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프로그램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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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링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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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I. --
1.
아담은 월요일 등교길을 걸으면서 지난 주말을 회상해 보았다. 꿈만 같았다라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했다. 이제 아담은 동생 리사와 리사의 친구 사만다를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고, 지금까지 꿈속에서나 상상했던 모든 것들을 할 수 있었다. 이제
그 둘은 아담의 것이었다. 언제든 어디서든 아담이 시킨대로, 아담을 기쁘게 해야만
하는 노예들, 게다가 앞으로 누구든지 그 노예에 추가할 수 있었다.
아담은 마스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오늘 아침 리사를 자기 방으로 불러들여 해리스
고교 최고의 보지를 쑤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거, 혹시 이러다가 섹스 중독증에 걸려 버리는 거 아냐? 하하하...'
하지만 이제 아담은 리사와 사만다의 보지맛에 푹 빠져버린 뒤였다. 이제 아담은
보지, 그것도 뜨겁고 축축한 보지 없는 인생은 더이상 상상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아담은 다시 사만다를 떠올렸다. 어제의 경험했던 깨끗한 보지의 기억은 밤새도록
아담의 꿈속에 나타났었다. 아담은 사만다와 리사가 서로 끌리게 한게 잘못이었나
고민하기도 했지만, 이내 곧 생각을 고쳐먹었다. 사실 처음에 사만다를 자신의 고정
애인으로 만들 생각이었지만, 마스터 프로그램의 능력을 십분 깨달은 아담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었다. 아담은 그 생각을 일단 접어두고,
어제의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아담의 손길이 스칠 때마다 기쁨에 겨워 가늘게
떨리곤 했던 사만다의 탱탱한 엉덩이... 밤새도록 사만다와 침대에서 뒹굴고 싶었지만
일단은 집으로 돌려보냈다. 평상시처럼 행동하라는 명령과 함께. 사만다는 아담의
명령을 충실히 지킬 것이다. 사만다가 떠나기 전 리사는 사만다에게 무언가 귓속말을
했고 둘은 키득거리며 키스했는데, 이때 아담은 사만다를 리사의 노예로 만들까 하는
생각을 처음 떠올렸다.
둘은 섹스를 위해 태어난 요정같았다. 그리고 둘이 옷을 모두 벗고 서로의 보지를
빨아 대는 것을 보고나서 둘이 예전부터 서로 끌리는 구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아담은 이미 사만다를 프로그래밍 하여 리사 앞에선 언제나 복종하고, 순종적이며
높은 흥분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들어 두었다. 마치 자신 앞에서 그렇듯 말이다.
아담은 사만다가 떠난 후 리사에게 아까 사만다에게 말한 내용을 물어보았다.
"사실은요, 사만다에게 앞으로는 절대 팬티를 입지 말라고 했어요. 그리고 앞으로는
치마만 입으라는 것도요..."
아담은 사만다가 노팬티에 스커트를 입는 모습을 상상해보았다. 하긴 그녀는 어떻게
입더라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할 것이다.
"참, 그리고 치마는 내가 걔의 보지를 쉽게 만질 수 있도록 아주 짧은 것만 입으라고
했어요."
아담은 웃음을 터뜨리며, 사만다를 아예 리사의 노예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정했다.
"리사, 내 방으로 가자. 너랑 얘기할 것이 있어."
리사의 눈은 다시 강한 욕정으로 불타올랐다. 그리고 아담에 앞서 2층 계단을 뛰어
올랐다. 아담은 눈부신 동생의 엉덩이가 흔들리면서 2층으로 사라지는 걸 바라보면서
이렇게 생각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리사는 어느새 아까처럼 아담의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아직도 아담은 이
엄청난 행운에 익숙하지 않은 듯 리사의 벗은 몸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잠시 바라본
다음, 역시 옷을 벗고 침대 위로 올라갔다. 곧, 둘은 69 포즈로 누워 서로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서로의 성기를 탐닉했다. 둘은 금방 절정에 올랐고, 리사는 다시
아담의 몸 위로 올라왔다. 아담은 마스터 프로그램의 첫번째 조정 대상으로 리사를
정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고 있었다.
아담은 오늘 아침 무척 일찍 일어났다. 이제는 아담에게 열정을 보이는 리사가 아침
일찍 침대에 뛰어 들어온 것도 한가지 이유였지만, 오늘은 아담에게 새로운 인새을
시작하는 사실상의 첫째날이었기 때문이었다. 아담은 정신을 차리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다시 사만다를 Load 했다. 그런 다음 사만다의 첫번째 봉사대상을 리사로 고쳤다.
