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떳다방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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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떳다방(5)

이실장은 내 보지에 꿀이라도 묻혀있는것처럼 여기저기를 마구 핥았다.
등줄기에 전기가 오는게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것 같다. 이 사람은 오럴을 아주 잘한다.
자지는 큰편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걸 열심히 하니 봐줄만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똥꼬에서 갑자기 느낌이 왔다. 이 남자가 똥꼬를 빨고 있다.
"거긴 더러워. 가지마. 씻지도 않았잖아."
이 사람은 그 얘길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전혀 개의치 않고 빨아댄다.
숨이 넘어간다. 그의 머리를 잡았다.
벌써 숨이 몇번 넘어갔는지 모르겠다. 룸살롱의 불편한 쇼파에서 하는거라 그런지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땜에 더 야릇한 흥분감이 왔다.

나는 손을 뻗어 그의 자지를 만져봤다. 끝에서 물이 흐르고 있다. 그도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나는 잠시 그를 밀어내고 일어나 그의 바지와 팬티를 벗겨버렸다. 그의
자지는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 있다. 손으로 쓰다듬다가 그를 테이블위에 앉혔다.
그리고 나는 쇼파에 앉은채로 그의 자지를 삼켜버렸다. 혀로 쓰다듬다가 펌프질을
하다가. 그도 흥분이 되는 모양이다. 숨을 헉헉 거린다.

이왕에 서비스한김에 확실히 주자는 생각에 그의 자지를 완전히 삼켜버렸다.
목젖 가까이에 그의 귀두가 닿았다. 평소같으면 욕지기가 나올텐데 오늘은 전혀 그런
기미가 안보인다. 포르노영화의 대부인 "목젖 깊숙히"에보면 여자가 이렇게 깊게
해줄때 남자가 큰 쾌감을 느낀다 했던가.

사실 그의 자지는 대한민국 자지 표준사이즈라 이렇게 해도 괜찮다. 그저께 그 녀석만
해도 이렇게 했다간 목구멍이 파열될거다. 보지가 파열될 정도로 우람한데.

그의 자지를 빨고 핥아가 또 목젖 깊숙히 넣어주고. 그런데 그가 갑자기 신호가 오는가
보다. 갑자기 정액이 발사되기 시작했다. 입안 깊숙한 곳을 맹렬한 기세로 때려댄다.
한번, 두번, 세번. 그러더니 그가 휴 하고 숨을 쉰다.

그가 미안한 마음이 드는 모양이다.
"미안. 나 혼자 싸버려서. 그런데 오늘은 너무 오럴이 깊고 진했어. 입에 해보긴 처음이네."
나는 입에 정액이 가득 차 뭐라 말할수는 없고, 양주잔을 들어 정액을 흘려냈다.
많이도 쌌다. 정액이 가득차니.
"괜찮아. 2라운드 또 하지 뭐."
그는 정액을 맥주잔에 붇고 그 위에 양주를 따랐다. 그리고 두잔에 똑같이 나눴다.
"자, 이번엔 정액주다. 둘이 같이 원샷."
아주 변태짓도 어려가지다.

그전에 정액을 마셔본일은 잇지만 그건 성행위 도중, 이번같이 아예 정액에 술을 타서
마시긴 처음이다. 술을 먹을때의 그 뜨거움과 정액이 넘어갈때의 그 미끈함이 목젓을
타고 넘어갔다. 그도 그걸 다 마셨다. 자기 정액을 저렇게 먹다니.
"이따가는 정액과 보지물을 담가서 먹어볼까?"
"푸하하. 자기는 입이 걸레야, 걸레. 회사에서는 이러는줄 모르지."
"당연하지. 그걸 알면 다 놀랠걸."
"자기 회사에는 여사원 없어?"
"물론 있지."
"걔들은 자기 이러는줄 모를거야. 점잖은 사람으로 알지."
"당연히 그렇지. 그나저나 요즘 우리 회사에 신입사원하나가 들어왔는데 정말 기가 막히지"
"이그, 아예 거기다 눈독 들이려 하는구나. 짐승."

그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지를 덜렁거리며 앞으로 나갔다.
"자, 술마시고 땀뺐으니 노래 한곡 불러야지."
그의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위에는 셔츠와 넥타이를 하고, 아래는 홀랑 벗고, 양말 신고
구두 신고. 자지는 쫄아들어서 덜렁거리며.
"자, 그만 그 상태로 나와. 노래부르고 춤추게."
그는 익숙하게 노래를 선택했다. 김건모의 빗속의 연인.
그러고보니 처음 만날때 그 나이트 클럽에서 귀가 찢어지게 나왔던 노래다.

