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 여족예속(女族隷屬)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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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族隷屬(노예 왕국 건설편)
2-2 外美痴漢
「우우우」
이상한 신음 소리가 마사키의 목구멍 깊숙한 곳으로부터 토해졌다.
「어머, 왜 그래?」
두개의 풍만한 가슴사이에 빈틈없이 끼어진 마사키의 얼굴이 강하게 억눌렸다.
「그, 그만하세요」
「어머, 이것은 벌이니까, 참아야 해」
「···후후후, 그래요」
두 명의 미녀는 마사키를 내려다 보며 이상하게 웃었다.
「아, 왜 이러세요···」
완전히 밀착한 육체가 전차의 진동에 따라 아래 위로 흔들리며 견딜 수 없는 감촉을 전해 왔다.
「네가 나빴어, 습격해달라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봤으니까, 거기다 먼저 H한 행동을 한 것은 너잖아.」
금발의 여성은 넋을 잃은 눈동자로 마사키를 쳐다보면서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있는 손을 나긋 나긋하게 움직였다.
「아, 그.. 그런」
마사키는 무심결에 미간을 찡그리며 당황한 목소리를 냈다.
「치한은 훌륭한 범죄야, 벌을 받아도 불평은 할 수 없는거야」
「 그렇지만, 아,··이것도 치한이잖아... 아앗」
하얀 손가락은 종횡 무진으로 마사키의 사타구니를 농락했다.
「후후후, 치한에게는 치한으로 돌려주는 게 뭐가 나빠? 후후후, 이렇게 펄떡거리고 있으면서..」
「아우우우우」
「····그럼, 나도 벌을 주겠어요」
또 하나의 손이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춤추듯 내려앉았다. 그 손은 불알을 만지작거리면서 경쾌하게 움직여 마사키의 숨결을 거칠게 만들었다.
쿡쿡쿡쿡
헐떡이는 마사키를 보면서 즐거운 듯 웃는 두 명의 미녀.
「어때, 이제 치한은 하지 않아?」
「..아 난 치한이···」
「·····킥킥, 어라 침이 흘러요.」
렌은 낼름 마사키의 턱을 핥아 흘러내린 침을 핥아 마셨다.
「거짓말쟁이는 안되겠네. 벌을 추가하지 않으면····응 너, 이름은?」
마음 속 깊히 즐거워 하는 듯한 푸른 눈동자가 마사키를 응시했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한 마사키는 대답하지 않았다. 마사키가 대답하지 않는 것이 슬픈듯, 푸른 눈동자가 가볍게 떨렸다.
「흐응, 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거야···그.. 그렇다면」
꽈악
「아윽!」
지금까지 마사키의 고간을 상냥하게 어루만지고 있던 하얀손가락이 옷 밖에서 페니스를 움켜 잡았다.
「누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을거야? 네 이름을...」
싱글 싱글 웃으면서 마사키의 페니스를 고통스러울 정도록 꽉 쥐었다. 대단한 압력이 페니스를 압박해 늘어난 혈액이 두근두근 맥동했다.
「···말합니다··말해요···타카나시··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흐응, 마사키라고,.., 마사키, 마사키라, 좋은 이름이야,·····이름을 말해줬으니이쪽도 이름을 밝히는 게 상식이겠지···후후후, 나는 마이카 루베르토야, 그리고 이쪽은」
「····렌·해밀톤입니다, 마사키님」
'마사키님? 도대체 어떻게 되가는 거야? '
바로 조금 전까지 치한을 잡고 있었던 정의감 강한 듯한 두 명의 미인이 무엇때문인지 지금, 마사키를 반대로 치한 하면서, 그의 이름을 높여 부르고 있다.
틀림없이 마사키를 조금 전의 비지니스맨처럼 놓칲까봐 미리 이름을 캐물어 알아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그 증거로···.
쪼물락 쪼물락
「아.. 아아..」
「후훗, 좋아요?」
금발의 마이카는 뺨이 상기된 채, 욕망에 미친 눈동자로 가슴안의 소년을 응시하며 옷 위로 페니스를 계속 문질렀다.
붉은 머리카락의 렌도 자지 끝과 마사키의 불알을 쥐며 그 속에 쌓인 욕망의 액체를 짜내려는 듯 만지작 거렸다.
「후후, 벌써 숨을 난폭하게 쉬고., 정말 음란하네」
「····진짜 색골···하지만···귀여워요」
「후후후,···그래」
자신의 손때문에 느끼고 있는 마사키를 상냥한 눈동자 응시하면서 마이카와 렌은 손으로 하는 봉사를 계속하면서, 더 이상은 불가능할 정도로 몸을 밀착 시켰다.
「아우우, 그만 해요」
마사키는 허리에서 전해지는 뇌수가 녹아드는 듯한 쾌락에 젖어들면서 무심결에 중얼거렸다.
그 때,
슥. 두개의 음란한 손이 마사키의 사타구니에서 떨어졌다.
「앗!」
갑자기 기분 좋은 느낌이 사라지자 마사키는 유감스러운 소리를 냈다.
「···좋아,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도」
「······싫다면 하지 않겠어요」
그녀들의 얼굴에 씁쓸한 미소가 어렸다.
