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여자총무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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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앞에 독서실있는데 오전총무가 20대여자임


근데 결제할 때 봤는데 단어장 하나 펴놓고 있고 눈빛도 뭔가 강단없어 보이고 걍 하릴없이 앉아 있는 년 같더라


그래서 오전총무니까 9시 오픈할 때 제일 먼저 가서 둘만 있을 때 말 좀 거니까 금방 트게 됬다. 


학교다니다가 공무원시험 준비하고 있단다


이렇게 오픈 시간에 몇 번 가서 말 걸다가 좀 가까워졌을 때 내가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하고 그랬음


 


 


 


스킨십 하니까 살닿는걸 피하고 싶지 않아 하더라


이년이 맨날 오전에 독서실오픈이나 하고 바쁜년도 아니다보니 앉아서 망상이나 하고 


남자꼬이면 아주 좋아죽을 거 같아 보였다 난 진짜 보면 감이 바로 오거든


 


그러다가 또 아침에가서 인강실 청소할때 말하면서 장난치고 하다가 터치하니까 느낌이 확 오는거 있잖아 


그리고 눈빛이 반짝거리길래 이 때다 싶어서 자연스럽게 손깎지 끼면서 백허그함 


그러면서 걍 잡고 존나 핥았다 목덜미하고 입술 


그러다 컴퓨터 책상위에 올려놓고 양다리 내 어깨위로 넘기고 ㅂㅈ 존나 핥아줌 


근데 하다가 발기되고 앞뒤 안보이는 와중에 인강실에 있으면 입구앞에서 일찍오는새끼가 볼까봐 


델꼬 4층 프론트로 내려감 


거기 문따고 들어가서 떡 존나쳤음 


머리끄뎅이 잡고 뒤치기 존나 치고 그렇게 떡친구되서 매일 독서실가서 떡침


ㄹ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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