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02
작성자 정보
- 유튜브링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66 조회
-
목록
본문
SM 펨돔용 소설입니다.
각자의 성향이나 취향은 존중하겠죠...
당연히?
---------------------------------------------
"좋아 오늘 하루는 니가 첨이니깐 봐주겠어 하지만 한번만 더 이런다면 용서 하지 않겠어?"
"네.. 감사합니다"
그녀는 내 눈물을 닦아주고는 내위에 올라가 앉았다.
"호오, 귀엽게 생겻는데.. 어떻게 너를 내노예로 삼을까? "
"............"
내가 아무말이없자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나를 노려볼뿐 그리고 나를 지긋히 내려 보더니 잔인한 미소를 지었다
"좋아 너는 한달간 나의 노예가 된다 알았어?"
나는 아무말고 할수 없엇다 아니 말하기가 둘웠다..
"어쭈~~~ 대답 안해 좋아"
그녀는 일어나 발로 내목을 밟았다....
"내 노예가 되겠어?"
"....컥...." "저... 그거는... 생각할 시간 좀.."
"그렇게 말 할줄 알았어..좀 혼나자"
"잘못했어요... 다할께요... 함만 봐주세요 용서해주세요"
"좋아 , 그럼 필수로 해야 할것이있어.."
그녀는 이번에 내얼굴에 앉았다 . 그녀의 엉덩이가 내 얼굴에 와 닿앗다....
그리고 나는 숨이 막히기 시작 했다...
그녀의 항문에서 나는 냄새와 나는 점점 숨이 막혔고 그녀는 계속 앉아잇었다...
점점 시간이흐리고 나는 힘이 빠져 버렸다
얼마가 지났을까? 내가 정신을 차리니.. 몬가 좀 이상했다.
나의 자세가 틀리게 묶여있었다.
그리고 마는 웃음 소리가 들렸다 한명이 아닌 여러명의..
"미연아 니가 한명 잡았구나.."
"저자식 완전히 내가 한달동안 죽여보고 말잘듣고 쓸만해지면 그때는 내걸로 만들까 한다"
"어머 미연아 오늘 우리는 왜 부른거야?"
"움.. 저 자식 오늘 신고식 확실히 할려고 너희들도 재미좀 보라구 1주일에 한번씩 너희들에게 저 녀석 채벌할 때 니들의 도움을 빌릴꺼야"
"어머 기지배 우리야 좋지만..니꺼 그러다 죽으면"
"갠차나 ,, 어차피 내건데..."
내가 움직일려고 하자...난 나의 자세가 어던지 알수있었다.
나는 무릎꿇고 앉아 다리는 벌리고 머리는 땅에 닿아있었다...
나의 항문과 거기는 노출된체... 그렇게 묶여 잇었다...
내가 움직이려는걸 알았는지 그녀는 내게 왓다..
"어쭈 일어났어?"
"..."
"대답없지? " 그녀는 발로 나의 엉덩이를 밟았다.
'헉 ~~` 모야 힐을 신고있자나.... '
그녀는 내 엉덩이를 발로 밟고 다시 물었다
"일어났어? 내가 누구지? 넌 모야"
"네 일어났습니다 미연님 저는 태수라는..."
갑자기 그녀의 케인이 나의 옆구리를 강타했다
"짝~~~~`" "니가 모라구 태수?"
갑자기 뒤에있는 몇 명의 여자들이 웃기 시작했다
미연님께서는 화가 나셨는지 나를 마구 밟기 시작 하셨다 힐을 신으신체로 나는 아픔을 절규하고 눔물을 흘렸다
"너는 내 노예야~~~ 이자식..."
그리고 미연님께서 다시 말을 하셨다
"얘들아 사진기 가져왔지 ? 좀 찍어서 니들 사진찍어주라 이자식좀,......."
'헉 안돼......'
"찰깍""찰깍""찰깍""찰깍""찰깍""찰깍"
나의 애널과 성기부터 시작해서 나의 얼굴등 사진을 찍어 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것을 컴텨에 저장한 뒤 e-mail로 보낸다고 했다..
"니가 나에게 반앙하면 그때는 이거 모든 사이트에 다 올라갈줄알어? 알았어?
"네... 말 잘 듣겠습니다"
"미연아 우리는 왜 온건데... 우리도 재미좀 보자"
"아~`` 맞다맞다 그래 이제부터 너희들에게두 시간을 줄게 오늘은 이녀석 너희꺼야 맘대로 가지고 놀아"
"미연님 살려주세요.. 저.. 용서 해주신다구 하셨자나요....ㅠ_ㅠ"
"시끄러.. 애들아 잠시만 "
그녀는 다시 내 엉덩이를밟으셧다 그리고 밟을 움직이셨다
"흑..... 허~~``억~~~~"
미연님의 뒷굽이 내 엉덩이 사이로 들어가 항문으로 들어가려고 햇다...
아니 미연님의 뒷굽은 내 항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점점 들어갈수록 고통은 더욱 심해졌다.
"허~~~ 아~~~`아~~~악~~~` "
나의 비명을 듣는 미연님게서는 웃으시며 더 강하게 밟으시고 다리를 움직이셨다.
그렇게 한 10분 정도 지나자 미연님께서는 발을 때시더니 나에게.
"뒤에계시는 3분이 너의 신고식을 해드릴꺼야 말 잘듣고 .. 사라남길 빈다"
'헉 모야 나 죽인다는 거야?'
그리고 다시 "얘들아 이제 니들꺼야 니들 맘대로해 죽이든 살리든 .. 나 나가서 겜방갔다 낼 아침에 올게"
그리고는 미연님께서 나가셨다.