「!!」
마사키가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자. 마사키의 얼굴을 억누르고 있던 풍만한 가슴이 먼저 떨어지더니 밀착되어 있던 매혹적인 육체가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어때? 이제 그만할까?」
「·····어떻게 하실거죠, 마사키님」
마이카가 일부러 큰 가슴을 밀어 올리듯이 팔짱을 꼈고, 렌은 일부러 가슴의 골짜기가 보이도록 앞으로 숙이고 말을 걸었다. 그렇게 마치 도전하듯이 육체를 보이면서 마사키를 도발했다.
마사키에게 있어 이것은 이 역(逆)치한으로부터 빠져 나가는 마지막 찬스였다.
「····나는···」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를 감싸고 있던 H한 온기가 없어진 것에 대해 스스로 놀랄 정도로 낙담하고 있었기에... '이제, 그만두어 주세요!' 라고 말하려던 생각은 입밖으로 소리가 되어 나오지 않았다. 그 뿐만 아니라, 마사키의 몸은 그 미모의 여성들의 봉사를 좀 더 바라고 있었다.
벌떡 거리던 것이 쉽게 쇠약해질리가 없었다, 마사키는 자신의 페니스가 눈앞의 미녀들이 계속하도록 시키라고 외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저. 그러니까···」
「그러니까? 」
두 명의 외국인 미녀는 꿀꺽 침을 삼키며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사실 마이카와 렌에게 있어서도 이것은 큰 모험이었다.
이 소년을 놓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나 이대로 마사키가 싫어하는 채로 H한 역치한을 계속할 수는 없었다.
마사키에게 정말로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오랜 세월동안 콤비를 짜 세계의 VIP를 상대로 회담을 하던 두 명의 캐리어 우먼은 아이콘택트로(역자주:눈빛으로 의사를 나누는 것, 스포츠 만화에 자주 나오는 ㅡ_ㅡ;) 서로의 의사를 주고 받았다.
'···어떻게 합니까? '
'참아, 절대로 놓치지 않아'
2마리의 암컷 야수가 사냥감을 노리고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몸을 흐르는 욕정에 맡겨 소년을 꼭 껴안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다.
마이카와 렌은 육욕으로 녹아버릴 것 같은 몸을 눈에 띄지 않게 비틀어 참으면서 소년을 응시했다.
소년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했다가.. 만약 정말로 미움받데 되면..
마이카는 무의식중에 자신의 몸을 팔로 꼭 껴안았다.
하루에 몇억 엔짜리 일들을 처리하면서, 무능한 남성들을 턱짓으로 지휘하던 마이카에게 지금까지 무서운 것은 전혀 없었다.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마이카는 어렸을 때부터 영재 교육을 받아 영국의 명문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그 명석한 두뇌와 행동력으로 혼자서 미국에 건너가 세계에서도 굴지의 복합 기업에서 두드러지게 두각을 나타내, 지금에 와서는 31세라는 젊은 나이에 극동지역 전체를 관리하는 제네랄 매니저의 지위에까지 올라 와 있었다.
그런 마이카에 있어 남자와는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귀찮은 생물에 지나지 않았다.그런데 자신이 이런 어린아이 정도의 나이밖에는 되지 않은 소년에게 두근거리고 있다니··.
「하아..」
마사키의 대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무심결에 한숨이 나와 버렸다.
지금까지 무수한 남성이 자신에게 고백을 했었다.
일본 수상 수준의 권력을 가진 직책, 엄청나게 우수한 지성, 명문의 혈통, 무엇보다 유례가 드문 미모와 발군의 스타일이 남자들의 열정을 부추기지 않았을리 없다.
그런 하찮은 남자들을 마이카는 지금까지 전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것이 지금에 와서 이 소년의 검은 눈동자를 본 순간, 31년간 느낀 적이 없는 감정이 몸을 지배 하고 있었다. 스스로도 알 수 없는 뜨거운 것이 가슴의 안쪽으로부터 복받쳐 왔다.
'무엇때문에 이런 기분이'라는 의문마저 떠오르지 않았다. 마사키를 만날 수 없었던 어제까지의 자신이 불쌍하게조차 생각되었다.
아, 지금 당장이라도 마사키를 꼭 껴안아, 나의 가슴 속에서 번민 시켜 주고 싶다!
「응 어떡할꺼야?」
마이카는 자기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를 내어 마사키를 유혹했다.
렌도 기분은 완전히 똑같았다.
격정적인 상사의 부하가 되어, 렌은 조용하고 냉정 침착한 그 성격으로 상사를 서포트해 왔다.
27세의 젊은 나이에 나이가 비슷한 마이카의 전속 비서로 발탁 되었을 때, 그녀는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이 사람을 평생동안 서포트 하겠다고.
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상사를 뒷받침해 그녀의 일을 하기 쉽게 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서 그녀의 상사가 젖은 눈동자로 어떻게 봐도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년을 유혹 하려고 하고 있다.
그녀의 늘 침착한 이성이 경고를 보내왔다.
'폭주한 상사를 붙잡는 것이, 나의 일····. '
'폭주해?'
