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27살 직딩 사귀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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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나는 앤데.. 일때문에 만났는데 나도 외지에서 온 사람이라 처음부터 잘 맞았음 피부가 하얘서 빨간색 계얼 옷이 잘 어울렸음.. 어찌저찌 첫 데이트 한 후 걔네집에서 잔 이후에는 뭐 거의 걔네집에서 살다시피 했지 평일 휴가내는 날엔 둘다 옷 하나도 안입고 지냈는데 그때는 나도 젊을때라 하루에 섹스도 세번네번 하곤 했다 나는 세네번 사정하고 나면 고추 아파서 못하겠던데 걔는 아니었는지 자꾸 내 꼬추 만지고 빨고 세울라고 그랬었지.. 
하긴 내가 쌀때 걔는 박히느라 못싸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랬을지도 .. 나는 포경이고 걔는 노포여서 성감이 좀 달랐을지도 몰겠고 
암튼 뒤로만 하는게 아니라 서로 젤 바르고 비비는것도 좋아했고 다리 사이에 젤 바르고 뒤에서 비벼주면 느낌 개 ㅆㅅㅌㅊ였음 
하루에 세네번 그렇게 하고 나면 온 집안에 밤꽃향기가.. ㅎㅎ 
아 또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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