그는 신나게 불러재낀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
그리고 나를 끌어당겨 같이 흔든다. 홀라당벗고 룸살롱에서 이러는거 누가 알려나?
아주 소돔과 고모라같다.
나는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춤을 췄다. 그는 뭐가 그리 신난지 마이크 잡고 노래부르고.
그러다 장난기가 동했다.
그래서 아래로 내려가 그의 자지를 입에다 넣고 혀로 간지럽혔다. 쫄아있던 자지가 점점
힘을 받기 시작한다. 나는 더욱 힘차게 빨아줬다.

그가 노래가 끝났는지 나를 일으키더니 마이크를 준다.
"한곡 불러봐."
나는 섹시한 당신을 누르고 불렀다.
"섹시한 당신은 나의 남자, 잘생긴 당신은 나의 남자."
그러면서 한손으로 그의 가슴부터 시작하여 배, 그리고 자지를 훑었다.
그의 자지가 껄떡거리고 있다. 그가 나를 끌어안고 가슴을 빨아댔다.
나는 가슴이 꽤 큰편이다. 그래서 가슴으로 많이 느끼는 편이다.

노래가 잘 안된다. 그가 가슴을 빨아댐에 따라 노래가 자꾸 끊긴다.
그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다시 보지를 빨아댄다. 혀끝으로 나의 음핵을 건든다.
"죽도록 너만을 사랑했는데,왜~```"
거기서 노래가 늘어져버렸다. 말초신경이 일어난 기분이다.
잠시후 그는 나를 테이블위에 엎드리게 하더니 뒤에서 똥꼬를 빨아댔다.
그러더니 손가락을 똥꼬에 서서히 집어넣었다.
한손으로 똥꼬를 유린하면서 다른손을 자기 바지로 가져갔다. 그러더니 혁대를 뺀다.
'혁대' 아, 그가 아까 한말을 잊지 않고 있구나.
"당신, 이제 혼나야돼. 어떤놈 만나서 씹질한거야? 각오는 되었지."
"자기, 잘못했어. 따로 만나는 남자가 아니라 마사지 받으러갔다가 서비스 받은거야."
결국 나는 자지러지는 쾌감에 다 불고 말았다.

"1회용이던, 애인이던, 암튼 죄과는 치뤄야지. 내가 그랫잖아, 들키지만 말라구.
서로 안들키면 뭐 상과넝ㅄ는 사이잖아. 안그래.?"
그러더니 그는 엎어져잇는 나의 엉덩이를 가죽혁대로 때렸다.
"짝..."
소리가 메아리친다. 그런데 그 소리와 그 쾌감에 취해가는지 내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나오는걸 느끼겠다.
"짝,, 짝,,짝,,"
그가 계속 때렸다. 엉덩이가 불에 데인것처럼 아팠다. 자국이 남겠다.
아차, 모레 분양사무소 김부장이랑 회식인데. 그때 그남자가 또 몸을 요구할지 모르는데.

엉덩이에 혁대자국 남기고 다니면 아예 화냥년으로 볼텐데.
그러나 이런 생각과는 별개로 그의 채찍질에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그가 채찍질을 멈추더니 내 보지를 손으로 만져봤다.
"야, 이것봐라. 아주 홍수가 났네. 홍수가."
정말 내 보지는 아주 홍수가 났다. 물이 흐르다못해 바닥에 떨어질 정도다.
"아직 반성의 기미가 안보이는군."
그가 다시 혁대를 잡더니 채찍질을 했다. 아까 맞은 상처위에 또 맞아서인지 아픔이
더해갔다. 그러나 그 아픔과 비례하여 쾌감이 더해간다.

채찍질을 멈춘 그는 내 엉덩이를 바라보더니 양주를 흘렸다.
상처위에 양주가 흐르자 따갑다. 그는 조용히 내 엉덩이에 입을 가져가며 그 양주를
핥아먹는다. 그의 혀가 지나간 자리가 흡사 불에 지진듯 쓰라렸다.
그러나 그 쓰라림과는 별도로 구름위에 떠 있는 느낌을 받았다.
그가 자지를 바로 잡더니 내 보지에 찔렀다. 그리고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방안 가득히 질퍽거리는 소리와 남녀의 신음소리가 가득 찼다.
그도 막바지에 오는 모양이다. 왕복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헉헉 거리는 소리가 더 커졌다.
잠시후 내 보지에 뭔가 뜨거운것이 뿌려지는 감을 느끼며 나도 서서히 꼬대기에서 내려갔다.