'혹시, 나도···'
'·····하지만, 상관없다. '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울려 퍼지는 경보 장치의 스위치를 끊고 있었다. 렌은 탁한 눈으로 마사키를 응시했다. 지금까지 그녀의 모든 것은 상사를 향한 경애가 차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오늘부터는 자신의 주인이 한사람 증가한 것을 그녀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지금은 그 때와 같았다···마이카를 처음으로 만났을 때와···.
그 때문에, 이 작은 주인님에게 사랑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렌은 자신의 몸을 태우는 소년을 향한 애욕이 시키는대로 정직하게 움직이기로 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마사키님」
렌은 정장 안쪽에서 크게 흔들리는 자신의 가슴을 진정시켰다.
그리고 마사키도 인내의 한계에 이르고 있었다.
어젯밤, 사에코씨에게 성의 쾌감을 배우고 부터, 마사키의 몸은 자꾸자꾸 탐욕으로 물들어 가는 듯 했다.
몇십회나 방출해도 쇠약해지지 않는 마사키의 물건, 섹스를 하면 할수록 몸은 활력을 되찾아, 또 다시 무서울 정도의 성욕이 싹터 온다.
' 내 몸이 대체 어떻게 되어버린거지? '
그 눈앞에, 극상의 미녀가 만원 전차의 한쪽 구석에서 마사키를 유혹 하고 있다.
「응, 하는 거야 마는 거야?」
「·····참는 건 몸에 나쁩니다」
금발의 미녀는 새빨간 혀를 쑥 내밀어 자신의 입술을 음란하게 빤다. 붉은 머리카락의 미녀도 지지 않으려는 듯 스커트가 트인 부분으로 스타킹에 싸인 허벅지를 드러냈다.
「···나는···」
마사키의 시선은 두 명의 몸 위를 왔다 갔다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 이런 초절색의 미녀에게 유혹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였다.
다만 어제 밤부터 SEX에 매달려져 가는 것 같은 자신의 몸에 불안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호사스러운 금발, 강인한 느낌의 아름다운 눈썹에, 약간 갸름한 푸른 눈동자, 비지니스 슈트에 싸여 있는 몸에 봉긋하게 솟은 유방과 모양 좋은 허리가, 가볍게 유혹하듯 흔들리고 있다.
붉은 머리카락의 미녀도 긴 다리를 과시하면서, 슈트의 앞가슴의 단추를 천천히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그것은, 굉장히 흥분되는 광경이었다.
어제까지의 마사키라면 벌써 사정했을지도 모른다.
「저 이봐.」
두사람의 미녀가 천천히 손짓했다.·
「··나는·그··나는 이제!」
마사키는 마침내 인애의 한계에 이르러 외치려고 했다.
그 때
「우와앗」
마이카의 풍만한 가슴이 마사키의 입을 덮었다.
「안 되요, 조용히..」
몸집이 큰 두 명의 외국인 여성에게 둘러싸인 마사키에게는 안보이지만, 그녀들의 너머에는 몇십명 넘는, 다른 승객들이 북적거리고 있는 것이다.
마사키는 그 것을 상기하고, 부드러운 가슴에 달아오른 볼을 묻고 고개를 끄덕였다.
「앙, 좋은 아이야」
마사키의 얼굴이 마이카의 가슴에 부둥켜 안겨졌다.
기분이 좋다, 몽클 몽클한 느낌이 최고다.
「우리들의 매력에 참을 수 없었던 것이지, 후후 알았어, 충분히 사랑해 줄테니」
마이카는 가슴 안에서 행복하게 뺨을 비벼 대는 소년을 상냥하게 내려다 보면서 생긋 미소지었다.
만약 회사 부하가 그 장면을 보았다면 마이카의 웃는 얼굴에 깜짝 놀라 기겁을 했을 것이다. 비록 아무리 잘해줘도 마이카가 남자에게 웃어 준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 요염한 미소는 마사키만을 향한 것이었다.
「후후후, 나의 가슴 기분이 좋아? 이제 포로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마이카 쪽이 마사키에게 빠져들어 가고 있었다.
「후후후, 」
양손으로 마사키의 몸을 꼭 껴안으면서 그의 이마에 키스의 비를 내렸다.
「····교활해요 보스, 나도」
렌 이 드물게 입을 비쭉 내밀며 불평을 쏟으면서, 쑥 옆으로부터 마사키를 꼭 껴안는다.
「···기분이 좋아?」
「··네, 어쩐지 따뜻해서...」
「후후후, 좀 더 잘 해 줄께」
마사키의 등 뒤로 부둥켜 안고 있던 마이카의 손이 또 마사키의 사타구니로 향했다.
「후후후, 이번은 직접적으로 느껴봐」
그녀는 크게 웃으면서 손가락을 마사키의 아플 정도 부풀어 오른 사타구니 위에서 움직였다.
지이이이이이익
「아!」
마사키의 바지의 지퍼가 조용히 열렸다.
「아아..」
「후후후, 그러면 느껴봐.」
하얀 손가락이 지퍼의 틈새로 들어가, 꿈틀거리듯 움직였다.
「우후, 굉장해, 벌써 이렇게」
마이카의 손이 단순하게 마사키의 페니스의 뿌리를 꽉 잡고서는 억지로 잡아당겼다.
「아, 아, 안됩니다. 그런」
만원 전차 안에서 페니스가 훑어지는 기묘한 느낌에 마사키는 신음 소리를 냈다.