그런 다음 어제 학교에 들어오는 여자들을 상대로 내린 명령을 조금 손보려고 했지만
마스터 프로그램은 한번 내린 명령은 따로 보관하지 않는 것 같았다. 아담은 어제의
명령을 다시 입력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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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부터 해리스 고등학교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 중에서 16세 이
상, 40세 이하의 모든 여자는 그때 착용하고 있는 브래지어에 꽉 차도
록 유방이 커질 것이며 젖꼭지의 성감은 10배 이상 증가하고 유방은 한
층 더 팽팽해진다. 이렇게 가슴이 변화된 여자들 중에 내가 관심을 보
이는 여자들은 나에게 강한 성적인 욕망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다가가면 갑작스런 흥분상태에 빠지게 되며 나에게 접근하여,
육체적인 접촉을 원하게 될 것이다. 내가 가까이 있는 동안 그 여자의
성적인 흥분은 계속 증가하여 절정에 이를 정도가 되지만, 내 자지가
그 여자의 몸 속으로 들어가기 전엔 절대로 절정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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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학교 정문으로 다가갈 때 오늘은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날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바로 그 순간, 정문을 막 통과하던 한 여선생이 가벼운 비명을 지르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 여선생은 자기 가슴에 손을 얻고는 얼굴을 붉히며, 서둘러 교실로
들어갔다.
'제대로 되고 있군.'
마스터 프로그램은 한치의 오차 없이 정확하게 작동하고 있었다. 16세 이상의 모든
여고생부터 시작하여 40세 이하의 여선생까지 아담의 명령은 수행되고 있었다. 아담은
마스터 프로그램에 의해 일어나는 가벼운 소동을 잠시 지켜보다가 이내 학교로 발을
들여놓았다. 그때, 테레사 폭스가 학교로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테레사는 꽤
예쁜 얼굴과 몸매를 갖고 있지만 늘 선머슴처럼 하고 다니는 여학생이었다. 가슴도
절벽에 가까워 언듯보면 잘생긴 남학생같은 애였다. 하지만 테레사가 교문을 들어서자
마자 얼굴에 떠오른 표정을 보고는 아담은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테레사는 틀림없이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았다. 옷이 터질 것 같이 부풀어오른 가슴은 발딱
선 젖꼭지의 모습까지 그대로 드러내 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테레사는 가슴을 양손으로
숨기고는 얼른 화장실로 뛰어갔다.
정문에서의 소동은 등교가 이루어지는 한시간 동안 내내 끊이지 않았다. 가슴이
커지는 경험을 한 아이들 중 절반 정도는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부끄러워이기도
했지만, 브래지어가 불편해서 견디기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아담은 자기가 설정한
또다른 상황을 생각하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이미 교내의 모든 여자들은 민감할
때로 민감해진 젖꼭지를 여기저기 부비며 흥분상태에 들어가 있었다. 아담이 자기
교실에 들어가자, 몇몇 여자아이들은 마치 애인이라도 되는 것 마냥 아담의 곁에 붙어
민감해진 가슴을 아담의 팔꿈치에 문질러댔다. 그러던 중, 아담의 눈에 한 아이가
들어왔다. 그녀의 이름은 헤더 메르세데스였다.
아담은 헤더가 몇몇 여자아이들과 수다를 떠는 것을 보았다. 헤더 역시 리사처럼
그녀를 추종하는 무리들을 이끌고 있었는데, 그 애들은 헤더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미모를 뽐내며 남자애들 사이를 휘젓곤 했다. 아마도 지금 수다의 주제는 오늘 아침
갑자기 커진 가슴에 관한 것이 틀림 없었다. 아담은 마스터 프로그램의 효과가
헤더에게는 원래의 미모를 한층 더 빛나게 해주었다고 생각했다. 그 셋은 모두 예쁜
편이었지만, 헤더는 그중에서도 발군이었다. 어깨까지 오는 금발과 반짝거리는 푸른
눈, 그리고 이제는 더욱 풍만해진 가슴까지, 정말 리사와 사만다 못지 않게 아름다운
여자애였다.
아담은 다시금 자신의 행운에 감사하며, 헤더에게 다가갔다.
"안녕, 헤더? ... 참 너희들은 잠깐 자리 좀 피해줄래? 헤더랑 단 둘이 할 말이
있는데..."
하지만 아담의 기대와는 달리 헤더의 반응은 직접적이면서도 의외였다.
"뭐? 지금 뭐라고 했니? 내가 너같은 녀석이랑 단 둘이 얘기할 게 뭐라고... 기분
나쁘게 엉기지 말고 당장 꺼져버려."
하지만 헤더의 눈에서 불타오르는 욕망을 눈치챈 아담은 다시 능청스럽게 말을
건넸다.
"아... 그래? 하지만 네가 꽤 흥미있어 할 만한 걸 알고 있는데..."
아담은 헤더의 눈을 바라보며, 그 눈 속 깊이 일렁이는 욕망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꼈다. 헤더는 뭔가 또 쏘아 붙일려고 했지만, 무언가 다른 생각이 있는 듯 머뭇거렸다.
아담은 헤더의 몸이 약간 떨리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아마도 흥분 상태가 급상승하며
보지가 벌렁거리기 시작한 것이 틀림없었다. 어제의 리사와 사만다처럼... 헤더는 겨우
더듬거리며 말을 꺼냈다.
