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첫 오피녀 너무 예뻤던.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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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딸을 너무 많이 쳤는데도 불구하고
성욕이 폭발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나도 도전하기로 했다
전문가 친구한테 물어보니 오피가 젊은 애가 나와서 좋다더라
용기내서 전화해보니 실장새기가
지금 당장 가능한데 한명만 남아있어서 초이스가 안된다더라
근데 나는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친구한테 실장 번호만 받아서 연락한거라 그냥 ㅇㅋ하고 갔다
정해준 장소에서 기다리니 실장이 직접 나오더라
나한테 호수 안내해주고 뭐 초인종 말고 문 두드려라 가서 돈은 직접 줘라 하더니 스윽 사라지더라 ㅋㅋ
들어가서 엘베타고 올라가는데 심장은 존나 두근대고
지금 생각해보면 ㅅㅂ거 창녀 하나 만나는데 뭐 그리 떨었나 싶다
아무튼 도착해서 실장이 말한대로 노크했더니 문이 스윽 열리더니 그 안에서
보통 일반인이면 연예인 닮아도 연예인보다는 ㅎㅌㅊ라고 하지 않냐
근데 그 여자애는 진짜 얘랑 닮았는데 얘보다 ㅅㅌㅊ ㅆㅅㅌㅊ였다
와 시발 이렇게 예쁜 애가 나한테 막 살갑게 굴고 오피 첨 가본 찐따 일게이인 나라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
얘가 나한테 말을 되게 많이 걸길래 좋다고 헤헤 거리면서 대화하다가 같이 씻자하더라
진짜 나 먼저 옷 벗고 들어가있으니 얘가 다 벗고 들어와서 씻겨주는데 진짜 역대급 강직도를 자랑하며 풀발기한 상태였다
다 씻고 얘가 수건으로 나 닦아주길래 나도 닦아주려 했는데 자기가 닦겠다며 거절하더라... ㅜ 창녀한테도 거절당하는 일게이 ㅍㅌㅊ?
아무튼 누워서 내껄 빨아주는데 진짜 이렇게 예쁜 애가 내 밑에서 내껄.. 얘가 잘빨아서가 아니라 그냥 너무너무 좋아서 그 상태로 쌀 뻔 했는데 참고 보빨을 미친듯이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뭔생각으로 한건지 모르겠다;; 이 이후로 업소에서 보빨은 한 적 없다)
보빨하고 야동 보면서 갈고닦은 손테크닉을 보여주려고 손 대니까 손은 안된다더라 이 때는 왜 보빨은 되는데 손은 안되는지 이해가 안됐었다
그 후 내가 누워있으니 내 똘똘이에 콘돔 껴주고 지 ㅂㅈ에 러브젤 바르고 삽입하더라.. 진짜 얘가 위에서 움직이는데 너무 예뻐서 1분만에 쌌다
너무너무 아쉬워서 그 상태로 앉아서 키스 존나하고 얘기 마저 하다 빠이칠때 돈 쥐어주니 그 순간 현실직감이 되더라 시발 돈 받는 모습 보니 그제야 창녀같이 느껴지더라..
그 뒤 한달인가 뒤에 이 년 얼굴이 너무 그리워서 또 찾아가니 없더라..
너 이후로 오피가서 너만큼 예쁜년을 본적이 없다.. ㅠㅠ
3줄 요약
1. 오피녀 너무예쁨
2. 1분 사정
3. 사랑했다 시발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