「후후 후후, 굉장하네」
「·····징계가 필요하네요」
마이카와 렌의 콤비는 큰 키를 살려 마사키를 문 가운데 놓고 밀어넣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다.
만원 전차 안쪽에서는 미녀 두 사람이 차내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었다.
「우우. 부끄러워요」
「에, 거짓말. 이렇게 되어있는 주제에」
금발의 외국인 여성은 혀로 입술을 빨면서 마사키에게 한층 더 가슴을 억눌렀다. 그 때, 근처에서 참고 있던 붉은 머리의 렌이 조용히 마사키에게 얼굴을 가져갔다.
「···이제 참을 수 없습니다, 」
붉은 머리칼의 미녀가 큰 가슴 사이에 안은 사랑스러운 소년의 귀에 입술을 가져갔다.
「아, 교활해, 나도··」
철벅철벅
마사키의 귀를 맛있게 핥는 두 사람.
「아, 조.. 좀더··」
「안-돼」
달팽이 같은 모양의 귓 구멍에 끈적한 혀끝이 찾아들어 부드럽게 핥고 빨았다.
「····응응, 마사키님···」
귀에서 출발한 렌의 혀는 뺨까지 핥았다.
반짝거리는 혀끝이 뺨에서 놀다가, 이윽고 마사키의 입술 주위를 핥기 시작했다.
「아, 렌 치사해요, 나도 하고 싶은데」
미끈거리는 마이카의 붉은 혀도 마사키의 입술 위를 핥았다.
「···응응···앙」
「응···아··보스··아」
츄 츄 츄업
마사키의 입술을 서로 빼앗고 있던 두개의 혀가 이윽고 얽혔다.
마사키의 눈앞에서 두 사람의 혀가 타액을 방울져 떨어뜨리면서 서로를 훌쩍거리며 빨고 있다.
「우우····앙···너도」
「·····아응」
타액이 묻은 말랑말랑한 혀가 천천히 마사키의 입술에 다시 다가왔다. 마사키는 기대와 욕망에 자지가 아플 정도로 충혈된 것을 느끼면서 그 두 육괴에 자신의 혀를 찔러넣었다.
, , 츄업 할짝 할짝 아앙.
세개의 혀가 공중에서 얽히며 서로의 점액을 빨았다.
마사키의 혀를 미녀들의 혀가 달라붙어 빨아댔다, 그것은 마치 뱀의 교미하는 것처럼 언제까지나 계속되고 있었다.
「, 응응···응응··응」
「마사키··좋아요····응응···」
「아앙, 마사키님, 하아아···맛있어요」
마사키의 혀를 타고 흐르는 타액이 모두 삼켜졌다.
쫄깃 쫄깃?
「아」
그것에 호응하듯이 밖으로 꺼내진 페니스를 잡은 손이 더욱 격렬하게 오르내렸다.
「굉장해, 뜨겁게 맥박치고 있어, 마사키, 근사해」
「··아아··저도」
마이카의 손이 자지 중앙을 잡고 애무하고 있는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다시 또 하나의 손이 침입했다.
「, 그곳은」
렌의 부드러운 손은 마사키의 페니스아래, 불알을 감싸듯이 어루만지고 문질렀다.
「···후후후, 여기엔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는 마사키님의 정액이 꽉차 있겠죠」
그녀에게 조금 전 거기를 옷 위로 만져질 때와 기분이 비슷했다.
「아···마사키님···하우우 우우····」
「마사키, 귀여워, 마사키의 자지····응응··응」
격렬하 움직이던 사타구니 사이에 있던 손이,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마사키의 페니르를 농락했다.
얽혀 있는 세개의 혀는 이윽고 마사키의 입안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아」
크게 입을 연 마사키의 입술에 양옆에 미녀가 키스했다.
「응응···」
「아앙, 응응응, 우우」
주위에서 보면, 차내의 구석에서 두 명의 미녀가 문쪽을 바라보며 약간 상반신을 숙이고 있어서, 밀담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잘 보면, 그 안쪽에 두 명에게 찰삭 밀착되어 풍만한 큰 가슴에 얼굴을 눌리고 있는 소년이, 열려진 지퍼밖으로 크게 발기한 자지를 노출하고 미녀의 손에 의해 자위하고 있는 것이 보였을 것이다.
우우, , , 츄업 츄업
점액에서 나는 끈적거리는 소리까지 빨아 들일 듯이, 마사키의 입을 양옆에서 키스하는 여자들은, 가지고 있는 모든 애정을 쏟아 필사적으로 마사키의 입안을 빨고 핥았다.
이빨 사이를 혀끝으로 쿡쿡 찌르고, 입을 열어 마사키의 타액을 훌쩍훌쩍 마시고, 마사키의 입속을 누볐다.
「우우우웅」
그것은 굉장히 음탕한 경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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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런 거 어렵군요.... 털썩...
저번에 올린 건 제대로 수정도 못했고......
2-2 外美痴漢
「우우우」
이상한 신음 소리가 마사키의 목구멍 깊숙한 곳으로부터 토해졌다.
「어머, 왜 그래?」
두개의 풍만한 가슴사이에 빈틈없이 끼어진 마사키의 얼굴이 강하게 억눌렸다.