그가 자지를 끼운채로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다.
잠시후 자지를 빼더니 맥주컵을 내 보지밑에 갖다댔다. 내 보지에서는 내 물과 그의 물이
섞여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야, 한번 힘줘봐. 그래야 쑥 빠져나오지."
항문에 힘을 줬다가 풀었더니 보지사이로 뭔가 흘러나온 느낌이 났다.
그는 그 맥주잔에 다시 양주를 붓더니 양주잔에 똑같이 나누고 내게 줬다.
"자, 이게 그 유명한 합한주야. 합한주. 죽 들이키라구."

아침 직원들과의 아침 회의 주제는 단연코 다음주 있을 분양건이다.
"박부장. 청약 통장은 준비됐나요?"
"예 지금 긁어모으고는 있는데, 이번건은 택지지구가 아니라 Y시에서 1년이상 거주한
세대주만 1순위 자격이 주어지거든요. 그게 좀 힘듭니다."
"하긴 수도권 통장은 이번에는 통하지 않으니까. 그래도 모으는데까지는 모아봐야죠.
몇개나 있어요?"
"지금 현재 한 10개 정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통장주인하고는 연락하면 바로 쓸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당 400주기로 했습니다."
"암튼 이번에 어떻게 도리지 모르니까 통장도 준비해야 되요."

몇달전만해도 미분양이 많아 통장이 필요없었다. 미분양이야 분양사에다 미리 얘기해서
향 좋은곳으로 받아 우리가 처분하면 된다. 분양사도 분양되어서 좋고. 우리도 피 받고
넘길수 잇어서 좋고. 그런데 미분양은 극과극이다. 어떤때는 피 2-300도 힘들때가 있고
어떤때는 뒤늦게 바람이 불어 피 1000이상이 우스울때도 있다.

그런데 요즘은 미분양이 드물다. 가끔 있기는 하지만 1,2순위 통장에서 마감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서 미리 통장을 산다. 그래서 그 통장으로 당첨되고 그걸 다시 넘긴다.
때로는 통장 있는 사람 꼬셔서 분양받도록 하고, 그걸 바로 우리가 사기도 한다.

이 근처 사는 사람은 거의 다 자기집이 있어 통장이 그냥 묵혀 있는 사람이 많아 의외로
통장을 넘기는 사람도 꽤 있다. 그 사람들도 분양받을때 괜히 1층이나 꼭대기층 걸리면
피 받기도 힘들어진다. 그러니까 차라리 안전빵으로 3-400주고 통장을 넘긴다.

"자, 이번에 우리 작전은 이렇습니다. 일단 월요일에 1순위 화요일에 2순위,3순위 청약
이니까, 월요일 2시쯤 분양사에서 정보를 주기로 했어요. 마감될지 안될지. 만약 1순위
마감이면 재빨리 통장 가져가서 청약하세요. 그리고 마감안될것 같으면 다음날 준비하
고. 이번엔 박부장이 통장쪽을 맡아요. 정여사는 만약을 위해 청약 통장을 더 확보하고"
"예"

무슨 군사작전 짜듯이 진지하게 회의를 했다.
1순위에서 마감되면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에 잡을수 있는 물건은 적어도
피는 확실히 올라간다. 미분양으로 받은 물건은 향이 좋고, 물건은 많지만 약간의 부담
은 있다. 잘 안 돌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잘되면 올 여름은 걱정이 없어요. 가져가는 몫도 좋고, 탄약도 충분하고.
자 그럼 만전을 기해 준비하고. 상호야. 우리 지금 물건 몇개나 남았지?"
"다 나가고 이제 10개쯤 남았어요."
"그것도 빨리 돌리자. 그중에 요즘 뜨는것도 있니?"
"H사게 3개 있고 S사게 2개 있는데, 그건 요즘 계속 떠요. 3-4000은 뜨는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켜보고 있어요. 나머지 5개는 평균작이고"
"잘했어. 그건 내가 보기엔 더 뜰것 같더라. 조금 더 가지고 있어. 그리고 나머지는 처분해
탄약으로 가지고 잇는게 더 나아."
"예."
의외로 요즘은 꾸준히 건수가 잡힌다.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정권 바뀌면 또 무슨 정책이
나올지 모르는 일이다. 잘될때 거둬들여야 한다.

-다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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