"하아... 미... 미안해. 난... 그러니까, 우린 얘기를 해야해... 맞아... 미안해,
애들아. 난, 저기... 아담과 할 얘기가 좀 있거든... 나중에 보자..."
2.
헤더는 두 친구들과 또 다른 친구인 줄리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다. 아마도 줄리와
헤더는 아침에 함께 등교를 한 모양이었다. 헤더는 눈앞에서 줄리의 가슴이 커지는 것을
보았고 동시에 자신의 가슴도 커지는 것을 느꼈었다.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소스라치게 놀랐다. 줄리는 배꼽이 보이는 몸에 달라붙는 스웨터를 입고 있었는데,
교문을 통과하면서 커진 가슴 때문에 스웨터는 마치 텐트처럼 팽팽해졌고, 유방의 아랫
부분이 그대로 드러나 버렸다. 줄리는 비명을 지르면서 학교 밖으로 뛰어나가 집으로
돌아갔다. 헤더의 가슴도 커졌지만, 원래 꽤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줄리처럼 심각한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다. 헤더는 평소 좀 넉넉한 옷에 브래지어를 차지
않고 젖꼭지가 옷 위로 도드라지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가슴이 부풀면서 이전까지는
경험해보지 못한 강한 자극이 온몸을 휘감는 것을 느꼈다.
평소 헤더는 아담같은 얘하고는 눈도 마주치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은...? 헤더
자신도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었다. 무슨 이유에선지 아담을 보니 갑자기 더워지면서
보지가 꼴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민감해진 젖꼭지가 옷에 비벼지면서 자신의
육체가 평소보다 흥분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담이 점점 가까이 접근하면서
자기 보지를 벌렁거리게 하는 건 아담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단지 아담의 눈과
마주치기만 했는데도, 헤더의 보지는 벌렁거리며 울컥, 보짓물을 쏟아냈다.
'헉! 이런... 어떻게... 더이상 참을 수 가 없어... 흐흥...'
헤더의 보지는 다시 한번 뜨거운 보짓물을 쏟아냈다. 마치 절정에 올라 싸버리는 것
같았지만, 아직 절정에 오른 건 아니었다. 헤더의 아랫도리는 두번에 걸쳐 싸버린
보짓물로 흥건히 젖어버렸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미있게 하고 있었니?"
아담이 얼굴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을 꺼냈다. 헤더는 얼굴이 빨개졌다. 자신의
젖가슴이 부풀고 젖꼭지가 발딱 섰다는 얘기는 남자애에게, 특히 아담에게는 절대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은 왠지 그런 말투로 얘기해서 아담을 기분
나쁘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얼굴이 귀밑까지 달아오르도록 부끄러움을 느끼며
겨우 말을 꺼냈다.
"으응... 뭔가 이상한 일이 있었어.. 여자애들의 가슴이 모두 엄청나게 커져 버린
거야. 그것도 교문을 통과하는 순간에 말이야."
"와우~! 그거 엄청난데? 확실히 여자애들 모두 가슴이 커진 것 같긴 하다. 그치만,
그말 정말이야? 괜히 나 놀리는 거 아냐? 그럼, 네 가슴도 커진 거야?"
헤더는 더욱 더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
"흐흥... 내 가슴도 커졌어..."
'어머... 내가 왜 이래? 아담같은 녀석에게 이런 말까지 다 하다니. 도대체 내가
어떻게 된거야?'
헤더는 아담 앞에서 솔직해지는 자신이, 그리고 끝을 알 수 없게 흥분하고 있는
자신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지금은 예전엔 그렇게 멍청하게만 보이던 아담이
너무나 멋지게 보였다. 헤더의 머릿속은 온통 혼란에 휩싸였다.
"와... 죽이는데... 네 가슴을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아담의 농담조로 흘린 말 한마디에 헤더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혀 화나지가 않았다. 그 대신, 헤더는 자신의 젖가슴을 지금 당장
아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헤더는 평소 자신의 젖가슴이 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매우 자랑스러워 했다. 오늘 아침만 하더라도 욕실에서
한참동안을 넋놓고 바라보지 않았는가...
"으...응... 다른 곳에 가서라면, 보여줄 수도 있어..."
"정말?!? 야... 그거 굉장한데. 그럼, 네 젖꼭지를 빨게도 해줄꺼야?"
아담은 작은 목소리로 다시 물었다. 헤더는 순간 혐오감 비슷한 것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떠오르는 듯 했지만, 가까이 있는 아담이 주는 성적 흥분으로 곧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젖꼭지를 빨리고 싶다는 욕망이 그 생각을 대신했다.
'그래... 내 젖꼭지를 빨고 유방을 문질러줘, 아담!!!'
헤더는 자신의 젖가슴을 내려다 보고, 옷 위로 젖꼭지가 톡 도드라져 불거진 것을
보았다. 더 참을 수 없었다.
"언제 갈래?"
"수업은 땡땡이 치자. 따라와."
아담은 헤더를 이끌고 교실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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