「그, 그만하세요」
「어머, 이것은 벌이니까, 참아야 해」
「···후후후, 그래요」
두 명의 미녀는 마사키를 내려다 보며 이상하게 웃었다.
「아, 왜 이러세요···」
완전히 밀착한 육체가 전차의 진동에 따라 아래 위로 흔들리며 견딜 수 없는 감촉을 전해 왔다.
「네가 나빴어, 습격해달라는 듯한 눈빛으로 바라봤으니까, 거기다 먼저 H한 행동을 한 것은 너잖아.」
금발의 여성은 넋을 잃은 눈동자로 마사키를 쳐다보면서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있는 손을 나긋 나긋하게 움직였다.
「아, 그.. 그런」
마사키는 무심결에 미간을 찡그리며 당황한 목소리를 냈다.
「치한은 훌륭한 범죄야, 벌을 받아도 불평은 할 수 없는거야」
「 그렇지만, 아,··이것도 치한이잖아... 아앗」
하얀 손가락은 종횡 무진으로 마사키의 사타구니를 농락했다.
「후후후, 치한에게는 치한으로 돌려주는 게 뭐가 나빠? 후후후, 이렇게 펄떡거리고 있으면서..」
「아우우우우」
「····그럼, 나도 벌을 주겠어요」
또 하나의 손이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춤추듯 내려앉았다. 그 손은 불알을 만지작거리면서 경쾌하게 움직여 마사키의 숨결을 거칠게 만들었다.
쿡쿡쿡쿡
헐떡이는 마사키를 보면서 즐거운 듯 웃는 두 명의 미녀.
「어때, 이제 치한은 하지 않아?」
「..아 난 치한이···」
「·····킥킥, 어라 침이 흘러요.」
렌은 낼름 마사키의 턱을 핥아 흘러내린 침을 핥아 마셨다.
「거짓말쟁이는 안되겠네. 벌을 추가하지 않으면····응 너, 이름은?」
마음 속 깊히 즐거워 하는 듯한 푸른 눈동자가 마사키를 응시했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한 마사키는 대답하지 않았다. 마사키가 대답하지 않는 것이 슬픈듯, 푸른 눈동자가 가볍게 떨렸다.
「흐응, 나에게는 말할 수 없는거야···그.. 그렇다면」
꽈악
「아윽!」
지금까지 마사키의 고간을 상냥하게 어루만지고 있던 하얀손가락이 옷 밖에서 페니스를 움켜 잡았다.
「누나에게 가르쳐 주지 않을거야? 네 이름을...」
싱글 싱글 웃으면서 마사키의 페니스를 고통스러울 정도록 꽉 쥐었다. 대단한 압력이 페니스를 압박해 늘어난 혈액이 두근두근 맥동했다.
「···말합니다··말해요···타카나시··타카나시 마사키입니다」
「흐응, 마사키라고,.., 마사키, 마사키라, 좋은 이름이야,·····이름을 말해줬으니이쪽도 이름을 밝히는 게 상식이겠지···후후후, 나는 마이카 루베르토야, 그리고 이쪽은」
「····렌·해밀톤입니다, 마사키님」
'마사키님? 도대체 어떻게 되가는 거야? '
바로 조금 전까지 치한을 잡고 있었던 정의감 강한 듯한 두 명의 미인이 무엇때문인지 지금, 마사키를 반대로 치한 하면서, 그의 이름을 높여 부르고 있다.
틀림없이 마사키를 조금 전의 비지니스맨처럼 놓칲까봐 미리 이름을 캐물어 알아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그 증거로···.
쪼물락 쪼물락
「아.. 아아..」
「후훗, 좋아요?」
금발의 마이카는 뺨이 상기된 채, 욕망에 미친 눈동자로 가슴안의 소년을 응시하며 옷 위로 페니스를 계속 문질렀다.
붉은 머리카락의 렌도 자지 끝과 마사키의 불알을 쥐며 그 속에 쌓인 욕망의 액체를 짜내려는 듯 만지작 거렸다.
「후후, 벌써 숨을 난폭하게 쉬고., 정말 음란하네」
「····진짜 색골···하지만···귀여워요」
「후후후,···그래」
자신의 손때문에 느끼고 있는 마사키를 상냥한 눈동자 응시하면서 마이카와 렌은 손으로 하는 봉사를 계속하면서, 더 이상은 불가능할 정도로 몸을 밀착 시켰다.
「아우우, 그만 해요」
마사키는 허리에서 전해지는 뇌수가 녹아드는 듯한 쾌락에 젖어들면서 무심결에 중얼거렸다.
그 때,
슥. 두개의 음란한 손이 마사키의 사타구니에서 떨어졌다.
「앗!」
갑자기 기분 좋은 느낌이 사라지자 마사키는 유감스러운 소리를 냈다.
「···좋아,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도」
「······싫다면 하지 않겠어요」
그녀들의 얼굴에 씁쓸한 미소가 어렸다.
「!!」
마사키가 멍한 표정으로 바라보자. 마사키의 얼굴을 억누르고 있던 풍만한 가슴이 먼저 떨어지더니 밀착되어 있던 매혹적인 육체가 한 걸음 뒤로 물러섰다.