그리고 3명의 여자들이 내게로왔다.
"호호호호호 나는 은주라고 한다 넌 죽었다고 복창하는게 좋을꺼야 난 절대 미연이처럼 용서라는거는 없어"
"꺄르를 나는 영선이라고 한다 각오해"
"히~~`쭉 나는 지현이다 살아 나갈거란 생각 하지 않길 바래"
그런 말들이 들렸다 참고로 난 결코 그녀들를 볼수 없었다
갑자시 벌러진 다리 사이에 다리 하나가 들어왔다 . 영선씨 다리였다
"나는 니가 매우 건방지게 우리 미연이에게 접근 했다는 말을 들었어 용서 못하겠더라 월래 우리는 5명이 정 맴버지만 1명은 한왔어 그게 너에게는 다행일꺼야 민희는 진짜 우리가 봐도 겁나거든 호호호호호"
"하여간 너는 미연이와 섹스를 하려고 했다고? 좋아 너의 거기 진짜 혼나야겠지?"
"...."
"대답 없지....."
영선이는 나의 성기를 매우 강하게 찼다 .
'퍽~~~~' "으~~와와와와와와왁"
나는 비명을 지르자 지현이가 내앞으로와 팬티를 벗고 내입에 그걸 넣고 청태이프로 감았다
"자~~비명 다시 질러봐" 지현이는 나의 얼굴을 밟고 나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뒤에서 영선이는 "
"자~~~ 너는 잘못이 없어 너의 이 못난 거시기가 나뿐놈이지 맞지?"
"좋아 거기를 벌하겠어... "그리고는 영선이는 나의 성기를 가차없이 발로 차기 시작했다
'퍽'
'퍼퍽' '퍼퍽'
나는 비명 조차 지르지못했다 몸을 비틀곶 했지만 묶여있는 나는 결코 움직일수가 없었다
그렇게 수십대를 아니 거기를 30번 가까이 차이자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앗다..
일어나니 한 10분 정도 기절해 있었다
입을 풀어주는 은주는
"우리 이제 너를 풀어 주겠어 .. 만일 반항하면 그 사진들 알지? 아마 넌 세상에서 평생 후회하며 ...꺄르르르르르르"
"네.... 모든 하겠습니다'
나는 미친척 오늘 하루 죽었다고 생각 하고 진짜 내일부터 조심하자고 생각 했다
그녀들은 나를 풀어줬다
"너는 이제 태수가 아니라 서브다 니이름은 서브야 알았어?"
"네~~`에~~~~` "
"불만이야? 어쭈 좋아...."
은주는 나에게 와서 나의 성기를 움켜 잡았다.
그리구 마구 주무르고 당기고 내성기를 마구 가지고 놀았다
나는 아파서 손으로 은주의 손을 잡았다
그러자 "어쭈~ 이게 어딜 잡어 " "이자식 주겨버러"
은주가 내 거기를 무릎으로 찍어 버렸다
그리고 지현과 영선이는 나를 마구 차고 밟앗다
나는 코피며 입술도 터졌으며 얼굴에 피다 흐르고 있었다.
그녀들은 잠시 멈추더니
"야! 가서 씻고와"
나는 일어났다 나는 일어나서 씻고 왔다
다시 영선이는 내성기를 잡고 아까보다 더쎄게 흔들고 괴롭혔다
'어느 남자든지간에 거기를 잡고 흔들면 서기 마련이다'
결국 나의 성기는 빳빳이 발기를 하고 말았다
그러자
"어쭈~~~ 섰어 애들아 이 새끼 섰어 븅신새끼 지도 남자라고.... 크크크킄"
영선의 말에 지현과 은주는 와서 나의 성기을 맍져 보았다..
지현이는
"야 이리 와서 누어"
"움직이면 죽여버릴꺼야"
그리고는 책상에서 붓을 하나 가지고 왔다
그리고 나의 성기 요도를 벌렸다
"나는 이걸 너의 거시기에 넣을꺼야 만일 움직이서나 도망가면 그땐 니 사진 알지?"
드리고는 지현이는 붓을 나의 거시에 널었다 붓의 크기는 한 4호 정도 대어 보엿다
나의 성기에 지현이는 붓을 넣기 시작했다
나는 성기가 찢어지는 아픔을 느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나의 비명에 영선이는 내 얼굴 위에 앉았다.
나의 성기에 붓이 조금씩 들어갈수록 나는 무서웠다
소리를 지르려고 했지만 영선이의 엉덩이가 나의 입과 코를 덮고잇었다
나는 간신히 숨만쉬고 잇을수 있을 뿐이였다
그렇게 붓을 점점 넣더니..거의 15센티 절도 들어가자..
나는심한 고통으로 발버둥 쳤다.
지현이는 "어 이거 다시 나올려고 하네... 꺄르르르르르"
갑자기 은주의 목소리가 들렸다
"얘들아 그거 못나오게 초로 고정 시킬까?"
그리고는 은주는 내 성기에 촛농을 떨구기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비명 한번 지르지 못하고 심한 채벌을 받고있었다
그렇게 촛농세례를 거의 한 300cc 정도 성기에만 부었다
결국 나는 심한 성기 고문에 아무말 하지 못하였다...
내입을 완전이 막은 영선이는 일어나려 하였다
그때 나는 그동안 참아왔던 비명을 지를수 있었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사람살려 주세염"
그러자 영선이는 내가슴에 앉았자 나는 발버둥치고 도망가려했으나
절대 벗어날 수 없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