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왁싱이 답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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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적지 않은 보징어들을 만나면서 내린 해결책은 결국 브라질리언 왁싱 이었음..
속칭 빽보지랑  하면 3년은 재수없다는 말이 있지만 다 개소리고 현실은 쾌적,상쾌 흥분의 도가니더라.
보빨을 해도 텁텁하고 입에 걸리는 털이 없으니 좋고, 보지가 움직이느게 생생하게 보이니 개흥분됨.
괜히 어르신들이 조개 닮았단 소리를 하느게 아닌것처럼 존나 뻐금대면서 즙을 흘리느데 안 꼴리면 고자..
 부딪히는 소리부터  노골적으로 야해져서 청각적 흥분까지 가져옴.
살과 액들이 만나면서 찰진 소리를 촥촥 내는데 그 사이를 털들이 막아서 방해했다면 왁싱후, 맨살에 감기는 그 느낌과
실시간으로 쪼이는 보지의 움직임을 보면 확실히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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