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밥녀랑 떡치고 내상 맞은 Ssul

작성자 정보

  • 유튜브114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 초반 가을쯤이었다

그때는 우리집도 더럽게 못살때라 산꼭대기에 빌라 살았었다

개좆같은 빌라, 벌레 존나 많고,, 암튼 어느날 일마치고 집에 다왔을때쯤

우리집 윗길로 눈에 확띄는 여자가 올라가는거임 


짤녀 같은 패션이었는데, 백마이에 쫄바지 긴생머리하고 존나 가파른 오르막길을 꾸역꾸역 올라가는거

와 우리집도 더럽게 못사는데 우리집 위로 올라가면 리얼 시발 판자때기집말곤 없거든??

여튼 그길로 올라가길래,, 신비로운 매력에 끌려 좀비마냥 쫒아 갔다,

그래서 불러세워서 전번 따는데 예상외로 전번을 순순히 주더라고, 나도 키만 컸지 별로 잘생긴거 아니라

전번딸 확률 30% 왔다 갔다 했던거 같다,

여튼 그렇게 전번따고 3.3.3(3분안에 문자 3시간안에 전화 3일안에 만남)법칙을 지키기 위해

카톡부터 하고 그다다음날 집밑 투다리에서 바로 만났다

뭐 이리저리 이야기 하는데 제일 궁금 했던,. 어쩌다 저기 사는거, 조심스레 물어보니

아빠랑 둘이 살았고 아빠한테 돈받아서 휴대폰 대리점하다가 다 말아처먹고

아빠한테 미안해서 집도 못들어가거 남은돈 몇백들고 100에 20짜리 산동네 판자떼기 월세 산다는 뭐 그런내용ㅋ

그래도 반반한년이 몸안팔고 부산 사직동 종합운동장 관리직원으로 일한다는게 대견 스러웠다,

그렇게 투다리에서 한두번 더 만나다 주말에는 드라이브 가자고 꼬셔서 주말은 교외로 나가게 되었는데

나도 별로 즉흥적인 놈이라 어디갈지 어디서 놀지 이런거 정한바 없어서 어디가고 싶냐고 물어보니

다 데려 가줄수 있냐고 되 묻더라~ 와 시발 떡각이다 순간적으로 개 설레서 어디든 말해라고 대한민국은 어디라도 4시간이면 도착한다고

한숨자고 있으면 깨우면 도착이라고 아가리 털었더니,, 제주도!! 이지랄 하드라 ㅋㅋㅋㅋ

오키 제주도 콜~ 해놓고 제주도랑 제일 비슷한 경남통영에 데리고 갔다

늦가을이고 해서 펜션 존나 텅텅 비었더라 ㅋㅋ 그나마 제일 아기자기한 펜션 잡고 근처 마트에서 장보고

여튼 존나 달달한 시간을 보냄, 세상살면서 가장 기분 좋을때가 연인이랑 첫 떡각 잡고 놀러 왔을때라고 나는 확실히 단정할수 있다

도파민,엔돌핀,아드레날린, 여튼 기분 좋은 호르몬은 다나와서 붕붕 떠다니면서 아무도 없는 펜션을 독채삼아 둘이서 오붓하게 고기 구워먹었지

차(신형 sm3) 문 다 열고 선루프 까지 열고 노래 적당히 크게 틀어서 노래 들으면서 삼겹살 궈 먹으니 

섹스 확률 up up ㅋㅋㅋ

하나도 안추웠지만 쌀쌀해진다는 핑계로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펜션에 있던 싸구려 와인한병을 까는데

그년 다리가 눈에 들어오는데

날씬하고 흐벅졌던 그 다리 시발 그 다리

조수석에 앉아있을때 눈에 계속 가서 속도위반 42000원 끊었더 그 다리 시발 다리

투다리에서 그년 만나고 오는날 저 시발 다리에 자지한번 원없이 비볐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그 다리 씨발년 개같은 다리

여튼 그 다리에 꽂혀서 들쳐없고 침대로 가서 진짜 허벅지 개핥았다 

다리 존나 핥고 내 자지 씨발 팬티 뚫고 나올기세로 원기옥 20배 씹풀발기 해서

자지고문 그만 시키고 본게임 들어 갈려고 젖통 빨면서 그년 팬티를 내렸는데

시발 아뿔사 ,....

뭔 시발년 보지 대음순이 와 시발 진짜 리얼 내가 이때까지 여자 많이 먹어본건 아니지만 돈주고 한것 까지 치면 그래고 몇십명은 되는데

그년들 중에 제일큰 수준이 아니라 시발 구라좀 쳐서 다 합쳐서 이년한테 비빌까 하는 그런 수준,.

진짜 헉소리 날려는데 겨우참고 내가 잘못본게 아닌가 하고 손을 갖다 대봤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 크더라 ㅋㅋㅋㅋ

어느 정도 수준이었냐면 대음순에 보지가 완전 덮혀 있는 수준이었는데

왼쪽 한꺼풀 오른쪽 한꺼풀 벗겨야 보지가 나오드라,.. 리얼 기네스에 나올법란 그런 보지ㅠㅠㅠ

보지보고 자지 풀리고 다리보고 다시 발기하고 이런 개좆같은 수순 밟으면 꾸역꾸역 섹스하고 있는데

좋은 생각이 났다 시발 뒤로 하면 되잖아!!!

그년을 뒤로 돌리고 섹스 했는데 ㅋㅋㅋㅋ 보지 대음순이 풀어진 물수건 마냥 축늘어지는데 내가 지금 섹스를 하는건지

지난꿈 미인과 섹스를 하는데 갑자기 그년이 괴물로 변해서 날 잡아 먹는 예전꿈이 오버랩 되면서 기분 좆같아 지더라고

여튼 그렇게 떡한번 치고 고기 냄새 나니까 같이 씻고 아침에 달라진 내 분위기를 감지 했는지

그년도 조용해 지더라, 그뒤로 우린 갈길 갔지

물론 단박에 연락 끊진 못했고 간간히 연락했는데 어디 배 승무원으로 취직했다는 말까지 들음

여튼 그년도 지금은 남자친구 있을껀데 그새끼 진짜 비위좋은 씹새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30을 위한 링크 모음 사이트 - 전체 24,347 / 6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