 것은 괜찮고, 외출하는 건 안됨.
지나는 그 대화에 얼굴을 붉혔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그의 대답에 부채질을 했다. "그래, 나의 지나는 요염한 아이야. 그렇지 않니, 아가야?"
"아빠!" 지나는 더욱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녀는 매우 예뻐." 앤지가 동의했다. "지금처럼 그녀가 머리를 내렸을 때에는 더욱 그렇지. 너는 어때, 지나? 너는 샘을 좋아하니?"
지나는 샘에게 유도를 요하는 듯이 봤지만, 그는 그저 어깨를 으슥했다. "나는 샘을 무척 좋아해요." 그녀는 간접적으로 대답했다.
"너희는 멋진 한 쌍이 될 거야." 긍정적이 되어 간 앤지가 말했다.
동벨이 울리자, 디코스타 씨는 몸을 일으켰다. "피자가 왔나보다." 그가 말했다. "내가 돈을 내지. 접시 좀 가지고 오겠니?"
샘과 지나는 거실의 탁자 위에 접지를 내려놓았다. 디코스타 가족은 부엌에서 먹질 않았는 데, 디코스타 씨는 그걸 야만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디코스타 씨는 피자 상자를 들고 나타났고, 그들은 모두 앉아서, 거실에서 식사하는 동안 대화를 계속했다.
샘은 이제 그의 영향력이 힘을 발휘하는 것에 확신을 했다. 그는 그의 머리 속으로 울림을 들을 수 있었고, 탁자 주위의 태도가 천천히 바뀌는 것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무슨 일이 발생하는 지 알고 있는 지나 역시 변화를 눈치챘고, 로베르토와 앤지가 결국 그들의 의견을 바꾸자 앤지는 놀란 눈빛을 샘에게 보냈다.
지나가 데이트하는 것을 허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저녁식사 동안 샘과 지나가 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확실히 바뀌었다. 디코스타 씨는 몇 가지 규칙을 샘에게 제시했다.
"난 그녀가 11시까지 귀가하는 것을 기대한다. 알코홀이 제공되는 장소는 가지 않고, 마약을 거래하는 장소도 마찬가지야."
"아빠." 지나는 화난 목소리로 말했다. "샘은 나를 그런 장소에 대려가지 않아요."
"글세, 나는 그런 일들을 공개적으로 처리하는 걸 좋아한단다." 그녀의 아버지가 말했다. "나는 너의 남자친구가 너를 올바르게 대접한다고 믿고 싶단다."
"저는 최선을 다할 게요." 샘이 말했다.
앤지는 그에게 희미한 미소를 보여 주었다. "여자를 올바로 대접하는 데에는 많은 방법이 있어." 그녀는 말하며 윙크를 했다.
"앤지!" 로베르토가 말했다. "당신은 그들에게 다른 생각을 집어넣어 줄 필요가 없어."
"그들은 16살이에요." 앤지가 말했다. "실제적으로 성인이지요. 나는 그들이 이미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확신해요."
잠시 후 대화의 화제가 다른 주제로 바뀌었고, 로베르토는 샘에게 그가 좋아하는 스포츠 팀이 얼마나 기회가 있을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샘은 복싱이외의 스포츠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기에, 그는 예의바르게 디코스타 씨의 주장에 모두 동의했다. 예의바르지만 진가 다리를 뻗어 근의 다리를 문지르다가 다시 그의 종아리로 내려가며, 그에게 그녀의 부모님이 안계셨으면 하는 눈초리를 계속 보내자, 그는 약간 얼이 빠져 있었다. 앤지는 데이트로 화제 되돌아오자 그녀가 10대 때 운동선수와 데이트한 추억에 잠겼다.
"나는 맥스 클라크와 데이트한 적이 있어." 그녀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나는 그때 치어리더였고, 그는 라인백커였지." 앤지는 약간 슬픈 듯이 아래를 바라보며 말했다. "나는 더 이상 치어리더 유니폼에 맞지가 않아." 그녀가 말했다.
"당신은 아직도 귀여워." 로베르토는 단호히 말했다. "그리고 섹시해."
"나는 몸무게가 늘었어요."
"하지만 바른 장소에 불었어." 로베르토가 말했다.
"당신은 정말 달콤해요." 앤지는 다시 한숨을 쉬며 말했다. "맥스도 내가 섹시하다고 생각했지요. 물론, 우리는 그제 10대에 불과했어요. 그는 아마 마더 테레사가 그와 데이트를 자청했다면 그녀도 섹시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나는 그가 잘 생겼다고 생각했어요. 특별히 그의 얼굴이 아니고요. 그는 경기를 할 대 헬멧을 벗고 너무 자주 해서, 그의 얼굴은 좀 찌그러져 버렸어요. 하지만 그는 덩치가 크고 근육질이었지요. 하지만 특별히 훌륭한 체형은 아니었어요." 그녀가 덧붙였다. "하지만, 난 그 때 그것을 잘 몰랐어요. 뭔가 대조할 기준을 몰랐어요. 나중에 나는 그일에 농담을 하는 데 익숙해졌어요... 그는 '민'(Min :역자 : 뭘 의미하는지 나도 모르겠음)이라고 이름 붙여야 마땅하다고요."
