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말해준 변태 남교수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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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보컬로 10년 전에 실용음악과 졸업했음. 

이번에 만났을 때 거기 변태 남자 교수 이야기해줬는데 골때리더라.

 일단 과 특성상 얘네가 1:1개인지도가 많은데 그 때마다 발성가르쳐주면서 터치가 많았다고 함.

 흉성쓰는거 알려주면서 가슴주변 만지고 복식호흡알려준다면서 배랑 성기윗쪽 아랫배까지 쓱쓱 만지고 그러면서 힘 길러준다고 여자애들 아랫빼 때리고 아파하는 거 보면서 낄낄 거리면서 웃는다네. 

치마입은 날은 유독 하체에 힘주라면서 치마 속에 거의 손넣다시피 허벅지 안쪽부분 만지고, 배 힘길러야 한다면서 미니스커트 입은 애들 엎드러 뻗쳐시켰다고 함. 

워낙 이 분야가 도제식 교육이고 밉보이면 나중에 취업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여자애들 수치심 느껴도 따를 수 밖에 없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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