「어때? 이제 그만할까?」
「·····어떻게 하실거죠, 마사키님」
마이카가 일부러 큰 가슴을 밀어 올리듯이 팔짱을 꼈고, 렌은 일부러 가슴의 골짜기가 보이도록 앞으로 숙이고 말을 걸었다. 그렇게 마치 도전하듯이 육체를 보이면서 마사키를 도발했다.
마사키에게 있어 이것은 이 역(逆)치한으로부터 빠져 나가는 마지막 찬스였다.
「····나는···」
마사키는 자신의 자지를 감싸고 있던 H한 온기가 없어진 것에 대해 스스로 놀랄 정도로 낙담하고 있었기에... '이제, 그만두어 주세요!' 라고 말하려던 생각은 입밖으로 소리가 되어 나오지 않았다. 그 뿐만 아니라, 마사키의 몸은 그 미모의 여성들의 봉사를 좀 더 바라고 있었다.
벌떡 거리던 것이 쉽게 쇠약해질리가 없었다, 마사키는 자신의 페니스가 눈앞의 미녀들이 계속하도록 시키라고 외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저. 그러니까···」
「그러니까? 」
두 명의 외국인 미녀는 꿀꺽 침을 삼키며 마사키를 바라보았다. 사실 마이카와 렌에게 있어서도 이것은 큰 모험이었다.
이 소년을 놓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나 이대로 마사키가 싫어하는 채로 H한 역치한을 계속할 수는 없었다.
마사키에게 정말로 미움받고 싶지 않았다···.
오랜 세월동안 콤비를 짜 세계의 VIP를 상대로 회담을 하던 두 명의 캐리어 우먼은 아이콘택트로(역자주:눈빛으로 의사를 나누는 것, 스포츠 만화에 자주 나오는 ㅡ_ㅡ;) 서로의 의사를 주고 받았다.
'···어떻게 합니까? '
'참아, 절대로 놓치지 않아'
2마리의 암컷 야수가 사냥감을 노리고 있다. 지금 당장이라도 몸을 흐르는 욕정에 맡겨 소년을 꼭 껴안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수는 없다.
마이카와 렌은 육욕으로 녹아버릴 것 같은 몸을 눈에 띄지 않게 비틀어 참으면서 소년을 응시했다.
소년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했다가.. 만약 정말로 미움받데 되면..
마이카는 무의식중에 자신의 몸을 팔로 꼭 껴안았다.
하루에 몇억 엔짜리 일들을 처리하면서, 무능한 남성들을 턱짓으로 지휘하던 마이카에게 지금까지 무서운 것은 전혀 없었다.
유복한 집에서 태어난 마이카는 어렸을 때부터 영재 교육을 받아 영국의 명문 학교를 수석으로 졸업, 그 명석한 두뇌와 행동력으로 혼자서 미국에 건너가 세계에서도 굴지의 복합 기업에서 두드러지게 두각을 나타내, 지금에 와서는 31세라는 젊은 나이에 극동지역 전체를 관리하는 제네랄 매니저의 지위에까지 올라 와 있었다.
그런 마이카에 있어 남자와는 자신의 일을 방해하는 귀찮은 생물에 지나지 않았다.그런데 자신이 이런 어린아이 정도의 나이밖에는 되지 않은 소년에게 두근거리고 있다니··.
「하아..」
마사키의 대답을 기다리지 못하고 무심결에 한숨이 나와 버렸다.
지금까지 무수한 남성이 자신에게 고백을 했었다.
일본 수상 수준의 권력을 가진 직책, 엄청나게 우수한 지성, 명문의 혈통, 무엇보다 유례가 드문 미모와 발군의 스타일이 남자들의 열정을 부추기지 않았을리 없다.
그런 하찮은 남자들을 마이카는 지금까지 전혀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것이 지금에 와서 이 소년의 검은 눈동자를 본 순간, 31년간 느낀 적이 없는 감정이 몸을 지배 하고 있었다. 스스로도 알 수 없는 뜨거운 것이 가슴의 안쪽으로부터 복받쳐 왔다.
'무엇때문에 이런 기분이'라는 의문마저 떠오르지 않았다. 마사키를 만날 수 없었던 어제까지의 자신이 불쌍하게조차 생각되었다.
아, 지금 당장이라도 마사키를 꼭 껴안아, 나의 가슴 속에서 번민 시켜 주고 싶다!
「응 어떡할꺼야?」
마이카는 자기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달콤한 목소리를 내어 마사키를 유혹했다.
렌도 기분은 완전히 똑같았다.
격정적인 상사의 부하가 되어, 렌은 조용하고 냉정 침착한 그 성격으로 상사를 서포트해 왔다.
27세의 젊은 나이에 나이가 비슷한 마이카의 전속 비서로 발탁 되었을 때, 그녀는 본능적으로 깨닫고 있었다.
이 사람을 평생동안 서포트 하겠다고.
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상사를 뒷받침해 그녀의 일을 하기 쉽게 하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지금 눈앞에서 그녀의 상사가 젖은 눈동자로 어떻게 봐도 중학생으로 보이는 소년을 유혹 하려고 하고 있다.
그녀의 늘 침착한 이성이 경고를 보내왔다.
'폭주한 상사를 붙잡는 것이, 나의 일····. '
'폭주해?'
