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음모 빤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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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가는 도서관에 섹끼가 철철 넘치는

예쁜 처자 있음. 진짜 쳐다보고 있으면 침이 꼴깍 넘어감.

오늘 날이 더워 그런가 엄청 짧은 치마를

입고 온거 보고 더 꼴림.  사람이 많이 없는 도서관이라

그 처자 자리 비웠을때 그 자리에서 향기라도 느끼고

싶어서 주변을 서성이는데... 골때리는 생각이 났음.

의자에 내 꼬추털을 몇개 깔아 놓으면 치마가 짧으니

허벅지에 붙었다가 어쩌다 보면 거기에 다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래... 또라이 인거 아는데....

더 이 있었음. 그게 내 친구임....

이 새끼가 좀 있다 나한테 오더니 그 년 ㅂㅈ털을

주웠다는거임. 응??? 어떻게????

의자위에 꼬불꼬불한 털을 발견 했다고.....

하아..... 그거 내껀데..... 이새끼 좋다고 쭉쭉 빨고 있는데

말을 해줘야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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