"그건 다른 일이야." 로베르토는 얼굴을 샘에게 돌리며, 말했다. "나의 지나의 남자친구라면 그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줄 알아야 해."
"지나의 행복은 나에게 매우 중요해요." 샘이 말했다.
"그래야만 하지. 너는 그녀를 만족시키는 게 좋을 거야."
지나는 그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지나는 이제 탁자 아래로 샘에게 그녀 다리 전체로 문지르고 있었다. "샘은 나를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요."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만족감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그럼, 좋아." 디코스타 씨는 기쁨에 넘쳐, 말했다. "나는 항상 저 녀석을 좋은 놈이라고 생각했지."
"맞아요." 앤지는 동의했다. "샘은 정말 잘 생겼어요. 맥스처럼 덩치가 크지는 않지만, 단단해요. 그리고 그의 얼굴은 뭉개지지도 않았고요." 앤지는 그에게 위험한 눈빛을 보냈다. "그의 그곳은....?" 그녀는 지나에게 물었다.
"아마 표준 크기일 거예요." 지나가 말했다. "혹은, 내 생각은 그렇지만, 상관없어요. 그리 비교할 만한 기준을 모르니까. 하지만 난 불평할 만한 이유가 없어요."
그 시점에서 식사는 끝나 디코스타 씨에게 샘과 지나가 같이 잠자는 일이 받아들여졌고, 그리고 그들은 자유롭게 그들이 좋아하는 데로 그들의 집 어느 곳이든지, 언제든지 함께 밤을 보내도 좋다고 허락을 받았다. 그의 힘이 무엇이든지, 그는 그것의 효과에 깜짝 놀랐다. 만약 그가 바로 거실 탁자에서 그대로 지나를 씹하려고 한다고 해도, 그는 로베르토와 앤지가 반대할 거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았다.
샘과 지나는 접시를 씻었고, 그 동안 앤지는 남은 피자를 정리했고 로베르토는 거실에서 나와 스포츠 채널을 봤다. 지나는 샘에게 재빨리 키스를 하고 히죽 웃었다.
"일이 잘 풀렸어." 그녀가 말했다.
"그래." 샘이 동의했다. "놀랄 정도야."
"그럼, 이제 우리 뭘 할까?"
"나도 모르겠어." 샘이 말했다. "만약 우리가 좀더 그들과 시간을 보낸다면 영향력도 더욱 커질 거야."
"좋아.' 지나가 말했다. "아마 우린 좀더 같이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샘은 앤지가 돌아왔을 때 무얼 할까 생각했고 모두 같이 '세 갈래 추적' 이라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 젊은이들이 한편, 어른들이 한편이 되었다. 잠시 샘을 흘끗 보더니 지나도 동의했고, 게임할 준비를 했다.
게임은 큰 재미를 주고 끝맺었다. 샘과 지나는 로베르토나 앤지보다 독서량이 많았지만, 로베르토는 충분히 나이가 많아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보지도 못하는 옛날 영화나 새로운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고, 두 팀은 상당히 비등하였다. 오랫동안 게임을 한 후, 지나는 그녀가 샘의 무릎 위에 앉으면 더욱 편안할 거라고 결심했다. 반대는 없었고, 상대 팀에서도 앤지가 로베르토의 무릎 위에 앉는 걸로 대응을 했다. 샘은 그의 품안의 아름다운 소녀에 의해 그의 주의력이 흐트러지는 것을 느꼈고, 특별히 그가 문제를 읽을 때 그의 귀에 오물거리고, 그들이 정답을 말하면 매번 그에게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다. 로베르토와 앤지는 더욱 어려워졌는데, 앤지가 그녀의 남편의 긴 물건에서 손을 치우려하지 않았기에 그들은 문제를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어여만 했다.
결국, 두 시간 정도 게임을 한 후, 참가들은 게임을 끝내기로 했다. 지나는 샘의 목에 키스를 멈추고 말했다. "만약 괜찮다면, 우리는 좀 일찍 잘 게요."
"어, 좋아, 괜찮다." 로베르토는 그의 가슴에 파고들어 그에게 꽉 달라붙고 있는 앤지를 상대하면서 말했다. "내 생각에는 우리 모두 그래야만 하겠다. 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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