'혹시, 나도···'
'·····하지만, 상관없다. '
그녀는 스스로 자신의 마음에 울려 퍼지는 경보 장치의 스위치를 끊고 있었다. 렌은 탁한 눈으로 마사키를 응시했다. 지금까지 그녀의 모든 것은 상사를 향한 경애가 차지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오늘부터는 자신의 주인이 한사람 증가한 것을 그녀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지금은 그 때와 같았다···마이카를 처음으로 만났을 때와···.
그 때문에, 이 작은 주인님에게 사랑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
렌은 자신의 몸을 태우는 소년을 향한 애욕이 시키는대로 정직하게 움직이기로 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마사키님」
렌은 정장 안쪽에서 크게 흔들리는 자신의 가슴을 진정시켰다.
그리고 마사키도 인내의 한계에 이르고 있었다.
어젯밤, 사에코씨에게 성의 쾌감을 배우고 부터, 마사키의 몸은 자꾸자꾸 탐욕으로 물들어 가는 듯 했다.
몇십회나 방출해도 쇠약해지지 않는 마사키의 물건, 섹스를 하면 할수록 몸은 활력을 되찾아, 또 다시 무서울 정도의 성욕이 싹터 온다.
' 내 몸이 대체 어떻게 되어버린거지? '
그 눈앞에, 극상의 미녀가 만원 전차의 한쪽 구석에서 마사키를 유혹 하고 있다.
「응, 하는 거야 마는 거야?」
「·····참는 건 몸에 나쁩니다」
금발의 미녀는 새빨간 혀를 쑥 내밀어 자신의 입술을 음란하게 빤다. 붉은 머리카락의 미녀도 지지 않으려는 듯 스커트가 트인 부분으로 스타킹에 싸인 허벅지를 드러냈다.
「···나는···」
마사키의 시선은 두 명의 몸 위를 왔다 갔다하고 있었다. 마사키에게 있어 이런 초절색의 미녀에게 유혹된다는 것은 꿈과 같은 이야기였다.
다만 어제 밤부터 SEX에 매달려져 가는 것 같은 자신의 몸에 불안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호사스러운 금발, 강인한 느낌의 아름다운 눈썹에, 약간 갸름한 푸른 눈동자, 비지니스 슈트에 싸여 있는 몸에 봉긋하게 솟은 유방과 모양 좋은 허리가, 가볍게 유혹하듯 흔들리고 있다.
붉은 머리카락의 미녀도 긴 다리를 과시하면서, 슈트의 앞가슴의 단추를 천천히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그것은, 굉장히 흥분되는 광경이었다.
어제까지의 마사키라면 벌써 사정했을지도 모른다.
「저 이봐.」
두사람의 미녀가 천천히 손짓했다.·
「··나는·그··나는 이제!」
마사키는 마침내 인애의 한계에 이르러 외치려고 했다.
그 때
「우와앗」
마이카의 풍만한 가슴이 마사키의 입을 덮었다.
「안 되요, 조용히..」
몸집이 큰 두 명의 외국인 여성에게 둘러싸인 마사키에게는 안보이지만, 그녀들의 너머에는 몇십명 넘는, 다른 승객들이 북적거리고 있는 것이다.
마사키는 그 것을 상기하고, 부드러운 가슴에 달아오른 볼을 묻고 고개를 끄덕였다.
「앙, 좋은 아이야」
마사키의 얼굴이 마이카의 가슴에 부둥켜 안겨졌다.
기분이 좋다, 몽클 몽클한 느낌이 최고다.
「우리들의 매력에 참을 수 없었던 것이지, 후후 알았어, 충분히 사랑해 줄테니」
마이카는 가슴 안에서 행복하게 뺨을 비벼 대는 소년을 상냥하게 내려다 보면서 생긋 미소지었다.
만약 회사 부하가 그 장면을 보았다면 마이카의 웃는 얼굴에 깜짝 놀라 기겁을 했을 것이다. 비록 아무리 잘해줘도 마이카가 남자에게 웃어 준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 요염한 미소는 마사키만을 향한 것이었다.
「후후후, 나의 가슴 기분이 좋아? 이제 포로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마이카 쪽이 마사키에게 빠져들어 가고 있었다.
「후후후, 」
양손으로 마사키의 몸을 꼭 껴안으면서 그의 이마에 키스의 비를 내렸다.
「····교활해요 보스, 나도」
렌 이 드물게 입을 비쭉 내밀며 불평을 쏟으면서, 쑥 옆으로부터 마사키를 꼭 껴안는다.
「···기분이 좋아?」
「··네, 어쩐지 따뜻해서...」
「후후후, 좀 더 잘 해 줄께」
마사키의 등 뒤로 부둥켜 안고 있던 마이카의 손이 또 마사키의 사타구니로 향했다.
「후후후, 이번은 직접적으로 느껴봐」
그녀는 크게 웃으면서 손가락을 마사키의 아플 정도 부풀어 오른 사타구니 위에서 움직였다.
지이이이이이익
「아!」
마사키의 바지의 지퍼가 조용히 열렸다.
「아아..」
「후후후, 그러면 느껴봐.」
하얀 손가락이 지퍼의 틈새로 들어가, 꿈틀거리듯 움직였다.
「우후, 굉장해, 벌써 이렇게」
마이카의 손이 단순하게 마사키의 페니스의 뿌리를 꽉 잡고서는 억지로 잡아당겼다.
「아, 아, 안됩니다. 그런」
만원 전차 안에서 페니스가 훑어지는 기묘한 느낌에 마사키는 신음 소리를 냈다.
「후후 후후, 굉장하네」
「·····징계가 필요하네요」
마이카와 렌의 콤비는 큰 키를 살려 마사키를 문 가운데 놓고 밀어넣어,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다.
만원 전차 안쪽에서는 미녀 두 사람이 차내에 등을 돌리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이었다.
「우우. 부끄러워요」
「에, 거짓말. 이렇게 되어있는 주제에」
금발의 외국인 여성은 혀로 입술을 빨면서 마사키에게 한층 더 가슴을 억눌렀다. 그 때, 근처에서 참고 있던 붉은 머리의 렌이 조용히 마사키에게 얼굴을 가져갔다.
「···이제 참을 수 없습니다, 」
붉은 머리칼의 미녀가 큰 가슴 사이에 안은 사랑스러운 소년의 귀에 입술을 가져갔다.
「아, 교활해, 나도··」
철벅철벅
마사키의 귀를 맛있게 핥는 두 사람.
「아, 조.. 좀더··」
「안-돼」
달팽이 같은 모양의 귓 구멍에 끈적한 혀끝이 찾아들어 부드럽게 핥고 빨았다.
「····응응, 마사키님···」
귀에서 출발한 렌의 혀는 뺨까지 핥았다.
반짝거리는 혀끝이 뺨에서 놀다가, 이윽고 마사키의 입술 주위를 핥기 시작했다.
「아, 렌 치사해요, 나도 하고 싶은데」
미끈거리는 마이카의 붉은 혀도 마사키의 입술 위를 핥았다.
「···응응···앙」
「응···아··보스··아」
츄 츄 츄업
마사키의 입술을 서로 빼앗고 있던 두개의 혀가 이윽고 얽혔다.
마사키의 눈앞에서 두 사람의 혀가 타액을 방울져 떨어뜨리면서 서로를 훌쩍거리며 빨고 있다.
「우우····앙···너도」
「·····아응」
타액이 묻은 말랑말랑한 혀가 천천히 마사키의 입술에 다시 다가왔다. 마사키는 기대와 욕망에 자지가 아플 정도로 충혈된 것을 느끼면서 그 두 육괴에 자신의 혀를 찔러넣었다.
, , 츄업 할짝 할짝 아앙.
세개의 혀가 공중에서 얽히며 서로의 점액을 빨았다.
마사키의 혀를 미녀들의 혀가 달라붙어 빨아댔다, 그것은 마치 뱀의 교미하는 것처럼 언제까지나 계속되고 있었다.
「, 응응···응응··응」
「마사키··좋아요····응응···」
「아앙, 마사키님, 하아아···맛있어요」
마사키의 혀를 타고 흐르는 타액이 모두 삼켜졌다.
쫄깃 쫄깃?
「아」
그것에 호응하듯이 밖으로 꺼내진 페니스를 잡은 손이 더욱 격렬하게 오르내렸다.
「굉장해, 뜨겁게 맥박치고 있어, 마사키, 근사해」
「··아아··저도」
마이카의 손이 자지 중앙을 잡고 애무하고 있는 마사키의 사타구니에, 다시 또 하나의 손이 침입했다.
「, 그곳은」
렌의 부드러운 손은 마사키의 페니스아래, 불알을 감싸듯이 어루만지고 문질렀다.
「···후후후, 여기엔 밖으로 나오고 싶어하는 마사키님의 정액이 꽉차 있겠죠」
그녀에게 조금 전 거기를 옷 위로 만져질 때와 기분이 비슷했다.
「아···마사키님···하우우 우우····」
「마사키, 귀여워, 마사키의 자지····응응··응」
격렬하 움직이던 사타구니 사이에 있던 손이,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마사키의 페니르를 농락했다.
얽혀 있는 세개의 혀는 이윽고 마사키의 입안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아」
크게 입을 연 마사키의 입술에 양옆에 미녀가 키스했다.
「응응···」
「아앙, 응응응, 우우」
주위에서 보면, 차내의 구석에서 두 명의 미녀가 문쪽을 바라보며 약간 상반신을 숙이고 있어서, 밀담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잘 보면, 그 안쪽에 두 명에게 찰삭 밀착되어 풍만한 큰 가슴에 얼굴을 눌리고 있는 소년이, 열려진 지퍼밖으로 크게 발기한 자지를 노출하고 미녀의 손에 의해 자위하고 있는 것이 보였을 것이다.
우우, , , 츄업 츄업
점액에서 나는 끈적거리는 소리까지 빨아 들일 듯이, 마사키의 입을 양옆에서 키스하는 여자들은, 가지고 있는 모든 애정을 쏟아 필사적으로 마사키의 입안을 빨고 핥았다.
이빨 사이를 혀끝으로 쿡쿡 찌르고, 입을 열어 마사키의 타액을 훌쩍훌쩍 마시고, 마사키의 입속을 누볐다.
「우우우웅」
그것은 굉장히 음탕한 경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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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런 거 어렵군요.... 털썩...
저번에 올린 건 제대로 수정도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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